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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시아 전기] 테크니컬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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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게임개발(클라이언트), 게임개발(모바일), 플랫폼 개발, 엔진
게임개발(클라이언트), 게임개발(모바일), 플랫폼 개발, 엔진
키워드
클라이언트, Unreal
클라이언트, Unreal
대표게임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기타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기타
경력
경력 5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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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6-02-12 17:19 등록

2026-02-12 17:19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2-12(목)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과제전형 → 면접전형 → 최종합격
제출서류
-
담당자
채용담당자(채용파트/사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강대현·김정욱
설립연도
1994년
사원수
3500 명
대표게임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기업형태
해외상장(대기업)
주요사업
온라인 게임개발, 라이센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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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 앤 파이터' 새 시즌 앞서 '천해천' 개최 넥슨이 '던전 앤 파이터'의 다음 시즌을 통해 새 방식에 의한 콘텐츠의 재미를 가미하는 한편, 반복 플레이에 대한 거부감을 완화하기 위해 시스템 개선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최근 유튜브 및 치지직 채널을 통해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 쇼케이스 '던파로ON : 천해천'을 개최하고, 새 시즌오픈에 앞서 상세 로드맵과 향후 업데이트 계획을 밝혔다.이 회사는 이달 26일 '천해천' 시즌 업데이트를 통해 선계 지역의 대미를 장식할 계획이다. 또 세계관 핵심 인물 '대마법사 마이어'와 재회를 비롯해 '초월자'들의 위협에 맞서는 서사를 공개키로 했다. 이와 함께 ▲파밍 시스템 '서약' ▲시즌 콘텐츠 '역설의 미궁' ▲여거너 도트 리뉴얼 ▲조작 편의성 시스템 '스킬 체인' 등의 업데이트를 선보일 예정이다.공략의 재미와 액션성 극대화 이 회사는 '천해천' 상급 던전 이후 모든 던전에서 적의 추가 그로기를 유발하는 '제압'과 그로기 시간을 연장하는 '홀드 체인' 등 새 시스템을 도입해 액션의 재미를 강화할 방침이다.새 시즌의 상급 던전인 '별거북 대서고'에서는 성장 정도에 따라 네임드 몬스터와의 추가 전투를 거쳐 보스를 약화시키거나, 이를 건너뛰고 곧바로 강력한 보스에 도전하는 두 방식 중 하나를 선택 가능하다. 또 다른 상급 던전 '배교자의 성'은 입장 시 '창'과 '방패' 중 하나를 선택해 고유한 던전 스킬을 사용하는 시스템이 도입된다. 또 파티원과 역할을 분담해 핵심 패턴을 파훼하거나 광폭화 게이지를 감소시키는 등 유기적인 협력을 통한 공략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시즌 콘텐츠인 '역설의 미궁'에서는 다양한 던전을 탐색하고 공략해 전용 버프와 혜택을 얻을 수 있는 계정 단위 싱글 플레이 던전이다. 미궁 내부를 미리 살펴 어떤 보상이 있는지 탐색하는 '조사권'과 전투 진입을 위한 '입장권'이 분리돼 원하는 보상을 선택해 공략할 수 있다. 이 회사는 또 일일 미션 및 상급 던전을 즉시 완료할 수 있는 '토벌권'을 도입키로 했다. 이에따라 캐릭터 육성에 따른 피로도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여진다. 이와 함께 계정 단위의 동반 성장을 지원하는 '용병단' 시스템을 추가한다. 뿐만 아니라 버퍼 캐릭터를 대여해주는 '버퍼 파견' 시스템을 시즌 한정으로 선보여 보다 쾌적한 파티 플레이 환경을 지원하기로 했다.레기온 · 보스 러시 순차 공개내달 4월 23일에는 레기온 던전 '아포칼립스 - 안티엔바이'를 업데이트한다. 이 던전에서는 파티원 보호에 특화된 '가디언'과 기믹 파훼이 집중하는 '스커미셔'로 역할을 분담해 전투에 임하게 된다.여기에 첫 보스 '이카'를 저지하는 속도에 따라 최종 보스 '로페즈'에게 직행하는 경로의 개방 여부가 결정되는 '폐쇄' 시스템을 도입해 유저 수준에 따른 유연한 플레이 타임 압축을 지원할 방침이다. 일반 루트로 진행할 경우에도 던전 진행 과정에서 몬스터를 처치할 때마다 누적되는 '나침반의 인도' 효과를 통해 공략 난도를 점진적으로 완화할 수 있다.올 5월에는 상급 던전 '최후의 과업'을 선보인다. 4인의 강력한 적을 연달아 격파하는 보스 러시 형태의 던전으로, 액션의 몰입감을 극대화한 게 특징이다. 핵심 전투 시스템 '라미에르의 성화'를 통해 성화 게이지를 채우면 '라미에르 레드메인'이 조력자로 등장해 보스의 체력을 단숨에 깎아낼 수 있는 특수 그로기 상태를 유도한다. 이에따라 해당 시간 내 일정 대미지 이상을 누적할 경우, 보스의 남은 체력을 모두 소모시키는 것도 가능하다.성장 체감 높인 파밍 시스템 '서약' 새 시즌의 파밍은 기존 '무기고' 체계와 직관적인 성장 구조를 계승하면서 그 위에 새로운 성장 동력인 '서약'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는 핵심 역할을 담당하는 코어 장비인 '서약'과 부위 구분 없이 자유롭게 장착 가능한 '서약 결정'으로 나뉜다.이 회사는 이미 획득한 종류의 '서약'은 다시 등장하지 않는 '중복 획득 방지' 시스템을 도입키로 했다. 이와함께 장비 해체 시 쌓이는 결정 조각을 모아 원하는 서약 결정을 확정 획득할 수 있는 '서약 결정 도감' 시스템도 지원해 파밍의 안정성 및 성장 체감을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새 시즌의 지옥파티 던전 '최후의 조율자'는 기존 속도감 있는 진행 방식은 유지하면서 던전 길이를 압축해 플레이 피로도를 한층 낮춘다. 또 누적 플레이에 따라 확정 보상을 제공하는 '조율의 징조' 시스템을 추가해 장비 획득에 대한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파밍의 재미를 더 안기겠다는 것이다.계정 단위의 동반 성장 혜택도 강화한다. 기존 계정 통합 버프인 '안개융화 시스템'을 '안개 서약'으로 개편하고 최대 100레벨까지 확장한다. 특히, 최고 레벨 이후 쌓이는 경험치를 활용해 원하는 태초 서약을 선택해 확정 획득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해 후발 주자 및 부캐릭터가 상위 콘텐츠에 보다 빠르게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조작 피로도 낮추고 육성 편의성 강화제한된 스킬 퀵슬롯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단축키 하나에 최대 4개의 스킬을 등록해 연속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스킬 체인' 시스템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스킬을 커맨드로 사용 시 적용되던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기능을 제거하고, 모든 직업의 1차 및 2차 각성기와 진 각성기 재사용 대기시간을 일괄 단축키로 했다. 새 캐릭터가 핵심 시나리오만 플레이하며 빠른 속도로 115레벨까지 성장할 수 있는 '오디세이 모드'도 추가한다. 압축된 육성 과정에서도 '던파'의 액션성을 충분히 경험할 수 있도록 난도를 최적화했으며, 일부 몬스터는 기존과 색다른 패턴을 도입하기로 했다. 또한, 시나리오 및 레기온 던전의 피로도 소모를 전면 삭제하고 시나리오 던전 내 코인 및 내구도 소모 제약을 삭제하는 등 전투와 스토리에만 온전히 몰입할 수 있도록 했다.'제국기사' 등 새 캐릭터 6월 출시여거너 직업군의 체형 및 도트 그래픽 리뉴얼을 비롯해 실질적 플레이 편의성을 제고하는 개선사항을 적용한다. 특히 ▲ 주요 소모품('투신의 함성 포션') 계정금고 즉시 사용 ▲칼레이도 박스 · 해방의 열쇠의 계정 귀속 전환 ▲아바타 인벤토리 필터 검색 ▲경매장 일괄 구매 기능 고도화 등 피드백을 반영한 개편으로 한층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구축키로 했다.이 회사는 이후 모험의 열기를 이어갈 업데이트 로드맵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올 6월에는 아라드 대륙의 새로운 서사를 이끌 18번째 캐릭터 '제국기사'와 여프리스트의 다섯 번째 전직 '인파이터'를 동시에 출시한다. 특히, '인파이터'는 유저 의견을 반영해 전직 고유의 매력을 극대화한 모습으로 재정비해 선보일 계획이다. 뒤이어 8월에는 선계 대장정의 피날레를 장식할 사도 레이드 '성안의 미카엘라'를 선보인다. 인간들이 겪는 비극을 지켜보며 신의 침묵에 의문을 품게 된 '미카엘라'의 장엄한 여정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 회사는 각 콘텐츠의 세부 정보를 향후 별도의 발표 자리를 통해 상세히 소개키로 하는 등 긴밀한 소통을 이어갈 방침이다. 또 이번 '천해천' 업데이트에 앞서 기존 장비 파밍을 마무리하고, 차기 시즌 콘텐츠에 빠르게 합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3-08
익스트랙션 슈터 기대작 '마라톤' 시장에 본격 가세 번지스튜디오가 화제작 '마라톤'을 출시하면서 익스트랙션 슈터 게임시장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번지 스튜디오는 최근 '마라톤'을 플레이스테이션(PS)5 ㆍX박스 시리즈X|S ㆍ스팀 등을 통해 선보였다.이 작품은 SF 배경의 익스트랙션 슈터 게임이다. 유저는 '생체 사이버네틱 러너'로서 버려진 시설과 험준한 지형을 탐색하며 전리품을 확보하고, '타우 세티 IV 식민지'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를 파헤치게 된다.2~3명의 팀 또는 솔로를 통해 플레이 가능하며 생존 과정에서 보안 병력뿐만 아니라 또 다른 경쟁 러너들, 예측 불가의 환경 등에 맞서 나가야 한다.이 회사는 출시에 앞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픈 프리뷰 '서버 슬램'을 갖고 초반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게 했다. 일부 맵과 러너 의체, 계약 콘텐츠 등을 공개하며 서버 과부하 환경 점검에 나섰다. 당시 스팀 기준 최고 동시 접속자 약 14만명 이상을 기록하는 등 기대감 또한 크게 나타났다. 회사 측은 테스트 기간 중 제기된 피드백을 적극 수용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왔다.이후 이 작품은 론칭 직후 스팀 유저 평점 '매우 긍정적'을 받으면서 순항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를 통해 스팀 매출 순위 2위까지 오르기도 했다. 하지만 출시 당일 최고 동시 접속자 8만명 수준을 보이면서 직전의 테스트에 비해 접속자 수가 다소 감소했다. 이에 대해 시장에서는 이 작품이 유료 패키지 판매 방식을 채택했기 때문이 아니냐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최근 넥슨의 '아크 레이더스'가 판매량 1400만장을 넘어서는 등 큰 인기를 끌면서 익스트랙션 슈터 장르에 대한 관심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때문에 '마라톤' 역시 '아크 레이더스'와의 비교가 불가피하게 됐다는 지적도 없지않다.'헤일로' '데스티니' 시리즈를 통해 슈팅 게임 명가로 불린 번지인 만큼 이번 '마라톤' 역시 뛰어난 건플레이를 구현했다는 평이 우세하다. 또 각기 다른 고유 능력을 활용한 전략적 플레이 역시 이 작품의 매력으로 꼽히고 있다. 여기에 선명한 원색과 미니멀 그래픽을 과감하게 활용한 비주얼 등이 눈길을 끌고 있다. 다만, 일각에선 이같은 그래픽으로 인해 유저 인터페이스 및 경험 (UI ㆍUX)의 직관성이 다소 떨어진다는 지적도 없지 않다. 익스트랙션 슈터 장르가 최근 크게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 작품이 향후 시장 경쟁 구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 될지 궁금하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3-06
넥슨, '코믹월드' 스폰서 맡아 작품 홍보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메인 스폰서를 맡은 '코믹월드 330 일산'을 통해 만쥬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신작 판타지 월드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를 적극 홍보한다고 5일 밝혔다.'코믹월드 330 일산'은 3월 14일과 15일 이틀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며,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이번 행사의 메인 스폰서 타이틀이다. 넥슨은 방문객을 위한 대규모 휴식 공간을 마련하고, 게임 속 판타지 세계관을 현실에 옮겨온 듯한 이색적인 테마 공간을 조성해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운영할 예정이다.메인 무대에서는 인기 일러스트 작가 '레바'가 '아주르 프로밀리아' 캐릭터를 즉석에서 그려내는 라이브 드로잉 퍼포먼스와 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한다. 이와 함께, 게임 내 생활 콘텐츠 콘셉트의 미니게임을 즐길 수 있는 아주르 체험존과 타블렛 전문 기업 '와콤' 컬래버 존을 운영하고, 타블렛 시연 및 라이브 드로잉 체험 기회를 제공해 2차 창작 축제의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또한 부스 내 대형 벽면에 창작자들이 자유롭게 방명록을 남길 수 있는 '드로잉월'과 부착된 굿즈를 떼어내면 숨겨진 이미지가 드러나는 '필오프월' 등 이색적인 체험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이와 더불어, '아주르 프로밀리아' 주요 캐릭터로 변신한 코스어들과 함께하는 포토타임을 진행해 현장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넥슨은 부스 방문객들의 재미를 더하는 '스탬프 랠리'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전 등록 인증, 공식 채널 팔로우, 미니게임 참여 등 지정된 미션을 수행하여 스탬프를 모으면 특별한 선물을 증정하고, 모든 미션을 완수한 방문객에게는 초고사양 그래픽카드 RTX 5080 및 와콤 컬래버 특별 경품 추첨 기회도 제공한다.이 밖에 방문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부스 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휴식 공간을 마련해 편의를 지원한다.한편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벽람항로'의 개발사 만쥬게임즈가 PC·모바일 멀티 플랫폼으로 개발 중인 판타지 월드 RPG다. 판타지 대륙을 탐험하며 신비한 생물 '키보'와 유대를 쌓고 모험과 전투, 건설 등 자유도 높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3-05
넥슨 '메이플 키우기' 두달 연속 매출 1위 넥슨의 '메이플 키우기'가 모바일게임 매출 선두를 유지하며 흥행세가 꺾이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 톱10위 절반이 순위를 유지하며 경쟁 구도가 팽팽한 것으로 나타났다.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의 '메이플 키우기'가 지난달 기준 매출 391억원을 기록, 매출 순위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추정됐다. 이를 통해 두달 연속 선두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선두 뿐만 아니라 '라스트 워(332억원)' '화이트아웃 서바이벌 : WOS(281억원)' '리니지M(184억원)' 등 2위부터 4위까지 순위가 변동 없이 유지됐다.또 '킹샷'의 매출 순위가 전월 대비 두 계단 상승한 5위를 기록했고, '라스트 Z'가 두 계단 하락한 7위로 떨어지며 서로 자리를 교체했다. 이 가운데 '로블록스'가 6위로 자리를 지켜냈다.반면 쿠로게임즈의 '명조 : 워더링 웨이브'가 전월 대비 14계단 상승한 8위로 순위권에 진입, 비교적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했다. 지난달 선보인 3.1버전의 새 캐릭터 '에이메스' 관련 스토리 등이 큰 호응을 얻으며 매출 순위도 크게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이에 밀려 '로얄 매치'는 전월 대비 한 계단 하락한 9위를 기록했다. 또 'FC 모바일'이 3계단 상승한 10위를 차지하면서 넥슨이 '메이플 키우기'에 이어 톱10위의 점유율을 확대했다.이밖에 서브컬처 게임 기대작 '명일방주 : 엔드필드'가 18위로 출시 이후 매출 순위에 첫 이름을 올렸다. 출시 이후 첫 버전 업데이트를 예고한 가운데 상승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도 주목된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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