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 사업개발 / 브랜드 파트너쉽 담당자 (신입/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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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사업기획(국내), 사업기획(해외), 전략기획, 사업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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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기획, 사업기획, 사업관리, 제안서, 사업제휴, 신규사업, 신규사업발굴, 사업추진
기획, 사업기획, 사업관리, 제안서, 사업제휴, 신규사업, 신규사업발굴, 사업추진
대표게임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게임분야
모바일게임 RPG, Casual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RPG, Casual
경력
무관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대리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상시채용

지원하기

2026-02-06 17:10 등록

2026-02-06 17:10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근무지역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 생활안정 지원 자녀 학자금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중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 교육·여가 지원 사내 동호회 운영, 인포멀지원, 교육비 지원, 자기계발비 지원
접수안내
남은기간
상시채용
시작일
2026-02-06(금)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1차면접 → 2차면접 → 최종합격 (내부 사정으로 인해 변동 가능)
제출서류
· 자유양식 이력서 · 포트폴리오 (선택사항)
담당자
인사담당자(인사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남재관
설립연도
1998년
사원수
1401 명
대표게임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국내외 모바일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메타버스 개발, 블록체인 개발, HIVE 플랫폼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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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14일 본선 개최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오는 14일 일본 오사카에서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한일 라이벌전인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2026' 본선을 개최한다.'한일 슈퍼매치'는 양국을 대표하는 소환사들이 팀을 이뤄 맞붙는 '서머너즈 워'의 공식 국가대항전이다. 이번 본선은 오사카 킨테츠 아트관에 마련되는 오프라인 무대에서 펼쳐지며, 한국과 일본의 각 '서머너즈 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생중계된다.본선은 총 3부에 걸쳐 다채로운 경기 방식으로 승패를 가린다. 1부 '팀 매치'에서는 20성 대전과 2대 2 대전, SWC모드로 진행되며, 2부 '승자 연승전'은 한쪽 팀이 전멸할 때까지 1대 1 대결을 이어가는 방식으로 박진감을 더한다. 2부까지 승점이 동률일 경우 3부에서는 '에이스 결정전'을 통해 최종 승리팀을 결정한다.컴투스는 본선 개막에 앞서 양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표 선수단의 면면을 담은 어셈블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신선한 형식의 고 퀄리티 연출을 통해 선수들의 주요 이력과 강점을 재치 있게 담아냈다. 특히 한국 영상에선 인기 인플루언서 김규환 캐스터가 출연해 선수들을 직접 소개하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또한 국내 팬들도 일본 현지의 본선 열기를 더욱 생생히 즐길 수 있도록 대회 당일 서울 강남구 슈피겐홀에서 오프라인 뷰잉 파티도 진행한다. 앞서 지난 2월 공식 카페에서 추첨을 통해 총 130명의 소환사를 선정했으며, 대형 스크린을 통한 경기 관람을 비롯해,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를 마련하고 팀 코리아를 향한 열띤 응원을 펼칠 계획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3-13
컴투스홀딩스 '소울 스트라이크' 아르카나 추가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12일 '소울 스트라이크'에 새 성장 콘텐츠 '아르카나'를 선보였다.이날 공개된 아르카나는 쉘터에 '운명의 테이블'을 건축하면 이용할 수 있다. 재화를 사용해 3x3 형태의 빙고형 슬롯을 순서대로 열어 추가 능력치 및 유일 옵션 등을 획득 가능하다.이 회사는 또 물리 속성 스킬 '선혈의 포박'을 추가했다. 이 스킬은 사슬을 소환해 주변의 적을 끌어당긴 뒤 폭발을 일으켜 방어력 감소 및 추가 피해를 입힐 수 있다.이와 함께 수속성 신화 동료 '네리사'의 초월 단계를 확장해 유일 등급으로 성장시킬 수 있게 했으며, 유일 장비의 기능을 향상시키는 '시너지' 옵션 22개를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적용했다. 이밖에 봄맞이 이벤트를 열고, 신화 동료 네리사 등을 보상으로 제공한다.[더게임스데일리 신석호 기자 stone88@tgdaily.co.kr] 2026-03-12
컴투스 '서머너즈 워' 새 차원 선봬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12일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차원홀 콘텐츠의 새 차원 '인페라스'를 선보였다.이날 공개된 인페라스는 태생 4성 몬스터 입장이 제한돼 기존 던전과는 다른 덱 구성과 공략의 재미를 즐길 수 있다. '타오르는 지옥의 대지(차원 던전)'과 '인페라스 유적(2차 각성 던전)' 두 지역이 마련됐다.'타오르는 지옥의 대지'는 강력한 고대 가디언이 등장하는 지역이다. '폭주' '맹공' '봉인' '결의' '고양' 등 기존 차원홀에서 얻을 수 없었던 다양한 고대 룬 · 연마석 · 보석을 획득할 수 있다.이 회사는 또 '헬하운드'와 '인페르노'의 2차 각성을 추가했으며 '인페라스 유적'을 통해 이들 몬스터의 숨겨진 힘을 끌어낼 수 있게 했다. 이 밖에도 마법 제작 연구소에서 제작 가능한 아이템을 확대하고 룬과 아티팩트 기능 편의성 향상 등 다양한 업데이트를 적용했다.[더게임스데일리 정태유 기자 jungtu@tgdaily.co.kr] 2026-03-12
시프트업, 자사주 소각 결정 불구, 주가는 ‘지지부진’ 자사주 소각 결정에도 시프트업 주가가 지지부진한 모습을 드러내 보이고 있다. 차갑게 얼어붙은 시장 분위기가 언제쯤 바뀔지에 대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12일 시프트업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0.1% 하락한 3만 115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장 초반 3만 800원(전거래일 대비 1.2% 하락)까지 가격이 떨어졌고, 이후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다.이날 회사의 주가 낙폭은 크지 않지만, 투자자들의 반응은 긍정적이지 않다. 최근 이 회사가 약 100억원 규모(33만주)의 자사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음에도, 특별한 반등세가 관찰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 회사는 자사주 소각뿐만 아니라, 2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신탁계약도 체결했다. 시프트업 '주식 소각 결정' 공시 일부하지만 해당소식이 반영된 첫 날(11일) 이 회사 주식은 불과 1.79% 상승에 그쳤다. 그나마 보합세 수준의 상승폭도 이틀을 넘기지 못하고 내림세로 돌아섰다.이에 대해 투자자 일각에서는 의문을 나타내는 상황이다. 이 회사는 코스피에 상장해 있는 몇 안 되는 게임 상장사다. 하지만 증권가의 전망은 비관적이었다. 올해 신작 공백에 따른 실적악화 전망, 주주가치 제고 및 주주환원 정책 부재에 따른 투자심리 악화가 그 이유였다.리스크 요인 중 하나인 주주가치 제고 부재가 완화됐음에도 투자심리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시장에서는 시프트업이 주주가치 제고 행보에 나선 것은 환영할 만한 일이지만, 규모가 매우 작아 유의미한 효과를 거두기는 힘들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최근 1년간 시프트업 주가변동 현황 일부실제로 엔씨소프트는 앞서 약 1270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다. 크래프톤은 3년간 자사주 7000억원 이상을 취득해 전량 소각할 계획임을 발표하기도 했다. 넷마블도 연내 보유 중인 자사주 4.7%를 전량 소각키로 발표한 상황이다.현금배당까지 감안하면 다른 게임 대기업의 주주환원책에 비해 시프트업의 규모는 초라하다 할 수 밖에 없다. 이는 대기업이 아닌 경쟁사들과의 비교에서도 여실히 드러나는 부문이다. 자사주 소각은 아니지만 앞서 컴투스는 148억원, 위메이드는 100억원 현금배당 계획을 발표했다.더욱이 자사주 소각을 골자로 하는 상법 개정안이 이미 국회를 통과한 상황이다. 시기의 차이는 있지만, 어차피 주식 가치를 높이기 위해선 보유 중인 자사주를 소각해야 한다. 아울러 증시 전반에 걸쳐 상장사들이 앞다퉈 자사주 소각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만큼, 이제 와서 시프트업만이 자사주 소각 방침으로 주목받기는 힘들다는 지적이다.시장에서는 주주환원 정책 부재라는 리스크 요소가 일부 완화된 만큼 투자심리가 일부 개선될 수는 있겠지만, 두드러진 급등세 행보를 보이기는 다소 힘들지 않겠냐는 조심스런 전망을 내놓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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