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유하기

[넥슨코리아] 프로젝트 EL 리깅 (아르바이트)

넥슨
넥슨사옥
사회공헌
다이닝 N
넥슨다방
전경
사내어린이집
모집분야
모델링
모델링
키워드
리깅, 리거
리깅, 리거
대표게임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RP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 장르: RPG
경력
무관
고용형태
아르바이트(상근)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모집인원
1 명
급여
1개월당 / 2,160,000원 연봉검색
마감일

~ 03/24(화)

마감

2026-02-06 15:06 등록

2026-03-05 13:09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월차
  • 생활편의 지원 통근버스 운행, 중식제공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6-02-06(금)
마감일
2026-03-24(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심사 > (서류심사 합격자에 한해) 면접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포트폴리오
담당자
(채용담당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강대현·김정욱
설립연도
1994년
사원수
3500 명
대표게임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기업형태
해외상장(대기업)
주요사업
온라인 게임개발, 라이센스 등
기업뉴스더보기
라인게임즈 신임 대표에 조동현 · 배영진 '투톱 체제' 조동현 라인게임즈 대표.라인게임즈가 새 경영 체제를 기반으로 조직 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작품을 빠르게 선보이는 등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17일 라인게임즈는 이사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CEO)에 조동현 대표와 배영진 전 최고전략책임자(CSO)를 선임했다.이 회사는 이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보다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는 조직 역량 강화에 주력할 방침이다.조 대표는 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를 졸업하고 넥슨에서 개발실장과 신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 2014년 게임 개발사 슈퍼어썸을 설립해 '헬로키티 프렌즈'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경영 역량을 보여왔다.이후 2023년 라인게임즈 최고운영책임자(COO)로 합류해 '창세기전 모바일'의 성공적인 론칭과 시장 안착을 주도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2024년 3월 대표에 선임돼 게임 사업 전반의 사업 고도화를 추진해 왔다.배영진 라인게임즈 대표.배 신임 대표는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투자 전문가로, PIA PE와 넥슨 투자실을 거쳤다. 이후 게임업체 모빌팩토리를 설립해 실무 경험을 쌓아왔으며, 2023년까지 라인게임즈에서 최고 재무책임자(CFO)와 CSO를 역임했다.또한, 최근 메디컬 및 헬스케어 초기전문투자사인 벤처캐피탈 테일벤처스를 설립 · 운영하는 등 투자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이어왔다.이 회사는 새 체제 출범과 함께 사업 경쟁력 강화에도 속도를 낼 예정이다. 라인업 전략을 고도화해 속도감 있는 다작 체제를 갖추고,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PC 타이틀 비중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이를 통해 '엠버 앤 블레이드'를 필두로 연내 3개작의 PC 신작을 새롭게 공개할 계획이다. 모바일 부문에서는 '대항해시대 오리진'의 중국 출시와 '창세기전 모바일'의 출시를 통해 글로벌 공략을 가속화할 예정이다.또한 '페어리테일 퀘스트'와 '애니멀 버스터즈'로 시작되는 모바일 다작 전략에도 사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를 바탕으로 특정 장르에 치우치지 않은 참신한 타이틀을 꾸준히 선보이는 게임업체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것이다.조동현 배영진 대표는 이날 "중요한 시기에 대표를 맡게 돼 책임이 막중하다"며 "치열해지는 시장 환경 속에서 회사의 내실을 강화하고,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4-17
넥슨 차기작 '빈딕투스 : 디파잉 페이트' 에 액션 담금질 넥슨이 현재 개발 중인 '빈딕투스 : 디파잉 페이트'에 대해 전투의 재미를 극적으로 끌어 올릴 수 있는 변화를 추진하는 등 시스템 전반에 걸쳐 세련미를 다듬고 있다. 지난글로벌 알파 테스트 때 보다 작품의 완성도 및 액션 장면을 크게 강화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17일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최근 '빈딕투스 : 디파잉 페이트'의 미공개 빌드 체험 기회를 갖고, 달라진 작품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 작품은 온라인게임 '마비노기 영웅전' 세계관을 기반으로 새롭게 탄생시킨 액션 RPG다. 고품질의 그래픽으로, 정교하게 구현된 세계와 캐릭터를 통해 강렬한 액션에 빠져들게 하는 작품이다.이 회사는 지난해 글로벌 알파 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이 작품의 면모와 작품 방향성을 공개했다. 당시 42만명이 넘는 유저가 테스트에 참여, 관심을 모았다.이 회사는 이 같은 유저 테스트 등을 통해 피드백을 면밀하게 검토해왔다. 특히 작품의 핵심 요소인 전투 경험에 대한 개선 방안을 다각도로 추진해 왔다.이번 미공개 체험 빌드는 이 같은 변화의 중간 점검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이에따라 스토리텔링이나 콘텐츠의 흐름을 축약 및 제외한 구성으로 전투 액션만 집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이 회사는 전투의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공을 들이고 있다. 특히 지난 알파 테스트 대비 타격감이나 피격감 등을 다듬어 액션의 몰입감을 끌어 올렸다는 것이다. 또 체력 감소 수준에 따라 게이지의 색상이 변하는 등 전투 상황이나 정보의 직관성을 높이기 위한 조정 작업을 세밀하게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이번 체험 빌드에서는 강력한 적의 치명적인 공격에 대응하는 전투 호흡 측면에서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또 가드 불가의 붉은색 전조 신호 공격을 삭제하고, 빠르게 액션을 연계할 수 있도록 공방의 흐름을 변경했다.이를 위해 '극한 공격(파란색)'과 '변칙 공격(노란색)'으로 강적의 패턴을 정리하고, 각각에 해당하는 '대응 액션(프리시전 · 플래시)'으로 반격의 기회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했다.각 캐릭터별 고유 액션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극한 공격'을 정확한 순간에 방어하면, 강력한 반격과 함께 그로기 수치를 크게 쌓을 수 있다. 또한 '변칙 공격'을 정확한 순간에 맞춰 회피할 경우, 연계 공격을 이어가거나 스킬의 대기 시간이 감소하는 등 화력을 증폭시킬 수 있다.이 작품은 2타 이상의 '기본 공격'으로 콤보를 쌓은 뒤의 '강한 공격' 연계를 통한 강렬한 액션이 쾌감을 주고 있다. 이는 강공격을 적중시키기 위해 적의 패턴을 파악하며 콤보를 쌓을 기회를 노리는 긴장감을 주기도 한다. 다만, 이런 전투 구조는 적의 패턴에 숙련되기 전까지 콤보를 잇는 도중 액션이 끊기는 상황이 빈번하게 발생 할 수 밖에 없다는 지적이다. 그러나 새롭게 도입된 '대응 액션'은 이 같은 아쉬움을 상당 부분 해소해 주고 있다.적의 치명적인 공격에 긴밀하게 대응하는 순간, 바로 강력한 반격을 이어갈 수 있는 등 더욱 빠른 호흡의 전투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결과적으로, 이번 빌드는 지난 테스트 대비 한층 더 수월하게 적을 상대하도록 하는 경험을 주고 있다. 전조 신호가 의미없을 정도로 빠르게 발동하는 패턴이나 불합리하게 느껴지는 피격 범위 등을 조정해 전투의 쾌감을 한층 끌어올렸다.개발진은 오는 20일 디스코드를 통해 글로벌 유저들과의 소통하는 코너인 'AMA' 시간을 갖고 궁금증 해소에 나설 예정이다. 이를 통해 어떤 내용을 새롭게 공개할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4-17
넥슨 ‘던파 모바일’서 땅스부대찌개 제휴 프로모션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16일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에서 땅스부대찌개와 제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제휴 프로모션은 내달 28일까지 진행된다. 기간 중 땅스부대찌개 매장에서 '던파모바일 풀콤보 짬뽕 부대찌개 세트'를 판매한다. 해당 제품은 짬뽕부대찌개, 유부초밥, 특별쿠폰 등이 포함됐다.특별 쿠폰을 사용하면 작품 내에서 또기&햄구 모자 선택 상자, [던파모바일 x 땅스부대찌개] 짬뽕부대찌개, 유부초밥 등을 얻을 수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정태유 기자 jungtu@tgdaily.co.kr] 2026-04-16
"AI 시대에 걸 맞는 게임 협의체 구성 바람직 "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게임업계 종사자들의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제대로 반영하는 협의체를 구성, 이곳에서 적절한 대안을 찾아 나서야 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15일 더불어민주당 게임특별위원회와 전국 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IT위원회는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에서 'AI 시대의 K-게임, 노동자에게 길을 묻다'라는 주제아래 정책 간담회를 갖고, 현업 종사자들(1078명)의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이날 발표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게임 종사자들은 게임산업법 개정안의 주요 방향성에 대해 압도적인 찬성 의견을 나타냈다. 특히 ▲게임 제작비 세액공제(94.5%) ▲AI 관련 법 제정(93.1%) ▲게임 진흥원 설립(91.3%) 등 게임 정책 전반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그러나 정책의 세부 내용에 대한 인지도는 12~16% 수준에 그쳤으며, 특히 게임진흥원 설립의 경우 노동조합 참여가 필요하다는 응답이 80.8%로, 현장 의견을 반영해 진행해 줄 것을 요구하기도 했다.또한 세액공제 혜택이 '실제 처우 개선이나 고용 유지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는 37.3%'에 불과해 정책 수혜의 불균형에 대한 현장의 우려도 나타냈다.이와 함께 AI 도입에 따른 현장의 급격한 변화를 체감하고 있었는데, 응답자의 65.6%는 이미 AI를 업무에 자주 사용하고 있으며, 80.3%는 효율 향상을 체감하고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응답자의 77.3%는 고용 불안을 느끼고 있으며, 수익 배분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대해서도 82.3%가 공감을 나타냈다. 그럼에도 AI 도입과 관련해 회사와 노동조합 간 공식 논의가 진행 중인 곳은 26.7%에 불과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화섬식품노조 IT위원회는 이같은 불확실성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게임산업법 개정 기틀 마련 ▲AI 기술 혁신과 게임 산업의 고용 안정이 공존하는 미래형 모델 구축 ▲노사정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한 산업 갈등 예방을 위한 상시적 '노사정 협의체' 구성이 절실하다는 입장을 보였다.이날 김성회 민주당 게임 특위원장은 "게임산업을 규제에서 진흥이란 대명제를 통해 재정의하는 입법 과정에서 현장의 목소리는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며 "AI 전환이 노동자들에게 위기가 아닌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제도적 보완책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네이버 넥슨 엔씨 넷마블 스마일게이트 웹젠 카카오게임즈 NHN 등 국내 주요 게임업체 노동조합 대표자들이 참석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노동권 보호를 위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4-15
불법/허위/과장/오류 신고
  • 본 정보는 넥슨에서 제공한 자료로 게임잡의 동의없이 무단전재 또는 재배포, 재가공할 수 없으며, 게재된 채용기업과 채용담당자의 정보는 구직활동 이외의 용도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게임잡은 넥슨에서 게재한 자료에 대한 오류와 사용자가 이를 신뢰하여 취한 조치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 ⓒ 게임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