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R] 콘텐츠 기획팀 전투 기획자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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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XARSTU
모집분야
게임개발(모바일), 게임기획
게임개발(모바일), 게임기획
키워드
게임기획, 컨텐츠
게임기획, 컨텐츠
대표게임
[프로젝트 R] 개발중
[프로젝트 R] 개발중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RP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RPG
경력
경력 3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대리, 과장, 차장
모집인원
O명
지원현황통계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6-02-05 15:48 등록

2026-02-12 10:11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월차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중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2-05(목)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전형절차
서류 전형(합격자에 한해 결과 안내 드리며, 과제 전형이 추가 될 수 있음.) → 면접 전형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 필요 시 면접 전/중/후에 과제 전형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담당자
채용담당자(경영지원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최영일
설립연도
2024년
사원수
75 명
대표게임
[프로젝트 R] 개발중
[프로젝트 R] 개발중
기업형태
비상장(벤처기업)
주요사업
게임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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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올해 글로벌 공략 본격화 지난해 '아이온2' 앞세워 내수시장에서 흥행을 이끈 엔씨소프트가 글로벌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이와 함께 ▲레거시 판권(IP) 다각화 ▲모바일 캐주얼 플랫폼 생태계 구축을 키워드로 해 기업 가치를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10일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올 사업전략을 발표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가 턴어라운드의 해였다면, 올해는 본격적인 고성장을 시작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이 회사는 올 사업의 세 축으로 ▲ IP 매출 확대 ▲신규 IP 론칭 ▲모바일 캐주얼 사업 본격화를 제시했다. 이를 통해 앞서 제시한 연간매출 목표(최소 2조~최대 2조 5000억원)의 상단을 달성하겠다는 것이다.이 중 기존 IP 매출 확대에 대해 회사측은 3분기 중 '아이온2' 글로벌 론칭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필요 인력을 확충하는 등 자체 글로벌 퍼블리싱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또 11일 론칭에 나서는 '리니지 클래식'을 비롯해 '길드워 리포즈 모바일' '아이온 모바일' 등 총 5개의 스핀오프 타이틀을 연내 선보인다. 여기에 '리니지W'의 동남아 진출과 '리니지M' · '리니지2M'의 중국 론칭 'TL'과 '리니지W'의 러시아 출시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신규 IP 론칭에 대해선 '타임 테이커' '브레이커스' '신더시티' 등을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각 작품의 비공개 테스트(CBT) 결과에 따라 2분기 후부터 글로벌 시장에 차례로 선보인다. 각각 PVP 슈터, 서브컬처, MMOFPS 장르 작품들로 신규 유저층 확보와 시장을 타깃으로 삼는다. 여기에 모바일 캐주얼 사업 본격화에도 나선다. 앞서 관련 업체 인수 등을 통해 모바일 캐주얼 플랫폼에 기반한 에코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개별 스튜디오와 플랫폼 간의 시너지가 극대화되는 선순환 체계를 만들 계획이다.앞서 인수한 베트남 캐주얼 업체 리후후의 매출이 올 1분기부터 실적에 반영되며, 오랫동안 추진해 온 유럽 지역 촉망업체의 인수합병도 막바지 단계라고 덧붙였다. 이 회사는 또 캐주얼 사업 부문이 내년에는 회사 전체 매출의 3분의 1을 담당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2027년에는 '호라이즌' IP 기반의 MMO, 차세대 자체 개발 슈터 게임 '본 파이어' 디나미스원스튜디오의 '프로젝트at' 덱사스튜디오의 '프로젝트r' 등을 선보인다.이 회사는 지난해 '아이온2'가 성공적으로 론칭하며 유저 신뢰를 회복하기 시작했다고 평가했다. 여기에 발맞춰 새로운 IP도 유저 친화적인 모델로 선보일 계획이다.또한 종전에는 자사가 전형적인 콘텐츠 기업으로서 특정 게임이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에 따라 주가 등락이 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앞으로는 매출과 이익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이를 예측할 수 있는 기업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보였다.한편, 이 회사는 지난해 연간실적으로 매출 1조 5069억원, 영업이익 161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매출의 경우 전년대비 5% 감소,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을 실현한 수치다. 모바일 부문의 수익이 감소했지만 '아이온2'의 흥행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2-10
엔씨소프트 , 디나미스 원에 전략적 투자 단행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15일 디나미스 원(대표 박병림) 덱사스튜디오(대표 최영일) 등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회사측은 이번 투자에 대해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 확대 및 신규 판권(IP) 확보를 위해서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두 회사에 대한 구체적인 투자규모는 발표되지 않았다.디나미스 원은 서브컬처 장르 전문성을 가진 개발업체다. 현재 미공개 신작 '프로젝트AT(가칭)'을 개발하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이 작품의 국내외 퍼블리싱을 맡게된다. 이를 통해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서브컬처 클러스터 구축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것이다.덱사스튜디오는 MMORPG 장르 개발에 경험을 갖춘 개발사다. 현재 '프로젝트R(가칭)'을 개발중에 있다. 이 작품 역시 엔씨소프트가 국내외 퍼블리싱을 맡는다.이날 박병무 대표는 "이번 투자는 우수한 개발 히스토리와 실행력을 갖춘 외부 개발사 확보 차원의 전략적 투자"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에 걸쳐 투자를 지속하는 등 글로벌 퍼블리싱 경쟁력 강화 및 장르별 개발 클러스터 확충에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1-15
장현국 대표의 첫 투자는 신생 '덱사스튜디오' 장현국액션스퀘어 대표가 첫 투자처로 덱사스튜디오를 선택했다.액션스퀘어(대표 김연준 장현국)는 21일 덱사스튜디오에 대한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액션스퀘어 공동 대표로 합류하며 경영 일선에 복귀한 장 대표가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 것이다.덱사스튜디오는'오딘:발할라 라이징'의 성공을 이끈 핵심 인력들이 독립해 지난해 설립한 회사다.업계에서 인정받은 우수 개발자들로 구성됐으며,차세대 게임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이번 투자를 통해 든든한 지원군을 맞이하며 시장에서의 새 역사를 써내려갈 동력을 얻게 됐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장대표는 앞서 라이온하트,시프트업,매드엔진 등 유망한 게임 개발업체에 대한 투자를 주도해 높은 성과를 이뤄냈다.이런 안목을 바탕으로 액션스퀘어에서도S급 개발자에 대한 투자와 동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장 대표는"덱사스튜디오는훌륭한 성공 경험을 갖춘 팀으로,좋은 파트너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S급 개발자에 대한 투자를 지속해 좋은 성과를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액션스퀘어는올해'집중과 속도' 전략을 바탕으로블록체인 게임 플랫폼과 투자사업에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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