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근 1년 내 가장 깊게 플레이한 게임(제목/플랫폼)은 무엇인가요?
해당 게임의 비주얼 컨셉이나 아트 스타일 중 본인의 작업 방식에 영감을 주었거나
인상 깊었던 요소를 함께 기술해 주세요.
2. 본인의 '인생 게임'이라 부를 만큼 가장 오래, 깊이 있게 플레이한 게임은 무엇인가요?
해당 게임에서 도달한 최종 성적(레벨, 랭킹, 엔딩 등)과 더불어, 장기간 플레이를 유지하게 만든
게임의 매력 포인트는 무엇이었는지 알려주세요.
3. 스티키핸즈의 최근 게임 <머지캣: 캣토피아 퍼즐>, <머지 서바이벌: 생존의 땅> 게임을 하면서
느낀 점은 무엇인가요? (특히 두 게임의 아트 비교)
4. <머지캣: 캣토피아 퍼즐>을 플레이 해보셨을때 느낀 그래픽 전반(UI, 배경, 캐릭터, 이펙트 등)의 강점과 보완점은 무엇인가요?
5. 현재 서비스 중인 <머지캣: 캣토피아 퍼즐>의 캐릭터 및 블록 원화 스타일을 분석했을 때,
본인의 화풍이 기존 리소스와 어느 정도의 싱크로율(적합도)을 가질 수 있다고 판단하시나요?
만약에 본인이 작업을 진행하게 된다 기존 작업물의 퀄리티를 유지하면서도 어떤 부분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특히 기존 리소스 대비 본인이 더 강점을 보일 수 있는 부분이나, 작업 효율성 측면에서의 자신감을 구체적으로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