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분야 게임기획 툴팁기능 게임기획 툴팁닫기 키워드 모바일, 컨셉, 게임기획, 시나리오, PM, 밸런스기획, 레벨기획, 시스템기획, 컨텐츠, 인디, 방치형, 방치, 소규모 툴팁기능 모바일, 컨셉, 게임기획, 시나리오, PM, 밸런스기획, 레벨기획, 시스템기획, 컨텐츠, 인디, 방치형, 방치, 소규모 툴팁닫기 대표게임 조선좀비전, 그란젠카키우기, 헌터키우기, 다크클랜, 애쉬앤베일 등 툴팁기능 조선좀비전, 그란젠카키우기, 헌터키우기, 다크클랜, 애쉬앤베일 등 툴팁닫기 게임분야 모바일게임 RPG, Casual 툴팁기능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장르: RPG, Casual 툴팁닫기
모집분야 게임기획 툴팁기능 게임기획 툴팁닫기 키워드 모바일, 컨셉, 게임기획, 시나리오, PM, 밸런스기획, 레벨기획, 시스템기획, 컨텐츠, 인디, 방치형, 방치, 소규모 툴팁기능 모바일, 컨셉, 게임기획, 시나리오, PM, 밸런스기획, 레벨기획, 시스템기획, 컨텐츠, 인디, 방치형, 방치, 소규모 툴팁닫기 대표게임 조선좀비전, 그란젠카키우기, 헌터키우기, 다크클랜, 애쉬앤베일 등 툴팁기능 조선좀비전, 그란젠카키우기, 헌터키우기, 다크클랜, 애쉬앤베일 등 툴팁닫기 게임분야 모바일게임 RPG, Casual 툴팁기능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장르: RPG, Casual 툴팁닫기
경력 경력 2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대리 모집인원 O명 지원현황통계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스크랩 2026-02-05 08:24 등록2026-02-05 08:24 수정
복리후생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장기근속자 포상, 퇴직금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2-05(목)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 → 사전 설문지 → 1차 면접 → 2차 면접 → 처우 협의 → 최종 합격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 경력기술서, 포트폴리오 담당자 채용(TA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기업정보 기업정보 상세보기 게임베리 스튜디오 연봉정보 대표자명 임형철 설립연도 2011년 사원수 50 명 대표게임 조선좀비전, 그란젠카키우기, 헌터키우기, 다크클랜, 애쉬앤베일 등 툴팁기능 조선좀비전, 그란젠카키우기, 헌터키우기, 다크클랜, 애쉬앤베일 등 툴팁닫기 기업형태 비상장(중소기업(300명미만)) 주요사업 IT Services and IT Consulting
기업뉴스더보기 게임베리 '헌터 키우기' 매출 200억원 돌파 벤처스튜디오 에임드의 자회사인 게임베리스튜디오의 '헌터 키우기'가 2년 넘게 꾸준히 인기를 끄는 등 스테디셀러 게임으로 떠오르고 있다.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게임베리스튜디오(대표 임형철)는 최근 '헌터 키우기'가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약 300만, 매출 200억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이 작품은 시공간을 넘나드는 포털을 통해 몬스터들을 상대하는 내용의 방치형 RPG다. 지난해 출시 1년여 만에 매출 100억원의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도 이 같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발간한 '2024 대한민국 게임백서'에 따르면, 전체 게임 유저 중 91.7%가 모바일게임을 즐기고 있다. 그러나 한 작품을 2년 이상 즐기는 유저는 15.3%에 불과해 작품 수명(PLC)이 매우 짧다.이에따라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모바일게임의 평균 수명을 3~6개월 수준으로 보는 이들이 적지 않다. 작품의 규모나 장르에 따라 편차가 있기도 하지만, 1년을 넘기지 못하는 사례가 비일비재하다는 지적이다.때문에 '헌터 키우기'와 같이 2년 넘게 매출 및 일간 활성 이용자(DAU)가 꾸준히 유지되는 사례는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고 업계는 보고 있다. 현재 이 작품은 방치형 RPG 장르 매출 순위에서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이 회사는 또 경쟁력 있는 수익모델(BM) 개발과 안정적인 라이브 운영 노하우를 축적하며 수요 확대에 힘을 보탰다. 특히 모회사 에임드의 애드테크 노하우를 바탕으로 '유저 획득(UA)' '수익화(BM)' '그로스' 등 각 영역에서 자체 노하우를 쌓아 왔다는 것이다.임형철 게임베리스튜디오 대표는 "축적된 라이브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서비스와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팬들의 사랑을 이어가겠다"면서 "오래도록 사랑받는 방치형 RPG 대표작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11-06 에임드 '벤처 스튜디오' 체제 안정화 단계 진입 에임드 홈페이지 화면 일부.에임드가 지난해 벤처 스튜디오 체제의 안정적인 운영으로실적 반등에 성공했다.에임드(대표 임형철)는 14일 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38.2% 증가한 282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또 영업손실 8억원을 기록하며 적자폭을 줄였으며, 당기순이익은 10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이 회사는 지난 2022년부터 '벤처스튜디오' 체제를 강화하기 위해주요 IT 및 게임 업체들에서 각 분야 베테랑 및 우수 인재를 영입한 이후 지속적인 성장을 꾀하는 "직구" 개선에 노력해 왔다.벤처스튜디오는 창업 이후 스스로 투자자 역할을 담당하며, 내부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새 회사를 만들어 내는 방식의 모델을의미한다.이 회사는 이에따라 벤처투자, 웹3.0, 디지털 마케팅, 게임 분야 등의 사업들을 스튜디오 및 사내 독립기업(CIC) 형태로 운영해 왔다. 이러한 가운데손익분기점(BEP)을 달성한 경우 자회사 혹은 관계사로 분사해 성장을 지원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이를 통해 현재 ▲웹3 기업 초기 투자 업체로 주목을 받은 블로코어 ▲'헌터키우기' '애쉬앤베일' '용사키우기' 등 모바일게임을 개발한 게임베리스튜디오 ▲풀퍼널 마케팅 기업 마티니 아이오 등 3개사가성공적으로 분사해단기간에 평균 매출 100억원을 달성하고,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하며 수직 성장 중에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모회사 에임드가 신사업을 발의하고, 내부 투자 및 지원을 통해 성장하는 벤처스튜디오를 표방한 가운데, 자회사의 매출과 영업이익, 그리고 모회사의 사업 전략 모두 안정적인 성장 궤도에 안착했음을 입증하고 있다는 것이다.에임드는 올2분기를 기점으로 내부에서 자체 개발 중인 게임을 비',자회사 두 곳에서도 다수의 큼직한 프로젝트를 공개할 계획이다. 이에 힘입어 지난 2022년 매출 376억원, 영업이익 약 166억원을 기록한 실적을 크게 상회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임형철 에임드 대표는 "최근 실리콘밸리에서 차세대 벤처캐피털 모델로 주목을 받고 있는벤처스튜디오는 지난 14년 간 에임드에서추구해온 전략과 거의 동일하다"며 "창업가와 투자자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는 독특한 모델이지만, 이미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노하우와 인사이트를 쌓은 만큼, 올해부터는 본격적인 성장세로 돌아서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02-14 게임베리 '헌터 키우기' 매출 100억원 돌파 게임베리스튜디오(대표 임형철)는 22일 모바일 게임 ‘헌터 키우기’가 매출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이 작품의 해당 성과는 출시 1년 만에 이뤄진 것이다. 한국을 비'해 북미, 일본, 타이완 등 글로벌 30개국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 회사는 매출 100억 돌파를 기념해 출석체크, 특별소환, 성장미션 등의 이벤트를 전개한다.또한 회사의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가디언 머지’ ‘용사 키우기’ ‘애니멀 퀘스트’ 등의 출시 준비에도 박차를 가한다.[더게임스데일리 신석호 기자 stone88@tgdaily.co.kr] 2024-04-22 게임베리 '다크 클랜' 방치형 인기 합류하나 에임드가 자회사 게임베리스튜디오를 통해 방치형 시장도전 행보를 이어가고 있어 주목된다.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에임드(대표 임형철)는 최근 자회사 게임베리스튜디오를 통해 선보인 모바일게임 '다크 클랜'이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했다.이 작품은 픽셀 그래픽의 수집 방치형 RPG로, 대악마 벨리알과 악의 군주가 된 총사령관 카리아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가 전개된다. 설 연휴 기간 마켓 인기 순위에 첫 진입한 이후 1위를 차지하며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다.이 작품은 전사, 마법사, 궁수, 힐러 등 다양한 직업의 개성 있는 캐릭터가 등장하며 빛, 어둠, 물, 불, 자연 등 속성 간 상성을 고려한 스킬도 구현됐다. 또 30여개 룬을 발굴하고 강화하는 과정을 비'해 각각의 속성과 직업에 따라 동료를 배치하는 전략적 플레이도 즐길 수 있다. 마스터리 트리 및 특성의 "합에 따른 시너지도 깊이를 더한다.특정 동료를 모두 수집하면 특별한 능력을 발휘하는 등의 요소도 마련됐다. 이 외에도 동굴, 사막, 광산 등 다채로운 배경의 던전을 탐험하며 성장에 몰입할 수 있도록 했다.앞서 '세븐나이츠 키우기'의 인기를 비'해 '버섯커 키우기'가 매출 1위를 차지하는 등 최근 방치형 게임의 흥행세가 최고"에 이르고 있다. 때문에 시장의 새로운 도전 사례 역시 더욱 이목이 쏠릴 수밖에 없다는 평이다.이 회사는 앞서 '그란젠카 키우기' '"선 좀비전' '헌터 키우기' '잔망루피 타이쿤' '어쩌다 멋진 마왕' 등 다수의 작품들을 출시해왔다. 이를 통해 방치형 게임에 대한 경험과 역량을 쌓아오기도 했다.이 가운데 '헌터 키우기'의 경우 론칭 6개월 만에 다운로드 130만건을 넘어서는 등의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 외에도 한국 전통 소재를 활용한 '"선 좀비전'은 서울산업진흥원의 지원 사업에 선정돼 아시아뿐만 아니라 북미 및 유럽 등에서 높은 평점을 기록한 바 있다.때문에 이번 '다크 클랜' 역시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의 보다 장기적인 인기 몰이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평이다. 이 회사는 동료 임무 및 버서커 모드 등의 업데이트를 이달 선보일 예정으로, 인기 몰이에 추진력을 더해나갈지도 지켜봐야 할 전망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4-02-14
게임베리 '헌터 키우기' 매출 200억원 돌파 벤처스튜디오 에임드의 자회사인 게임베리스튜디오의 '헌터 키우기'가 2년 넘게 꾸준히 인기를 끄는 등 스테디셀러 게임으로 떠오르고 있다.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게임베리스튜디오(대표 임형철)는 최근 '헌터 키우기'가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약 300만, 매출 200억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이 작품은 시공간을 넘나드는 포털을 통해 몬스터들을 상대하는 내용의 방치형 RPG다. 지난해 출시 1년여 만에 매출 100억원의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도 이 같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발간한 '2024 대한민국 게임백서'에 따르면, 전체 게임 유저 중 91.7%가 모바일게임을 즐기고 있다. 그러나 한 작품을 2년 이상 즐기는 유저는 15.3%에 불과해 작품 수명(PLC)이 매우 짧다.이에따라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모바일게임의 평균 수명을 3~6개월 수준으로 보는 이들이 적지 않다. 작품의 규모나 장르에 따라 편차가 있기도 하지만, 1년을 넘기지 못하는 사례가 비일비재하다는 지적이다.때문에 '헌터 키우기'와 같이 2년 넘게 매출 및 일간 활성 이용자(DAU)가 꾸준히 유지되는 사례는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고 업계는 보고 있다. 현재 이 작품은 방치형 RPG 장르 매출 순위에서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이 회사는 또 경쟁력 있는 수익모델(BM) 개발과 안정적인 라이브 운영 노하우를 축적하며 수요 확대에 힘을 보탰다. 특히 모회사 에임드의 애드테크 노하우를 바탕으로 '유저 획득(UA)' '수익화(BM)' '그로스' 등 각 영역에서 자체 노하우를 쌓아 왔다는 것이다.임형철 게임베리스튜디오 대표는 "축적된 라이브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서비스와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팬들의 사랑을 이어가겠다"면서 "오래도록 사랑받는 방치형 RPG 대표작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11-06
에임드 '벤처 스튜디오' 체제 안정화 단계 진입 에임드 홈페이지 화면 일부.에임드가 지난해 벤처 스튜디오 체제의 안정적인 운영으로실적 반등에 성공했다.에임드(대표 임형철)는 14일 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38.2% 증가한 282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또 영업손실 8억원을 기록하며 적자폭을 줄였으며, 당기순이익은 10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이 회사는 지난 2022년부터 '벤처스튜디오' 체제를 강화하기 위해주요 IT 및 게임 업체들에서 각 분야 베테랑 및 우수 인재를 영입한 이후 지속적인 성장을 꾀하는 "직구" 개선에 노력해 왔다.벤처스튜디오는 창업 이후 스스로 투자자 역할을 담당하며, 내부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새 회사를 만들어 내는 방식의 모델을의미한다.이 회사는 이에따라 벤처투자, 웹3.0, 디지털 마케팅, 게임 분야 등의 사업들을 스튜디오 및 사내 독립기업(CIC) 형태로 운영해 왔다. 이러한 가운데손익분기점(BEP)을 달성한 경우 자회사 혹은 관계사로 분사해 성장을 지원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이를 통해 현재 ▲웹3 기업 초기 투자 업체로 주목을 받은 블로코어 ▲'헌터키우기' '애쉬앤베일' '용사키우기' 등 모바일게임을 개발한 게임베리스튜디오 ▲풀퍼널 마케팅 기업 마티니 아이오 등 3개사가성공적으로 분사해단기간에 평균 매출 100억원을 달성하고,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하며 수직 성장 중에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모회사 에임드가 신사업을 발의하고, 내부 투자 및 지원을 통해 성장하는 벤처스튜디오를 표방한 가운데, 자회사의 매출과 영업이익, 그리고 모회사의 사업 전략 모두 안정적인 성장 궤도에 안착했음을 입증하고 있다는 것이다.에임드는 올2분기를 기점으로 내부에서 자체 개발 중인 게임을 비',자회사 두 곳에서도 다수의 큼직한 프로젝트를 공개할 계획이다. 이에 힘입어 지난 2022년 매출 376억원, 영업이익 약 166억원을 기록한 실적을 크게 상회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임형철 에임드 대표는 "최근 실리콘밸리에서 차세대 벤처캐피털 모델로 주목을 받고 있는벤처스튜디오는 지난 14년 간 에임드에서추구해온 전략과 거의 동일하다"며 "창업가와 투자자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는 독특한 모델이지만, 이미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노하우와 인사이트를 쌓은 만큼, 올해부터는 본격적인 성장세로 돌아서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02-14
게임베리 '헌터 키우기' 매출 100억원 돌파 게임베리스튜디오(대표 임형철)는 22일 모바일 게임 ‘헌터 키우기’가 매출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이 작품의 해당 성과는 출시 1년 만에 이뤄진 것이다. 한국을 비'해 북미, 일본, 타이완 등 글로벌 30개국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 회사는 매출 100억 돌파를 기념해 출석체크, 특별소환, 성장미션 등의 이벤트를 전개한다.또한 회사의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가디언 머지’ ‘용사 키우기’ ‘애니멀 퀘스트’ 등의 출시 준비에도 박차를 가한다.[더게임스데일리 신석호 기자 stone88@tgdaily.co.kr] 2024-04-22
게임베리 '다크 클랜' 방치형 인기 합류하나 에임드가 자회사 게임베리스튜디오를 통해 방치형 시장도전 행보를 이어가고 있어 주목된다.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에임드(대표 임형철)는 최근 자회사 게임베리스튜디오를 통해 선보인 모바일게임 '다크 클랜'이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했다.이 작품은 픽셀 그래픽의 수집 방치형 RPG로, 대악마 벨리알과 악의 군주가 된 총사령관 카리아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가 전개된다. 설 연휴 기간 마켓 인기 순위에 첫 진입한 이후 1위를 차지하며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다.이 작품은 전사, 마법사, 궁수, 힐러 등 다양한 직업의 개성 있는 캐릭터가 등장하며 빛, 어둠, 물, 불, 자연 등 속성 간 상성을 고려한 스킬도 구현됐다. 또 30여개 룬을 발굴하고 강화하는 과정을 비'해 각각의 속성과 직업에 따라 동료를 배치하는 전략적 플레이도 즐길 수 있다. 마스터리 트리 및 특성의 "합에 따른 시너지도 깊이를 더한다.특정 동료를 모두 수집하면 특별한 능력을 발휘하는 등의 요소도 마련됐다. 이 외에도 동굴, 사막, 광산 등 다채로운 배경의 던전을 탐험하며 성장에 몰입할 수 있도록 했다.앞서 '세븐나이츠 키우기'의 인기를 비'해 '버섯커 키우기'가 매출 1위를 차지하는 등 최근 방치형 게임의 흥행세가 최고"에 이르고 있다. 때문에 시장의 새로운 도전 사례 역시 더욱 이목이 쏠릴 수밖에 없다는 평이다.이 회사는 앞서 '그란젠카 키우기' '"선 좀비전' '헌터 키우기' '잔망루피 타이쿤' '어쩌다 멋진 마왕' 등 다수의 작품들을 출시해왔다. 이를 통해 방치형 게임에 대한 경험과 역량을 쌓아오기도 했다.이 가운데 '헌터 키우기'의 경우 론칭 6개월 만에 다운로드 130만건을 넘어서는 등의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 외에도 한국 전통 소재를 활용한 '"선 좀비전'은 서울산업진흥원의 지원 사업에 선정돼 아시아뿐만 아니라 북미 및 유럽 등에서 높은 평점을 기록한 바 있다.때문에 이번 '다크 클랜' 역시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의 보다 장기적인 인기 몰이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평이다. 이 회사는 동료 임무 및 버서커 모드 등의 업데이트를 이달 선보일 예정으로, 인기 몰이에 추진력을 더해나갈지도 지켜봐야 할 전망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4-02-14
본 채용정보는 게임잡의 동의없이 무단전재, 재배포, 재가공할 수 없으며, 구직활동 이외의 용도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불법/허위/과장/오류 신고 본 정보는 게임베리 스튜디오에서 제공한 자료로 게임잡의 동의없이 무단전재 또는 재배포, 재가공할 수 없으며, 게재된 채용기업과 채용담당자의 정보는 구직활동 이외의 용도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게임잡은 게임베리 스튜디오에서 게재한 자료에 대한 오류와 사용자가 이를 신뢰하여 취한 조치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 ⓒ 게임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게임베리 스튜디오에서 진행중인 채용 정보확인해 보세요! 2건 전체보기 게임베리 스튜디오 스크랩 [(주)게임베리 스튜디오] 아트 디자이너 인터페이스 디자인+ 경력 2년↑ 서울 > 서초구 채용시 마감 지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