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R2] PC FPS 시네마틱 애니매니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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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모델링, 애니메이션
모델링, 애니메이션
키워드
3D, 캐릭터, 애니메이션, 3DMax, 언리얼5
3D, 캐릭터, 애니메이션, 3DMax, 언리얼5
대표게임
-
-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Shootin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 장르: Shooting
경력
경력 2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대리, 과장
모집인원
1 명
지원현황통계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 02/12(목)

마감

2026-02-04 13:44 등록

2026-02-06 16:29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퇴직연금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편의 지원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6-02-04(수)
마감일
2026-02-12(목)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전형절차
서류심사 → 실무자 면접 → 직권 상위권자 면접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필수] - 이력서 ( 자기 소개서는 필요 없습니다. ) - 포트폴리오 ※ 포트폴리오 제출시 모션캡쳐와 직접 제작한 애니메이션을 명확히 구분해주세요.
담당자
(대리)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백승훈
설립연도
2018년
사원수
80 명
대표게임
-
-
기업형태
비상장(중소기업(300명미만))
주요사업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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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파일] 썸에이지 '영웅' 9년 만에 종료 '크로우즈'썸에이지가 온라인게임 '크로우즈'에 이어모바일게임 '영웅'의 서비스를 종료키로 해 눈길.'크로우즈'는 언리얼 엔진4 기반 오픈월드 슈팅 게임으로, 지난해 3월 스팀 앞서 해보기(얼리 액세스) 출시하며 주목을 받게 됐다. 그러나 29일 완전히 서비스가 중단되며 시장에서의 도전을 멈추게 된다.'영웅'은 내달 26일 서비스를 종료한다. 이 작품이 지난 2014년 출시돼 약 9년만에서 철수한다는 점에서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기도.일각에선'크로우즈'의 서비스 중단 이후 이 작품의 개발업체인 로얄크로우가 차기작 준비를 본격화할 것이란 관측이 제기되기도. 이 가운데 로얄크로우에 지분을 투자한 텐센트가 향후 신작을 맡게 될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어.'게임스컴' 무대에 괴한 난입 … "GTA 6 출시해라"국제 게임쇼 '게임스컴 2023' 무대에 괴한이 난입해 게이머들 사이에서 화제. 괴한이 원한 것은 '그랜드 셰프트 오토(GTA)'였다.유럽 최대 국제 게임쇼 '게임스컴 2023'이 지난 23일 전야제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pening Night Live)'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는 게임스컴의 대표 이벤트로, 2시간가량의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향후 출시될 게임업계의 핵심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날 이벤트에서는 ▲베데스다 소프트웍스 '스타필드' ▲유비소프트 '어쌔신 크리드 미라지 ▲넥슨 '워헤이븐' ▲펄어비스 '붉은사막' 등의 신작이 소개됐다.오프닝 나이트 라이브는 베데스다 소프트웍스의 대작 '스타필드'의 신규 트레일러 영상을 선보이며 시작했다. 영상이 끝나고, 무대 위에 사회자인 제프 키글리(Geoff Keighley)가 등장해 관람객들의 시선을 모을 때쯤 사고가 발생했다. 후드 차림의 한 남성이 무대 위로 뛰어올라 제프 키글리를 향해 달려든 것.남성은 제프 키글리가 든 마이크에 대고 "빌 클린턴은 GTA 6를 플레이하고 싶어한다(Bill Clinton wants to play GTA 6)"고 외쳤다. 약 10초가량의 소동이 끝나고 남성은 보안요원에 의해 제압돼 무대 아래로 내려갔다. 이 장면은 게임스컴 생중계로 전세계에 송출. 이후에도 그는 보안 요원에게 끌려 내려가기 전까지 내가 플레이하고 싶은 것은 GTA 6 뿐이며, GTA 6의 공개를 보고 싶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갑작스러운 괴한 난입 상황에도 불구하고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는 안정적인 진행 끝에 무사히 성료됐다. 사회자인 제프 키글리는 상황이 종료된 후 "정말 실망스럽다. 오늘은 매우 특별한 날인데, 누군가가 이런 식으로 행동하는 것을 보는 것은 아쉽다"고 밝혔다.한편 GTA 시리즈는 락스타 게임즈가 개발하는 오픈 월드 액션 어드벤처다. 특유의 높은 자유도와 매력적인 게임 설정으로 전세계 게이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하지만 지난 2013년 9월 'GTA 5'가 발매된 이후 정식 넘버링 타이틀이 발매되지 않고 있다. 많은 팬들이 10년째 'GTA 6'를 기다리는 중.'다크 앤 다커' 계약에 크래프톤 주주들도 반발최근 크래프톤이 아이언메이슨과 ‘다크 앤 다커’ IP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다크 앤 다커’는 현재 넥슨과 저작권 분쟁 중인 작품이다. 이러한 작품에 크래프톤이 IP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 업계가 술렁이는 상황.이러한 가운데 크래프톤 투자자들도 해당 계약에 큰 반발을 나타내 이목을 사고 있다고. 한 투자는 “장물의혹이 있는걸 일부러 계약해 없던 리스크도 회사가 만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다른 투자자는 “그만큼 개발능력이 없다는 걸 인증한 셈이다”, “이번 계약에 텐센트가 "력했다는 의혹이 있다” 등 다양한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실제 전날 오름세를 보였던 이 회사 주가는 ‘다크 앤 다커’ IP 라이선스 계약 소식이 들리자 내림세로 전환해 반등 없이 거래를 마쳤다.[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tgon@tgdaily.co.kr] 2023-08-25
썸에이지 '크로우즈' 유저 소통 행보 눈길 스팀에서 얼리 액세스로 서비스 중인 온라인 게임 ‘크로우즈(CROWZ)’가유저들과 적극 소통에 나섰다. 최근 작품에서 발생한 프레임 저하, 서버간 통신 오류, 레이턴시 문제 등을 가감없이 밝히고 사후 대책을 제시해 팬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14일 멀티플레이어 슈팅 게임 ‘크로우즈’의 개발진은 게임 플랫폼 ‘스팀’의 공식 페이지를 통해 ‘개발자의 편지’를 게시했다. 이 작품은 언리얼 엔진4를 기반으로 한 오픈월드 슈팅 게임이며, 지난달 29일 얼리 액세스로 스팀에 론칭했다.유저들은 생존을 위해 강대국의 용병으로 전쟁에 참전하게 된다.4인 스쿼드를 구성해 미션을 달성하거나 특정 분쟁 지역에 투입돼 대규모 전투를 펼칠 수 있다. 오는 하반기 작품의 정식 출시를 목표로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특히 ‘서든어택’을 개발한 로얄크로우의 백승훈 사단이 개발을 맡아 출시 초 많은 유저들의 입소문을 탔다. 이로 인해 작품 곳곳에서 서버 과부하 및 네트워크 오류등 다소의 문제가 일어났고, 해당 사항을 겪은 유저들의 불만이 개발진들에게 전달됐다. 유저들이 전달한 피드백은 크로우즈 개발진이 수정 중인 상태다. 이에 그치지 않고 개발진은 현재 작품에 벌어지고 있는 상황과 원인에 대해 정확히 유저들에게 알리고자 했다.크로우즈 개발진은 서문을 통해 “우리들은 글로벌 유저분들이 남겨 주신 많은 건설적인 피드백과 응원의 메시지에 너무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며, “많은 유저분들이 언급하고 있는 이슈들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썸에이지와 로얄크로우가 상대적으로 대규모의 개발사가 아님을 들어 “더욱 좋은 게임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점에서 우리에게는 유저분들의 목소리가 가장 소중한 자산”이라고 덧붙였다.개발진에 따르면 작품에서 발생 중인 급격한 프레임 드랍의 경우, 개발진이 내부 테스트 및 관련 데이터를 면밀히 분석해 플레이 중 일부 특정 상황에서만 발생하고 있다는 점을 파악했다. 이는 게임 엔진을 비'한 여러가지 문제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이 원인으로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할 필요성이 있다고 설명했다.현재 언리얼 엔진의 개발업체인 에픽게임즈와 해결 방안을 논의하고 있으며 두 회사가 함께 원인 분석과 해결을 진행 중이다. 머지 않은 시기에 성능 향상 패치가 있을 예정이며, 향후 여러 차례의 패치를 통해 프레임 저하 문제를 개선한다.또한 개발진은 ‘블러드 존(Blood Zone)’ 모드에서 유저 수가 많아지면 핑(Ping)이 높아지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저들의 게임 플레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현재 네트워크 부하에 대한 최적화를 진행 중이다. 다른 네트워크 오류의 경우, 원인을 찾아 대부분 해결한 상태이며 개발진 자체 분석 결과 눈에 띌 정도로 문제가 줄어들었음을 확인했다. 이 밖에도 작품의 안티 치트 문제, 백신 프로그램의 비정상적 인식 문제 등에 대해서도 답변했다.크로우즈는 현재 3인칭 시점만을 지원하고 있으나 출시 후 많은 유저들이 1인칭 시점의 추가를 요청하고 있다. 이에 대해 개발진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얼리 액세스 기간 동안 데이터를 수집해 최적의 방안을 찾아 작품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슈팅 게임의 열기가 뜨거운 남미 지역에서 크로우즈의 접속률이 대폭 늘어나고 있어, 해당 지역을 대상으로 한 서버 증설 역시 고려하고 있다. 하지만 서버 증설에는 큰 투자가 필요하기 때문에 “다소 시간이 걸리는 문제”라며 유저들의 양해를 구했다.개발진은 끝으로 “기존 로드맵에 있는 콘텐츠 추가, 유저 인터페이스(UI) 개선, 사운드 개선 등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으며 "만간 패치 노트를 통해 알려드리겠다”고 편지를 맺었다.유저들은 해당 게시물에 “개발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표한다”, “문제점에 대해 개발진들이 잘 이해하고 있어 다행이다”, “문제점에 대해 투명하게 정보를 공개해 줘 고맙다” 등의 응원을 보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2-04-14
썸에이지 '크로우즈'로 추진력 더하나 썸에이지가 올해 관리종목 탈피한 가운데 신작 '크로우즈'를 통해 성장세에 추진력을 더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썸에이지(대표 박홍서)는 29일 스팀을 통해 ‘크로우즈’ 앞서 해보기(얼리 액세스) 서비스를 시작했다.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전역, 북미유럽 등에서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도록 했다.이 작품은 언리얼 엔진4 기반 오픈월드 슈팅 게임으로, 백승훈 사단이 개발을 맡아 기대를 모아왔다. 생존을 위해 강대국의 용병으로 전쟁에 참여하는 스토리로 시작되며 4인 스쿼드를 구성해 미션을 달성하거나 특정 분쟁 지역에 투입돼 대규모 전투를 펼칠 수 있다.이 회사는 유럽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1’에 영상을 출품해 리얼리티를 표방하는 탄탄한 고증으로 얼리 액세스 출시 전부터 주목을 받게 됐다. 앞서 세 차례에 걸쳐 테스트를 갖고 완성도를 다듬어왔으며 지난달에는 출시 임박 작품들을 "명하는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 참여하며 존재감을 나타냈다는 평이다.특히 테스트 과정에서의 지속적으로 개선된 모습을 선보이며 향후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을 더해왔다는 것. ‘스팀 넥스트 페스트’를 통해 스팀 ‘인기 출시 예정 게임’ 상위권을 기록하기도 했다.이 작품은 희소 자원 ‘큐온’을 확보하고 생존하는 것을 핵심 재미 요소로 내세우고 있다. 현대식 주력전차(MBT)와 헬기 등 다양한 탈 것을 통해 드넓은 전장에서 빠른 움직임으로 적을 섬멸하는 등의 박진감 넘치는 전투도 특징이다.이 회사는 이번 얼리액세스 출시와 맞물려 대대적인 게임성 및 시스템 개선에 나선다.이 가운데 사운드 측면에서는 보다 심도 있는 작업이 진행될 전망이다. 개발진은 현재 총기, 탈것, 배경 및 환경, 동작 등 사운드 전반의 리소스 제작 및 R&D를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다만 목표로 하는 퀄리티의 도달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또 이번 얼리액세스 버전에서는 배틀패스 아이템 및 상품들이 추가된다. 상점에서 무기 스킨과 장구류, 캐릭터 외모 아이템 등이 판매되면서 유저들의 수요를 이끌어낼 수 있을지도 관심거리다.개발업체인 로얄크로우의 백승훈 대표는 그간의 서비스를 기다린 유저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편지를 공개하기도 했다.백 대표는 "수 차례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며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수 있었고 보다 생산적인 피드백을 얻을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더욱 개선을 진행할 예정으로, 월 마다 버그 픽스, 게임 환경 개선 등의 패치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썸에이지는 지난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수년에 걸쳐 영업손실을 지속하며 관리종목에 지정되기도 했다.그러나 이 회사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이 전년 대비 417% 증가한 362억원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이익 147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영업손실 20억원을 기록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약 100억원 적자폭이 줄어든 것으로 실적 개선에 성공하며 관리 종목에서 탈피했다.'크로우즈'는 이 같은 실적 개선을 통한 분위기 전환에 힘을 실어줄 신작이라는 평이다. 때문에 이번 얼리 액세스를 통해 탄력을 받을 수 있을지도 귀추가 주목된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2-03-29
관리종목 벗어난 썸에이지ㆍ위메이드맥스 '제2 도약' 꾀한다 왼쪽 부터 '라이즈 오브 스타즈' '크로우즈'위메이드맥스와 썸에이지가 각각 관리종목에서 벗어났다. 각 업체의 공격적 사업 전개가 본격화되며 실적 개선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24일 증권가에 따르면 이날부터 위메이드맥스의 소속부가 관리종목에서 중견기업부로 변경됐다. 썸에이지의 경우 하루 앞선 23일 관리종목에서 중견기업부로 소속 변경이 이뤄졌다.관리종목은 상장법인이 갖춰야 할 최소한도의 유동성을 갖추지 못했거나 영업실적 악화 등의 사유로 부실이 심화된 종목을 뜻한다. 상장폐지 기준에 해당할 우려가 있어 투자 리스크 요인으로 꼽힌다. 이러한 리스크를 벗어 던지고 두 회사가 본격적인 행보에 나서는 것.이 중 위메이드맥스의 경우 약 2년만에 관리종목에서 탈피했다. 지난 2020년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 자기자본 50% 초과 법인세비용 차감 전 계속사업손실 발생이 이유였다.실제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이 회사는 부진한 실적을 이어왔던 상황이다. 하지만 지난해 9월 블록체인 게임 개발사로의 전환하며 체질 개선에 성공했다. 같은 해 11월에는 ‘미르4’의 개발업체인 위메이드넥스트를 합병하기도 했다. 모회사 위메이드에서는 이 회사는 인수합병(M&A) 플랫폼으로 삼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이러한 행보를 통해 2021년 이 회사의 실적은 매출 355억원, 영업이익 3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6.3% 감소한 수치나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한 것이다.최근에는 자회사 라이트컨에서 개발한 ‘라이즈 오브 스타즈’가 출시돼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 향후 추가적인 M&A및 블록체인 게임 출시를 통해 기업의 외형을 키워나갈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썸에이지는 1년만에 관리종목에서 벗어났다. 지난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수 년에 걸쳐 영업손실을 지속했던 상황이다. 2018년 박홍서 대표 취임 이후 ‘금위군’ ‘고스트버스터즈 월드’ ‘홍연의세계’ ‘8클래스 마법사의 회귀’ ‘데카론M’ 등 다수의 작품을 출시하며 영업손실폭을 줄여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자회사 로얄크로우의 지분 29만 6707주를 텐센트에 매각해 177억원의 자금을 확보했다.적극적인 사업 전개로 이 회사는 지난해 매출 362억원, 영업손실 21억원을 거뒀다. 이 중 영업손실은 전년동기 대비 약 100억 가까지 적자폭이 줄어든 것이다. 현재 이 회사는 위메이드와 협력해 블록체인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29일에는 슈팅게임 ‘크로우즈’를 스팀에 얼리억세스로 출시한다. ‘서든어택’으로 유병한 백승훈 사단에서 개발해흥행 기대감이 큰 편이다.시장에서는 관리종목 꼬리표를 떼고 공격적인 사업 전개에 나설 것으로 봤다. 이를 통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며 괄목할 만한 주가 변동을 보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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