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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본부] 데이터 엔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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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게임개발(클라이언트), 플랫폼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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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Python, Java, SQ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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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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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기타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 장르: 기타
경력
경력 3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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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6-02-03 09:36 등록

2026-02-12 09:45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2-03(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과제전형 → 면접전형 → 최종합격
제출서류
-
담당자
채용담당자(채용파트/사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강대현·김정욱
설립연도
1994년
사원수
3500 명
대표게임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기업형태
해외상장(대기업)
주요사업
온라인 게임개발, 라이센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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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넥슨 손 들어 줘…아이언메이스 57억원 배상 확정 지난 2021년부터 이어진 넥슨과 아이언메이스의 법적 공방이 넥슨의 승리로 최종 결정됐다.대법원 제2부는 30일 넥슨이 아이언메이스와 대표 최주현씨 등을 상대로 낸 영업비밀 및 저작권 침해금지 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손해배상액 57억여원을 물어줘야 한다는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이번 소송은 과거 넥슨에서 근무하던 최씨가 개발 중이던 'P3'의 소스코드와 데이터를 개인 서버로 유출, 이를 기반으로 아이언메이스를 설립 후 '다크앤다커'를 만들었다는 논란에서 발생했다.이에 대해 1심은 아이언메이스가 넥슨의 'P3' 구성 요소와 조합 등 정보를 유출해 영업비밀을 침해했다며 85억원을 배상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다만 '다크앤다커'가 'P3'와 실질적 유사성이 없다며 저작권 침해는 아니라고 판단했다.이어 2심에서도 아이언메이스의 영업비밀 침해는 인정했으나, 배상액을 57억 6000만원으로 줄였고 저작권 침해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양측 모두 법원 판결에 불복했으나, 대법원은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이번 대법원 판결을 통해 지난 2021년부터 이어진 두 회사의 민사소송 법정 다툼이 마무리됐다.이에 대해 넥슨측은 1심부터 대법원까지 재판부가 아이언메이스의 영업비밀 침해 사실을 인정해온 바 있으며, 이는 회사의 자산을 부당하게 탈취해 이익을 추구하는 행위가 결코 용납될 수 없음을 다시금 확인해주는 판결이라고 말했다.또한 앞으로도 공정한 경쟁 환경을 저해하고 창작을 기반으로 하는 콘텐츠 업계의 생태계를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 엄중히 대응할 계획이며, 민사 소송에 이어 형사 소송에서도 대법원 판결이 충분히 고려돼 공정하고 합당한 결론이 내려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반면 아이언메이스측은 "대법원은 이번 판결로써 넥슨의 'P3' 게임과 '다크 앤 다커'가 서로 비유사하며 아이언메이스가 넥슨의 성과를 부정하게 사용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명확히 해 주었다"고 말했다.다만 대법원은 형사사건과 달리 아이언메이스가 넥슨의 영업비밀을 침해하였다는 엇갈린 판결을 하였다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또한 넥슨의 자료를 부정한 목적으로 전송하였다는 이유로 진행 중인 형사 재판에서, 끝까지 저희의 무고함을 증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4-30
넥슨재단, 대전사회서비스원과 업무협약 체결 넥슨재단(이사장 김정욱)은 30일 대전광역시사회서비스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장애아동과 취약계층 아동 · 청소년, 경계선 지능 청소년 · 청년 등 다양한 시민을 대상으로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협력을 추진하기 위해 이뤄졌다.협약을 통해 재단과 사회서비스원은 'ON 프로젝트: ON라인과 연계한 따뜻한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협력을 펼친다. 장애아동의 자기표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창작 · 전시 · 체험형 프로그램과 디지털 기초교육 및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추진한다.이를 위해 재단은 보유한 게임 콘텐츠와 교육 자원, 운영 경험 및 디지털 · 참여형 창의자산을 기반으로 공익적 프로그램의 기획 · 개발 · 운영을 맡는다. 사회서비스원은 지역사회 연계 실무를 맡아 대상자 발굴과 협력 기관 구성, 프로그램 운영, 공공기관 및 복지기관 연계 등을 담당한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4-30
넥슨 116억 과징금 취소 소송 7월 선고 넥슨이 공정거래위원회를 상대로 제기한 116억원 규모의 과징금 취소에 대한 행정 소송의 마지막 변론이 진행됐다.넥슨은 지난 29일 서울고등법원 행정 6-3부의 변론기일에서 확률형 아이템 규제 시행 전 사안을 소급 적용해 법리적으로 부당한 처분이라고 주장했다. 반면 공정위 측은 확률 변경 미고지 자체가 문제가 된다는 입장을 나타냈다.공정위는 지난 2024년 넥슨의 '메이플스토리 '버블파이터' 등의 확률 정보 미공개를 이유로 과징금 116억원을 부과했다. 넥슨 측은 이에 대한 행정 소송을 제기했다.넥슨 측은 확률형 아이템 규제 도입 이전인 2010년부터 2021년까지의 사례를 처벌 대상으로 삼은 '소급 적용'에 따른 처분이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런 확률 변경에서의 유저 기망에 대한 고의성(작위)도 없었다고 해명했다.공정위 측은 매출 비중이 높았던 아이템 확률을 변경했다는 점에서 유저 피해가 있었다면서, 다른 판례를 비춰봐도 넥슨 측의 적극적 기만으로 볼 수 있다고 주장했다.재판부는 올 7월 22일 오후 2시 이에 대한 판결을 선고할 예정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4-30
'메이플스토리 월드' 2주년…상생 생태계 구축 넥슨의 창작 플랫폼 '메이플스토리 월드'가 창작자와 유저가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최근 '메이플스토리 월드'의 서비스 2주년을 맞았다. 또 이를 기념한 이벤트 '월드코인 페스타'를 개최하며 새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이 플랫폼은 '메이플스토리' 판권(IP)의 리소스를 활용해 누구나 나만의 월드를 제작 및 공유하고 함께 플레이할 수 있도 한 것이다. 지난해 기준 누적 이용자 700만명을 넘어서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왔다.유저 규모 뿐 아니라 창작자들이 창출한 수익도 전년 대비 234% 증가한 502억원을 달성했다. 특히 수익을 창출한 창작자들이 5배 이상 증가하면서 1만팀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그 중 12팀은 연간 1억원 이상 수익을 창출하는 등 창작자가 상생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서 자리 매김했다. 이 플랫폼은 '메이플스토리'의 과거 모습을 재현하거나 재해석한 게임들이 인기를 끌었다. 또한 '바람의나라' '큐플레이(퀴즈퀴즈)' 등 넥슨의 게임들도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특히 '바람의나라 클래식'은 출시 첫 주말에만 25만명 이상의 유저가 몰리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를 통해 PC방 점유율 순위 톱10에 진입하는 등 플랫폼 자체를 널리 알리기도 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이 플랫폼은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의 인기 사례도 주목받고 있다. 특히 원작 '메이플스토리'가 꾸준히 사랑을 받아온 대만 시장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이다. 클래식 메이플스토리의 감성을 재현한 게임 '아르테일'은 트위치에서 약 700개 채널을 통해 방송되며, 최고 동시 시청자 약 3만 5000명을 기록하는 등 화제작으로서 면모를 과시했다.이 플랫폼은 서비스 2주년을 맞긴 했으나, 지난 2022년부터 2년 간의 시범 서비스를 거쳐 오픈한 만큼 실제로는 새로운 창작 생태계 조성을 위해 4년 넘게 힘을 쏟아왔다고 할 수 있다.넥슨은 이번 서비스 2주년 대규모 이벤트 '월드코인 페스타'를 개최하며 다시 한번 유저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메이플랜드' '아르테일' '큐플레이 아카이브' 등 인기 월드(게임) 14개작에서 미션을 수행하고, 플랫폼 내 재화인 '월드코인'을 획득할 수 있게 했다.또한 출시 전의 오리지널 월드를 즐길 수 있는 '메월드 실험실'에서도 이벤트를 진행한다. ▲크래프팅의 재미를 더한 MMORPG '메이플 블록버스터' ▲서바이벌의 긴장감을 극대화한 호러 장르의 '찍거나 죽거나' ▲탐험형 하드코어 액션 RPG '인피니티 라이즈' 등을 즐기며 월드코인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넥슨은 창작자 지원 프로그램을 비롯해 제작 도구 고도화, 모바일 환경 최적화, 글로벌 서비스 확대 등 다각도로 플랫폼 성장 전략을 펼쳐왔다. 이번 2주년을 통해 상생 생태계를 입증한 가운데 앞으로의 성장세를 어떻게 이어나갈지도 주목된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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