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징코게임즈][출시임박]QA 담당자 모집

모집분야
게임개발(모바일), 게임운영, QA·테스터
게임개발(모바일), 게임운영, QA·테스터
키워드
QM, QA, QC, 베타테스터, 게임테스터
QM, QA, QC, 베타테스터, 게임테스터
대표게임
프로젝트임진
프로젝트임진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RP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RPG
경력
경력 3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대리
모집인원
O명
지원현황통계
급여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2/11(수)

마감

2026-02-02 16:58 등록

2026-02-02 16:58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우대사항
  • 우대조건 국가유공자, 장애인, 취업보호대상자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장기근속자 포상,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안정 지원 기숙사 운영
  • 생활편의 지원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6-02-02(월)
마감일
2026-02-11(수)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전형절차
[1차] 서류심사 -> [2차] 실무 및 인성 면접(과제or 포폴 리뷰) → [최종]합격 발표 및 연봉 협의 -> 입사
제출서류
이력서,경력기술서 *1차 서류심사 결과는 지원일 기준 2주 이내 합격자에 한하여 통보(1차)서류심사 불합격 시 결과 미통보 *채용서류 반환에 대한 고지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11조에 따라 최종합격자를 제외한 구직자는 채용확정일 이후 90일 이내에 기 제출한 채용서류의 반환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채용 홈페이지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된경우나 구직자가 당사의 요구 없이 자발적으로 제출한 경우에는 반환 청구 대상에서 제외되면, 천재지변이나 그 밖에 당사에게 책임 없는 사유로 채용서류가 멸실된 경우에는 반환한 것으로봅니다.
담당자
(팀장)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사전인터뷰
공고 본문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표자명
박수용
설립연도
2024년
사원수
40 명
대표게임
프로젝트임진
프로젝트임진
기업형태
비상장(벤처기업)
주요사업
모바일, PC 게임 사업
기업뉴스더보기
게임업체들 '코리아' 브랜드 게임 개발 러시 최근 'K컬처 한류열풍'을 타고 우리나라를 소재로 한 게임들이 속속 개발되고 있어 국내를 넘어 해외로 인기가 확대될 지 주목된다.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조이시티ㆍ스마트나우 등 게임업체들은 '프로젝트 임진' '조선협객전 클래식' 등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를 소재로 한 게임들을 올해 안에 론칭키고 하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에 앞서 넥슨ㆍ엔씨소프트ㆍ위메이드 등 주요 업체들도 우리 문화를 소재로 한 게임을 개발한다고 밝힌 바 있어 대기업과 중견업체들 간 경쟁도 치열해 질 전망이다.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올해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프로젝트 임진'을 준비하고 있다. 이 작품은 레드징코게임즈(대표 박수용)에서 개발을 맡은 MMORPG로, 조선시대 임진왜란을 배경으로 삼았다.조선, 왜, 명 3국의 실존 장수 36명을 수집하고 육성할 수 있다. 또한 실제 병기를 활용한 해상전과 공성전 등 입체적인 전투 콘텐츠가 특징이다. 이날부터 17일까지 2차 알파 테스트를 진행하며, 작품 막바지 담금질에 힘쓰고 있다.스마트나우(대표 송현두)는 '조선협객전 클래식'을 준비하고 있다. 이 작품은 광해군, 류성룡, 이순신 등 역사 속 인물들과 함께 전장을 누비며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간다는 내용의 MMORPG다.연내 출시 예정으로 이미 2차 비공개 테스트(CBT)까지 마친 상황이다. 회사측은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정보를 공개하는 등 벌써부터 작품 띄우기에 힘을 쏟고 있다.이 외에도 우린라를 소재로 한 작품들이 속속 준비되고 있다. 넥슨의 '우치 더 웨이페어러' '낙원: 라스트 파라다이스'와 엔씨소프트의 '신더시티' 펄어비스 '도깨비', 위메이드맥스의 '프로젝트 탈' 등이 속속 준비되고 있다.이들 작품은 정보 공개와 함께 기대작으로 떠오른 상황이다. 업계는 향후 한국을 소재로 한 게임들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그간 우리나라를 소재로 한 게임들이 많지 않아 오히려 유저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또한 최근 글로벌 전역에서 한류열풍이 부는 만큼 글로벌 시장에서의 선전도 기대된다. 한국 소재 게임이 내수용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해외에서도 호응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장르는 다르지만 한국을 소재로 한 드라마 등이 이미 흥행에 성공한 것도 흥행가능성을 높여주고 있다. 중국에서도 자국 역사, 신화 등을 배경으로 한 글로벌 히트작 사례를 늘리고 있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그동안 국내 게임업계에서는 우리나라를 소재로 한 작품들이 오히려 이례적이었다"며 "한류열풍의 지원사격 속에 한국을 소재로 한 게임들이 더욱 크게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2-10
[게임스톡] 조이시티 신작 기대감에 급등 16.45%↑ 조이시티가 신작 출시를 앞둔 가운데 기대감에 주가가 크게 급등했다.29일 조이시티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6.45%(385원) 상승한 2725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이 회사 주가는 오름세로 거래를 시작했으며, 장중 거듭 높아졌다.조이시티는 내달 5일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을 한국과 대만에 출시한다. 작품 출시를 일주일 앞두고, 업계와 유저들의 관심이 고조되는 상황이다. 또 이날 레드징코게임즈가 개발 중인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프로젝트 임진'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1-29
조이시티 '프로젝트 임진' 퍼블리싱 계약 체결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29일 엔드림의 관계사 레드징코게임즈(대표 박수용)가 개발 중인 신작 MMORPG '프로젝트 임진'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조이시티는 '프로젝트 임진'의 국내 서비스와 마케팅을 담당하고, 레드징코게임즈는 개발 역량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양사는 명확한 역할 분담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시너지를 극대화할 예정이다.'프로젝트 임진'은 '임진록' '천하제일거상' '군주 온라인' 등 역사 배경의 전략 게임 거장으로 불리는 김태곤 디렉터가 제작을 총괄한 대규모 전쟁 MMORPG다. 임진왜란을 배경으로 조선, 왜, 명 3국의 실존 장수 36명을 수집하고 육성할 수 있으며, 실제 병기를 활용한 해상전과 공성전 등 입체적인 전투 콘텐츠를 갖췄다.'프로젝트 임진'은 오는 2월 9일까지 레드징코게임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차 알파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이번 2차 알파 테스트는 지난 11월 진행된 1차 테스트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게임의 완성도와 신규 콘텐츠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1-29
조이시티, 신작들 '연타석 홈런' 노려 '프리스타일 풋볼2'최근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을 흥행시킨 조이시티가 발 빠르게 차기작 행보에 돌입했다. 연이은 신작들의 흥행으로 기세를 이어갈지 주목된다.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최근 '프리스타일 풋볼2'의 막바지 점검에 들어갔다. 내년 상반기 작품 론칭을 앞두고, 비공개 테스트(CBT) 참가자를 모집하며 작품성을 점검할 계획이다.이 회사는 단순 CBT 참가자 모집뿐만 아니라, 개발자 영상까지 공개하며 유저들의 관심을 높이고 있다. 아직 본격적인 마케팅이 이뤄지고 있지도 않은데, 빠르게 수 만 건 이상의 유튜브 조회수를 달성했으며 유저들의 긍정적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업계는 이 작품의 흥행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이 회사가 전략 게임은 물론 독특한 아트 그래픽을 앞세운 스포츠 장르에서도 경험이 많기 때문이다.회사측도 '프리스타일 풋볼2'에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프리스타일' IP의 고유한 감성과 최신 게임 트렌드를 결합해 기존 팬층은 물론 글로벌 신규 유저까지 잡겠다며,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이끌 핵심 타이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더욱이 이 회사는 최근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의 글로벌 흥행에 성공한 상황이다. 신작 흥행의 열기가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발 빠르게 차기작 행보에 돌입, 기세를 이어갈 것이란 평가다.또한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은 아직 국내에 출시되지 않았는데, 해외시장에서높은 인기를 거둔 만큼 한국을 포함한 여타 글로벌 지역에서의 기대감도 크다는 평가다. 앞서 출시된 지역에서의 성공을 앞세워 서비스 지역 확대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여기에 모회사 엔드림에서 준비 중인 '프로젝트 임진'도 부각되고 있다. 이 작품은 엔드림의 관계사 레드징코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MMORPG다. 이 작품도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데 임진왜란을 배경으로한 독특한 세계관이 벌써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다.이 작품의 퍼블리셔 업체가 어디일지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하지만 엔드림이 작품을 개발하고, 이 회사가 서비스한 사례가 많았던 만큼 일각에서는 이미 조이시티의 차기 라인업 중 하나로 꼽고 있는 상황이다.업계는 신작흥행에 성공한 조이시티가 기세를 이어가며 국내외 시장 존재감을 크게 확대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이러한 행보가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이뤄지는 만큼 내년부터 두드러진 실적개선과 외형성장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이러한 기대감은 현재 주가에도 반영됐다는 평가다.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의 흥행은 물론 차기작 기대감까지 투자심리를 자극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바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의 흥행만으로 두드러진 주가 상승을 실현 중인데, 차기작 기대감이 반영된다면 주가 상승은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된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올 들어 다소 잠잠했던 조이시티가 4분기를 기점으로 주가와 신작, 실적 개선 기대감이 모두 커졌다"며 "내년까지 이러한 상승기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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