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정책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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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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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보안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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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달빛조각사, 프린세스커넥트, 가디언테일즈, 엘리온 등
달빛조각사, 프린세스커넥트, 가디언테일즈, 엘리온 등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RPG, Casual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RPG, Casual
경력
경력 3년 이상
고용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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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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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일

~ 02/27(금)

지원하기

2026-02-02 11:51 등록

2026-02-02 11:51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안정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통근버스 운행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13
시작일
2026-02-02(월)
마감일
2026-02-27(금)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접수 > 1차면접 > 2차면접 > 처우협의 > 영입확정
제출서류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등
담당자
조다현(팀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한상우
설립연도
2013년
사원수
400 명
대표게임
달빛조각사, 프린세스커넥트, 가디언테일즈, 엘리온 등
달빛조각사, 프린세스커넥트, 가디언테일즈, 엘리온 등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대기업 계열사·자회사)
주요사업
PC, 모바일,VR,스마트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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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장르 · 플랫폼 확대 본격화 카카오게임즈가 장르와 플랫폼 확대에 본격 나선다. 특히 하반기부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서면서 성장 모멘텀을 꾀한다는 방침이다.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는 11일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2026년 올 사업전략을 발표했다. 이 회사는 올해 총 8개 작을 선보이며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구체적인 라인업은 1분기 '슴미니즈' '더 큐브, 세이브 어스' 2분기 '던전 어라이즈' 3분기 '오딘Q'와 '프로젝트 QQ' 4분기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프로젝트C' '갓 세이브 버밍엄' 등을 편성했다. 당초 올해 출시키로 한 '크로노 오디세이'는 내년 1분기로 일정을 변경했으며, 현재 '프로젝트S' '검술명가 막내아들' 등의 판권(IP)을 활용한 작품들을 개발중이라고 덧붙였다.이 중 '슴미니즈'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돌의 IP를 활용한 모바일 캐주얼 게임이다. '더 큐브, 세이브 어스'는 엑스엘게임즈가 개발은 맡은 익스트랙션 액션 게임으로 온라인을 통해 즐길 수 있다. '던전 어라이즈'는 모바일 전략 어드벤처 RPG '오딘Q'와 '프로젝트QQ'는 MMORPG로 모바일 및 온라인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한다.'아키에이지 크로니클'은 '아키에이지' IP를 활용한 액션 RPG로, 온라인과 콘솔로 즐길 수 있다. 프로젝트C'는 서브컬처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온라인과 모바일 '갓 세이브버밍엄'은 좀비 생존 시뮬레이터 장르 게임으로, 온라인과 콘솔을 통해 즐길 수 있다.'크로노 오디세이'이 회사는 지난해 비핵심 사업을 축소하고 주력인 게임을 중심으로 사업 방향을 재정비했다고 자평했다. 이를 통해 확보한 재원 운용의 유연성을 기반으로 장르 및 플랫폼 확대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특히 하반기부터는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는 파이프라인을 가시화하는 등 성장 모멘텀을 이끌어 나간다는 계획이다.회사측은 그러나 신작 출시 지연에 대해서는 개발 차질 등 구조적인 문제점이 아닌, 전반적인 완성도를 다듬기 위한 수순에 의해 늦어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올 하반기 선보이기로 한 작품들은 예정대로 작품 출시가 이뤄질 것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또 인력 부문에 대해선 전사적으로 총량 관리를 하고 있으며, 우선순위 기반의 재배치를 원칙으로 삼았다고 말했다. 회사측은 다만 하반기 준비 중인 신작들은 핵심 역량이 필요한 만큼 선별적으로 이를 위한 보강작업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인건비 증가폭을 전년동기대비 5% 내외의 증가 수준으로 통제한다는 방침이다.이 회사는 올해 만큼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다양한 포트폴리오와 개발 구조 라인업을 완벽히 구축했다고 자신하고 있다. 아직 신작 출시가 이뤄지지 않아, 실적으로 이어지진 않고 있지만 시스템적으로는 준비를 모두 마친 상태라는 것이다. 또한 회사의 올 사업 키워드는 ▲실적의 재무적 반등 ▲다변화된 구조 ▲AI 관련 대응 등을 제시했다.또한 실적 개선 시점에 대해선 3분기부터 시작해, 4분기부터는 가시적으로 확인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회사 실적에 악영향을 미쳤던 자회사들의 개발비 문제에 대해서는 연내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이날 한상우 대표는 "지금까지 다져온 구조 개편을 바탕으로 해 준비 해 온 신작들을 선보일 것"이라면서 "특히 게임 개발에 역량을 집중, 자체 IP 확장 뿐 아니라, 플랫폼, 장르, 지역 별로 다변화된 웰메이드 신작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 회사는 지난해 연간 실적으로 매출 4650억원, 영업손실 396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대비 매출은 26% 감소, 영업이익은 적자로 전환한 것이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2-11
[금주의쟁점] 게임업계, 지난 4분기 실적 집중 발표 이번주 게임 상장사들의 지난 4분기 및 연간실적 발표가 집중적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특히 11일과 12일 이틀 사이 7개 업체에서 4분기 실적 발표에 나설 예정이어서 투자자들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일자별로 보면, 9일 크래프톤 데브시스터즈 위메이드맥스 위메이드플레이가 실적을 발표하며, 10일에는 엔씨소프트 네오위즈 11일 시프트업 카카오게임즈 위메이드 웹젠 등이, 12일에는 펄어비스 컴투스 컴투스홀딩스 등이 실적 발표에 나선다. 여기에 일본에 상장한 넥슨도 12일 성적표를 공개한다.한발 앞서 실적 발표에 나선 넷마블이 준수한 실적을 거둔 가운데, 과연 경쟁사들의 성적이 어느 정도 였는지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시장에서는 업체별 희비가 다소 갈리겠지만, 이전과 다르게 크게 두드러진 모습은 나타내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실적발표와 함께 각 업체들의 올 사업 전략도 공개되는데, 특별한 내용이 없을 경우 실망한 투자자들의 투매 움직임도 예상된다.韓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는 상반기 하반기로 나눠 진행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온라인 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의 국내 e스포츠 대회 '2026 PUBG 위클리 시리즈(PWS): 페이즈1'을 개최한다.한국 배틀그라운드는 올해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뉘어 진행된다. 반기별로 한국 지역 대회 'PUBG 위클리 시리즈(PWS)'가 개최될 예정이다.이 중 상반기 대회인 '2026 PWS: 페이즈1'은 2월 10일부터 3월 14일까지 먼저 예선이 펼쳐진다. 이후 4월 15일부터 5월 10일까지 한 달간 본선 대회가 진행된다.'PWS: 페이즈1' 예선은 스크림(Scrim)과 컵(Cup)으로 나뉘며 각각 5주간 진행된다. 매주 화요일부터 목요일은 스크림이, 매주 토요일은 컵이 열리게 된다. 매주 토요일 펼쳐지는 컵 경기를 통해 총 11팀의 본선 진출팀이 결정된다.크래프톤은 올해부터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를 3인칭 시점(TPP)으로 전환한다. 이를 통해 '보는 게임'에서 '하는 게임'으로 e스포츠 경험의 중심축을 옮기며, 더 많은 유저와 팬들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 갈 방침이다. 올해 첫 한국 대회가 팬들에게 어떤 즐거움을 가져다 줄지 관심거리다.조이시티 '프로젝트 임진' 완성도 달라졌다?조이시티는 이달 10일부터 '프로젝트 임진'의 2차 알파 테스트를 갖고 완성도 점검에 나선다.이 회사는 이에 앞서 9일까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또 신청한 유저 모두 테스트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 작품은 엔드림의 관계사 레드징코엑임즈에서 개발 중인 임진왜란 배경의 전쟁 MMORPG다. 특히 '충무공전' '임진록' 등을 선보인 김태곤 디렉터가 제작 총괄을 맡아 주목을 받고 있다.이 작품은 조선 왜 명 등 삼국의 실존 장수 36명을 수집 및 육성하는 시스템이 구현됐다. 지난해 첫 테스트를 통해 해상전 공성전 등 전투 콘텐츠와 실시간 거래소 기반의 경제 시스템을 공개하면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기도 했다.이 회사는 올 상반기 PC와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이 작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완성도 및 새 콘텐츠 점검에 나설 예정. 특히 그간 시장에서 한국 역사 소재 게임을 찾아보기 힘들었던 만큼, 유저들의 반향 여부에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또 그간 지적돼 온 일부 시스템 피드백에 관해 얼마큼 작품에 반영하며 완성했는지에 대해서도 주목하는 듯한 모습.[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tgon@tgdaily.co.kr] 2026-02-09
카카오게임즈 '가디언 테일즈' 클레바테스 컬래버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는 6일 '가디언 테일즈'에 애니메이션 '클레바테스 - 마수왕과 아기와 시체 용사'와의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를 선보였다.이 회사는 이를 통해 애니메이션의 주인공들이 게임 세계에 등장하며 모험하는 내용의 '단편집'을 추가했다. 또 한정 영웅 캐릭터 '마수의 왕 클렌'과 '상냥한 유모 네루루'를 공개했다.이 회사는 또 2차 컬래버 업데이트를 통해 한정 영웅 '시체 용사 알리시아'와 전용 무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밖에 스페셜 코스튬 '13인의 영웅 알리시아'를 판매한다. [더게임스데일리 신석호 기자 stone88@tgdaily.co.kr] 2026-02-06
SM 아이돌 주인공 퍼즐 게임 '슴미니즈' 론칭 카카오게임즈가 SM엔터테인먼트의 강력한 아티스트 판권(IP)과 퍼즐 장르를 결합한 신작 '슴미니즈(SMiniz)'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는 자회사 메타보라에서 개발 중인 이 작품을 늦어도 내달까지 론칭키로 하고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등을 통해 사전예약 신청을 접수 중에 있다. 이 작품은 NCT 에스파 라이즈 등 SM 소속 아티스트를 닮은 작은 캐릭터 '미니즈'가 등장하는 3매치 퍼즐 게임이다.이 회사는 '프렌즈 타워' '아이러브 커피' 등 캐주얼 게임을 성공시킨 전문가들로 개발팀을 구성해 퍼즐 본연의 재미와 완성도를 높였다. 메타보라의 김용화 기획리드 김소희 제작본부장 박일웅 PD 등 개발진은 "단순한 캐릭터 게임을 넘어 팬들이 자신의 '최애' 아티스트와 소통하고 팬덤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디지털 공간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개발진은 '덕질을 플레이하는 퍼즐' 슬로건 아래, 현실의 팬덤 활동을 게임 내 콘텐츠로 구현했으며, 퍼즐 진행과 함께 아티스트의 실사 및 일러스트 포토카드를 수집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특히 단순 수집에 그치지 않고, ▲디지털 환경에서 포토카드를 꾸미는 '탑로더 꾸미기(탑꾸)' ▲자신만의 공간을 만드는 '덕질존' ▲음식을 먹을 때 포토카드와 함께 사진을 찍는 '예절샷' 등 실제 팬덤의 문화를 게임 시스템으로 녹여냈다고 설명했다.김 본부장은 "기존 아이돌 게임들이 아티스트를 예쁘게 보여주는 데 치중했다면, 우리는 대중적인 퍼즐 게임성에 팬들이 가진 '컬렉션 욕구'를 디지털에서 채워주는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집중했다"고 말했다.이 회사는 지난해 12월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통해 완성도 점검에 나섰다. 이를 통해 리텐션(잔존율)과 스테이지 달성률 등 주요 지표가 높게 나타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특히 팬덤 문화를 게임적 화법으로 해석한 '포토카드 메타 콘텐츠' 역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개발진은 덧붙였다.이 회사는 특정 국가에 한정하기보다 전 세계적으로 넓게 포진한 SM 아티스트 팬덤을 겨냥하고 있다. 출시 초반 서비스 안정화에 집중하고, 이후 유저 지표를 기반으로 마케팅 및 운영 국가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왼쪽부터 메타보라의 김용화 기획리드, 김소희 제작본부장, 박일웅 PD.개발진은 향후 계획에 대해 게임 안팎의 연결성을 강조했다. 지난달 열린 후쿠오카 SMTOWN 콘서트에서 연계 캠페인을 진행하며 출시 전부터 팬들과 접점을 넓혀가기도 했다. 향후 중장기적으로도 게임 경험을 오프라인 굿즈나 행사와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이와 함께 아티스트의 실제 활동 착장을 반영한 코스튬 시스템을 비롯해 라이브 이벤트 및 경쟁 요소 등을 준비 중에 있다. 또 퍼즐과 수집 요소가 서로 상충되지 않는 구조로 게임을 설계했으며, 게임 플레이와 재화 수급 역시 맞물리도록 했다고 개발진은 설명했다.개발진은 "아티스트의 특징을 세밀하게 반영해 팬들이 이질감을 느끼지 않도록 아트 퀄리티에 많은 공을 들였다"며 "퍼즐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수집과 공유로 이어지는 새로운 팬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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