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분야 게임기획 툴팁기능 게임기획 툴팁닫기 키워드 레벨, 게임기획, 밸런스기획, 시스템기획, 컨텐츠 툴팁기능 레벨, 게임기획, 밸런스기획, 시스템기획, 컨텐츠 툴팁닫기 대표게임 데블위딘삿갓(The Devil Within:Satgat) 툴팁기능 데블위딘삿갓(The Devil Within:Satgat) 툴팁닫기 게임분야 콘솔게임, 멀티플랫폼게임 RPG, 기타 툴팁기능 디바이스: 콘솔게임, 멀티플랫폼게임 장르: RPG, 기타 툴팁닫기
모집분야 게임기획 툴팁기능 게임기획 툴팁닫기 키워드 레벨, 게임기획, 밸런스기획, 시스템기획, 컨텐츠 툴팁기능 레벨, 게임기획, 밸런스기획, 시스템기획, 컨텐츠 툴팁닫기 대표게임 데블위딘삿갓(The Devil Within:Satgat) 툴팁기능 데블위딘삿갓(The Devil Within:Satgat) 툴팁닫기 게임분야 콘솔게임, 멀티플랫폼게임 RPG, 기타 툴팁기능 디바이스: 콘솔게임, 멀티플랫폼게임 장르: RPG, 기타 툴팁닫기
경력 무관 고용형태 계약직 후 정규직 전환 검토 (계약기간 : 11개월)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모집인원 1 명 지원현황통계 급여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스크랩 2026-02-02 11:59 등록2026-02-13 18:06 수정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2-02(월)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전형절차 서류심사 → 1차 면접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양식 무관) 포트폴리오 담당자 조찬우(채용담당)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기업정보 기업정보 상세보기 ㈜뉴코어 연봉정보 대표자명 이만재 설립연도 2020년 사원수 9 명 대표게임 데블위딘삿갓(The Devil Within:Satgat) 툴팁기능 데블위딘삿갓(The Devil Within:Satgat) 툴팁닫기 기업형태 비상장(벤처기업) 주요사업 PC/콘솔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유통
기업뉴스더보기 엔씨, 지스타서 9년 연속 게임 스타트업 후원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9년 연속으로 지스타에서 게임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B2B관 전시 부스를 후원한다.이 회사는 게임산업 생태계 활성화와 업계 상생을 위해 2017년부터 9년 동안 스타트업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엔씨소프트의 지원으로 지스타에 참가하는 스타트업은 ▲뉴코어 ▲강남게임즈 ▲나디아소프트 ▲인플루전 등 4개 기업이다.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지스타 B2B관에 '스타트업 위드 NC' 부스를 마련한다. 참가 기업은 부스에 게임을 전시하고 비즈니스 미팅 및 투자 제안 등의 기회를 갖는다.엔씨소프트는 지스타 외에도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BIC)' '인디크래프트' '대만 게임쇼' 등 국내외 주요 게임쇼에 스타트업이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5-10-30 펄어비스, 인디 업체들 '태국게임쇼' 참가 지원 펄어비스(대표 허진영)는 16일 '빅잼(BIC 인디 글로벌 익스팬션 마케팅, BIGEM)' 사업 후원을 통해 국내 인디 개발업체의 '태국 게임쇼 X 게임스컴 아시아' 참가를 지원키로 했다.빅잼은 펄어비스를 비롯해 게임문화재단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 등이 공동 추진하는 인디게임 육성 프로젝트다. 이 회사는 지난 2022년부터 빅잼을 후원하고 있으며, '부산 인디 커넥트 페스티벌(BIC)' 행사도 8년 연속 지원하고 있다.이번 빅잼 4기는 'BIC 페스티벌 2025' 어워드의 6개작이 참여한다. ▲데블위딘: 삿갓(뉴코어게임즈) ▲레버넌트: 그날의 기억(신예락제작소) ▲모노웨이브(스튜디오비비비) ▲블랙아웃: 제로 포인트(실외기 오퍼레이션) ▲스테퍼 레트로: 초능력 추리 퀘스트(팀 테트라포드) ▲헬펑크: 푸르가토리움(어반 오아시스) 등이다.펄어비스는 또 빅잼 후원 뿐만 아니라 차기작 '붉은사막'의 동남아시아 미디어 대상 시연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이 작품은 내년 3월 20일 PC와 콘솔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동시 발매 예정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10-16 '동아시아 인디 게임 축제'에 한국 게임들 '우뚝' 동아시아 지역의 인디 게임들을 소개하는 온라인 행사가 스팀에서 열려 화제가 되고 있다. 7일 EAIGC 조직위원회는 이달 19일까지 스팀에서 '동아시아 인디 게임 축제'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한와게임즈 요칸스튜디오 등 대만의 인디 게임 개발팀을 주축으로 기획된 것으로, 한국 일본 대만 중국 홍콩 등 동아시아 지역 인디 게임 400여개작이 출품됐다.앞서 선보인 출시작 뿐 아니라 데모버전도 이번 축제에 선보이며 행사 지원을 위한 할인판매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다.한국에서는 스마일게이트에서 퍼블리싱한 '러브 딜리버리'를 비롯해 ▲나누컴퍼니의 '바벨탑 : 혼돈의 생존자들' ▲스튜디오두달의 '라핀' ▲팀타파스의 '마녀의 정원' 등 기출시작 및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 작품들이 소개됐다.또 ▲루트엔스튜디오의 '화이트 데이2 : 거짓말하는 꽃' (50%) ▲뉴코어게임즈의 '데블위딘 삿갓' ▲스피카소프트의 '루미네나이트' (35%) ▲에그타르트의 '메탈 슈츠 : 카운터 어택' 등도 눈길을 끌고 있다.이번 행사에서는 개발 중인 데모 작품들도 주목을 끌고 있다. ▲크래프톤 산하의 렐루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미메시스' ▲네오위즈에서 퍼블리싱한 지노게임즈의 '안녕서울 : 이태원편' ▲썬게임즈의 '라이트 오디세이' 등이 바로 그 것이다.여기에 ▲트라이펄게임즈의 '베다(V.E.D.A) ▲지팡이게임즈의 '해태 가디언즈' ▲검귤단의 '킬라(KILLA)' ▲라이터스게임즈의 '땡스 라이트' 등 주목을 받아온 인디 게임들이 이번 행사에 출품됐다.주최 측은 "이번 행사는 판매 목적이 아니라, 즐겁고 열정적인 인디 창작 축제를 만들기 위한 시도 "라면서 "동아시아 문화를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장르와 독특한 스타일의 작품 컬렉션으로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며 '동아시아 인디게임 축제'에 대한 개최 의미를 소개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08-07 '한류' 바람 타고 한국 배경 게임들 '풍성' 펄어비스 '검은사막'최근 '한류' 바람을 타고 한국을 배경으로한 게임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뉴코어게임즈ㆍ와이제이엠게임즈ㆍ스마트나우 등 중소업체들은 ‘데빌위딘: 삿갓’, ‘킹덤: 왕가의 피’, ‘"선협객전2M’ 등 한국 배경의 게임을 잇따라 론칭했다.또 신작은 아니지만 펄어비스가 자사 대표작 ‘검은사막’에 "선 배경의 새 지역 아침의 나라 등을 선보였다.불과 수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한국을 배경으로한 게임들을 찾기 힘들었다. 하지만 근래에는 중소 · 인디업체는 물론 주요업체들까지 한국을 배경으로한 게임들을 선보이고 있다.향후 출시될 한국 배경 게임은 더많다. 넥슨의 ‘낙원 : 라스트 파라다이스’ ‘2XTF’, 펄어비스의 ‘도깨비’를 비'해 수 많은 인디 게임들이 개발되고 있다. 이에 대해 업계는 한국적 요소가 게임업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그동안 주류를 이뤘던 판타지나 SF 세계관과 비교해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신선한 느낌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아울러드라마, 영화 등을 통해 해외 유저들에게 한국 배경 요소가 잘 알려진 것도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다는 설명이다.펄어비스의 ‘검은사막’은 아침의 나라 업데이트 이후 두드러진 인기 반등을 달성한 바 있다. 또한 이 회사가 준비 중인 ‘도깨비’는 이미 글로벌 유저들의 기대작 중 하나로 부각된 상황이다.정부에서도 게임을 통한 한류 전파 가능성을 주목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이달 초 펄어비스와 ‘K-게임 투어 상품 개발을 위한 공동 마케팅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이에 앞서 지난해에는 공동으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하기도 했다. 향후 다른 메이저 업체들의 한국 배경 게임이 늘어난다면 정부부처와 게임업계의 협력 사례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전문가들은 이같은 움직임을 통해 국산 게임이 콘텐츠 수출 효자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일 것으로 내다봤다. 단순히 콘텐츠만을 수출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문화와 역사를 알리며 국가 위상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다만 너무 고증에만 신경 써 게임의 재미가 떨어진다거나, 반대로 게임의 재미를 위해 역사를 크게 왜곡한다면 역풍을 맞을 수 있다는 지적도 있다. 뿐만 아니라 한국문화를 자국 문화라고 주장하는 중국이 방해를 할 수도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국산 게임이 우리나라를 배경으로 한 한류 전파의 수단으로 자리잡을 경우 게임에 대한 산업적, 사회적 인식은 더욱 제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4-11-29
엔씨, 지스타서 9년 연속 게임 스타트업 후원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9년 연속으로 지스타에서 게임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B2B관 전시 부스를 후원한다.이 회사는 게임산업 생태계 활성화와 업계 상생을 위해 2017년부터 9년 동안 스타트업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엔씨소프트의 지원으로 지스타에 참가하는 스타트업은 ▲뉴코어 ▲강남게임즈 ▲나디아소프트 ▲인플루전 등 4개 기업이다.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지스타 B2B관에 '스타트업 위드 NC' 부스를 마련한다. 참가 기업은 부스에 게임을 전시하고 비즈니스 미팅 및 투자 제안 등의 기회를 갖는다.엔씨소프트는 지스타 외에도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BIC)' '인디크래프트' '대만 게임쇼' 등 국내외 주요 게임쇼에 스타트업이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5-10-30
펄어비스, 인디 업체들 '태국게임쇼' 참가 지원 펄어비스(대표 허진영)는 16일 '빅잼(BIC 인디 글로벌 익스팬션 마케팅, BIGEM)' 사업 후원을 통해 국내 인디 개발업체의 '태국 게임쇼 X 게임스컴 아시아' 참가를 지원키로 했다.빅잼은 펄어비스를 비롯해 게임문화재단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 등이 공동 추진하는 인디게임 육성 프로젝트다. 이 회사는 지난 2022년부터 빅잼을 후원하고 있으며, '부산 인디 커넥트 페스티벌(BIC)' 행사도 8년 연속 지원하고 있다.이번 빅잼 4기는 'BIC 페스티벌 2025' 어워드의 6개작이 참여한다. ▲데블위딘: 삿갓(뉴코어게임즈) ▲레버넌트: 그날의 기억(신예락제작소) ▲모노웨이브(스튜디오비비비) ▲블랙아웃: 제로 포인트(실외기 오퍼레이션) ▲스테퍼 레트로: 초능력 추리 퀘스트(팀 테트라포드) ▲헬펑크: 푸르가토리움(어반 오아시스) 등이다.펄어비스는 또 빅잼 후원 뿐만 아니라 차기작 '붉은사막'의 동남아시아 미디어 대상 시연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이 작품은 내년 3월 20일 PC와 콘솔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동시 발매 예정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10-16
'동아시아 인디 게임 축제'에 한국 게임들 '우뚝' 동아시아 지역의 인디 게임들을 소개하는 온라인 행사가 스팀에서 열려 화제가 되고 있다. 7일 EAIGC 조직위원회는 이달 19일까지 스팀에서 '동아시아 인디 게임 축제'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한와게임즈 요칸스튜디오 등 대만의 인디 게임 개발팀을 주축으로 기획된 것으로, 한국 일본 대만 중국 홍콩 등 동아시아 지역 인디 게임 400여개작이 출품됐다.앞서 선보인 출시작 뿐 아니라 데모버전도 이번 축제에 선보이며 행사 지원을 위한 할인판매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다.한국에서는 스마일게이트에서 퍼블리싱한 '러브 딜리버리'를 비롯해 ▲나누컴퍼니의 '바벨탑 : 혼돈의 생존자들' ▲스튜디오두달의 '라핀' ▲팀타파스의 '마녀의 정원' 등 기출시작 및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 작품들이 소개됐다.또 ▲루트엔스튜디오의 '화이트 데이2 : 거짓말하는 꽃' (50%) ▲뉴코어게임즈의 '데블위딘 삿갓' ▲스피카소프트의 '루미네나이트' (35%) ▲에그타르트의 '메탈 슈츠 : 카운터 어택' 등도 눈길을 끌고 있다.이번 행사에서는 개발 중인 데모 작품들도 주목을 끌고 있다. ▲크래프톤 산하의 렐루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미메시스' ▲네오위즈에서 퍼블리싱한 지노게임즈의 '안녕서울 : 이태원편' ▲썬게임즈의 '라이트 오디세이' 등이 바로 그 것이다.여기에 ▲트라이펄게임즈의 '베다(V.E.D.A) ▲지팡이게임즈의 '해태 가디언즈' ▲검귤단의 '킬라(KILLA)' ▲라이터스게임즈의 '땡스 라이트' 등 주목을 받아온 인디 게임들이 이번 행사에 출품됐다.주최 측은 "이번 행사는 판매 목적이 아니라, 즐겁고 열정적인 인디 창작 축제를 만들기 위한 시도 "라면서 "동아시아 문화를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장르와 독특한 스타일의 작품 컬렉션으로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며 '동아시아 인디게임 축제'에 대한 개최 의미를 소개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08-07
'한류' 바람 타고 한국 배경 게임들 '풍성' 펄어비스 '검은사막'최근 '한류' 바람을 타고 한국을 배경으로한 게임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뉴코어게임즈ㆍ와이제이엠게임즈ㆍ스마트나우 등 중소업체들은 ‘데빌위딘: 삿갓’, ‘킹덤: 왕가의 피’, ‘"선협객전2M’ 등 한국 배경의 게임을 잇따라 론칭했다.또 신작은 아니지만 펄어비스가 자사 대표작 ‘검은사막’에 "선 배경의 새 지역 아침의 나라 등을 선보였다.불과 수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한국을 배경으로한 게임들을 찾기 힘들었다. 하지만 근래에는 중소 · 인디업체는 물론 주요업체들까지 한국을 배경으로한 게임들을 선보이고 있다.향후 출시될 한국 배경 게임은 더많다. 넥슨의 ‘낙원 : 라스트 파라다이스’ ‘2XTF’, 펄어비스의 ‘도깨비’를 비'해 수 많은 인디 게임들이 개발되고 있다. 이에 대해 업계는 한국적 요소가 게임업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그동안 주류를 이뤘던 판타지나 SF 세계관과 비교해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신선한 느낌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아울러드라마, 영화 등을 통해 해외 유저들에게 한국 배경 요소가 잘 알려진 것도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다는 설명이다.펄어비스의 ‘검은사막’은 아침의 나라 업데이트 이후 두드러진 인기 반등을 달성한 바 있다. 또한 이 회사가 준비 중인 ‘도깨비’는 이미 글로벌 유저들의 기대작 중 하나로 부각된 상황이다.정부에서도 게임을 통한 한류 전파 가능성을 주목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이달 초 펄어비스와 ‘K-게임 투어 상품 개발을 위한 공동 마케팅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이에 앞서 지난해에는 공동으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하기도 했다. 향후 다른 메이저 업체들의 한국 배경 게임이 늘어난다면 정부부처와 게임업계의 협력 사례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전문가들은 이같은 움직임을 통해 국산 게임이 콘텐츠 수출 효자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일 것으로 내다봤다. 단순히 콘텐츠만을 수출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문화와 역사를 알리며 국가 위상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다만 너무 고증에만 신경 써 게임의 재미가 떨어진다거나, 반대로 게임의 재미를 위해 역사를 크게 왜곡한다면 역풍을 맞을 수 있다는 지적도 있다. 뿐만 아니라 한국문화를 자국 문화라고 주장하는 중국이 방해를 할 수도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국산 게임이 우리나라를 배경으로 한 한류 전파의 수단으로 자리잡을 경우 게임에 대한 산업적, 사회적 인식은 더욱 제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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