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정보보안] 보안 취약점 분석(모의해킹) 담당자 모집

러브비트
AION
리니지
엔씨소프트 판교
모집분야
서버, 보안
서버, 보안
키워드
Python, 보안
Python, 보안
대표게임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RP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RPG
경력
경력 3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대학교졸업(4년)이상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대리
모집인원
O명
급여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2/15(일)

마감

2026-01-30 16:58 등록

2026-01-30 16:58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6-01-30(금)
마감일
2026-02-15(일)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1차 면접 > 2차 면접 + NC TEST > 처우협의 > 입사
제출서류
필수 제출서류 없음
담당자
(채용담당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택진
설립연도
1997년
사원수
3300 명
대표게임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기업형태
주권(유가증권) 상장(대기업)
주요사업
온라인게임 개발, 온라인게임 퍼블리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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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강추 게임] '리니지 클래식' 그 시절 추억 그대로 '리니지 클래식'은 엔씨소프트가 지난 1998년부터 서비스 중인 '리니지'의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한 온라인 게임이다. 그래픽과 전투, 사운드 등 과거 '리니지'의 향수를 그대로 복원하고, 월정액 모델로 서비스를 시작했다.'리니지 클래식'의 론칭 버전에서는 말하는 섬부터 용의 계곡을 포함한 기란 지역을 선보이며, 이후 하이네, 화룡의 둥지, 오렌과 아덴까지를 차근차근 그 시절의 모습 그대로 출시할 예정이다.또 리니지 IP 이용자에게 익숙한 고전적인 인터페이스와 함께 군주, 기사, 요정, 마법사 등 4종의 클래스 등을 갖췄다.'리니지 클래식'은 지난 7일 프리 오픈, 11일부터는 정식 서비스에 돌입했다. 프리 오픈 서비스 이틀 만에 누적 접속자 수는 50만명을 돌파했고, 최대 동시 접속자 수도 18만명을 넘기는 등 기대대로 흥행 반열에 합류했다.PC방 성과는 더욱 뛰어나다. 이 작품은 지난 13일 게임트릭스 기준, PC방 점유율 7.55%를 기록하며 쟁쟁한 작품들을 제치고 전체 게임 가운데 4위에 이름을 올렸다. RPG 장르를 기준으로 보면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성적이다.추억 그대로의 즐거움을 안겨주는 게임'리니지 클래식'은 단순히 게임을 복원한 것이 아니라, 지난 한국 게임 초창기 게이머의 기억과 향수 속에 남아 있는 가슴 뛰던 그 시절의 추억을 재현한 프로젝트다. '리니지'의 본질을 유지하면서 최소한의 편의성만 개선한다는 기조 아래 개발됐다.개발팀은 이를 위해 유저들이 과거 '리니지'와 동일하게 사냥과 전투를 통해 아이템을 직접 획득하고, 강화 실패와 성공의 긴장감을 경험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플레이 경험 중심의 구조에 집중하고 있다. 아이템 하나하나의 가치와 의미를 느끼며 성장해 나가는, 그 시절 리니지의 감성을 최대한 복원하는 방향으로 설계 중이다.이로 인해 '리니지 클래식'에는 변신과 마법 인형, 그리고 컬렉션과 같은 캐릭터의 능력치를 높여주는 주요 사업 모델(BM)은 존재하지 않는다. 또 앞으로도 작품에 추가될 계획이 없다.한편으로는 유저들의 플레이 부담 완화를 위해 레벨 달성에 따라 게임 내에서도 획득 가능한 소모성 아이템 위주로 구성된 보상을 획득하는 '시즌 패스'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초반 육성 난이도의 장벽을 낮추고 직접적으로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다양한 후속 업데이트와 PC방 이벤트로 접속 독려 '리니지 클래식'은 특히 게임 출시 이후에도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하고 있다.지난 8일에는 긴급 업데이트를 통해 인기 사냥터의 몬스터 개체 수를 상향하고, PK에 따른 제약을 완화하며 게임 출시 초반 집중된 유저들의 성장에 탄력을 붙였다. 또 최근에는 아데나 획득량 증가 및 플레이 피로도 완화를 위한 자동 플레이 시스템 적용 등도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PC방에서 작품을 즐기는 유저들을 위해 다양한 혜택도 제공하며 접속을 독려하고 있다. PC방에서 이용할 수 있는 멀티 프리미엄 서비스는 동일 좌석에서 최대 2개까지 클라이언트를 동시에 실행할 수 있게 해주며, 유저로 하여금 여러 클래스를 체험할 수 있는 서비스다.이 회사는 PC방 프리미엄 혜택으로 ▲소모품 주머니를 제공하는 '픽시의 깃털' ▲PC방 전용 던전 ▲AC -3 효과를 지닌 '수상한 기운' 버프 등을 제공한다.또는 24일까지 ▲데일리 출석 체크 ▲누적 접속 경품 이벤트 ▲방문 인증 쿠폰 선물 ▲PC방 한정 상점 등 다양한 PC방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성장 육성을 지원한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2-16
게임업계 설날 이벤트 ‘풍성’ 게임업체들이 닷새간(14일~18일)간 설 연휴를 맞아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한복, 떡국 등으로 색다른 재미를 안기는 동시에 고급 아이템 보상으로 유저 모객 에 나선다는 방침이다.먼저,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세븐나이츠 리버스' '뱀피르'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등 총 13개 작품에서 설날 이벤트를 펼친다. 이 중 '세나 리버스'에선 미션을 완료하고 유이 설빔 코스튬을 받도록 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뱀피르'에선 접속을 통해 설날 맞이 복구권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무기, 방어구, 장신구, 부장품을 복구할 수 있다. '나혼렙: 어라이즈'에선 접속 유저를 대상으로 커스텀 티켓 100장을 지급한다.넥슨(대표 강대현 김정욱)은 '메이플 키우기'에서 설 맞이 특별 미션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한과, 스타포스 강화 주문서 등을 획득할 수 있다. '마비노기 모바일'에선 5일차에 걸쳐 진행되는 이벤트를 완료하고 에픽 연금술 재연소 촉매, 나무 지루퍼, 골드 등을 받도록 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또 '던전앤파이터'에서는 미션 수행 유저를 대상으로 설레는 설날 복주머니, 기운찬 붉은말 아바타를 제공한다.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아이온2'에서 설맞이 대축제를 펼친다. 매일 접속을 통해 새해의 기운, 복주머니를 받을 수 있다. 또 '리니지M'에선 특정 개수의 아인하사드의 축복을 사용하고 설 맞이 선물상자를 받을 수 있다. '블레이드&소울'에선 백청산맥, 선환도 던전을 클리어하고 설날의 기운을 얻도록 하는 행사를 진행한다.펄어비스(대표 허진영)는 '검은사막' '검은사막 모바일'에서 각각 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 중 '검은사막'에선 필드의 선물상자를 정리하고, 붉은말 복주머니를 얻을 수 있다. 복주머니에는 정령의 신비한 가루, 크론석 등이 포함됐다. '검은사막 모바일'에선 GM이 낸 퀴즈를 맞추고 선물을 받을 수 있다.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는 '오딘: 발할라 라이징'에서 전설의 무기 형상 소환권을 무료로 배포한다. 해당 아이템이 배포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설 연휴 푸시 이벤트를 통해 추가 보상도 제공한다. '아레스: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에선 접속 유저를 대상으로 로얄 S등급 선택 소환권, 퀀텀 코어를 선물한다.위메이드(대표 박관호)는 '나이트 크로우' '미르4'에서 설 이벤트를 펼친다. 이 중 '나이트 크로우'에선 접속 유저를 대상으로 클레멘스의 쿠폰을 지급한다. 쿠폰에는 고급 아이템 밤까마귀 장비가 포함됐다. 출석 유저를 대상으론 붉은 말 방패연, 달빛이슬이 추가로 지급된다. 또 '미르4'에선 설날 낱말 퀴즈를 맞춘 유저 중 추첨을 통해 전설 청룡조각상, 영웅 운철 상자를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2-13
[X파일] 라이엇 '2XKO' 벌써 팀 규모 축소? 라이엇게임즈가 신작 '2XKO' 정식 출시 후 한 달도 채 지나지 않아 개발팀 규모를 축소키로 해 화제.라이엇게임즈는 최근 공지사항을 통해 "많은 논의와 숙고 끝에 '2XKO' 팀 규모를 줄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2XKO는 흥행작 '리그 오브 레전드(LoL)'를 기반으로 한 격투 게임이다. LoL의 세계관에 등장하는 다수의 챔피언들이 2대2 태그 기반으로 대결하며, 챔피언의 특징을 살린 독특하면서도 다양한 기술과 포인트 및 어시스트 챔피언을 오가는 강력한 팀 체계를 갖추고 있다.2XKO는 지난해 10월 얼리 액세스를 통해 첫 선을 보인 뒤, 지난 21일 첫 시즌 업데이트와 함께 정식 출시됐다. 하지만 정식 출시 후 20일 만에 개발팀 축소가 결정된 것.라이엇게임즈는 "'2XKO'는 열정적인 핵심 팬층에게는 큰 호응을 얻었지만, 전반적인 성장세는 이 규모의 팀을 장기적으로 유지하기에 충분한 수준에 도달하지 못했다"며 팀 축소 배경을 설명했다.또 "규모는 작지만 집중력 있는 팀으로, 게임에 필요한 핵심적인 개선 사항들을 세심하게 개발해 낼 것"이라면서 "e스포츠 '경쟁 시리즈'에 대한 계획에도 변함이 없다"고 강조하기도.몰지각한 유저에 대해 강력한 제재조치 단행지난 9일 엔씨소프트의 '리니지 클래식'에서 환불 어뷰징 조짐이 일어나자, 회사측이 신속히 대응에 나섰는데...작품 내 특정 유료 상품을 구매하면, 부가 아이템이 함께 지급된다. 문제는 해당 상품을 환불했을때, 함께 지급된 부가 아이템이 반환되지 않은 것이다. 이러한 틈을 노리고 일부 유저들이 반복적인 상품 구매와 환불을 진행한 것이다.이는 회사측에 손실을 입히는 것은 물론, 서비스를 시작한지 얼마 안된 작품 속 경제를 완전히 무너뜨릴 수 있는 일이 빚어진 것이다.이에 엔씨는 10일 공지를 통해 부가 아이템 회수는 물론, 환불 어뷰징을 진행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영구 제재 조치를 발표했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최근 게임업체들의 과실에 의한 사고도 없지 않지만 , 일부 몰지각한 유저들의 잘못된 행동으로 엉뚱한 일이 빚어지기도 한다"고 한마디.'수호자 키우기 온라인' 배경 설명없이 막을 내린 '수호자 키우기 온라인' 루키프로젝트가 약 3년 반만에 '수호자 키우기 온라인'의 서비스를 종료키로 결정.이 작품은 핵앤슬래시 스타일의 방치형 RPG로, 무기 머리 바디 등의 장비 장착을 비롯해 다양한 외형의 코스튬 수집 요소 등이 호평을 받았다. 이 작품은 네오위즈에서 내수시장을 제외한 글로벌 서비스 소싱을 맡아왔다. 하지만 최근 글로벌 버전 출시 이후 불과 3개월 만에 서비스 중단 수순을 밟게되자 주변에선 "도대체 무슨 일이 생긴 것이냐"며 고개를 갸웃한 모습을 연출.내수시장을 전담한 루키프로젝트도 사정은 마찬가지. 직접 게임을 서비스하면서 운영관리에 힘써 왔으나, 시장 철수 배경 등 뚜렷한 이유를 밝히지 않은 채 서비스 종료 결정을 내린 것이다.이에대해 회사 측은 가타부타 배경 설명 없이 유저들을 위해 게임 재화로 교환 가능한 쿠폰을 발행하는 등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는 입장이나, 정작 유저들의 반응은 아주 시큰둥한 태도를 보여 주목.[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tgon@tgdaily.co.kr] 2026-02-13
게임업계 작년 영업 성적은 대체로 좋았다 게임업계가 작년 신작 부재 및 게임 이용률 감소 등 악조건 속에서도 견조한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작년 게임업계 매출 1위는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이 차지했다. 매출 4조 5072억원, 영업이익 1조 1765억원의 압도적 1위의 성적을 거뒀다. 이 중 매출은 전년대비 6% 증가, 영업이익은 변동없는 수치를 보였다. '메이플 키우기'의 전액 환불 조치 등이 이뤄지긴 했지만, 넥슨의 성장세를 꺾진 못했다.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2위를 차지했다. 매출 3조 3266억원, 영업이익 1조 544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대비 매출은 22.8% 증가, 영업이익은 10.8% 감소한 수치다. 국내 게임업체 중 넥슨을 제외하고 매출 3조 클럽 가입에 성공한 곳은 이 회사뿐이다. 흥행 신작 부재에도 불구하고, 캐시카우 '배틀그라운드'의 견조한 성과와 '인조이' 얼리 액세스 성과 일부 반영으로 안정적인 성과를 달성했다.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매출 2조 8351억원, 영업이익 3525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대비 매출은 6.4% 증가, 영업이익은 무려 63.5% 늘어난 수치다. 연초 캐시카우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의 인기가 떨어짐에 따라 매출 감소가 우려됐다. 하지만 하반기 '뱀피르'의 흥행과 서비스 작품의 지역 확대책으로 수익성을 제고했다. 크래프톤에 2위 자리를 주긴 했지만, 실속만큼을 챙겼다는 평가다.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게임 대기업 중 가장 낮은 성과를 보였다. 매출 1조 5069억원, 영업이익 161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대비 매출은 5% 감소,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한 것이다. 두 달이 채 되지 않는 '아이온2'의 성과 반영에 영업이익을 대폭적으로 끌어 올린 것이다. 해당 작품의 성과가 온전히 반영되는 2026년에는 더 높은 실적이 예상된다.이같은 성적은 국내 게임시장의 52%인 12조 1758억원을 이들 빅4개 게임업체들이 이끌어낸 것이다. 이는 게임 대기업들의 두드러진 성장세로 이해할 수도 있겠지만, 업계 매출 양극화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는 신호로도 해석할 수 있겠다.대기업 만큼은 아니지만, 중견업체들도 개선된 모습을 보였다. 펄어비스(대표 허진영)는 매출 3656억원, 영업손실 148억원을 거뒀다. 이는 전년대비 매출은 6.8% 증가, 영업이익은 적자전환했다. 내달 '붉은사막' 출시 전 마지막 보릿고개를 넘겼다는 평가다. 장기간 신작 부재에도, 기존 서비스 작품의 안정적 성과가 돋보였다는 평가다.비교적 긍정적 평가를 받는 펄어비스의 영업손실과 달리,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의 영업 손실은 아쉬움이 크다. 이 회사는 지난해 연간실적으로 매출 4650억원, 영업손실 396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대비 매출은 26% 감소, 영업이익은 적자로 전환했다. 기존 작품의 인기 감소 속, 차기작 출시까지 지연됐다. 이 회사는 재무구조 개선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올해 사업 고도화를 추진중이다.위메이드(대표 박관호)는 매출 6140억원, 영업이익 107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이 14%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51% 늘어나며 실속을 챙겼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국내외 흥행이 안정적인 실적을 달성하는데 1등 공신 역할을 맡았다.컴투스(대표 남재관)는 매출 6938억원, 영업이익 24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지난해와 유사한 수준이었지만, 영업이익은 61% 급감했다. 하지만 4분기만 기준으로 보면 평가가 달라지는데, 전년동기 대비 무려 779% 상승한 것이다.게임업계 대표 중견업체로 꼽히는 4개 업체의 누적 매출 총액은 2조 1384억원이다. 대기업 매출 총액의 20% 미만(17.5%) 수준에 그치고 있는 것이다.이에대해 업계의 한 관계자는 "작년 업체별 매출실적을 보면 다소 희비가 엇갈리고 있지만, 전반적으로 매출이 되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줬다"면서 "올해 성적은 작년보다 훨씬 나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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