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개발 (Business 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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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_1
모집분야
사업기획(국내), 사업기획(해외), 사업관리, 마케팅
사업기획(국내), 사업기획(해외), 사업관리, 마케팅
키워드
모니터링, 마케팅, 사업개발, BD, 데브시스터즈, 네트워킹, 온라인브랜딩, 리타게팅
모니터링, 마케팅, 사업개발, BD, 데브시스터즈, 네트워킹, 온라인브랜딩, 리타게팅
대표게임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쿠키런: 킹덤], [쿠키런: 모험의탑], [쿠키런 클래식]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쿠키런: 킹덤], [쿠키런: 모험의탑], [쿠키런 클래식]
게임분야
모바일게임 RPG, Casual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RPG, Casual
경력
무관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2/09(월)

마감

2026-01-29 11:59 등록

2026-01-30 10:47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연차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6-01-29(목)
마감일
2026-02-09(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
제출서류
-
담당자
(팀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조길현
설립연도
2007년
사원수
300 명
대표게임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쿠키런: 킹덤], [쿠키런: 모험의탑], [쿠키런 클래식]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쿠키런: 킹덤], [쿠키런: 모험의탑], [쿠키런 클래식]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게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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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톡] 데브시스터즈, 주가 주춤 3.45%↓ 최근 주가 4만원대 회복을 코 앞에 뒀던 데브시스터즈 주가가 주춤한 모습을 보였다.10일 데브시스터즈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3.45%(1350원) 하락한 3만 77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내림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장 중 반등없이 분위기를 유지하며 그대로 거래를 마쳤다.최근 공격적인 사업 전개 의사를 밝혔으나, 지난해 악화된 영업손실이 투자심리에 악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2-10
데브시스터즈 지난해 매출 2947억원 … 전년比 24.8%↑ 데브시스터즈가 '쿠키런' IP의 견조한 성장세에 힘입어 전년 대비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데브시스터즈(대표 조길현)는 9일 실적 발표를 통해 2025년 연간 매출로 전년 대비 24.8% 증가한 2947억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하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77.2% 감소한 62억원, 당기 순이익은 45.7% 줄어든 154억원에 그쳤다.데브시스터즈는 지난해 4분기 매출로 전년 동기 대비 17.1% 증가한 587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 126억원이 발생했으며, 당기 순손실 68억원으로 적자 지속했다.데브시스터즈의 매출 상승 요인은 '쿠키런' IP의 성공적인 확대다. 지난 2024년과 비교해 '쿠키런: 킹덤'의 지난해 매출 규모가 2배 이상 크게 확대되며 회사 전체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쿠키런: 킹덤'은 올해 1월에도 5주년 효과로 MAU(월간 활성 이용자 수)가 전월 대비 24% 상승했고, 오프라인 팬 페스티벌에 약 2만명의 팬들이 현장을 찾는 등 여전히 강력한 팬덤 파워를 증명했다.해외 매출 향상도 두드러졌다. 전체 게임 기준 2025년 연간 해외 매출은 전년 대비 59% 확대됐고, 해외 비중 역시 72%로 대폭 높아졌다. 특히 '쿠키런: 브레이버스 카드 게임'은 북미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며 매출 상승을 이끌었다.데브시스터즈는 영업손실 발생에 대해 "신규 프로젝트 개발로 인한 인건비 증가 및 광고선전비 확대"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는 미래 성장을 위한 전략적 투자에 따른 것으로, 회사는 여러 신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IP 문화적 확장을 통해 새로운 사업 가치를 창출하는 등 신규 동력을 마련해가고 있다"고 강조했다.데브시스터즈는 올해 '확장'과 '진화'를 통한 기업의 장기적인 성장 모멘텀 구축에 나선다.먼저 라이브 게임을 기반으로 '쿠키런 유니버스'를 가동해 팬덤 확장을 이끈다. 쿠키런이 모든 캐릭터와 쿠키 세계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멀티 유니버스형 IP'로서, 타이틀 간 고유성과 시너지를 모두 발휘하는 구조를 갖출 수 있도록 발전시킨다.이와 함께 신작을 통한 장르 다각화를 추진한다.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오는 12일 사전 예약을 시작하며 출시를 향한 행보를 본격화한다. 지난해 CBT 및 지스타를 통해 게임성을 인정받은 실시간 배틀 액션 게임으로, 3월 말 한국과 미국을 포함해 글로벌 정식 서비스를 진행한다.하반기에는 '프로젝트 CC'의 출시를 새롭게 목표하며 신작 라인업을 강화한다. '프로젝트 CC'는 최근 아이들 RPG 등 캐주얼 장르 게임들의 흥행이 이어지는 모바일 게임 트렌드에 맞춰 선보이는 신작이다.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쿠키런 특유의 캐주얼하고 재치있는 경험을 새롭게 선사할 예정이다.쿠키런 IP의 문화적 확장도 지속한다. 덕수궁 돈덕전 및 아트 콜라보 프로젝트 특별전에 이어, 국가유산청과 함께 유네스코에 등재된 한국의 세계유산을 알리는 다각적인 활동을 펼치며 국가대표 브랜드로서 활약한다.이 외에도 쿠키런 기반의 디지털 경험을 현실 세계와 결합한 '프로젝트 AR', 쿠키런의 세계관을 모두 집대성한 '프로젝트 N' 등 미래를 책임질 쿠키런 및 신규 IP 프로젝트들의 개발을 추진한다. 더불어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IP 경험이 유기적으로 연결돼 선순환하는 구조 확립에도 힘쓸 계획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2-09
[금주의쟁점] 게임업계, 지난 4분기 실적 집중 발표 이번주 게임 상장사들의 지난 4분기 및 연간실적 발표가 집중적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특히 11일과 12일 이틀 사이 7개 업체에서 4분기 실적 발표에 나설 예정이어서 투자자들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일자별로 보면, 9일 크래프톤 데브시스터즈 위메이드맥스 위메이드플레이가 실적을 발표하며, 10일에는 엔씨소프트 네오위즈 11일 시프트업 카카오게임즈 위메이드 웹젠 등이, 12일에는 펄어비스 컴투스 컴투스홀딩스 등이 실적 발표에 나선다. 여기에 일본에 상장한 넥슨도 12일 성적표를 공개한다.한발 앞서 실적 발표에 나선 넷마블이 준수한 실적을 거둔 가운데, 과연 경쟁사들의 성적이 어느 정도 였는지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시장에서는 업체별 희비가 다소 갈리겠지만, 이전과 다르게 크게 두드러진 모습은 나타내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실적발표와 함께 각 업체들의 올 사업 전략도 공개되는데, 특별한 내용이 없을 경우 실망한 투자자들의 투매 움직임도 예상된다.韓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는 상반기 하반기로 나눠 진행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온라인 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의 국내 e스포츠 대회 '2026 PUBG 위클리 시리즈(PWS): 페이즈1'을 개최한다.한국 배틀그라운드는 올해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뉘어 진행된다. 반기별로 한국 지역 대회 'PUBG 위클리 시리즈(PWS)'가 개최될 예정이다.이 중 상반기 대회인 '2026 PWS: 페이즈1'은 2월 10일부터 3월 14일까지 먼저 예선이 펼쳐진다. 이후 4월 15일부터 5월 10일까지 한 달간 본선 대회가 진행된다.'PWS: 페이즈1' 예선은 스크림(Scrim)과 컵(Cup)으로 나뉘며 각각 5주간 진행된다. 매주 화요일부터 목요일은 스크림이, 매주 토요일은 컵이 열리게 된다. 매주 토요일 펼쳐지는 컵 경기를 통해 총 11팀의 본선 진출팀이 결정된다.크래프톤은 올해부터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를 3인칭 시점(TPP)으로 전환한다. 이를 통해 '보는 게임'에서 '하는 게임'으로 e스포츠 경험의 중심축을 옮기며, 더 많은 유저와 팬들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 갈 방침이다. 올해 첫 한국 대회가 팬들에게 어떤 즐거움을 가져다 줄지 관심거리다.조이시티 '프로젝트 임진' 완성도 달라졌다?조이시티는 이달 10일부터 '프로젝트 임진'의 2차 알파 테스트를 갖고 완성도 점검에 나선다.이 회사는 이에 앞서 9일까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또 신청한 유저 모두 테스트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 작품은 엔드림의 관계사 레드징코엑임즈에서 개발 중인 임진왜란 배경의 전쟁 MMORPG다. 특히 '충무공전' '임진록' 등을 선보인 김태곤 디렉터가 제작 총괄을 맡아 주목을 받고 있다.이 작품은 조선 왜 명 등 삼국의 실존 장수 36명을 수집 및 육성하는 시스템이 구현됐다. 지난해 첫 테스트를 통해 해상전 공성전 등 전투 콘텐츠와 실시간 거래소 기반의 경제 시스템을 공개하면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기도 했다.이 회사는 올 상반기 PC와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이 작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완성도 및 새 콘텐츠 점검에 나설 예정. 특히 그간 시장에서 한국 역사 소재 게임을 찾아보기 힘들었던 만큼, 유저들의 반향 여부에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또 그간 지적돼 온 일부 시스템 피드백에 관해 얼마큼 작품에 반영하며 완성했는지에 대해서도 주목하는 듯한 모습.[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tgon@tgdaily.co.kr] 2026-02-09
데브시스터즈 성장 키워드는 '확장'과 '진화' 데브시스터즈가 '쿠키런' 판권(IP)을 기반으로 한 확장과 진화를 통해 구조적인 성장을 이끌어 간다는 방침이다.6일 데브시스터즈(대표 조길현)는 이를위해 ▲팬덤 ▲장르 · 플랫폼 ▲문화 등 3개 축을 중심으로 기업 흐름을 주도한다는 계획이다.이 회사는 이에따라 '쿠키런' 세계관을 아우르는 '멀티 유니버스형 IP'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 캐릭터들이 특정 게임에 종속되지 않고, 장르적 특성에 맞춰 유연하게 진화하도록 하면서 유저들이 세계관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특히 내달 '쿠키런 : 킹덤' 업데이트를 통해 분위기 전환을 꾀하는 한편 '쿠키런 : 오븐브레이커'의 서사를 교차시키는 크로스오버를 시도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신작의 흥행 타율을 높이는 동시에, 새 캐릭터 론칭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고효율 IP 비즈니스 구조를 갖추겠다는 것이다.'쿠키런 : 킹덤 팬 페스티벌' 현장 전경.'쿠키런 유니버스'를 통한 팬심을 오프라인으로 이어간다. 이 회사는 앞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쿠키런: 킹덤 팬 페스티벌'에서 2만 명, 미국 LA에서 열린 애니메 임펄스 쿠키런 부스에서 1만 명의 국내외 팬덤을 형성하는 등 시장 영향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러한 열기를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의 팬 이벤트와 내달 출시 예정인 '쿠키런: 오븐스매시'의 캐주얼 e스포츠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신작을 통한 신규 모멘텀 확보도 추진한다. 다가오는 3월 출시를 앞둔 실시간 배틀 액션 '쿠키런: 오븐스매시'를 비롯해 장르 및 플랫폼의 확장을 이끌 차세대 게임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강화한다.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프로젝트 CC'는 방치형 RPG 트렌드에 맞춰 캐주얼 플레이, 유머와 재치 등의 매력을 선보인다. 이밖에 언리얼 엔진 기반 오픈월드 3D 액션 RPG '프로젝트 N'을 개발 중에 있으며, '쿠키런' IP 20주년인 2029년 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프로젝트 CC'이 회사는 또 문화 IP 확장 역시 사업 전략의 한 축으로 삼아 긴요하게 이끌어간다는 방침이다. 전시 · 팝업 · 체험 · TCG · e스포츠 대회 · 팬 페스티벌 등 오프라인 경험을 통해 쿠키런을 하나의 대중 문화로 안착시킨다는 계획이다.특히 덕수궁 돈덕전 특별전, 아트 콜라보 프로젝트 총전시, 국가유산청 업무협약 체결 등 국가유산 및 전통 문화와의 융합 행보도 이어갈 예정이다. 이는 회사측이 지난 1월 캐릭터 상품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0배의 규모로 성장한 데 이어, 올해는 1분기 중 지난해 연간 판매 규모를 뛰어 넘을 정도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보고 내놓은 전략으로 풀이된다.이와 함께 오프라인의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프로젝트 AR'를 매개로 디지털 경험과 연결시킨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발현된 쿠키런에 대한 관심을 게임 타이틀로 확산시키는 등 선순환 구조를 갖춰 IP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겠다는 것이 회사측의 방침이다.'프로젝트 N'이 회사는 또 최근 쿠키런 매거진을 쿠키런 스토어에서 선보였다. 또 내달 온라인 쇼케이스 '데브 나우'를 갖고, 회사 및 쿠키런 IP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보다 상세한 스토리를 소개할 예정이다.조길현 데브시스터즈 대표는 "신작 개발 및 IP 사업 확대 등 기업의 장기적인 성장을 위한 전략적 투자를 적극 발굴해 나갈 것"이라며 " '확장'과 '진화'를 중심으로 견고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쿠키런이 글로벌 슈퍼 IP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제반 인프라와 계획을 구체화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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