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ing] Convention Planning Team Member (3년 이상 / 계약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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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마케팅, 홍보, 해외 마케팅,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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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이벤트, MD, 행사기획, 굿즈, 게임쇼,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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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
PUBG: 배틀그라운드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멀티플랫폼게임 Shootin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멀티플랫폼게임
  • 장르: Shooting
경력
경력 3년 이상
고용형태
계약직 (계약기간 : 1년)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대리
모집인원
O명
급여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6-01-27 15:49 등록

2026-01-27 15:49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안정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통근버스 운행,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 교육·여가 지원 사내 동호회 운영, 자기계발비 지원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1-27(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 전형 > 사전 인터뷰 (Phone Interview) > *직무 테스트 > 직무 면접 > 처우협의 > 최종 합격 및 입사
제출서류
입사지원서, 성적증명서, 포트폴리오
담당자
채용담당자(채용담당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창한
설립연도
2007년
사원수
1800 명
대표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
PUBG: 배틀그라운드
기업형태
주권(유가증권) 상장(대기업)
주요사업
게임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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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2026년 글로벌 로드맵은? 'PUBG 글로벌 챔피언십 2025' 우승을 차지한 풀 센스 배틀그라운드 팀.배틀그라운드 e스포츠가 2026년 글로벌 로드맵을 발표했다. 올해는 지역별 대회부터 PUBG 글로벌 시리즈, 그리고 세계 챔피언 대회인 PUBG 글로벌 챔피언십으로 이어지는 단계적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10일 공식채널을 통해 e스포츠 시즌 로드맵을 공개하고, 시즌 구조 개편과 운영 방향 등을 소개했다.배틀그라운드 e스포츠는 올해 지속 가능한 e스포츠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더 많은 투자, 더 많은 기회를 준비한다. 팬들에게는 더 많은 경기, 더 많은 콘텐츠, 더 풍성한 스토리라인을, 그리고 팀과 선수들에게는 더 많은 경쟁 기회와 함께 늘어난 상금, 강화된 지원을 제공한다는 것이다.특히 배틀그라운드를 플레이하는, 예컨대 누구나 참여 가능한 오픈 형태의 대회 구조를 갖추고, 게임과의 연계를 강화하는 등 게임 플레이와 대회 시청이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모든 단계가 'PGC 2026'으로 이어지는 '로드 투 PGC'2026년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는 3월부터 12월까지 끊임없이 이어지는 피라미드형 시즌 구조로 운영된다. 시즌의 모든 단계가 세계 챔피언 대회인 'PUBG 글로벌 챔피언십(PGC)'로 연결되는 이른바 '로드 투 PGC(Road to PGC)'로 펼쳐진다.각 지역별 예선 단계인 '스크림'과 '컵', 그리고 본선인 '지역 시리즈'를 거쳐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팀이 'PUBG 글로벌 시리즈(PGS)'에 출전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지역 시리즈와 PGS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둔 팀들이 꿈의 대회인 'PGC 2026'의 무대에 오르는 것이다.일정별로는 상반기에 PGS의 첫 번째 서킷이 3월에 가장 빨리 진행된다. 4월에는 첫 번째 지역 시리즈가 펼쳐지며, 이어 5월에는 PGS의 두 번째 서킷이 열린다.하반기에는 첫 번째 지역 시리즈의 결과를 바탕으로 출전 팀이 결정되는 PGS 서킷3이 8월에 열리며, 9월에는 두 번째 지역 시리즈가 진행된다. 그리고 10월에 펼쳐지는 PGS 서킷4를 끝으로 'PGC 2026' 출전 팀이 모두 결정된다.네 번의 서킷으로 구성된 'PGS' … 글로벌 무대 강화또 글로벌 e스포츠 대회인 'PGS'가 올해 총 12번 개최된다. PGS는 올 시즌 동안 팀과 선수들이 가장 자주, 크게 주목하는 글로벌 무대다. 각 PGS에는 글로벌 파트너 12개 팀, 지역 시리즈 진출 12개 팀 등 총 24개 팀이 참가한다.상반기에는 지역 시리즈가 늦게 개최되는 관계로 상반기 PGS의 지역 팀은 초청 또는 선발 방식으로 진행된다. 반면 하반기 PGS는 상반기 지역 시리즈의 성적이 중요한 선발 기준으로 적용된다.PGS는 3개의 시리즈로 구성된 4개의 글로벌 서킷 형태로 진행된다. 1주차와 2주차에는 각각 시리즈1과 시리즈2가 진행되고, 마지막 3주차에는 시리즈를 결산하는 파이널이 개최된다.각 서킷은 하나의 '3주짜리 미니 시즌'처럼 동작하며, 초반 시리즈의 성적이 다음 주와 파이널까지 이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구조를 통해 팬들은 3주 동안 이어지는 하나의 서킷 스토리를 따라가게 되며, 각 팀의 성적이 누적되고 서킷 챔피언이 결정되는 순간을 팬들이 함께할 수 있다.올해 12회의 PGS에 분배된 총 상금은 200만달러(한화 약 29억원)다. 시리즈1과 시리즈2에 각 10만달러씩, 시리즈 파이널에 30만달러의 상금이 주어진다. 그리고 PGS에서 각 팀이 거둔 성적별로 PGC 출전 팀을 결정하는 서킷 포인트 'PGS 포인트'가 분배된다.세계 챔피언 대회 'PGC 2026' 12월 개최 … PNCㆍEWC 예고세계 챔피언 대회인 'PGC 2026'는 12월에 개최되며, 총 32개 팀이 출전한다. PGS 포인트를 가장 많이 획득한 8개 팀에 더해, 지역 시리즈 상위 24개 팀에 대해 기회가 주어진다.'PGC 2026'는 단계적 시드 및 스테이지 구조로 운영될 예정이며, 최종적으로 16개 팀이 그랜드 파이널에서 경쟁을 통해 2026년 최종 챔피언에 오르게 된다.한편 '로드 투 PGC' 외에도 다양한 글로벌 이벤트가 펼쳐진다. 6월에는 'PUBG: 배틀그라운드'로 펼쳐지는 국가 대항전, 'PUBG 네이션스 컵(PNC) 2026'이 예고돼 있다.또 7월 한여름의 e스포츠 축제인 'e스포츠 월드컵(EWC) 2026'의 배틀그라운드 종목 대회가 사우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상반기 PGS와 상반기 지역 대회에서의 성적이 EWC 선발에 반영된다.상금과 팀 지원 확대 및 e스포츠와 게임 연계 강화올해부터는 상금과 팀 지원도 확대된다. 주최측은 대회 수와 콘텐츠, 상금, 팀 지원, 인게임 연계 전반에서 '확대'를 핵심 방향으로 삼았다.PGS를 포함한 시즌 전반의 상금 규모를 확대하는 한편, 글로벌 파트너 팀 및 지역 진출 팀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보다 안정적인 시즌 운영을 돕는다는 방침이다. 이는 단기 성과에 집중하기보다, 팀들이 한 해를 완주하며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기반 조성 차원이다.인게임과 e스포츠의 연계도 강화된다. 올해는 e스포츠 패스, 판타지 리그 등 참여형 콘텐츠를 확대해 플레이 경험과 시청 경험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할 계획이다. 승자 예측 이벤트 등 기존 인게임 연계 요소도 개선해, 팬들이 경기 결과를 예측하고 시즌 흐름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크래프톤은 "2026 시즌은 좀 더 촘촘한 연간 구조와 확대된 글로벌 무대를 통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의 접근성과 지속 가능성을 함께 강화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열린 경쟁 구조를 바탕으로, 장기적인 비전을 위한 투자와 실행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2-10
[게임스톡] 크래프톤 10거래일 만에 반등 4.23%↑ 지난달 28일부터 내림세를 거듭했던 크래프톤 주가가 반등에 성공했다.10일 크래프톤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4.23%(1만원) 상승한 24만 6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오름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장 중 하락세 없이 분위기를 유지하다 그대로 거래를 마쳤다.장기간 내림세를 거듭하며 가격 부담감이 낮아진 가운데, 회사의 주주환원 정책이 맞물리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산 것으로 분석된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2-10
크래프톤 "장기 PLC 갖춘 프랜차이즈 IP 확보 전력" 크래프톤 '프로젝트 블랙 버짓'.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 판권(IP)의 힘을 바탕으로 연간 매출 3조원 클럽에 가입했다. 향후 장기 PLC(수명주기)를 갖춘 프랜차이즈 IP 및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해 성장세를 이어갈 방침이다.또 향후 3년간 약 1조원 이상의 주주 환원 계획을 수립하는 등 회사의 가치 제고에도 힘쓸 계획이다.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9일 2025년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크래프톤은 실적발표를 통해 2025년 매출로 전년 대비 22.8% 증가한 3조 3266억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24년 매출인 2조 7098억원을 훌쩍 뛰어넘는 창사 이래 역대 연간 최대 매출이다.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0.8% 감소한 1조 544억원, 순이익은 43.7% 낮아진 7377억원을 기록했다. 하지만 2년 연속으로 연간 영업이익이 1조원을 돌파하는 등 사업 측면에서는 순항을 거듭했다.'배틀그라운드' IP는 여전히 성장세 … 플랫폼화 계획 전개크래프톤의 지난해 PC 플랫폼 매출은 전년 대비 25.8% 증가한 1조 1846억원이다. 흥행작 'PUBG: 배틀그라운드'는 서비스 9주년을 앞두고 있음에도 여전히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크래프톤의 매출 비중에서 PC 플랫폼이 차지하는 비중도 날로 커져가고 있다.'PUBG: 배틀그라운드'는 지난해 하이퍼카 브랜드 '포르쉐' 컬래버레이션과 여러 모드를 통해 다양한 문화적 요소와 유저 경험을 확장하는 한편, 프랜차이즈 내 각 프로덕트 간 시너지 창출을 위한 시도를 지속했다. 그 결과 트래픽과 매출 모두 성장을 이어가며 글로벌 IP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크래프톤은 올해도 컬래버레이션과 '컨텐더' 시스템을 포함한 프리미엄 콘텐츠의 매출 효율을 제고하며 다각적인 전략을 통해 장기 성장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메가 IP 협업, 신규 모드 캠페인화 등 임팩트 있는 컬처 콘텐츠에 투자를 확대하며 게임 경험을 높인다.특히 'PUBG 2.0' 전략에 따라 작품을 플랫폼화 하기 위한 계획을 전개한다. 언리얼 엔진5 업데이트, UGC 콘텐츠 등을 통한 플레이 경험 다양화 등 공급 주체 다각화로 콘텐츠 생산 속도 및 확장성을 확보한다. 올해가 지속 성장하는 장기 PLC IP로 도약하는 원년인 셈이다.범 크래프톤 스튜디오간 협력을 통해 '배틀그라운드' IP의 신작을 출시하며 잠재 팬덤 확장을 위한 도전에도 나선다. 현재 얼리 액세스에 돌입한 'PUBG: 블라인드스팟'을 비롯해 ▲PUBG: 블랙 버짓 ▲프로젝트 밸러 등 PUBG 스튜디오에서 다양한 신작들을 개발 중에 있으며, ▲프로젝트GW ▲프로젝트 이지스 등 복수의 신작 인큐베이팅도 진행 중이다.신규 프랜차이즈 IP 확보 위해 사활 걸었다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IP를 확장하는 것을 넘어, 신규 프랜차이즈 IP를 확보하기 위한 노력도 지속하고 있다. 지난해에만 ▲인조이 ▲미메시스 등 2개작의 신규 밀리언 셀러를 탄생시켰다.이 회사는 최근 몇 년간 톱 티어의 제작 리더십을 다수 확보했으며 지난해에만 15개의 신작에 대한 프로젝트를 착수했다. 검증된 제작 리더십과 소수 정예 팀에 의한 작고 빠른 도전의 효율적 신작 제작 체계를 갖춰, 과감한 피보팅과 신속한 재배치를 통해 자원 효율을 최적화하고 최대한 많은 작품을 타석에 세울 계획이다.크래프톤은 오는 2027년까지 4개의 신규 IP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 중 ▲언노운 월즈 '서브노티카2' ▲PUBG 스튜디오 '팰월드 모바일'은 연내 얼리 액세스와 비공개 테스트(CBT)가 준비돼 있다. ▲네온 자이언트 '노 로' ▲5민랩 '딩컴 모바일' 등은 내년 출시를 계획 중이다.자료=크래프톤 IR.이와 함께 지난해까지 확보한 ▲인조이 스튜디오 '인조이' ▲일레븐스아워 게임즈 '라스트 에포크' ▲렐루게임즈 '미메시스' 등도 스케일-업을 통해 장기 PLC IP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자원을 집중할 방침이다.또 프랜차이즈 IP 확보를 위한 M&A에도 거듭 도전한다. 이 회사는 ▲기업가치를 재정의 할 메가 IP 확보를 위한 '대형 M&A' ▲유의미한 팬덤을 보유한 성장 잠재력을 갖춘 '중소형 M&A' ▲수익 창출 가능한 출시 가시권 프로젝트에 대한 '전략적 지분투자 및 2PP' 등 세 가지 방법으로 검증 및 투자 원칙을 갖고 M&A에 나선다.인공지능과 애니메이션, 광고 사업까지 … 사업 다각화 추진크래프톤은 게임을 넘어, 게임과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는 새로운 사업으로의 확장에도 골몰하고 있다.크래프톤은 지난해 AI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하고 회사의 체질을 전사적으로 바꿔 나가고 있다. 이 회사는 '게임 포 AI(Game For AI)' 전략으로 게임 핵심 역량에서 파생된 신규 사업기회 창출을 위해 AI 기술을 사용할 계획이다.AI를 통해 게임의 개발 및 라이브 서비스를 개선하는 한편, 게임 핵심 역량 기반을 AI로 고도화하고 휴머노이드 로보틱스 등의 새로운 사업 기회도 창출한다는 방침이다.특히 이 회사는 글로벌 하드웨어 선도 기업과의 파트너십으로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계획도 갖고 있다. 휴머노이드 로보틱스를 통해 게임으로 검증된 AI를 현실에 이식하며, 인간 상호작용 특화로 차별화한다. 또 게임 기반을 지속하며 AI를 더욱 고도화하고 시너지 가능 영역을 확장한다.이와 함께 게임 시너지 기반의 합리적 M&A에 따른 가시적 성과의 창출도 추진한다. 지난해 ADK그룹을 인수합병한 가운데, 게임 IP의 PLC 연장과 애니메이션 IP의 게임 확장 전략에 나선다. 또 일본 내 전략적 거점 확보를 통한 마케팅 효율화 및 사업 확대도 고려한다.자회사 넵튠이 보유한 애드테크 기업을 활용해 인도 시장에서의 밸류체인 영향력도 확대한다. 핵심 게임 트래픽 기반 광고 수익화 모델 운영을 추진 중이며, 인도 특화 광고 사업에도 본격 진출한다.자료=크래프톤 IR.현금배당과 자사주 소각 등 3년간 1조원 이상 주주환원 나선다크래프톤은 주주 환원에도 큰 관심을 갖고 이를 추진 중에 있다. 이날 향후 3년간 약 1조원 이상의 주주환원을 발표했다. 이는 지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시행한 기존 3개년 주주환원 총액 6930억원 대비 44% 이상 확대된 수준이다.이 회사는 신규 주주환원 정책을 통해 기존에 시행한 정책 대비 주주환원 규모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중장기 주주가치를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주주환원 방식은 ▲현금배당 ▲자기주식 취득 및 전량 소각으로 구성된다.신규 정책을 통해 크래프톤은 창사 이래 처음으로 현금배당을 도입하며, 규모는 매년 1000억 원씩 3년간 총 3000억 원이다. 이번 현금배당은 소액 주주들에게는 세부담이 없는 감액배당 형태로 진행한다. 자기주식은 7000억 원 이상 취득해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이 회사는 현금배당을 제외한 주주환원 재원을 전액 자기주식 취득에 활용할 계획이며 신규 취득한 자기주식은 전량 소각해 주주가치를 제고할 방침이다. 자기주식 매입을 통해 자본 효율성과 시장 대응력을 제고하는 한편, 시장 상황과 재무 여건에 따라 환원 규모를 추가 확대할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이 회사는 오는 10일부터 총 2000억 원 규모의 1차 자기주식 취득을 개시할 예정이며, 단계적으로 3개년 주주환원 정책을 이행할 계획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2-09
크래프톤 작년 매출 3조 3266억원 … 역대 최대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 판권(IP)의 흥행세에 힘입어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연간 매출을 작성했다.크래프톤은 9일 실적발표를 통해 2025년 매출로 전년 대비 22.8% 증가한 3조 3266억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24년 매출인 2조 7098억원을 훌쩍 뛰어넘는 창사 이래 역대 연간 최대 매출이다.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0.8% 감소한 1조 544억원, 순이익은 43.7% 낮아진 7377억원을 기록했다. 하지만 2년 연속으로 연간 영업이익이 1조원을 돌파하는 등 사업 측면에서는 순항을 거듭했다.사업 부문별 연간 매출은 ▲PC 1조 1846억원 ▲모바일 1조 7407억원 ▲콘솔 428억원 ▲기타 3585억원 등이었다. 이 중 PC 플랫폼은 'PUBG: 배틀그라운드' IP가 직전 연도 보다 16% 성장하며 연간 최대 매출을 견인했다.모바일 부문에서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새로운 테마 모드 도입과 'WoW(월드 오브 원더)' UGC업데이트를 통해 핵심 팬덤 저변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성장을 이끌었다. 또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도' 역시 현지 유명 브랜드와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국민 게임으로 입지를 공고히 하며 안정적인 성장 흐름을 이어갔다.크래프톤은 지난 2025년 전년 대비 약 48.8% 증가한 2조 2722억원의 영업비용을 기록했다. 이는 ADK그룹에 단행한 전략적 투자 등으로 인해 일회성 비용이 크게 증가한 탓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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