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치트 솔루션 개발자 모집

모집분야
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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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보안, 보안설계, 보안분석, 보안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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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DARK AND DAR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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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RPG, Shootin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 장르: RPG, Shooting
경력
경력 1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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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하기

2026-01-26 18:16 등록

2026-02-10 16:50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편의 지원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1-26(월)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e-메일 입사지원
전형절차
서류전형-면접전형(1차, 2차)-처우협의-최종합격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포트폴리오 - 제출하신 서류 내용 중 허위 사실이 있거나 지원 자격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 합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11조 제6항에 따른 것으로, 최종 합격자를 제외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기 제출한 채용 서류를 반환 받을 수 있습니다. - 전형별 합격자에 대해 개별 안내 드릴 예정입니다. - 채용 관련 문의 사항은 recruit@ironmace.com 으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
비공개(담당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최주현
설립연도
2021년
사원수
77 명
대표게임
DARK AND DARKER
DARK AND DARKER
기업형태
비상장(벤처기업)
주요사업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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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파일] '몬스터 헌터 와일즈' DLC 구매하면 성능 향상? 캡콤의 흥행작 '몬스터 헌터 와일즈'가 유료 다운로드 콘텐츠(DLC)를 구매하면 초 당 프레임(FPS) 등 게임 성능이 크게 향상된다는 사실이 알려졌는데...'몬스터 헌터 와일즈'는 거친 자연과 강력한 몬스터들이 공존하는 세계에서 '헌터'가 되어 사냥을 즐기는 액션 게임 '몬스터 헌터' 시리즈의 신작이다. 지난해 2월 출시 이후 전세계에서 1000만장 이상의 누적 판매고를 보일 정도로 큰 인기를 모았으나, 하이엔드급 PC에서도 프레임 저하가 일어나는 낮은 게임 성능으로 팬들의 공분을 사오기도 했다.이러한 가운데 한 유저가 글로벌 커뮤니티 레딧(Reddit)에 게시한 글이 주목을 받았다. 그는 "FPS 드롭 현상이 끊임없이 발생해서 정말 미칠 지경이었는데, DLC를 모두 구매한 친구 계정으로 작품에 접속을 했더니 안정적이었다"면서, "DLC를 많이 보유할수록 게임 성능이 향상되는 것 아니냐"며 의혹을 제기.이에따라 많은 유저들이 실제로 DLC를 구매한 계정과 그렇지 않은 계정으로 '몬스터 헌터 와일즈'를 테스트해 봤다. 그런데 정말 놀랍게도 실제 DLC를 구매한 계정의 FPS가 더 빠르게 나타난 것이다.의혹을 제기한 유저는 '몬스터 헌터 와일즈'가 게임 플레이 중 유저들의 DLC 보유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면서 성능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유저가 DLC를 보유한 것이 감지되면 더 이상 확인을 중단하기 때문에 성능이 향상된다는 것.한편,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유저들이 창작한 게임 콘텐츠(모드)를 전문적으로 게재하는 '넥서스 모드(Nexus Mods)'에는 '몬스터 헌터 와일즈'의 DLC 확인을 줄이는 모드가 업로드되는 촌극이 빚어지기도.세븐나이츠2'세븐나이츠' 시리즈 혁신의 바람 절실넷마블의 '세븐나이츠2'가 약 5년 만에 서비스 종료 수순을 밟게 됐다. 이 회사는 다가오는 4월 15일 이 작품의 서비스를 중단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작품은 누적 다운로드 7천만 건을 기록한 '세븐나이츠'의 후속작으로, 고품질 그래픽의 실사형 캐릭터와 4개 캐릭터를 팀으로 구성한 그룹 전투 등 새로운 시도가 눈길을 끌었다. 그 때문인지 매출 순위 선두권을 기록하는 등 흥행가도를 달리기도 했다.앞서 마무리된 '세븐나이츠' 및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의 종료 당시에도 팬들의 큰 안타까움을 샀다. 이에따라 개발진은 팬들의 열화같은 성원에 따라 서비스 연장 등 다각적인 구제책을 추진하기도 했으나, 시대 흐름을 가로막진 못했다.'세븐나이츠' 시리즈는 지난해 원작을 최신 트렌드에 맞춰 재탄생시킨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큰 성공을 거두면서 자연스럽게 세대교체가 이뤄졌다. 그때문인지 '세븐나이츠 2'는 돌파구를 찾지 못한 채 허덕였다. 결국 '세븐나이츠2'의 서비스 종료는 정해진 수순이 아니었느냐는 반응이 지배적.다만 일각에선 '세븐나이츠 2'를 완전 종료한 이후 시리즈를 어떻게 확장해 나갈 것인지, 그 것이 궁금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 유저는 "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큰 성공을 거두긴 했으나, 리메이크 작품이라는 점에서 이야기의 큰 재미는 없었다"면서 " '세븐 나이츠' 시리즈의 일대 혁신의 바람이 일지 않으면 확장 게임의 미래는 그다지 밝지 않을 수 있다"고 일침.주요 메이저들이 서로 얽히고 설키는 사례 '우려'엔씨소프트가 최근 디나미스 원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단행키로 하자 업계가 조심스런 반응을 피력했는데... 이는 디나미스 원이 넥슨게임즈의 비공개 프로젝트를 유출한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기업으로 알려지면서다.이 소식을 접한 업계의 한 관계자는 "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으나 해당 기업은 넥슨과의 관계로 논란을 빚고 있는 서브컬처 게임업체" 라면서 " 그간 저작권에 관해서는 원칙론을 강조해 온 엔씨소프트가 문제의 기업을 상대로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는 게 이해되지 않는다"고 한마디.또 다른 관계자도 " 앞서 크래프톤이 개발사 아이언메이스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어 넥슨과 묘한 상황을 연출한 전례가 있다"면서 "넥슨과 주요 메이저들이 서로 얽히고 설키는 모습이 그렇게 좋아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하기도.[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tgon@tgdaily.co.kr] 2026-01-16
[X파일] '다크 앤 다커' 끝까지 간다 … 결국 대법원으로 "이대로 물러날 수 없다" 넥슨, 무단 유출 자료 통해 만든 게임 확신익스트랙션 RPG '다크 앤 다커'를 둘러싼 넥슨과 아이언메이스의 법적 분쟁이 결국 대법원으로 가게 됐다.26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넥슨은 아이언메이스를 상대로 제기한 영업비밀 및 저작권 침해금지 소송과 관련, 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했다.넥슨은 아이언메이스의 '다크 앤 다커'가 자사의 미공개 프로젝트인 '프로젝트 P3'를 무단으로 유출해 개발된 게임이라고 주장해 왔다. 프로젝트의 개발 팀장으로 있던 관계자 최씨가 소스 코드와 각종 데이터를 개인 서버로 유출하고 이를 기반으로 개발한 것이 바로 '다크 앤 다커'라는 설명.반대로 아이언메이스측은 '다크 앤 다커'는 시작부터 직접 개발한 게임이고, 어떠한 부적절한 영업 비밀을 사용한 바가 없다고 넥슨 측의 주장을 일축. 지난 2021년 넥슨이 소송을 제기하며 두 회사의 갈등은 법적 분쟁으로 번졌다.앞서 지난 2월 열린 1심에서 재판부는 아이언메이스의 '다크 앤 다커'가 넥슨의 '프로젝트 P3'에 대한 저작권을 침해하지 않았다고 봤다. 하지만 아이언메이스 측이 프로젝트 유출 과정에서 넥슨에 끼친 피해에 대해서는 배상해야 한다고 판시하며, 총 85억원의 손해 배상을 판결했다.이어진 항소심에서도 재판부는 저작권 침해는 없다는 1심 판단을 유지했으나, 영업비밀 침해 범위와 관련한 쟁점에서는 넥슨의 주장을 더 완곡하게 인정했다. 손해배상액은 85억원에서 57억원으로 줄었다.업계에서는 지금까지 넥슨이 '판정승'을 거뒀다는 평가이나, 두 회사의 법정 분쟁은 결국 대법원으로 향하게 됐다." 뇌인지 제고에 도움을 주는 게임이 많다고 해야 맞다" 최근 게임이 뇌 인지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외신 등을 통해 연이어 발표되고 있는 가운데, 화제작 '스타크래프트2'가 대표 사례로 꼽혀 국내 팬들의 관심을 사고 있다.아일랜드 트리니티 칼리지 더블린과 칠레의 아돌포 이바녜스大에서 연구원으로 재직중인 카를로스 코로넬 박사의 연구에 따르면 "'스타크래프트2'를 많이한 게이머 31 명과 비게이머 31 명의 뇌를 비교한 결과, 게이머들의 뇌가 정보 처리에 더 효율적이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단, 적당한 시간조절과 복잡한 게임이어야 한다는 전제가 따라 붙었다.이같은 소식이 알려지자 유저들은 "어르신들이 치매를 예방한다고 카드게임을 하는 것과 같은 맥락처럼 보인다"며 비상한 관심을 표명. 또 "빨리 뇌 건강을 위해 게임을 해야겠다"거나 "'스타크래프트2' 말고 뇌 건강에 도움이 되는 다른 게임은 무엇인지 궁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이 쏟아졌다.이에 대해 업계의 한 관계자는 "일부에서는 게임을 중독물질로 몰아 붙이고 있는데, 뇌와 심리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가 최근 자주 나와 다행"이라고 한마디.'007 퍼스트 라이트''GTA 6'출시 연기 방침에 따라 개발 시간 벌기 전략인 듯유명 프랜차이즈 '제임스 본드'를 기반으로 한 게임 '007 퍼스트 라이트'의 출시 일정이 내년 5월 27일로 연기됐다.개발사 IO인터랙티브는 SNS를 통해 유저가 기대하는 수준의 완성도를 보장하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는데, 당초 출시 일정은 내년 3월께였다.회사 측은 "가장 야심찬 프로젝트로 숨 막히는 액션, 세계 여행, 첩보 활동, 첨단 장비, 자동차 추격전 등 제임스 본드의 경험을 살리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 왔다"면서 "현재 개발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하게 플레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추가 기간을 두게 된 것은 게임을 더 다듬고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것이며, 이같은 시간적 여유를 통해 작품의 장기적인 성공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확신했다.그러나 게임계 일각에선 당초 내년 6월 출시를 예고했던 기대작 'GTA 6'가 내년 말로 일정이 변경됨에 따라 경쟁사들도 앞다퉈 출시 일정을 수정한 게 아니냐는 반응들. 당초 'GTA 6'를 의식해 출시 일정을 서둘렀으나, 그럴 필요가 사라지자 개발시간 벌기에 나선 것이 아니냐는 것이다.[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tgon@tgdaily.co.kr] 2025-12-26
[X파일] 일론머스크 , AI와 '페이커'의 한판승부 기대(?) 최근 일론 머스크 테슬라 대표가 자신의 SNS 채널에서 "'그록5'가 2026년 최고의 '롤' 인간 팀을 이길 수 있을지, 한번 시험해 보고 싶다"고 발표해 눈길. '그록5'는 인공지능(AI) 기업 XAI의 차세대 모델로, 내년 1분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중인 AI 지능이다.이같은 내용이 발표되자 올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우승팀인 T1에 때아닌 눈길이 쏠렸는데. 이렇게 되자 T1 측은 간판 선수인 페이커의 시그니처 포즈 이미지와 함께 "우린 준비됐다. 당신도?"라며 머스크의 엉뚱한 질문에 당당한 모습을 드러내 보이기도.업계는 AI와 T1의 '롤' 대결이 실제로 성사될지 비상한 관심을 기울이는 모습. 또 경기 결과에 대한 다양한 예상이 나오는 등 벌써부터 주목을 끌고 있다. 다만 승패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이 대결로 '그록5'와 T1이 세기의 이목을 끌게 될 것은 분명하다는 반응들.업계의 한 관계자는 "앞서 바둑 대결에서 알파고가 이세돌 9단을 꺾은 이후 바둑계에 큰 변화가 일어나지 않았느냐"면서 "게임에서도 AI발 변화의 움직임이 새 물결로 해 급격히 다가오게 될 것"이라고 한마디.'아이온2'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한다?대작 MMORPG '아이온2'의 흥행이 예사롭지 않다. 아직 오픈되지 않은 신규 서버에 새로운 캐릭터가 생겨날 정도다.엔씨소프트는 지난 27일 MMORPG '아이온2'에 신규 서버 '포에타'와 '이스할겐'을 추가했다. 신규 유저들의 캐릭터 생성과 접속이 폭주하며 더 많은 서버가 필요했기 때문.해당 서버는 이날 오후 8시에 열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서버 오픈을 기다리던 유저들이 공식 사이트의 캐릭터 정보실을 검색해보다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아직 오픈도 않된 서버에 이미 새로운 계정이 생성돼 있던 것. 특히 생성된 계정은 '신' '천사' '검' 등 이른바 레어 닉네임이었다.엔씨소프트는 이날 공지사항을 내고 정식 오픈되지 않은 신규 서버에 캐릭터가 생성된 현상으로 혼란을 준 데 대해 유저들에게 사과했다.회사측에 따르면 신서버 오픈 전에 사전 점검을 위해 서버를 켜두고 한정된 QA인원만 접근할 수 있는 상태로 서버를 점검하던 중, 접근 권한의 설정 오류가 더해져 외부로부터의 네트워크 접속이 차단되지 않은 이유로 패킷을 변조해 해당 서버에 로그인할 수 있는 취약점을 드러낸 것. 이를 악용한 유저가 비정상적으로 캐릭터를 생성한 것으로 보여진다고 회사측은 밝혔다.엔씨소프트는 당일 설정 오류를 수정하고, 외부로부터의 네트워크 접속 차단 조치를 완료했다. 아울러 거래소 등 관련 시스템에 영향이 있었는지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내부 QA도 진행하기도. '어비스 오브 던전'" 저작권 유출 등 원작에 대한 좋지 않은 반응 견디기 어려웠을 것" '다크 앤 다커 모바일'에서 이름을 바꾼 '어비스 오브 던전'이 서비스 종료 수순을 밟게 됐다.크래프톤은 지난 2월 이 작품을 캐나다 지역에 첫 소프트론칭 했다. 이후 원작 아이언메이스와의 라이선스 계약을 종료하면서 '다크 앤 다커 모바일'이 아닌 '어비스 오브 던전'으로 이름을 변경해 유저들의 관심을 끌었다.또 인도네시아 태국 브라질 멕시코 등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는 등 이전과 다른 면모를 보여 팬들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 8월부터 글로벌 사전예약 신청을 중단하는 등 이상 신호가 감지됐고, 결국 시장 철수가 결정된 것이다.회사 측에 따르면, 이에 대해 내년 1월 20일 서비스를 종료하겠다는 것. 이전까지 시즌 콘텐츠와 이벤트를 선보이는 등 유종의 미는 거두겠다는 입장이다.이에대해 일부 유저들은 "원작이 저작권 유출 등 논란의 중심에 서 있었던 만큼 , 하중을 견디기가 어려웠을 것"이라며 철수 계획에 안타까움을 나타내기도.[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tgon@tgdaily.co.kr] 2025-11-28
[X파일] '다크앤다커 모바일' 글로벌 서비스 잠정 중단 화제작 '어비스 오브 던전(舊 다크 앤 다커 모바일)'의 글로벌 서비스가 잠정 중단됐다.크래프톤은 지난 18일 신작 익스트랙션 RPG '어비스 오브 던전'의 글로벌 사전 예약진행을 중단하고, 서비스 전략 재정비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어비스 오브 던전'은 크래프톤의 블루홀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익스트랙션 RPG. 배틀로얄 장르의 '생존'과 던전 크롤러 장르의 '탐험', 그리고 RPG 장르를 융합해 극한의 PvPvE 경험으로 유저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는 평을 들어왔다.이 작품은 당초 아이언메이스의 '다크 앤 다커' IP를 활용한 작품으로 기획됐으나, 개발 과정에서 프로젝트를 글로벌 환경에 더 적합하도록 만들기 위해 자체 IP로 변경되기도 했다.'어비스 오브 던전'은 지난 2월 미국과 캐나다 지역에서 소프트 론칭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인도네시아와 태국, 브라질, 멕시코 등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해 갔다. 다가올 글로벌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안겨주기도 했으나, 결국 글로벌 서비스 계획 중단이라는 결과를 맞게 됐다.개발팀은 "오랜 시간 글로벌 출시에 대한 기대와 함께 많은 응원을 보내주신 팬들에게 다소 실망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됐다"면서 "사전예약을 중단함에 따라 참여할 수 있는 경로는 닫히며, 사전예약 정보 역시 모두 삭제된다"고 밝혔다.또 "글로벌 전역 대상의 서비스는 진행되지 않으나, 앞서 서비스를 진행 중인 소프트 론칭 국가들에 대해서는 정상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지원해 나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신작 출시 지연에 국민청원까지 등장최근 P업체의 신작 출시 지연에 따른 처벌을 요청하는 국민 청원이 동의 진행 중에 있는데....이같은 이례적인 청원이 진행됨에 따라 업계 안팎의 시선은 당사자인 P업체와 청원이 진행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게 될지의 여부에 쏠리고 있다.청원서 내용을 보면 P업체가 무려 5년간 매 분기마다 신작 얘기를 언급하면서도 정작 작품 출시는 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같이 약속을 지키지 않는 상장사를 믿고 누가 주식시장에 투자를 하겠느냐며 P사의 엄벌을 촉구.이같은 소식을 접한 유저들은 "신작 출시가 지연됐다는 이유만으로 정부가 해당 기업에 대해 벌을 내릴 수는 없을 것"이라면서 "다만 작품출시 지연 등으로 투자자들의 분노가 그만큼 고조돼 있다는 뜻이 아니겠느냐"며 만연하고 있는 게임업계의 신작 출시 지연에 따른 문제점을 제기.업계의 한 관계자는 "작품을 일부러 늦추거나 지연시켜 출시하고자 하는 업체는 아마도 없다고 봐야 할 것"이라면서 "다만 현실적으로 보면 작품 개발 일정을 과거처럼 딱 맞추는 게 쉽지 않다는 것"이라고 지적하기도.그의 이같은 지적은 게임계의 노동 유연성 문제와 인력 부족 현상 등이 함축돼 있는 듯 해 씁쓸함을 안겨주기도. 호요버스 '원신' 굿즈 가격 인상에 팬들 우려호요버스가 내달 9월 15일부터 '원신'의 일부 굿즈 상품 가격을 조정키로 해 눈길. 이 회사는 최근 캔배지, 장패드, 아크릴 스탠드 등의 상품 가격을 인상키로 결정했다. 인상 가격폭은 1000원~3000원 사이로, 공식 행사 및 판매처 등에서 이를 적용키로 한다는 것이다.회사 측은 "최근 물류 및 통관 비용 상승과 환율 변동 등으로 불가피하게 일부 굿즈 가격을 올리기로 결정했다"며 가격 인상 배경을 설명.이에 대해 일부팬들은 다소 부담스럽지만 용인할 수 있는 수준이라는 반응을 보인 반면 대다수 팬들은 예상치 못한 결정이라며 굿즈 가격 인상 방침 철회를 주장하기도'원신' 팬이라는 한 관계자는 "이렇게 되면 해외 직구를 통해 구입하는 게 더 유리할 것 같다"면서 "호요버스측은 부담스런 금액이 아니라고 하지만 학생들의 경우 그렇지가 않다"고 지적하기도그러나 한 열혈 팬은 "이럴 때일 수록 국내 유저들을 위한 특화 상품을 더 많이 선보이면 좋지 않겠냐"고 말해 팬들의 공감을 얻어 내기도.[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tgon@tgdaily.co.kr]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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