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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미소녀 비주얼노벨게임 원화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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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원화,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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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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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기타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기타
경력
무관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고등학교졸업이상
직급/직책
팀장
모집인원
O명
지원현황통계
급여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2/26(목)

지원하기

2026-01-26 16:52 등록

2026-02-12 14:28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접수안내
남은기간
13
시작일
2026-01-26(월)
마감일
2026-02-26(목)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전형절차
서류심사> 테스트> 면접> 합격
제출서류
이력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담당자
채용담당자(인사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민수
설립연도
2025년
사원수
5 명
대표게임
-
-
기업형태
비상장(중소기업(300명미만))
주요사업
비주얼노벨 게임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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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장기 PLC 갖춘 프랜차이즈 IP 확보 전력" 크래프톤 '프로젝트 블랙 버짓'.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 판권(IP)의 힘을 바탕으로 연간 매출 3조원 클럽에 가입했다. 향후 장기 PLC(수명주기)를 갖춘 프랜차이즈 IP 및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해 성장세를 이어갈 방침이다.또 향후 3년간 약 1조원 이상의 주주 환원 계획을 수립하는 등 회사의 가치 제고에도 힘쓸 계획이다.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9일 2025년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크래프톤은 실적발표를 통해 2025년 매출로 전년 대비 22.8% 증가한 3조 3266억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24년 매출인 2조 7098억원을 훌쩍 뛰어넘는 창사 이래 역대 연간 최대 매출이다.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0.8% 감소한 1조 544억원, 순이익은 43.7% 낮아진 7377억원을 기록했다. 하지만 2년 연속으로 연간 영업이익이 1조원을 돌파하는 등 사업 측면에서는 순항을 거듭했다.'배틀그라운드' IP는 여전히 성장세 … 플랫폼화 계획 전개크래프톤의 지난해 PC 플랫폼 매출은 전년 대비 25.8% 증가한 1조 1846억원이다. 흥행작 'PUBG: 배틀그라운드'는 서비스 9주년을 앞두고 있음에도 여전히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크래프톤의 매출 비중에서 PC 플랫폼이 차지하는 비중도 날로 커져가고 있다.'PUBG: 배틀그라운드'는 지난해 하이퍼카 브랜드 '포르쉐' 컬래버레이션과 여러 모드를 통해 다양한 문화적 요소와 유저 경험을 확장하는 한편, 프랜차이즈 내 각 프로덕트 간 시너지 창출을 위한 시도를 지속했다. 그 결과 트래픽과 매출 모두 성장을 이어가며 글로벌 IP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크래프톤은 올해도 컬래버레이션과 '컨텐더' 시스템을 포함한 프리미엄 콘텐츠의 매출 효율을 제고하며 다각적인 전략을 통해 장기 성장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메가 IP 협업, 신규 모드 캠페인화 등 임팩트 있는 컬처 콘텐츠에 투자를 확대하며 게임 경험을 높인다.특히 'PUBG 2.0' 전략에 따라 작품을 플랫폼화 하기 위한 계획을 전개한다. 언리얼 엔진5 업데이트, UGC 콘텐츠 등을 통한 플레이 경험 다양화 등 공급 주체 다각화로 콘텐츠 생산 속도 및 확장성을 확보한다. 올해가 지속 성장하는 장기 PLC IP로 도약하는 원년인 셈이다.범 크래프톤 스튜디오간 협력을 통해 '배틀그라운드' IP의 신작을 출시하며 잠재 팬덤 확장을 위한 도전에도 나선다. 현재 얼리 액세스에 돌입한 'PUBG: 블라인드스팟'을 비롯해 ▲PUBG: 블랙 버짓 ▲프로젝트 밸러 등 PUBG 스튜디오에서 다양한 신작들을 개발 중에 있으며, ▲프로젝트GW ▲프로젝트 이지스 등 복수의 신작 인큐베이팅도 진행 중이다.신규 프랜차이즈 IP 확보 위해 사활 걸었다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IP를 확장하는 것을 넘어, 신규 프랜차이즈 IP를 확보하기 위한 노력도 지속하고 있다. 지난해에만 ▲인조이 ▲미메시스 등 2개작의 신규 밀리언 셀러를 탄생시켰다.이 회사는 최근 몇 년간 톱 티어의 제작 리더십을 다수 확보했으며 지난해에만 15개의 신작에 대한 프로젝트를 착수했다. 검증된 제작 리더십과 소수 정예 팀에 의한 작고 빠른 도전의 효율적 신작 제작 체계를 갖춰, 과감한 피보팅과 신속한 재배치를 통해 자원 효율을 최적화하고 최대한 많은 작품을 타석에 세울 계획이다.크래프톤은 오는 2027년까지 4개의 신규 IP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 중 ▲언노운 월즈 '서브노티카2' ▲PUBG 스튜디오 '팰월드 모바일'은 연내 얼리 액세스와 비공개 테스트(CBT)가 준비돼 있다. ▲네온 자이언트 '노 로' ▲5민랩 '딩컴 모바일' 등은 내년 출시를 계획 중이다.자료=크래프톤 IR.이와 함께 지난해까지 확보한 ▲인조이 스튜디오 '인조이' ▲일레븐스아워 게임즈 '라스트 에포크' ▲렐루게임즈 '미메시스' 등도 스케일-업을 통해 장기 PLC IP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자원을 집중할 방침이다.또 프랜차이즈 IP 확보를 위한 M&A에도 거듭 도전한다. 이 회사는 ▲기업가치를 재정의 할 메가 IP 확보를 위한 '대형 M&A' ▲유의미한 팬덤을 보유한 성장 잠재력을 갖춘 '중소형 M&A' ▲수익 창출 가능한 출시 가시권 프로젝트에 대한 '전략적 지분투자 및 2PP' 등 세 가지 방법으로 검증 및 투자 원칙을 갖고 M&A에 나선다.인공지능과 애니메이션, 광고 사업까지 … 사업 다각화 추진크래프톤은 게임을 넘어, 게임과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는 새로운 사업으로의 확장에도 골몰하고 있다.크래프톤은 지난해 AI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하고 회사의 체질을 전사적으로 바꿔 나가고 있다. 이 회사는 '게임 포 AI(Game For AI)' 전략으로 게임 핵심 역량에서 파생된 신규 사업기회 창출을 위해 AI 기술을 사용할 계획이다.AI를 통해 게임의 개발 및 라이브 서비스를 개선하는 한편, 게임 핵심 역량 기반을 AI로 고도화하고 휴머노이드 로보틱스 등의 새로운 사업 기회도 창출한다는 방침이다.특히 이 회사는 글로벌 하드웨어 선도 기업과의 파트너십으로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계획도 갖고 있다. 휴머노이드 로보틱스를 통해 게임으로 검증된 AI를 현실에 이식하며, 인간 상호작용 특화로 차별화한다. 또 게임 기반을 지속하며 AI를 더욱 고도화하고 시너지 가능 영역을 확장한다.이와 함께 게임 시너지 기반의 합리적 M&A에 따른 가시적 성과의 창출도 추진한다. 지난해 ADK그룹을 인수합병한 가운데, 게임 IP의 PLC 연장과 애니메이션 IP의 게임 확장 전략에 나선다. 또 일본 내 전략적 거점 확보를 통한 마케팅 효율화 및 사업 확대도 고려한다.자회사 넵튠이 보유한 애드테크 기업을 활용해 인도 시장에서의 밸류체인 영향력도 확대한다. 핵심 게임 트래픽 기반 광고 수익화 모델 운영을 추진 중이며, 인도 특화 광고 사업에도 본격 진출한다.자료=크래프톤 IR.현금배당과 자사주 소각 등 3년간 1조원 이상 주주환원 나선다크래프톤은 주주 환원에도 큰 관심을 갖고 이를 추진 중에 있다. 이날 향후 3년간 약 1조원 이상의 주주환원을 발표했다. 이는 지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시행한 기존 3개년 주주환원 총액 6930억원 대비 44% 이상 확대된 수준이다.이 회사는 신규 주주환원 정책을 통해 기존에 시행한 정책 대비 주주환원 규모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중장기 주주가치를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주주환원 방식은 ▲현금배당 ▲자기주식 취득 및 전량 소각으로 구성된다.신규 정책을 통해 크래프톤은 창사 이래 처음으로 현금배당을 도입하며, 규모는 매년 1000억 원씩 3년간 총 3000억 원이다. 이번 현금배당은 소액 주주들에게는 세부담이 없는 감액배당 형태로 진행한다. 자기주식은 7000억 원 이상 취득해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이 회사는 현금배당을 제외한 주주환원 재원을 전액 자기주식 취득에 활용할 계획이며 신규 취득한 자기주식은 전량 소각해 주주가치를 제고할 방침이다. 자기주식 매입을 통해 자본 효율성과 시장 대응력을 제고하는 한편, 시장 상황과 재무 여건에 따라 환원 규모를 추가 확대할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이 회사는 오는 10일부터 총 2000억 원 규모의 1차 자기주식 취득을 개시할 예정이며, 단계적으로 3개년 주주환원 정책을 이행할 계획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2-09
크래프톤 ‘블라인드스팟’ 스팀 얼리 액세스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5일 '펍지: 블라인드스팟'의 스팀 얼리 액세스 서비스를 시작했다.이 작품은 탑다운 뷰 기반의 5대 5 PVP슈팅 게임이다. 실내전 위주의 전장에서 빠른 페이스로 슈팅 액션을 즐길 수 있다.이 회사는 작품 론칭 전까지 전 세계 유저들과 소통하며 게임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유저 피드백을 바탕으로한 짧은 주기의 업데이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완성도를 높인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2-05
[금주의쟁점] '리니지' 고전 감성 그대로 부활 '리니지 클래식' 또다시 바람을 일으킬 수 있을까?엔씨소프트가 이달 7일 온라인게임 '리니지 클래식'을 한국과 대만에 동시 선보인다.이 작품은 '리니지'의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한 것으로, 사전 캐릭터 생성 서버가 마감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 회사는 이에따라 세 차례에 걸쳐 15개를 추가한데 이어 전체 서버의 수용 인원을 대폭 증설하기도 했다.이 회사는 고전 '리니지'의 감성을 최대한 복원하겠다는 방침이다. 그러나 능력치를 높여주는 변신 ㆍ마법인형ㆍ컬렉션 등의 과금 모델(BM)은 도입하지 않겠다는 계획이다.이 회사는 앞서 '아이온2'의 확률형 아이템을 배제한 과금 모델을 채택했음에도 불구하고 큰 성공을 거두는 등 호평을 받고 있다. 때문에 '리니지 클래식' 역시 유저들의 과금 부담을 덜어낸 운영 정책을 추진할 것으로 보여진다. 'PUBG: 블라인드 스팟'은 현실적인 밀리터리 슈팅작크래프톤은 이달 5일 신작 톱다운 전술 슈터 게임 'PUBG: 블라인드스팟'을 글로벌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에 무료 플레이(F2P) 방식으로 얼리 액세스 출시한다.'PUBG: 블라인드스팟'은 현실적인 밀리터리 슈팅과 실내전 중심의 전장을 톱다운 뷰로 구현한 작품이다. 다양한 역할군의 개성 있는 캐릭터 조합과 서로 공유되는 시야를 활용해 팀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며 전장을 장악하는 전술적인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상황을 위에서 내려다보고, 시야각에 따른 여러 변수를 제어하는 것이 승리의 지름길이다.이 작품은 탑다운 뷰에서 방향키를 조작해 움직이고, 마우스를 움직여 원하는 각도로 사격하는 간편한 조작성을 지녔다. 각 맵은 다양한 방과 문, 통로로 구성 돼 있으며 일부는 파괴 가능한 오브젝트로 이뤄졌다. 창문도 타넘을 수 있는 요소이며, 총알이 통과한다.맵의 모든 공간이 상시 위험에 노출돼 있어 생존하기 위해서는 항상 엄폐물을 찾아 전술적인 이동이 요구된다. 또 벽으로 가려진 곳은 어둠으로 덮여 시야가 제한된다. 바로 앞의 통로조차도 혹시 구석에 숨어 있을 적을 생각하면 함부로 지나칠 수 없다. 매복 플레이, 플랭킹 등의 전술적 움직임과 연막, 수류탄 등 상대의 시야를 제한하는 여러 도구가 필수적이다.'PUBG: 블라인드스팟'은 지난 2024년 지스타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첫 선을 보였으며, 빠르고 경쾌하면서도 깊은 전략성을 무기로 팬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또 '스팀 넥스트 페스트' 등의 게임 소개 행사에서도 이목을 끌기도 했다. 이 작품이 향후 '배틀그라운드'의 명성을 이어갈 밀리터리 택티컬 슈터로 자리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 과연 흥행전선서 일낼까?조이시티는 이달 5일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을 한국과 대만에 출시한다. 이 작품은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판권(IP)을 활용한 전략 게임이다.시장에서는 이 작품의 흥행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원작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인기가 매우 높기 때문이다. 더욱이 해당 IP가 모바일 게임으로 만들어지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 만큼, 유저들의 관심을 더욱 쉽게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다.여기에 앞서 출시된 글로벌 지역에서 이미 흥행에 성공했다는 점도 중요한 대목이다. 이 작품은 지난해 11월 글로벌 115개국 출시 후 400만 다운로드 돌파에 성공했다. 또 미국에서는 구글 플레이 인기 1위에 올랐고, 일본 · 영국 · 프랑스 등 15개국에선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현재 국내 모바일 시장에선 전략 게임이 강세다. 하지만 이같은 전략 게임의 강세는 모두 해외 업체들이 주도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조이시티가 과연 국내 업체쪽으로 흐름을 돌릴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tgon@tgdaily.co.kr]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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