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tle Devil Inside] 니오스트림인터랙티브 캐릭터 프로그래머 채용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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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게임개발(클라이언트), 게임AI 개발
게임개발(클라이언트), 게임AI 개발
키워드
클라이언트, VisualC++, C++, 게임프로그래밍, 게임프로그래머
클라이언트, VisualC++, C++, 게임프로그래밍, 게임프로그래머
대표게임
Little Devil Inside
Little Devil Inside
게임분야
콘솔게임, 멀티플랫폼게임 RPG, 기타
  • 디바이스: 콘솔게임, 멀티플랫폼게임
  • 장르: RPG, 기타
경력
경력 5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모집인원
O명
지원현황통계
급여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6-01-26 15:58 등록

2026-02-13 15:06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우대사항
  • 우대조건 영어가능자
복리후생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월차
  • 생활편의 지원 중식제공
  • 경조사 지원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1-26(월)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e-메일 입사지원
전형절차
서류/포트폴리오 심사 → 대면 면접 (필요시 테스트 진행)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제출 서류: 이력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필수). 포트폴리오 권고 항목: - 본인이 직접 설계하고 개발한 캐릭터(플레이어, 몬스터 등)의 핵심 로직과 구조 설명을 중심으로 구성. - 캐릭터 시스템 설계 또는 구조 개선 경험. - 구현한 시스템의 목표와 기능, 본인의 기여도와 고민했던 과정. - 결과물에 대한 기술적 설명 및 배운 점.
담당자
고종근(HR Manager)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현철
설립연도
2015년
사원수
12 명
대표게임
Little Devil Inside
Little Devil Inside
기업형태
비상장(벤처기업)
주요사업
PC, 콘솔게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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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파일] ‘디아블로2 레저렉션’ 난데없는 번역 논란?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의 IP 리마스터 작품 ‘디아블로2 레저렉션’이 현지화 논란에 휩싸여 화제.이 회사는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작품의 예약 구매자를 대상으로 사전 오픈베타를 진행했다. 문제는 이날 공개된 작품의 번역이 어색하다는 주장이 제기된 것. 블리자드는 2004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시작으로 작품을 국내에 출시할 때마다 등장하는 무기, 스킬 등 다양한 용어를 뛰어난 퀄리티로 완역하는 것으로 유명하다.이번에 공개된 ‘디아블로2 레저렉션’에서는 원작에 등장하는 무기 ‘스파이크’를 ‘쐐기곤봉’으로, ‘모닝 스타’는 ‘샛별 곤봉’, ‘시미터’는 ‘신월도’ 등으로 번역해 명칭만 보면 쉽게 알아차릴 수 없다. 이 밖에도 ‘경피 갑옷(하드 레더 아머)’ ‘아이스 볼트(얼음살)’ 등 방어구와 스킬 등 다양한 용어를 완역했으나 ‘디아블로2’를 플레이한 유저 입장에서는 번역된 용어에 고개가 갸우뚱하다는 것.이에 대해 유저들은 “이 정도면 뛰어난 번역 퀄리티다” ”디아블로3 때도 똑같이 완역했는데 왜 지금 와서 이러나” 등의 긍정적인 반응이 있는 반면에, ”이럴거면 기존 음차 방식이 더 낫다” 또는 “원작의 리마스터인데 원작과 매칭이 안되면 어떡하나” 등의 부정적 의견이 갈리는 상태. 한편 ‘디아블로2 레저렉션’은 오는 21일 모든 유저를 상태로 오픈베타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엔씨 ‘트릭스터M’ 경품 이벤트 취소 이유는최근 엔씨소프트가 ‘트릭스터M’의 이벤트 발굴왕 선발을 취소해 눈길. 이 이벤트는 트레져 스팟에서 응모권을 발굴한 유저에게 고려은단 응모권, 교촌치킨 응모권을지급하고 가장 많이 발굴한 유저에게는 노트북을 선물하는 프로모션이었다.이 회사는 이벤트 취소 이유에 대해 게임물관리위원회로부터 심의가 있었고 수정을 요청 받았다고 밝혔다. 수정사유는 우연적으로 획득할 수 있는 응모권에 경품을 지급하는 행위는 재산상의 이익과 사행성을 "장하는 행위로 판단됐기 때문.이 소식을 접한 유저들은 “무슨 이벤트가 제대로 된 검토"차 이뤄지지 않고 열렸냐”며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스타트업 등 업력이 짧은 업체야 법률 등을 잘 몰라 그럴 수 있다지만 엔씨 같은 회사가 이를 제대로 몰랐다는 게 말이 되냐는 것. 이 외에도 “경품 대신 다른 상응하는 보상을 지급해 달라” “앞으로 엔씨 경품 이벤트는 걸러야겠다” “이게 엔씨식 이벤트냐?” 등의 목소리도 나왔다.이에 엔씨소프트 측은“이벤트 유지에 다방면으로 모색해 왔으나 수정 요청에 따라 발굴왕 선발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보여주셨던 모험가분들께 진심으로 사과한다. 이후 더 좋은 이벤트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해명했다고.니오스트림 '리틀 데빌 인사이드' 발매 연기에 우려 커져'리틀 데빌 인사이드'니오스트림인터랙티브가 개발 중인 ‘리틀 데빌 인사이드’의 발매 지연이 계속되면서 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제기되고 있어.이 작품은 지난해 플레이스테이션(PS) 신작 발표회를 통해 소개됐다. 당시 올해 7월 출시 예정으로 알려졌으나 이 같은 일정이 지나도 이렇다 할 소식이 발표되지 않으면서 유저들의 궁금증도 커져가게 됐다는 것.이 회사는 크라우드 펀딩 및 대형 업체의 지분 투자를 유치하는 등 가능성을 높게 평가 받았다. 또 공개된 트레일러에 대한 호평과 더불어 한국 게임의 PS5 발매작으로도 기대를 모아왔다.그러나 벌써 6년째 개발 중인 가운데 거듭되는 발매 연기로 우려의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어. 이와 맞물려 그간 이렇다 할 데모나 테스트 등이 공개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개발 난항이 심각한 게 아니냐는 등 풍문이 나오기도.[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뉴스팀 tgon@tgdaily.co.kr] 2021-08-20
소니 차세대 콘솔 PS5 라인업 발표 소니가 차세대 콘솔 기기 플레이스테이션(PS)5의 모습과 함께 독점 라인업 일부를 선보였다. 가격을 비한 출시 일정 발표는 다음을 기약했다.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SIE)는 12일 온라인 쇼케이스 ‘게임의 미래’를 갖고 차세대 콘솔 기기 플레이스테이션(PS)5에 대한 새로운 정보 및 라인업을 발표했다.이 행사는 당초 지난주 열릴 예정이었으나 미국 인종차별 문제가 고되면서 이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밝히는 차원에서 취소됐다. 이후 일정을 미뤄서 진행된 것이다.이날 행사에서는 PS5 하드웨어가 첫 공개됐다. 투톤의 볼드한 디자인으로 기존 PS 콘솔에서 혁신적으로 탈피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이 회사는 이전 콘솔과 달리 디스크 드라이브 장착 유무로 구분되는 두 모델을 동시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PS5는 울트라 HD 블루레이 디스크 드라이브가 장착된 스탠다드 모델과 디스크 드라이브가 없는 디지털 모델 두 개 옵션으로 출시된다.이날 행사에서는 차세대 기기에서의 게이밍을 제시할 신작 라인업을 다수 발표했다. PS5 콘솔 독점 또는 완전 독점 타이틀을 공개하며 하드웨어의 잠재력을 예고했다.락스타게임즈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한 ‘그랜드 테프트 오토5(GTA5)’의 PS5 출시도 예고됐다. ‘GTA5’와 ‘GTA 온라인’의 보다 향상되고 확장된 버전이 내년 하반기 PS5로 발매된다.PS5 하드웨어 기능을 십분 활용한 기술 향상, 비주얼 업그레이드, 성능 개선 등을 통해 새롭게 거듭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또 새로운 스탠드 얼론 버전의 ‘GTA 온라인’도 선보일 예정이며, PS5 유저는 출시 후 첫 3개월 간 무료 접속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새롭게 출시되는 ‘GTA 온라인’은 일단 자격이 부여되면 게임을 계속 보유할 수 있으며 PS플러스에 가입된 PS5 유저라면 자유롭게 플레이 가능하다. 이에 앞서 PS4 전용 ‘GTA5’ 유저에게 내년 PS5 버전이 출시되기 전까지 매달 100만 GTA달러(게임재화)를 제공한다.이날 행사에서는 SIE 월드와이드 스튜디오를 비, 다양한 퍼블리셔 및 개발업체들의 PS5 라인업이 발표됐다.퍼스트 파티 PS 스튜디오 독점 타이틀로는 인섬니악게임즈의 ‘마블 스파이더맨 마일즈 모랄레즈’ 및 ‘라챗&클랭크: 리프트 아파트’, 폴리포니디지털의 ‘그란 투리스모7’, 게릴라게임즈의 ‘호라이즌 포비든 웨스트’ 등이 있다.재팬스튜디오의 ‘아스트로 플레이룸’, 루시드게임즈의 ‘디스트럭션 올 스타즈’, 하우스마퀴 ‘리터널’, 스모디지털의 ‘색보이 빅 어드벤처’ 등도 개발 자회사 및 세컨드파티 파트너의 PS5 게임 라인업으로 발표됐다.이 외에도 ‘소울’ 시리즈의 시작이라할 수 있는 ‘데몬즈 소울’이 PS5로 새롭게 출시된다. ‘언차티드’ ‘완다와 거상’ 등을 통해 리마스터 및 리메이크의 역량을 보여준 블루포인트게임즈가 참여한다.서드파티 개발업체 라인업으로는 2K비주얼콘셉츠의 ‘NBA 2K21’, 캡콤의 ‘레지던트 이블 빌리지(바이오하자드)’ 등의 블록버스터 프랜차이즈의 영상이 공개됐다. 또 베데스다의 ‘데스루프’, 스퀘어에닉스루미너스프로덕션의 ‘프로젝트 아시아(Athia)(가제)’ 등 PS5 콘솔 독점의 새로운 판권(IP)도 발표됐다.또 엠버랩의 ‘케나: 브리즈 오브 스피리츠’, 코옵의 ‘굿바이 볼케이노 하이’, 오드월드인해비턴츠의 ‘오드월드 소울스톰’, 베데스다의 ‘고스트와이어: 도쿄’, 슈퍼브라더스의 ‘제트(JETT) : 더 파 쇼어’, 기어박스카운터플레이의 ‘갓폴’, IO인터랙티브의 ‘히트맨3’, 캡콤의 ‘프래그마타’ 등의 출시도 예고됐다.안나푸르나블루트웰브스튜디오의 ‘스트레이’, 안나푸르나하트머신의 ‘솔라 애쉬’, 영호시스의 ‘벅스낵스’ 등 인디 개발업체의 타이틀도 공개해 PS5에서의 다양성을 제시하기도 했다. 특히 한국 개발업체 니오스트림인터랙티브의 ‘리틀 데빌 인사이드’의 영상도 공개됐다.이날 행사에서는 PS5의 주변기기도 함께 발표됐다. 3D 오디오 및 듀얼 노이즈 캔슬링 마이크가 지원되는 ‘펄스 3D 무선 헤드셋’을 비, 듀얼 1080p 렌즈가 탑재된 ‘HD 카메라’, 영화 탐색 및 스트리밍 서비스를 간편하게 해주는 마이크 내장형 리모컨 ‘미디어 리모트’, 듀얼센스 무선 컨트롤러 충전 거치대 등이 공개됐다.짐 라이언 SIE 사장 겸 대표는 “우리는 PS5와 함께, 게임에 대한 기대를 재정의하고 새로운 세대의 혁신적인 플레이 경험을 선보이기 위한 중대한 도약을 하고 있다”면서 “더욱 풍요롭고 아름다운 세상은 생각지도 못한 방식으로 우리의 감각을 사로잡을 것이며, 굉장히 빠른 로딩 속도는 우리가 그 세상을 더욱 매끄럽게 즐길 수 있도록 해 줄 것”이라고 밝혔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0-06-12 11:54:44
콘솔 세대교체 전쟁 서막이 열린다 '파이널판타지7 리메이크'PS5&ㆍ X박스 시리즈X, 차세대 기기 대결...'파판7 리메이크' 등 기대작 쏟아져콘솔 게임은 국내 전체 게임 시장에서의 비중이 3%대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존의 온라인게임과 새롭게 주류로 자리 잡은 모바일게임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이다.그러나 북미유럽 등 해외 시장에서는 여전히 콘솔의 위세가 건재해 이에 대한 우리 업체들의 도전 사례도 계속되고 있다. 국내 시장 역시 큰 폭의 성장세를 기록, 규모의 확대가 이뤄지는 추세라는 점에서 내수 활황의 한해로도 기대해 볼만하다는 평이다.특히 올해는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SIE)의 플레이스테이션(PS)5와 마이크로소프트(MS)의 X박스 등 차세대 콘솔 기기가 연말 홀리데이 시즌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팬층의 관심이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는 글로벌 사업 기준으로, 국내에서의 일정이 어떻게 조율될지도 귀추가 주목될 전망이다.한국콘텐츠진흥원이 발간한 ‘2019 대한민국 게임백서’에 따르면 지난 2018년 기준 콘솔 게임 매출은 전년 대비 41.5% 증가한 5285억원으로 전체 시장에서 3.7%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이는 2017년 성장률 대비 소폭 떨어졌으나 여전히 급격히 규모가 확대되는 추세다.그러나 지난해는 성장률이 한 자리로 급감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올해는 역성장 추이를 보일 것으로 관측됐다. 이는 신형 콘솔 기기 발매 이후 공백에 따른 기저 효과로 풀이되고 있다.앞서 닌텐도 스위치를 비롯, PS4 프로,&X박스원X 등의 신형 콘솔 기기 발매와 맞물려 콘솔 시장 매출이 급격히 증가한 바 있다. 그러나 이 같은 수요가 감소하면서 시장 성장률의 둔화가 불가피할&것으로 예상된다는 것이다.'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 차세대 콘솔 8K&시대 예고올해는 연말 차세대 콘솔 기기의 등장이 예고돼 한해 내내 이슈 몰이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새 기기를 통해 어떤 미래를 제시할 것인지, 어떤 작품들이 개발될 것인지 등에 대한 소식이 계속되며 기대감을 더하는 한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SIE의 PS5와 MS의 X박스 시리즈X 모두 8K 해상도의 시대를 예고하고 있다. 이를 통해 차세대 기기에서의 새로운 경험에 대한 기대치를 부응시킬 수 있을지도 관심거리다.앞서 공개된 PS5의 사양은 AMD의 7나노 공정으로 개발된 3세대 라이젠 CPU와 콘솔에 맞게 개량된 나비 GPU가 탑재돼 8K 해상도와 최신 광원 효과 '레이 트레이싱' 등을 지원한다. 저장매체로는 SSD가 장착돼 로딩 속도가 개선될 전망이다. 게임 타이틀 매체로 100GB 규격의 광디스크를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PS5에 대한 내용 중에서는 컨트롤러의 변화도 이목을 끌고 있다. PS5 컨트롤러는 햅틱 기술을 통한 보다 세밀한 진동 효과를 체감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각각의 상황에 따른 감각을 달리 전달할 수 있다는 것.또 L2, R2 등 양쪽 트리거 버튼의 저항이 보다 민감하게 구현될 예정이다. 활을 당기거나 차량 주행 등 각각의 상황별로 버튼을 누르는 느낌이 달라져 보다 몰입감을 더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이 외에도 PS5에 대한 다양한 풍문들이 하나둘씩 전해지며 유저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기기의 외형뿐만 아니라 새롭게 도입되는 기술 및 기능 등에 대한 추측이 계속되는 중이다.이 가운데 여러 추가 요소 중에서 인공지능(AI)을 통해 게임 플레이를 지원하는 기능에 대한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유저의 음성 명령에 따라 현재 게임 상태를 고려해 도움을 제공하는 방식이 될 것이란 관측이다.X박스 시리즈X# 황혼기 장식할 대작 행렬MS는 앞서 ‘프로젝트 스칼렛’으로 알려진 차세대 기기의 이름을 ‘X박스 시리즈X’로 정한 것과 함께 본체의 모습을 공개했다.지난해 ‘더 게임 어워드’를 통해 선보인 X박스 시리즈X의 모습은 직사각형 타워 형태로, 공기청정기가 연상된다는 반응이 적지 않은 편이다. 소형 데스크톱과 비슷한 모습으로 수직으로 세우거나 수평으로 눕히는 등 두 방향으로 사용 가능하도록 설계된 것으로 알려졌다.새로운 X박스는 AMD ‘젠2’ 아키텍처 CPU와 ‘라데온 RDNA’ 아키텍처 GPU, 그리고 GDDR6 메모리와 SSD가 탑재된다. 기존 X박스원X보다 최대 4배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는 게 MS측의 설명이다.MS는 차세대 기기를 위한 신형 패드도 함께 공개했다. 엘리트 시리즈2 무선 컨트롤러의 방향키를 계승했으며, 스크린샷 및 영상을 캡쳐하는 새로운 공유 버튼이 제공되는 게 특징이다.X박스 플랫폼에서는 이전 세대 게임들을 최신기기에서 고품질로 보다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는 하위 호환이 강점으로 꼽히고 있다. 이는 신형 기기 출시 초기의 타이틀 부족을 보완하면서 보다 폭넓은 유저층을 확보하게 된다는 평을 받아왔다.MS는 이 같은 하위 호환을 차세대 기기까지 이어가며 X박스원의 게임 라이브러리를 차세대 콘솔에서도 구동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올해는 차세대 콘솔 발매를 앞둔 황혼기로 기억될 전망이다. 그간 누적된 개발력을 통해 현세대 기기의 성능을 최대한 발휘하는 대작들에 대한 기대치도 높은 편이다.오는 3월 발매되는 ‘파이널판타지7 리메이크’를 최고 기대작으로 꼽는 이들이 적지 않다. ‘파이널판타지7’은 과거 닌텐도의 시대에서 PS 플랫폼으로 판세를 뒤집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작품이자, 3D 그래픽 RPG의 새 지평을 열며 충격을 가져다 준 것으로 기억하는 이들이 많기 때문이다.이 작품은 새해를 맞이하는 시점, 데이터 유출로도 화제가 되고 있다. 유출된 데이터를 입수한 유저의 플레이 영상이 게재됨에 따라 관심이 쏠리기도 했으나 한편으론 스포일러 측면에서의 불만도 제기됐다.3월에는 ‘파이널판타지7 리메이크’뿐만 아니라 ‘니오2(인왕2)’ ‘둠 이터널’ ‘모여봐요 동물의 숲’ 등 기대작이 잇따라 출시될 예정이다. 또 이후 4월 ‘위쳐’ 시리즈로 유명한 CD프로젝트레드의 ‘사이버펑크 2077’에 이어 5월 PS 진영 개발력을 대표하는 업체 중 하나인 너티독의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까지 발매됨에 따라 대작 행렬이 끊이지 않는 상반기가 될 전망이다.'리틀 데빌 인사이드'# 국산 기대작도 출시 앞둬올해는 넥슨, 스마일게이트 등 국내 업체들의 콘솔 시장 도전에도 관심이 모아질 전망이다. 특히 대형 업체들의 신작 등장뿐만&아니라 수년 간 개발에 매진한 국산 게임의 새로운 시도가 결실을 맺는 한해로도 평가될 것으로 보인다.넥슨은 앞서 PC온라인과 X박스원 간의 크로스플레이가 지원되는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테스트를 진행했다. 스마일게이트도 ‘크로스파이어’ 판권(IP) 기반의 X박스원 전용 신작 ‘크로스파이어X’의 출시를 예고했다.라인게임즈는 어드벤처 게임 ‘베리드 스타즈’를 연내 발매할 계획이다. PS4를 비롯, 닌텐도 스위치로도 제작되고 있는 이 작품은 '검은방' '회색도시' 등을 선보인 '수일배' 진승호 디렉터의&콘솔 시장 진출작으로도 팬층의 기대가 높은 편이다.펄어비스는 지난해 지스타를 통해 ‘플랜 8’ ‘도깨비’ ‘붉은사막’ 등을 PC와 콘솔로 우선 출시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때문에 올해 이들 작품이 콘솔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나타낼지도 귀추가 주목된다.시프트업도 콘솔과 PC 플랫폼 출시를 목표로 액션 게임 ‘프로젝트 이브’를 개발 중이다. 그러나 아직 대략적인 출시일이 알려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올해 새로운 소식이 발표될지 지켜봐야 할 전망이다.CFK는 피모뎁의 ‘길고양이 이야기’를 닌텐도 스위치를 통해 발매키로 하는 등 국산 게임들의 스위치 플랫폼 진출 창구 역할을 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인트라게임즈도 넥스트스테이지가 개발 중인 액션 게임 ‘울트라 에이지’를 PS4를 통해 발매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니오스트림인터랙티브가 연말 홀리데이 시즌 PC 및 콘솔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리틀 데빌 인사이드’도 국산 게임의 기대작 중 하나로 꼽힌다. 이 회사는 2015년 작품을 첫 공개한 이후 4년 넘게 개발에 매진하고 있으며 지난해 말 새로운 영상을 공개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앞서 넷마블로부터의 지분 투자를 비롯, 라이엇게임즈의 창립 멤버의 합류 등으로도 관심이 높아진 작품이다.[더게임스 이주환 기자 ejohn@thegames.co.kr] 2020-01-06 18: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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