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커넥트] 글로벌(영어) 커뮤니티 담당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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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게임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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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게임운영, GM, 고객서비스, CS, 홈페이지관리, 해외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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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로스트소드, 여신의키스, 프리프유니버스, 서먼헌터키우기, 에브리타운, 어비스리움
로스트소드, 여신의키스, 프리프유니버스, 서먼헌터키우기, 에브리타운, 어비스리움
게임분야
모바일게임 RPG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RPG
경력
경력 8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과장, 차장, 부장
모집인원
O명
지원현황통계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6-01-26 15:35 등록

2026-01-26 15:35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퇴직연금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월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장기근속자 포상,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중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1-26(월)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전형절차
서류심사 → 1차 (실무)면접 → 2차 (경영진)면접 → 처우 및 입사일 협의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등
담당자
채용담당자(서비스지원실)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이호대
설립연도
2007년
사원수
105 명
대표게임
로스트소드, 여신의키스, 프리프유니버스, 서먼헌터키우기, 에브리타운, 어비스리움
로스트소드, 여신의키스, 프리프유니버스, 서먼헌터키우기, 에브리타운, 어비스리움
기업형태
비상장(벤처기업)
주요사업
모바일게임개발/퍼블리싱/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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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맥스 작년 매출 1488억원 … 전년比 98.5%↑ 위메이드맥스(대표 손면석, 이길형)는 9일 실적발표를 통해 2025년도 연간 연결 기준 매출로 전년 대비 98.5% 성장한 148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487억원으로 적자가 확대됐으며, 순손실도 351억원을 기록했다.매출이 증가한 것은 매드엔진 대표작 '나이트 크로우'의 성과가 연결 실적에 반영되고, 모바일 서브컬처 RPG '로스트 소드'의 흥행과 레거시 IP '실크로드'의 글로벌 성과가 더해진 결과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지난 2023년 4월 출시해 장기 흥행작으로 자리 잡은 '나이트 크로우'는 론칭 이후 현재까지 국내외 누적 총 매출 6500억원을 돌파했다. 또 지난해 상·하반기에 각각 국내와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 '로스트 소드' 역시 한 해 동안 안정적인 매출 흐름을 이어갔다.위메이드맥스의 레거시 IP '실크로드'도 최근 글로벌 시장을 중심으로 이례적인 재도약을 이어가고 있다. '실크로드'는 2021년부터 최근 5년간 연평균 약 20%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특히 지난해에는 전년 대비 매출이 30% 이상 증가하며 중국, 베트남, 튀르키예 등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회사는 이를 통해 장기 라이브 서비스 기반 IP 운영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 외에도 지난해 7월 론칭한 라이트컨의 캐주얼 디펜스 신작 '악마단 돌겨억!' 역시 출시 직후 국내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순위 1위에 오른 데 이어 최근 일본 앱스토어 인기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국내외에서 흥행 기조를 이어가며 전사 경영 성과에 힘을 보탰다.위메이드맥스는 올해 글로벌 포트폴리오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스튜디오 체제 구축에 본격 착수한다. 지난달 29일 글로벌 동시 스팀 얼리 액세스에 돌입한 원웨이티켓스튜디오의 PvPvE 익스트랙션 신작 '미드나잇 워커스(The Midnight Walkers)'로 포문을 열었다.'미드나잇 워커스'는 얼리 액세스 개시 후 7일간 약 1000건의 스팀 플랫폼 리뷰가 등록됐으며, 긍정 평가 비율 62.2%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총 5차례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 피드백을 빠르게 반영하며, 글로벌 이용자들로부터 완성도 개선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위메이드맥스는 다양한 장르의 신작 공개를 통해 중장기 성장 전략을 이어갈 계획이다.MMORPG 분야에서는 매드엔진의 '나이트 크로우 2(가제)'와 위메이드넥스트의 '미르5'가 출격을 앞두고 있다. 각 사 대표 IP를 활용한 후속작으로, 두 타이틀 모두 2026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이와 함께 위메이드맥스 최초의 AAA급 오픈월드 액션 RPG '프로젝트 탈(TAL)'도 2027년 글로벌 시장에 공개할 예정이다.서브컬처 장르에서는 위메이드커넥트의 '헌드레드노트' IP 기반 신작과 '지스타(G-STAR) 2025'에서 처음 공개한 '노아'가 준비되고 있다. 각각 여성향·남성향 서브컬처 RPG로, 2026년 4분기 중 정식 출시를 목표로 개발이 진행 중이다. 매드엔진의 신규 프로젝트 조직 'MO TF' 역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서브컬처 RPG 신작을 개발하고 있다.한편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우상준)도 9일 실적발표를 통해 2025년 연결기준 매출로 전년 대비 4% 증가한 125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919.8% 증가한 107억원, 순이익은 12.7% 감소한 214억원을 각각 기록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2-10
위메이드커넥트, 日 코단샤와 '헌드레드노트' 게임 개발 착수 위메이드맥스(대표 손면석 이길형)는 9일 자회사 위메이드커넥트에서 일본 출판·콘텐츠 기업인 코단샤와 오리지널 IP '헌드레드노트(HUNDRED NOTE)'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게임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헌드레드노트'는 2023년 5월 공개된 코단샤의 미스터리 추리 IP로, 독자적인 세계관과 100명에 달하는 개성 있는 캐릭터, 유명 일러스트레이터가 참여한 화려한 작화로 주목받고 있다.해당 IP를 활용한 웹 애니메이션은 누적 16억뷰에 달하는 유튜브 조회 수를 기록했으며, 공식 유튜브 채널 총 구독자 수는 160만명 이상을 기록하는 등 글로벌 팬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위메이드커넥트는 '헌드레드노트' IP를 활용한 모바일 수집형 방치 RPG 개발에 나선다. 근미래 범죄 증가로 치안이 악화된 도시를 배경으로, 다양한 캐릭터들과 함께 사건을 해결하는 원작 세계관을 게임에 담아낼 예정이다.또 메인 스토리 흐름에 수사와 전투, 수집 요소를 적절히 결합한 여성향 서브컬처 타이틀을 목표로 제작에 나설 방침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2-09
위메이드커넥트 ‘라스트 발키리’ 사전예약 위메이드커넥트(대표 이호대)는 23일 '라스트 발키리'의 사전예약을 시작했다.이번 사전예약은 작품 출시 전까지며, 앱 마켓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여 유저에 대해서는 동료 레이나, 다이아몬드, 장비 보급 소환권 등을 지급한다.이 작품은 니트로엑스에서 개발한 하이브리드 RPG다. 간편한 조작과 깊이 있는 성장, 전략 요소를 갖췄다. 경쟁과 협동, 성장과 방치 시스템을 유기적으로 조합해 유저가 자신만의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정태유 기자 jungtu@tgdaily.co.kr] 2026-01-23
위메이드맥스, 핵심 스튜디오 중심 성장 전략 추진 위메이드맥스(대표 손면석 이길형)는 12일 5대 핵심 스튜디오 체제를 중심으로 한 중장기 성장 전략을 마련해 이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올해를 글로벌 포트폴리오 기업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있는 이 회사는 이를 위해 ▲매드엔진 ▲위메이드커넥트 ▲위메이드넥스트 ▲원웨이티켓스튜디오 ▲라이트컨 등 5대 핵심 스튜디오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한편, 장르 · 플랫폼 · 지역별로 분산된 개발 구조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 각 스튜디오는 장르와 시장에 최적화된 독립 운영 체계를 유지하되, 그룹 차원에서는 글로벌 전략과 브랜드 방향성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운영키로 했다. 이를 통해 단일 장르 · 특정 시장 의존 구조에서 벗어나 지속 가능한 글로벌 성장 구조를 완성해 나간다는 게 회사측의 구상이다.이와 함께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해 해외 개발사, 판권(IP) 홀더, 퍼블리셔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한다. 단순 타이틀 수출 · 라이선스 계약을 넘어 공동 개발 · 퍼블리싱 · 지분 투자 · 프로젝트 파이낸싱 등 다양한 협업 모델을 통해 글로벌 포트폴리오를 구조적으로 완성하겠다는 것이다.손면석 대표는 "2026년은 생존을 위한 변화가 절실한 해로, 글로벌·장르·플랫폼으로 분산된 성장 구조를 완성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면서 "각 스튜디오의 전문성과 자율성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글로벌 게임 개발사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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