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솔,PC] 함께 할 게임기획자 모집

Vel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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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게임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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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게임기획, 밸런스기획, 레벨기획, 시스템기획
게임기획, 밸런스기획, 레벨기획, 시스템기획
대표게임
VEL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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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콘솔게임 RP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콘솔게임
  • 장르: RPG
경력
신입
고용형태
계약직 후 정규직 전환 검토 (계약기간 : 3개월)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모집인원
O명
지원현황통계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6-01-21 18:00 등록

2026-01-23 19:59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스톡옵션
  • 생활편의 지원 중식제공, 석식제공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1-21(수)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전형절차
서류심사 - 면접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담당자
진세광(대표)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진세광
설립연도
2020년
사원수
7 명
대표게임
VELASTER
VELASTER
기업형태
비상장(벤처기업)
주요사업
사이드스크롤액션RPG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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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콘진 '글로벌게브센터 네트워킹 데이' 성료 한국콘텐츠진흥원은'2024 글로벌게임허브센터 네트워킹 데이'를 성황리 종료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성남시 판교의 글로벌게임허브센터에 입주한 중소 게임 개발업체들을 비'해퍼블리셔, 투자사 등 다양한 종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데모데이 ▲우수성과 발표 ▲네트워킹 리셉션 등을 통해 교류 및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데모데이에서는 ▲36리터스 ▲스프링소프트 ▲엔트리플 ▲오디세이어 ▲외계인납치작전 ▲케이퍼스 등 6개의 입주사가 투자 피칭을 진행했다. 각 업체들은 기술적 차별성과 시장 진출 가능성을 어필했으며, 일부는투자사와 구체적인 협력을 논의하는 성과를 거뒀다.또 센터 입주기업인 원더포션은 '산나비'의 제작 비하인드와 글로벌 시장 성공을 위한 전략적 접근법을 공유했다. 또 다른 입주사인 너디스타는 생산성 향상 및 비용 절감을 위한 게임 내 인공지능(AI) 및 머신러닝 기술 적용 사례를 소개했다.한콘진은 내년 상반기 글로벌게임허브센터에 입주할 기업을 모집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중소 게임 개발업체 및 예비 · 초기 단계의 게임 개발업체(창업 5년 미만)다. 선정된 기업에는 임대료 및 관리비 지원, 투자 유치 및 컨설팅 제공, 개발용 소프트웨어 지원, 테스트베드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4-12-13
유망 게임들 다 모였다 … 'GLS 2024' 개막 유망 게임을 한 곳으로 집대성해 선보이는 '게임 레벨업 쇼케이스 2024(GLS 2024)'가 4일 오늘부터 6일까지 사흘간 서울 강남구 SJ 쿤스트할레에서 펼쳐진다.한국콘텐츠진흥원이 게임기획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스타트업 작품과 예비창업 부문 인디 게임들을 모아 선보이는 올해 '게임 레벨업 ...'은▲자유체험 부스 ▲유저 평가 ▲공개 피칭 ▲일대일 밋업 ▲우수 인디게임 시상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일반에 공개된다.한콘진은 이에 앞서 '게임 체험단' 및 '평가단'을 공개 모집했는데, 일반 유저를 비'해 게임학과에 재학중이거나 게임업계 종사 이력이 있는 유저층, 그리고 현업 종사자로 평가단을 구성, 출범시켰다.평가단은 이에따라 각 작품별 부스를 방문해 자유롭게 게임을 견줄 수 있게 됐다. 또 무대에서는 각 업체들의 공개 피칭이 이루어지도록 함으로써 경연다운 면모를 드러내게 됐다.진흥원은 이를 통해 최종 우수 인디게임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강보영 브릿지뮤직 대표.쇼케이스 첫날인 이날 강보영 브릿지 뮤직 대표는 리듬 게임 '도도리(DODORI)'에 대한 개발 및 출시 일정을 밝혔다. 강 대표는 이 작품에 대해 당초 '28!'이란 이름으로 개발이 진행됐으나작품 성격을 보다 명확하게 드러낼수 있도록 지금의 이름으로 타이틀명을 정했다고 밝혔다.강 대표는 "내년 2분기 스팀을 통해 작품을 출시할 계획"이라면서 "스팀 덱 최적화를 완료하고, 지스타 현장의 시연까지 순"롭게 마무리했다"고 향후 일정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이번 쇼케이스 행사는 어드벤처, 액션 및 로그라이크, 리듬, 전략 및 시뮬레이션 등 장르별로 체험 부스를 "성해, 더 치열한 경합의 장이 되도록 했는데, 유저와 평가단은 그 때문인지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참가한 게임기획 지원 기업 및 게임은 다음과 같다.◇ 스타트업-법인▲오디세이어의 '벨라스터' ▲모들스튜디오의 'NOT ALONE' ▲프로젝트모름의 '론 셰프' ▲스튜디오두달의 'Solarteria' ▲세이베리게임즈의 '카오스 브링어' ▲니트로스의 '해적섬 수산시장 키우기' ▲브릿지뮤직의 'DODORI' ▲아름담다의 '풀 문 : 신 토끼뎐' ▲지팡이게임즈의 '해태 : 가디언즈' ▲플레이데이의 'Pollution Out' ▲하이스피릿의 '미션 코만도' 등 11개작.◇ 스타트업-개인▲지노게임즈의 '안녕서울 : 이태원편' ▲페이크게임즈의 '키보드던전' ▲리퓨엘의 'STAND-ALONE' ▲라이터스의 'Thanks,Light' ▲새벽의 '풀 벨리, 해피 하이크' 등 5개작.◇ 예비창업▲제이제이게임즈의 'ZXC' ▲하모닉스의 '하모닉스' ▲블랙가디언의 '벤딩 머신 히어로' ▲팀 플라스크의 '할케미스트' ▲선더폭스 스튜디오의 '문베이스 람다' ▲검귤단의 'KILLA' ▲뷰시프트의 '차원의 오르막길 ▲BBB의 '모노웨이브' ▲화이트카이트의 '할로원더밴드' ▲지민기의 'EXIT' 등 10개작.[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4-12-04
한콘진 '태국게임쇼'서 한국공동관 ... 10개작 출품 '호평' 한국콘텐츠진흥원은태국 방콕에서 열린 ‘태국게임쇼 2024’ 한국공동관에우수 게임 10개작품을 선보여 현지에서 좋은 반응을 얻어냈다.올해로 18회째를 맞이한 태국게임쇼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방콕퀸시릿컨벤션 센터에서 열렸다.한콘진은 지난 2022년 이후 2년 만에 공동관 운용방식으로 참가,한국 게임산업의 우수성을 현지에 알리는 긍정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한국공동관에는광주 · 전북 글로벌게임센터의 지원을 받은 5개 업체를 포함해 총 10개사의 우수 게임들이 대거 출품됐다.참가 게임은오디세이어 '벨라스터'익스릭스 '샴블즈'볼드플레이게임즈 '블랙 스티그마'오드원게임즈 '아케이드 파티' 등이다. PC, 콘솔, 모바일, XR 등 다양한 플랫폼과 장르로 구성됐다.한콘진은 B2C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현지 유저들로부터 비상한 관심을 끌었다. 특히 코스프레 이벤트, 유저 집중 테스트 프로그램(FGT), 태국 인플루언서 미니게임대회, 경품 이벤트, 무대 피칭 프로그램 '태국 게임쇼 아시아 게임 퍼레이드' 등을 통해 한국 게임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평을 받았다.또한 현지 바이어를 초청하고, 비즈니스 미팅 공간을 제공하는 등 동남아시아 진출을 위한 비즈 매칭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 그 결과 지니소프트는 태국 e스포츠 퍼블리셔 클로버솔루션과 '더스티더비'와 '댄싱에로우'의공급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참가업체 중 하나인 오디세이어의 진세광 대표는"한콘진의 '게임 기획 지원사업'을 통해 개발 중인 '벨라스터'는 내년 스팀 얼리억세스를 목표로 유저테스트 및 마케팅을 진행하고자 태국게임쇼에 참가했다"며"아시아 현지 유저들로부터 얻은 다양한 피드백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글로벌 출시를 위해 최선을 다할 생각"이라고 밝혔다.올 태국게임쇼에는 한국 게임 기업을 비'해 호요버스, 세가, 닌텐도 등 글로벌 게임기업들이참가했으며, 18만 5876명의 유료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현지 게이머들의 큰 반향을 일으켰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4-10-21
日 인디 게임 축제 '비트서밋' 참가 한국게임은? 그라비티 '비트서밋' 출품작.일본에서 열리는 인디 게임 축제 '비트서밋'에 한국 업체들이 참가해 다수의 작품을 출품한다.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그라비티, CFK 등의 게임업체들은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일본 교토에서 열리는 '비트서밋 2024'에 참가한다. 또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부스를 통해서도 50여개의 작품들을 선보인다.'비트서밋'은 매년 2만명 이상 관람객이 방문하는 글로벌 인디게임 전시회다. 지난해는 167개 업체와 2만 4000여명이 방문하며 게이머뿐만 아니라 게임계 관계자들이 만나 소통하는 축제의 자리가 됐다.그라비티는 일본 지사인 그라비티게임어라이즈(GGA)를 통해 PC, 콘솔, 모바일을 아우르는 9개작을 출품한다.이 회사는 이를 통해 GGA가 개발한 추리 게임 '사이코데믹 ~특수 수사 사건부 X-파일~'과 월드크래프트 RPG '카미바코 - 미솔로지 오브 큐브-'를 선보인다.또 ▲고전 아케이드 리메이크 게임 '스노우 브라더스 2 스페셜' ▲경영 액션 RPG '아루타(Aeruta)' ▲벨트스크롤 액션 RPG '파이널 나이트' ▲시뮬레이션 '위드 아일랜드' ▲메트로배니아 '더 굿 올드 데이즈' ▲메트로베니아 '트와일라잇 몽크' ▲보스 러시 액션 '라이트 오디세이' 등 본사 및 지사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타이틀을 함께 출품한다.이 회사는 출품작을 모두 시연할 수 있도록 한다. 이 외에도 부스 방문 시 '스노우 브라더스 2 스페셜' 키링, '더 굿 올드 데이즈' 스티커, '트와일라잇 몽크' 포스트 카드 및 스페셜 키링 등을 증정하며 관람객 몰이에 나설 예정이다.'닌자 일섬'CFK(대표 구창식)은 1인 개발업체 아스테로이드제이가 선보인 '닌자 일섬'을 출품한다. 이를 통해 PC와 스팀덱, 닌텐도 스위치 체험판을 제공한다.특히 닌텐도 스위치 버전을 연내 발매를 목표로 개발 중인 가운데 이번 행사를 통해 체험 버전을 첫 선보일 예정이다.'닌자 일섬'은 레트로 필터로 사이버펑크 분위기를 구현한 액션 게임이다. '메이드 위드 유니티(MWU) 코리아 어워드'에서 베스트 인디 부문에 선정되는 등 주목을 받아왔다.이 외에도 아스테로이드제이는 '닌자 일섬'의 스핀오프 신작 '섀도우 제로'를 개발하고 있다. 세계관을 공유하는 가운데 사이버 펑크 스타일의 로그라이트 장르를 표방한 신작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안녕서울: 이태원편'한국콘텐츠진흥원은 이번 행사에서 '게임 레벨업 쇼케이스(GLS)' 부스를 운영한다. 특히 'GLS 2023' 출품작 50개와 더불어 'GLS 2024' 출품작 46개 중 6개를 선발해 56개작을 소개한다.선발된 'GLS 2024' 출품작은 ▲지노게임즈의 '안녕서울 : 이태원편' ▲썬게임즈의 '라이트 오디세이' ▲오디세이어의 '벨라스터' ▲스튜디오두달의 '솔라테리아' ▲코드네임봄의 '아키타입 블루' ▲아델리 펭귄의 '아크 트래커' 등이다.한콘진은 전시 및 체험과 더불어 인증 및 스팀 위시리스트 추가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통해 K인디 게임 알리기에 적극 나선다. 이 외에도 온라인 스트리밍이 진행되는 행사 공식 무대 프로그램에 참여해 인디게임을 시연하고 소개하는 시간을 갖는다.한콘진은 게임기획 지원 사업을 통해 인디게임의 제작부터 컨설팅, 전시회 참가, 네트워킹 등 전 과정에 걸쳐 다양한 사업화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비트서밋 GLS 부스를 시작으로 내달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BIC 페스티벌 2024)', 11월 '지스타', 12월 '쇼케이스'까지 게임 관련 행사와 연계해 우수 아이디어와 매력을 가진 인디게임의 사업화 및 홍보를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BIC페스티벌"직위 등이 함께하는 '빅잼(BIGEM)' 사업 출품작.'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BIC페스티벌)'에서 주목을 받은 우수 인디 게임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빅잼(BIGEM)' 사업 선정작들도 '비트서밋'에서 만나볼 수 있다.이를 통해 ▲이게게게임의 '키키캐키캡' ▲이키나게임즈의 '텔레빗' ▲팀플라스크의 '할케미스트' ▲팀라이터스의 '땡스, 라이트' ▲매직큐브의 '머지 앤 블레이드' ▲마일스톤게임즈의 '칼라 림' 등 6개작이 출품된다. 모두 지난해 'BIC 페스티벌'의 어워드 수상작 및 선정작들이다.'빅잼' 사업은 게임문화재단, 부산정보산업진흥원, 펄어비스,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직위원회(BIC페스티벌) 등 민간 산업계가 뭉쳐 기획했으며 우수 인디 게임의 글로벌 진출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한편 김남걸 한콘진 게임신기술본부장은 "인디게임은 한국 게임의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한 생태계의 다양성 확보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뛰어난 독창성과 창의성을 보유한 인디게임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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