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AFTON JUNGLE] 정글 교육과정 운영지원 (2-5년 / 계약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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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게임개발(클라이언트), 게임개발(모바일), 교육,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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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강사, 코칭, KRATFTON, JUNGLE, 멘토링, SW개발자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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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
PUBG: 배틀그라운드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멀티플랫폼게임 Shootin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멀티플랫폼게임
  • 장르: Shooting
경력
경력 2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계약직 (계약기간 : 1년)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6-01-19 14:11 등록

2026-01-21 09:55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1-19(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 전형 > 전화 인터뷰 > 직무 면접 > 종합 면접 > 합격 및 입사
제출서류
사지원서(자유 양식), 자기소개서(지원동기 기재 필수), 경력기술서, 포트폴리오(선택)
담당자
채용담당자(채용담당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창한
설립연도
2007년
사원수
1800 명
대표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
PUBG: 배틀그라운드
기업형태
주권(유가증권) 상장(대기업)
주요사업
게임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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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발표 마친 게임주들 주가 ‘씽씽’ 실적 발표를 마친 게임주들이 눈에 띄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본격적인 게임주 반등의 신호가 될 것인지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크래프톤 넷마블 엔씨소프트 등 4분기 실적발표를 마친 업체들을 중심으로 주가의 두드러진 오름세가 나타나고 있다. 당초 아쉬운 전망과 달리,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둬 투자자들의 이목이 쏠릴 결과다.실제로 넷마블의 실적이 시장에 반영된 첫 날(6일), 이 회사의 주가는 7.68%의 오름세를 기록했다. 이 회사가 비교적 변동폭이 적은 코스피에 상장해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상승폭은 더욱 높게 평가된다. 이후로도 3거래일 연속 추가로 오름세를 이어갔다. 이날 약보합세 전환에도 불구하고, 실적발표 후 5거래일 만에 상승폭은 13.1%를 달성했다.대장주 크래프톤 역시 실적발표일(9일)을 기점으로 오름세를 유지 중이다. 이 회사는 9일 폐장직전 성적을 공개했는데, 다음날 4.23%의 상승세를 기록했다. 이어 11일에는 5.07%, 이날도 0.77%의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최근 넷마블 주가변동 현황 일부엔씨소프트도 크래프톤과 유사한 모습이다. 이 회사는 10일 폐장 직전 실적을 발표했다. 다음날 4.91%의 오름세를 보였고, 이날도 상승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또 이날 개장 초반 NHN 펄어비스 컴투스 등이 실적을 발표했는데, 모두 상승세를 보이며 게임주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을 높이고 있다. 다만 모든 게임주가 실적발표 후 오름세를 보인 것은 아니다. 시프트업 위메이드 등은 실적이 시장에 반영된 후 약세를 기록했다.시장에서는 업체별로 차이가 있긴 하지만, 대부분 기대에 부합하거나 그 이상의 준수한 모습을 보였다고 이번 시즌을 평가했다. 또한 호실적을 통해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은 게임주가 향후 기세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잠잠했던 게임업체들이 신작 공세가 본격화되기 때문이다.시장의 한 관계자는 "실적발표 시즌은 게임주의 단기 변동성이 극대화되는 시점 중 하나"라며 "준수한 실적과 올해 공격적인 사업계획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2-12
시프트업, 호실적에도 투자자들 ‘소외감’ 시프트업이 지난해 호실적을 거뒀지만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불만과 소외감이 커지고 있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시프트업은 전날 지난해 4분기 및 연간실적을 발표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연간실적으로 매출 2942억원, 영업이익 1811억원을 거뒀는데 이는 역대 최대 성과다.하지만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의 반응은 썩 좋지 못하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1% 하락한 3만 3600원에 거래를 시작, 오전 중 3만 3200원(2.3% 하락)까지 떨어졌다.앞서 크래프톤 넷마블 엔씨소프트가 호실적 발표 후 다음날 각각 4.23%(10일), 7.68%(6일), 4.91%(11일) 오른 것과 대비되는 모습이다. 업체간 상이한 반응에 대해 투자자들은 의문을 나타내고 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주주와 분배, 즉 주주환원이 부재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실제로 넷마블은 실적발표와 함께 718억원의 현금배당, 자사주 4.7% 전량 소각, 주주환원율 확대 계획을 발표했다. 엔씨소프트도 실적발표 후 공시를 통해 총 223억원 규모의 현금배당 계획을 공시했다. 크래프톤도 3년간 최소 1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하지만 이 회사는 올 상반기 중 구체적인 중장기적 주주환원 방향성을 발표하고, 이후 단계적인 실행에 착수하고자 한다며 가능성만 열어뒀다. 더욱이 이 회사는 지난해 하반기에 중장기 주주환원책을 발표할 계획이라 공표했지만, 실행되지 않았다. 이번에도 공수표로 끝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것이다.이후 나온 주주총회 소집결의에도 이사 보수한도 승인, 사내 · 사외 이사 선임의 건만 안건으로 상정돼 있을 뿐이다.여기에 실적 부문에서도 이견이 나온다. 연간실적으로 보면 준수한 성적이 분명하나, 4분기 기준으로 보면 상황이 조금 달라진다는 것이다. 4분기 기준 영업이익으로 371억원을 거뒀는데, 전년동기 대비 19.6% 급감한 것이다.올해 특별한 신작 계획이 없는 만큼 실적 감소세가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크다. 증권가에서도 실적발표 후 이 회사의 목표주가를 낮추는 등 보수적인 전망을 내놓았다.시장의 한 관계자는 "호실적 발표에도 기존 시프트업 투자자들의 불만이 전혀 해소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2-12
크래프톤 '서브노티카' 스위치 2 버전 17일 론칭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이달 17일 '서브노티카'와 '서브노티카 : 빌로우 제로'의 닌텐도 스위치 2 버전을 선보인다.이 작품은 언노운 월즈에서 개발한 오픈월드 생존 제작 게임으로, 185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큰 성공을 거뒀다. 이 회사는 향상된 닌텐도 스위치 2의 하드웨어 성능에 맞춰 그래픽 품질을 대폭 개선한 버전을 출시할 계획이다.스위치 2 독을 통해 TV에 연결된 상태에서는 1440p 해상도로, 휴대 모드에서는 1080p 해상도를 지원한다. 또 2개의 모드 모두 60프레임을 통해 즐길 수 있다. 또한 '조이콘 2'에 최적화된 컨트롤 기능으로 한층 정밀하고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해졌다.기존 닌텐도 스위치에서 '서브노티카' 및 '서브노티카: 빌로우 제로'를 보유한 유저는 별도 추가 비용 없이 '닌텐도 e숍'에 접속해 닌텐도 스위치 2용 업그레이드 팩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한편 개발업체 언노운월즈는 연내 발매 예정인 차기작 '서브노티카 2'의 새 브이로그 영상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멀티 플레이 기능을 비롯해 스팀 덱, PC 콘솔 등 다양한 플랫폼의 최적화와 크로스 플레이 지원 등에 대한 내용을 엿볼 수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2-11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2026년 글로벌 로드맵은? 'PUBG 글로벌 챔피언십 2025' 우승을 차지한 풀 센스 배틀그라운드 팀.배틀그라운드 e스포츠가 2026년 글로벌 로드맵을 발표했다. 올해는 지역별 대회부터 PUBG 글로벌 시리즈, 그리고 세계 챔피언 대회인 PUBG 글로벌 챔피언십으로 이어지는 단계적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10일 공식채널을 통해 e스포츠 시즌 로드맵을 공개하고, 시즌 구조 개편과 운영 방향 등을 소개했다.배틀그라운드 e스포츠는 올해 지속 가능한 e스포츠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더 많은 투자, 더 많은 기회를 준비한다. 팬들에게는 더 많은 경기, 더 많은 콘텐츠, 더 풍성한 스토리라인을, 그리고 팀과 선수들에게는 더 많은 경쟁 기회와 함께 늘어난 상금, 강화된 지원을 제공한다는 것이다.특히 배틀그라운드를 플레이하는, 예컨대 누구나 참여 가능한 오픈 형태의 대회 구조를 갖추고, 게임과의 연계를 강화하는 등 게임 플레이와 대회 시청이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모든 단계가 'PGC 2026'으로 이어지는 '로드 투 PGC'2026년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는 3월부터 12월까지 끊임없이 이어지는 피라미드형 시즌 구조로 운영된다. 시즌의 모든 단계가 세계 챔피언 대회인 'PUBG 글로벌 챔피언십(PGC)'로 연결되는 이른바 '로드 투 PGC(Road to PGC)'로 펼쳐진다.각 지역별 예선 단계인 '스크림'과 '컵', 그리고 본선인 '지역 시리즈'를 거쳐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팀이 'PUBG 글로벌 시리즈(PGS)'에 출전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지역 시리즈와 PGS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둔 팀들이 꿈의 대회인 'PGC 2026'의 무대에 오르는 것이다.일정별로는 상반기에 PGS의 첫 번째 서킷이 3월에 가장 빨리 진행된다. 4월에는 첫 번째 지역 시리즈가 펼쳐지며, 이어 5월에는 PGS의 두 번째 서킷이 열린다.하반기에는 첫 번째 지역 시리즈의 결과를 바탕으로 출전 팀이 결정되는 PGS 서킷3이 8월에 열리며, 9월에는 두 번째 지역 시리즈가 진행된다. 그리고 10월에 펼쳐지는 PGS 서킷4를 끝으로 'PGC 2026' 출전 팀이 모두 결정된다.네 번의 서킷으로 구성된 'PGS' … 글로벌 무대 강화또 글로벌 e스포츠 대회인 'PGS'가 올해 총 12번 개최된다. PGS는 올 시즌 동안 팀과 선수들이 가장 자주, 크게 주목하는 글로벌 무대다. 각 PGS에는 글로벌 파트너 12개 팀, 지역 시리즈 진출 12개 팀 등 총 24개 팀이 참가한다.상반기에는 지역 시리즈가 늦게 개최되는 관계로 상반기 PGS의 지역 팀은 초청 또는 선발 방식으로 진행된다. 반면 하반기 PGS는 상반기 지역 시리즈의 성적이 중요한 선발 기준으로 적용된다.PGS는 3개의 시리즈로 구성된 4개의 글로벌 서킷 형태로 진행된다. 1주차와 2주차에는 각각 시리즈1과 시리즈2가 진행되고, 마지막 3주차에는 시리즈를 결산하는 파이널이 개최된다.각 서킷은 하나의 '3주짜리 미니 시즌'처럼 동작하며, 초반 시리즈의 성적이 다음 주와 파이널까지 이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구조를 통해 팬들은 3주 동안 이어지는 하나의 서킷 스토리를 따라가게 되며, 각 팀의 성적이 누적되고 서킷 챔피언이 결정되는 순간을 팬들이 함께할 수 있다.올해 12회의 PGS에 분배된 총 상금은 200만달러(한화 약 29억원)다. 시리즈1과 시리즈2에 각 10만달러씩, 시리즈 파이널에 30만달러의 상금이 주어진다. 그리고 PGS에서 각 팀이 거둔 성적별로 PGC 출전 팀을 결정하는 서킷 포인트 'PGS 포인트'가 분배된다.세계 챔피언 대회 'PGC 2026' 12월 개최 … PNCㆍEWC 예고세계 챔피언 대회인 'PGC 2026'는 12월에 개최되며, 총 32개 팀이 출전한다. PGS 포인트를 가장 많이 획득한 8개 팀에 더해, 지역 시리즈 상위 24개 팀에 대해 기회가 주어진다.'PGC 2026'는 단계적 시드 및 스테이지 구조로 운영될 예정이며, 최종적으로 16개 팀이 그랜드 파이널에서 경쟁을 통해 2026년 최종 챔피언에 오르게 된다.한편 '로드 투 PGC' 외에도 다양한 글로벌 이벤트가 펼쳐진다. 6월에는 'PUBG: 배틀그라운드'로 펼쳐지는 국가 대항전, 'PUBG 네이션스 컵(PNC) 2026'이 예고돼 있다.또 7월 한여름의 e스포츠 축제인 'e스포츠 월드컵(EWC) 2026'의 배틀그라운드 종목 대회가 사우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상반기 PGS와 상반기 지역 대회에서의 성적이 EWC 선발에 반영된다.상금과 팀 지원 확대 및 e스포츠와 게임 연계 강화올해부터는 상금과 팀 지원도 확대된다. 주최측은 대회 수와 콘텐츠, 상금, 팀 지원, 인게임 연계 전반에서 '확대'를 핵심 방향으로 삼았다.PGS를 포함한 시즌 전반의 상금 규모를 확대하는 한편, 글로벌 파트너 팀 및 지역 진출 팀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보다 안정적인 시즌 운영을 돕는다는 방침이다. 이는 단기 성과에 집중하기보다, 팀들이 한 해를 완주하며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기반 조성 차원이다.인게임과 e스포츠의 연계도 강화된다. 올해는 e스포츠 패스, 판타지 리그 등 참여형 콘텐츠를 확대해 플레이 경험과 시청 경험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할 계획이다. 승자 예측 이벤트 등 기존 인게임 연계 요소도 개선해, 팬들이 경기 결과를 예측하고 시즌 흐름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크래프톤은 "2026 시즌은 좀 더 촘촘한 연간 구조와 확대된 글로벌 무대를 통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의 접근성과 지속 가능성을 함께 강화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열린 경쟁 구조를 바탕으로, 장기적인 비전을 위한 투자와 실행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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