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서머너즈워 차기 RPG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머 (3년 이상)

도원암귀
컴투스프로야구V
컴투스프로야구2
서머너즈 워:
서머너즈워: 천
모집분야
게임개발(클라이언트), 게임개발(모바일), 플랫폼 개발, 플랫폼 기획
게임개발(클라이언트), 게임개발(모바일), 플랫폼 개발, 플랫폼 기획
키워드
클라이언트, C, C++, C#, 프로그래머, Unity3D, OOP, 쉐이더개발, PC플랫
클라이언트, C, C++, C#, 프로그래머, Unity3D, OOP, 쉐이더개발, PC플랫
대표게임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게임분야
모바일게임 RPG, Casual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RPG, Casual
경력
경력 3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대리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 01/19(월)

마감

2026-01-14 14:07 등록

2026-01-14 14:07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근무지역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 생활안정 지원 자녀 학자금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중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 교육·여가 지원 사내 동호회 운영, 인포멀지원, 교육비 지원, 자기계발비 지원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6-01-14(수)
마감일
2026-01-19(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필기테스트(필요시) → 1차면접 → 2차면접 → 최종합격 (내부 사정으로 인해 변동 가능)
제출서류
· 자유양식 이력서 · 포트폴리오 (선택사항)
담당자
(인사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남재관
설립연도
1998년
사원수
1401 명
대표게임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국내외 모바일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메타버스 개발, 블록체인 개발, HIVE 플랫폼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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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강추 게임] 무한 액션과 성장 재미 '소울 스트라이크' 방치형 RPG 장르가 대세로 떠오른지 오래다. 해당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그간 수 많은 작품들이 출시됐다. 하지만 대부분 큰 존재감을 보이지 못하고, 조용히 사라졌다. 이러한 가운데 컴투스홀딩스의 '소울 스트라이크'는 차별화된 재미를 통해 롱런 중이다.이 작품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SD 형태로 구현된 아기자기한 캐릭터를 꼽을 수 있다. 마치 종이인형 같은 귀여운 그래픽은 실사형 3D 그래픽과는 또 다른 보는맛을 제공한다.이러한 캐릭터를 조작해 끊임없이 몰려오는 수 많은 적들을 격퇴할 수 있다.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달리, 액션은 화려한 연출로 반전매력을 보여준다. 다른 게임들은 어느 정도 성장을 마쳐야, 속시원한 액션을 즐길 수 있다. 하지만 이 작품에선 어느 레벨구간에서나 가능하다.디테일한 성장요소도 이 작품만의 강점이다. 보통 무기, 장비, 액세서리 정도만 장착할 수 있는 다른 게임들과 달리 이 작품에선 머리모양은 물론 얼굴표정까지 장착할 수 있다.이렇게 장착한 장비는 캐릭터 외형에 곧바로 반영된다. 즉, 나만의 멋으로 꾸민 캐릭터를 자유롭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이 작품의 디테일은 캐릭터 장비 및 외형에만 그치지 않는다. 보통 고정돼 있는 직업은 물론, 스킬까지 자신만의 선택으로 구성할 수 있다. 수 많은 선택과 무한한 조합으로 몰입도를 높인다.여기에 기본적인 성장이라는 rpg 장르의 기본 재미도 탄탄히 갖췄다. 낮은 진입장벽, 캐주얼한 플레이 방식으로 인해 얕잡아 볼 수 있지만, 이 작품만의 완성도는 결코 뒤떨어지지 않는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2-15
[설 강추 게임] '서머너즈 워' 레전드 판타지와 만나 정점 '붉은 말의 해'인 설날 연휴를 맞이했다. 주말부터 시작되는 5일 간의 설 연휴 기간을 과연 어떻게 보낼 것인지 벌써부터 머리가 복잡해진다.가족 친지들과 만나 정을 나누는 것은 물론,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영화나 독서 등 취미에 온전히 집중하는 기회로 삼기도 하고, 자신만의 재충전 시간을 보낼 절호의 순간이다.평소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라면, 어떤 게임에 파고들지 고민이 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바쁜 일상으로 그간 미뤄둔 게임 뿐만 아니라 새로운 게임에 도전해 볼만한 시기다. 설 연휴를 맞아 게이머를 비롯한 가족 모두를 위한 화제작들을 엄선해 소개한다. 컴투스의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가 또 한 번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장기 흥행의 비결인 탄탄한 전략성과 꾸준한 업데이트는 물론, 최근 전설적인 판타지 '반지의 제왕'과의 대규모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이며 유저들을 불러모으고 있다.'서머너즈 워'가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글로벌 정상의 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 대체 불가능한 '전략적 깊이' 덕분이다. 1000개가 넘는 몬스터와 불 · 물 · 바람 · 빛 · 어둠 등 5개 속성, 그리고 능력치를 결정짓는 '룬' 시스템은 무한에 가까운 조합을 만들어내고 있기 때문이다.이 회사는 매년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SWC)'을 통해 e스포츠로서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 또 차원 홀, 점령전, 카이로스 던전 등 다양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다양한 재미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꾸준함은 이 작품을 단순 모바일 게임을 넘어 하나의 브랜드로 안착시킨 핵심 동력이 됐다.끊임없이 진화하는 전략 RPG의 교본이 작품은 단순히 높은 등급의 캐릭터의 힘 싸움이 아닌 속성과 각각의 스킬 등을 통한 전략 플레이의 재미가 호평을 받아 왔다. 또 같은 캐릭터라도, 어떤 룬 세트를 장착하느냐에 따라 성능이 달라지는 등 자신만의 조합에 몰입하게 만든다는 것이다.특히 시나리오 전개를 따라가는 것을 비롯해 던전을 공략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도전과 성취감을 주고 있다. 자신의 덱을 연구하고 최적의 공략 방법을 찾아가는 것은 물론, 조금씩 성장해 나가는 경험을 가져다 준다.이 같은 전략성은 PvE 콘텐츠 뿐만 아니라 다른 유저와 PvP를 통한 두뇌 싸움의 재미 역시 무궁무진하다는 평이다. 이는 게임 내에서의 경쟁 뿐만 아니라 커뮤니티를 활성화시키는 동력이 되고 있다.천공의 섬에 펼쳐진 '중간계'이 회사는 최근 '반지의 제왕'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번 콜라보를 통해 프로도 간달프 아라곤 레골라스 골룸 등 원작의 상징적인 인물들이 '서머너즈 워'만의 화풍으로 재해석된 소환수로 등장했다. 이는 단순 외형만 가져오는 게 아니라 원작의 매력을 '서머너즈 워'에 완벽히 녹여내 팬심을 사로잡고 있다는 평이다.이 회사는 외형 뿐만 아니라 전투에서의 특수 스킬 역시 원작 느낌을 살려내고 있다. 또 컬래버 전용 던전인 '그림자의 땅'을 통해 사우론의 군대에 맞서는 서사적인 전투 연출을 선보이며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이를 통해 두 세계관이 매우 치밀하게 결합되면서 기존 유저들에게는 새로운 전략의 재미를, '반지의 제왕' 팬들에게는 자신이 좋아하는 영웅을 육성하는 즐거움을 안겨주고 있다는 것이다."지금이 바로 소환할 시간" 역대급 혜택컬래버로 화제가 되고 있는 지금, 이 작품은 새롭게 시작하거나 복귀하려는 유저들에게도 최적의 시기라 할 수 있다. 이 회사는 태생 5성 컬래버 몬스터인 '물 속성 프로도'를 비롯해 성장에 필요한 강화 및 진화 재료를 아낌없이 제공하고 있다.또한 컬래버 소환 혜택을 통해 태생 5성 콜라보 몬스터를 확정적으로 획득할 기회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신규 유저들을 위한 '초보 소환사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게임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6성 전설 등급 룬 세트 등 파격적인 재화를 지원한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2-14
게임업계 작년 영업 성적은 대체로 좋았다 게임업계가 작년 신작 부재 및 게임 이용률 감소 등 악조건 속에서도 견조한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작년 게임업계 매출 1위는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이 차지했다. 매출 4조 5072억원, 영업이익 1조 1765억원의 압도적 1위의 성적을 거뒀다. 이 중 매출은 전년대비 6% 증가, 영업이익은 변동없는 수치를 보였다. '메이플 키우기'의 전액 환불 조치 등이 이뤄지긴 했지만, 넥슨의 성장세를 꺾진 못했다.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2위를 차지했다. 매출 3조 3266억원, 영업이익 1조 544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대비 매출은 22.8% 증가, 영업이익은 10.8% 감소한 수치다. 국내 게임업체 중 넥슨을 제외하고 매출 3조 클럽 가입에 성공한 곳은 이 회사뿐이다. 흥행 신작 부재에도 불구하고, 캐시카우 '배틀그라운드'의 견조한 성과와 '인조이' 얼리 액세스 성과 일부 반영으로 안정적인 성과를 달성했다.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매출 2조 8351억원, 영업이익 3525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대비 매출은 6.4% 증가, 영업이익은 무려 63.5% 늘어난 수치다. 연초 캐시카우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의 인기가 떨어짐에 따라 매출 감소가 우려됐다. 하지만 하반기 '뱀피르'의 흥행과 서비스 작품의 지역 확대책으로 수익성을 제고했다. 크래프톤에 2위 자리를 주긴 했지만, 실속만큼을 챙겼다는 평가다.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게임 대기업 중 가장 낮은 성과를 보였다. 매출 1조 5069억원, 영업이익 161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대비 매출은 5% 감소,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한 것이다. 두 달이 채 되지 않는 '아이온2'의 성과 반영에 영업이익을 대폭적으로 끌어 올린 것이다. 해당 작품의 성과가 온전히 반영되는 2026년에는 더 높은 실적이 예상된다.이같은 성적은 국내 게임시장의 52%인 12조 1758억원을 이들 빅4개 게임업체들이 이끌어낸 것이다. 이는 게임 대기업들의 두드러진 성장세로 이해할 수도 있겠지만, 업계 매출 양극화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는 신호로도 해석할 수 있겠다.대기업 만큼은 아니지만, 중견업체들도 개선된 모습을 보였다. 펄어비스(대표 허진영)는 매출 3656억원, 영업손실 148억원을 거뒀다. 이는 전년대비 매출은 6.8% 증가, 영업이익은 적자전환했다. 내달 '붉은사막' 출시 전 마지막 보릿고개를 넘겼다는 평가다. 장기간 신작 부재에도, 기존 서비스 작품의 안정적 성과가 돋보였다는 평가다.비교적 긍정적 평가를 받는 펄어비스의 영업손실과 달리,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의 영업 손실은 아쉬움이 크다. 이 회사는 지난해 연간실적으로 매출 4650억원, 영업손실 396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대비 매출은 26% 감소, 영업이익은 적자로 전환했다. 기존 작품의 인기 감소 속, 차기작 출시까지 지연됐다. 이 회사는 재무구조 개선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올해 사업 고도화를 추진중이다.위메이드(대표 박관호)는 매출 6140억원, 영업이익 107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이 14%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51% 늘어나며 실속을 챙겼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국내외 흥행이 안정적인 실적을 달성하는데 1등 공신 역할을 맡았다.컴투스(대표 남재관)는 매출 6938억원, 영업이익 24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지난해와 유사한 수준이었지만, 영업이익은 61% 급감했다. 하지만 4분기만 기준으로 보면 평가가 달라지는데, 전년동기 대비 무려 779% 상승한 것이다.게임업계 대표 중견업체로 꼽히는 4개 업체의 누적 매출 총액은 2조 1384억원이다. 대기업 매출 총액의 20% 미만(17.5%) 수준에 그치고 있는 것이다.이에대해 업계의 한 관계자는 "작년 업체별 매출실적을 보면 다소 희비가 엇갈리고 있지만, 전반적으로 매출이 되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줬다"면서 "올해 성적은 작년보다 훨씬 나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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