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데이터 서비스 기획자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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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정보·빅데이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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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서비스기획, 데이터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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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달빛조각사, 프린세스커넥트, 가디언테일즈, 엘리온 등
달빛조각사, 프린세스커넥트, 가디언테일즈, 엘리온 등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기타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기타
경력
경력 3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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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급/직책
사원
모집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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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2/01(일)

지원하기

2026-01-09 11:32 등록

2026-01-09 11:32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 생활안정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통근버스 운행, 중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17
시작일
2026-01-09(금)
마감일
2026-02-01(일)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접수 > 1차면접 + 과제 > 2차면접 > 처우협의 > 영입확정 ** 서류 접수 시 포트폴리오 필수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등
담당자
조다현(인재운영실)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한상우
설립연도
2013년
사원수
400 명
대표게임
달빛조각사, 프린세스커넥트, 가디언테일즈, 엘리온 등
달빛조각사, 프린세스커넥트, 가디언테일즈, 엘리온 등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대기업 계열사·자회사)
주요사업
PC, 모바일,VR,스마트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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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아레스' 등 3개작서 '붉은말' 이벤트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는 14일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자사 주요 게임 3개작에서 신년 시즌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액션 MMORPG '아레스 :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에서는 붉은 말의 해 콘셉트를 반영한 성장 지원 이벤트 2종이 동시에 진행된다. 이용자들은 오는 21일까지 출석만으로 성장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붉은 말 성장 지원 출석부'와 미션을 통해 추가 보상을 얻는 '붉은 말 7일 미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MMORPG '아키에이지 워'에서는 오는 21일까지 '붉게 빛나는 7일 출석 이벤트'를 통해 신년 출석 이벤트가 이뤄진다.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접속 시 기본 보상으로 50만 금화가 지급되며, 일차별로 '기록자의 인장', '별의 조각' 등 전투와 성장에 활용 가능한 다양한 귀속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가디언 테일즈'에서도 오는 22일까지 병오년을 기념한 신년 한정 출석 이벤트'를 선보인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십이지의 말 신년 기사 코스튬'과 '말 머리 막대 검 코스튬' 등 붉은 말의 해를 테마로 한 외형 아이템과 함께 다양한 성장 재화를 획득할 수 있어 수집의 재미를 더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1-14
올 게임시장서 가장 관심 끄는 대작은?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신더시티' '붉은사막' '크로노 오디세이'새해가 시작된 가운데 올해 게임시장을 뒤흔들 대작들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주요 업체들이 연초부터 대대적인 신작 공세를 예고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중 일부 작품은 핵심 기대작으로 부각되며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넷마블ㆍ엔씨소프트ㆍ펄어비스 등 주요업체들은 그동안 야심차게 준비해 온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신더시티' '붉은사막' 등 대작들을 선보이기 위해 분위기 띄우기에 나서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신작 가뭄이었던 지난해와 달리 물량공세가 예고돼 있어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넷마블은 올해 8개 작품을 국내외 시장에 선보인다. 대기업이라는 이름값에 걸맞게 라인업 전반이 기대작으로 꼽히나, 이 중에서도 특히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이 작품은 만화 '일곱 개의 대죄'의 판권(IP)을 활용한 오픈월드 RPG다.시장에서는 이 작품의 흥행을 이미 기정사실로 여기고 있다. 원작의 높은 인지도는 물론 앞서 공개된 게임성만으로 이미 합격점을 받았기 때문이다. 여기에 이 회사가 동일 IP 활용작을 모두 성공시킨 점도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이다. 회사측도 "2026년에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몬길: 스타 다이브' 등 다수의 기대작을 통해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겠다"며 2026년 간판작으로 앞세웠다.엔씨소프트는 '신더시티'를 기대작으로 밀고 있다. 이 작품은 근미래를 배경으로한 3인칭 슈팅 게임이다. 당초 시장에서는 MMORPG로 유명한 이 회사가 슈팅게임으로 시장도전에 나서겠다는 점에 회의감을 나타냈다. 하지만 지난해 지스타에서 공개된 뛰어난 작품성을 앞세워 단숨에 시장 기대작 중 하나로 떠올랐다. 특히 국내 업체들의 라인업 중 슈팅 게임이 적어 상대적으로 더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올해 시장 기대작을 갖춘 것은 대기업만이 아니다. 중견업체 역시 이미 유저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라인업을 준비 중이다. 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은 이미 수 년 전부터 시장 기대작으로 꼽혔던 작품이다.중세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광활한 월드, 현실적인 그래픽, 전투 재미 등으로 유저들의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이 작품에 대한 유저들의 높은 관심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뜨거운 상황이다. 회사에서도 이 작품을 통해 올해 계단식 성장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카카오게임즈의 '크로노 오디세이'도 기대감이 크다. 이 작품은 중세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한 MMORPG다. 지난해 비공개 테스트(CBT)와 함께 단숨에 유저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기대작 반열에 올랐다. 지난해에도 이미 높은 작품성을 인정 받았는데, 이후 추가 개발을 통해 더욱 완성도 높은 재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여기에 아직 제대로된 공개가 이뤄지지 않아 평가가 나오진 않았지만, 위메이드의 '나이트 크로우2' 컴투스의 '프로젝트 ES' 등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아울러 아직 시장 기대작 반열에 등극하기까진 딱 한걸음 정도가 부족한 뛰어난 완성도의 작품들이 줄이어 출시를 대기하고 있다. 다른 해 같았으면 이 작품들 역시 시장 핵심 기대작으로 꼽히기에 부족함이 없었으나, 올해는 대작 론칭이 집중돼 다크호스로 주목받고 있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올해 주요 게임업체들이 대부분 흥행성 높은 기대작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들 기대작이 성과를 올린다면 실적 성장과 주가 약진을 함께 노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1-14
카카오게임즈 ‘플레이버디 우수사례 발표회’ 가져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는 12일 '함께하는 플레이버디 우수사례발표회 2025'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8일 경기도 카카오AI캠퍼스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한상우 대표를 비롯해 아름다운재단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 국립재활원 등 협력기관 관계자, 학계 전문가 등 약 150여명이 참석했다. 각 협력기관 대표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함께하는 플레이버디' 사업 소개 및 성과 공유 ▲연사 발표 ▲보조기기 지원사업 사례자 발표 ▲패널 토크 등이 이뤄졌다. 한편, '함께하는 플레이 버디' 사업은 카카오게임즈가가 지난 3년간 진행해 온 장애인 게임 접근성 향상을 위한 보조기기 지원 프로젝트다.[더게임스데일리 정태유 기자 jungtu@tgdaily.co.kr] 2026-01-12
'크로노 오디세이' 등 총 9개작 라인업 ... 공세전환 카카오게임즈가 올해 총 9개작을 국내외 시장에 선보이기로 하는등 공세 전환을 선언했다. 온라인(PC), 모바일, 콘솔 등을 아우르는 라인업으로 회사의 핵심 전략인 '비욘드 코리아'를 실현하는 해로 만들겠다는 것이다.지난해는 특히 아쉬운 모습을 보인 한 해였다. 서비스 작품의 매출 하락 속 새 성장 동력으로 기대된 출시 예정작들이 대거 지연됐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1~3분기 모두 영업손실을 기록했으며, 4분기 역시 긍정적이지 못했다.하지만 새해를 맞이하는 카카오게임즈의 전망은 사뭇 다르다. 다양한 장르, 플랫폼을 아우르는 신작을 통해 두드러진 외형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되는 것이다. 특히 앞서부터 회사에서 강조해 온 '비욘드 코리아'가 실현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카카오게임즈 3분기 실적발표 자료 일부이를 위해 카카오게임즈는 올해 총 9개 작품을 시장에 쏟아낸다. 지난해 출시가 지연된 작품들이 집중적으로 론칭되며, 신작 공백이 없는 한 해를 맞이하게 될 전망이다. 구체적인 라인업은 1분기 '슴미니즈' '더 큐브, 세이브 어스' 2분기 '던전 어라이즈' '오딘Q' 3분기 '프로젝트OQ' '갓 세이브 버밍엄'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4분기 '프로젝트C' '크로노 오디세이' 등을 각각 선보인다.이 중 가장 주목 받는 작품은 온라인(PC) · 콘솔 멀티 플랫폼 게임 '크로노 오디세이'다. 이 작품은 지난해 6월 첫 공개와 동시에 시장 기대작으로 부각됐다. 이후 테스트에서도 글로벌 유저들에게 확실한 눈 도장을 찍었고, 완성도를 끌어올리면서 흥행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크로노 오디세이'여기에 작년 게임스컴에 출품해 호평을 받은 '갓 세이브 버밍엄'과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이 등장하는 '슴미니즈', '아키에이지'의 판권(IP)을 활용한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등이 모두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 구체적인 출시 일자가 확정되진 않았지만 '프로젝트S' '검술명가 막내아들' 등 IP 활용작까지 다양한 라인업이 준비되고 있다.라인업 수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 플랫폼도 눈에 띄는 대목이다. 국내 대세인 MMORPG는 물론 캐주얼, 익스트랙션 액션, 전략 RPG, 좀비 생존 시뮬레이터, 서브컬처, 루트슈터 등 다양한 장르로 라인업이 구성돼 있어 다각적인 시장 공략이 가능할 전망이다. 여기에 온라인, 콘솔, 모바일을 아우르는 플랫폼은 강력한 지원 무기가 될 것으로 분석된다.이를 통해 앞서부터 회사가 목표로 세운 '비욘드 코리아'가 실현될 수 있다는 평가다. 글로벌 시장에서 카카오게임즈의 인지도가 높아지면 차기작 흥행에 힘을 보탤수 있고, 이같은 흐름이 고착화 될 경우 향후 작품 흥행 향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란 주장이다.최근 1년간 카카오게임즈 주가변동 현황 일부 이 회사의 라인업 중 자체 개발작이 많다는 점도 관전 포인트다. 이 회사의 경우 퍼블리싱 위주의 사업을 통해 다른 게임업체들에 비해 영업이익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하지만 올해는 총 9개 작품 중 6개 작품이 자체 개발작이다. 따라서 보다 나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그간 이 회사에 엄격한 잣대를 들이댄 증권가에서도 2026년 카카오게임즈의 두드러진 약진을 전망하고 있다. 2026년 연간실적으로 매출 6588억원, 영업이익 52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전년(예상치) 대비 매출은 39.7% 증가,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이 기대되는 수치다. 올해 신작들의 온기가 반영되는 2027년에도 두드러진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현재 이 회사의 목표주가 시장 전망치 평균은 1만 6182원으로, 8일 종가(1만 4540원)와 큰 차이가 없는 수치다. 다만 이는 이 회사의 주가 상승여력이 적다는 것이 아니라, 신작 기대감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이 회사의 작품이 흥행, 차기작 기대감이 커질수록 목표주가 역시 빠르게 상향 조정될 것으로 보인다.카카오게임즈의 한 관계자는 "올해는 PC·모바일·콘솔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다수의 신작을 선보여 글로벌 시장 공략 선언의 첫 해가 될 것"이라며 "국내 뿐 아니라 해외 이용자들 모두 만족하는 작품을 선보여, 새로운 도약의 기틀을 다지는 한해로 만들겠다" 라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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