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neB/Orion] UE Client Engineer (10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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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게임개발(클라이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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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클라이언트, C++, 엔진, 언리얼, 시뮬레이션, 최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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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
PUBG: 배틀그라운드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RPG, Shootin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 장르: RPG, Shooting
경력
경력 10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대리
모집인원
O명
급여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6-01-08 16:27 등록

2026-01-13 10:06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안정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통근버스 운행,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 교육·여가 지원 사내 동호회 운영, 자기계발비 지원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1-08(목)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 전형 > 사전 인터뷰 (Phone Interview) > *직무 테스트 > 직무 면접 > 종합 면접
제출서류
입사지원서 (자유 양식), 경력기술서, 포트폴리오 (필수)
담당자
채용담당자(채용담당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창한
설립연도
2007년
사원수
1800 명
대표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
PUBG: 배틀그라운드
기업형태
주권(유가증권) 상장(대기업)
주요사업
게임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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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산하 스튜디오 19개로 확대 왼쪽부터 김성훈 나인비스튜디오 대표, 노정환 옴니크래프트랩스 대표, 배형욱 룬샷게임즈 대표, 이창명 올리브트리 대표.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빅 프랜차이즈 IP 확보'라는 중장기 전략 아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를 19개로 확대해 나간다고 21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해 중장기 전략을 발표한 이후 신작 개발과 인력 확충을 위한 투자를 강화해 왔다. 이에따라 지난 1년간 주요 게임개발 리더 15명을 영입하는 등 스튜디오 설립을 추진해 왔다. 현재 26개작의 신작 파이프라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2년간 12개작을 선보인다는 방침이다.지난해 설립됐거나 올해 신설 예정인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는 ▲나인비스튜디오 ▲옴니크래프트 랩스 ▲룬샷게임즈 ▲올리브트리 게임즈 등이다. 각 스튜디오 대표는 김성훈 대표(나인비스튜디오), 노정환 대표(옴니크래프트 랩스), 배형욱 대표(룬샷게임즈), 이창명 대표(올리브트리 게임즈) 등이다.나인비스튜디오는 다양한 장르에서 몰입감이 높은 게임을 준비하고 있으며, 연내 법인이 설립될 예정이다. 김 대표는 전 하이브IM 부대표로, 넥슨에서 '카트라이더' '크레이지아케이드' 개발에 참여했으며, 일렉트로닉아츠(EA)코리아에서 '피파온라인' '레이시티' 등을 총괄하며 게임 개발 역량을 입증한 전문가다. 이후 나인엠인터랙티브를 창업해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거두고, 성공적인 매각을 이끈 바 있다. 옴니크래프트 랩스는 플랫폼이나 장르의 경계를 두지 않고 순수한 재미와 완성도를 중심으로 한 게임을 만들 계획이다. 노 대표는 전 넥슨 부사장으로, 넥슨 및 네오플에서 '던전앤파이터' '사이퍼즈' 등 다수의 흥행작을 이끌어왔다. 동시에 효율적인 조직 문화 혁신과 개발 환경 고도화를 주도한 경험을 갖추고 있다는 평이다.룬샷게임즈는 서브컬쳐 모바일 게임을 포함한 신작 제작을 맡고 있으며, 올 상반기 중 법인이 설립될 예정이다. 배 대표는 데브시스터즈에서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쿠키런: 모험의 탑' 등 쿠키런 IP의 론칭 · 퍼블리싱 · 라이브 서비스와 프랜차이즈 확장을 총괄한 모바일 전문 제작 리더다. 올리브트리 게임즈는 전 세계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소셜 · 캐주얼 · 퍼즐 게임을 만들며, 연내 법인을 설립한다. 이 대표는 캐주얼 모바일 게임 분야에서 오랜 제작 경험을 쌓아온 개발 리더다. 위메이드플레이에서 '애니팡' 시리즈 개발을 주도하며, 국내 대표 캐주얼 IP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 이 대표를 포함한 올리브트리 게임즈 제작진은 '애니팡' '디즈니팝' '라인팝' '프렌즈팝콘' 등 10개작 이상의 캐주얼 IP를 국내외에서 성공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신흥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캐주얼 IP를 개발한다는 계획이다.크래프톤은 흥행작 개발 경험을 보유한 제작 리더십을 중심으로 소규모 조직 단위의 개발팀을 운영하며 신작 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다. 신작은 핵심 팬층이 분명한 시장을 출발점으로 검증되며, 성과가 확인된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이를 단계적으로 확장해 프랜차이즈 IP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1-21
'e스포츠 월드컵 2026' 24개 정식 종목 확정 사진=e스포츠 월드컵(EWC).세 번째 대회를 앞두고 있는 'e스포츠 월드컵'의 정식 종목이 모두 확정됐다.e스포츠 월드컵 재단은 올 여름 사우디아라비아의 리야드에서 열리는 'e스포츠 월드컵(EWC) 2026' 정식 종목 라인업을 20일 공식 발표했다.올해 'EWC 2026'은 총 24개 종목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1인칭 슈팅(FPS), 실시간 전략(RTS), 다중 사용자 아레나(MOBA), 격투, 스포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총 망라한다.이 중 한국 게임으로는 크래프톤의 'PUBG: 배틀그라운드'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그리고 스마일게이트의 '크로스파이어' 등 3개 작품이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EWC 공식 종목에 선정됐다.팀 FPS 게임으로는 ▲카운터-스트라이크2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7 ▲발로란트 ▲오버워치2 ▲포트나이트 ▲톰 클랜시의 레인보우 식스 시즈 X ▲크로스파이어가 공식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MOBA 게임으로는 ▲리그 오브 레전드 ▲도타2 ▲모바일 레전드: 뱅뱅 ▲아너 오브 킹즈, 격투 게임으로는 ▲스트리트파이터6 ▲철권8 ▲아랑전설: 시티 오브 울브즈가 선정됐다.배틀로얄 게임으로는 ▲PUBG: 배틀그라운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에이펙스 레전드 ▲콜 오브 듀티: 워존 ▲프리 파이어가, 스포츠 게임으로는 ▲EA 스포츠 FC 26 ▲로켓 리그 ▲트랙매니아로 대회가 펼쳐진다.이 밖에 ▲전략적 팀 전투(TFT) ▲체스도 'EWC 2026'의 공식 종목에 선정됐다.사진=e스포츠 월드컵(EWC).한편 'EWC'는 전세계의 게임과 e스포츠 커뮤니티를 하나로 모으기 위해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다.다양한 플랫폼과 장르를 아우르는 독특한 크로스 게임 형식이 도입돼, 각 종목별로 프로 게임단이 거둔 성과를 종합해 '클럽 챔피언'을 가린다. 특히 대회에 참여한 클럽과 선수들에게 인생을 바꿀 만한 상금이 지급된다.지난해 열린 'EWC 2025'에서는 89개국에서 온 218개 팀, 약 2500명 이상의 선수와 팀 스태프가 대회에 참가했다. 대회가 열리는 기간 동안 무려 300만명의 방문객이 몰렸으며, 온라인에서도 총 시청 시간 3억 4000만 시간과 최고 동시 접속자 수 750만명을 달성하는 등 큰 흥행을 거뒀다.재단 측은 뛰어난 성과를 이어가고자 올해 대회에서도 최고의 팀, 선수, 그리고 게임들을 한자리에 모아 역대 최대 규모의 e스포츠 축제를 조성한다고 밝혔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1-20
[X파일] '몬스터 헌터 와일즈' DLC 구매하면 성능 향상? 캡콤의 흥행작 '몬스터 헌터 와일즈'가 유료 다운로드 콘텐츠(DLC)를 구매하면 초 당 프레임(FPS) 등 게임 성능이 크게 향상된다는 사실이 알려졌는데...'몬스터 헌터 와일즈'는 거친 자연과 강력한 몬스터들이 공존하는 세계에서 '헌터'가 되어 사냥을 즐기는 액션 게임 '몬스터 헌터' 시리즈의 신작이다. 지난해 2월 출시 이후 전세계에서 1000만장 이상의 누적 판매고를 보일 정도로 큰 인기를 모았으나, 하이엔드급 PC에서도 프레임 저하가 일어나는 낮은 게임 성능으로 팬들의 공분을 사오기도 했다.이러한 가운데 한 유저가 글로벌 커뮤니티 레딧(Reddit)에 게시한 글이 주목을 받았다. 그는 "FPS 드롭 현상이 끊임없이 발생해서 정말 미칠 지경이었는데, DLC를 모두 구매한 친구 계정으로 작품에 접속을 했더니 안정적이었다"면서, "DLC를 많이 보유할수록 게임 성능이 향상되는 것 아니냐"며 의혹을 제기.이에따라 많은 유저들이 실제로 DLC를 구매한 계정과 그렇지 않은 계정으로 '몬스터 헌터 와일즈'를 테스트해 봤다. 그런데 정말 놀랍게도 실제 DLC를 구매한 계정의 FPS가 더 빠르게 나타난 것이다.의혹을 제기한 유저는 '몬스터 헌터 와일즈'가 게임 플레이 중 유저들의 DLC 보유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면서 성능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유저가 DLC를 보유한 것이 감지되면 더 이상 확인을 중단하기 때문에 성능이 향상된다는 것.한편,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유저들이 창작한 게임 콘텐츠(모드)를 전문적으로 게재하는 '넥서스 모드(Nexus Mods)'에는 '몬스터 헌터 와일즈'의 DLC 확인을 줄이는 모드가 업로드되는 촌극이 빚어지기도.세븐나이츠2'세븐나이츠' 시리즈 혁신의 바람 절실넷마블의 '세븐나이츠2'가 약 5년 만에 서비스 종료 수순을 밟게 됐다. 이 회사는 다가오는 4월 15일 이 작품의 서비스를 중단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작품은 누적 다운로드 7천만 건을 기록한 '세븐나이츠'의 후속작으로, 고품질 그래픽의 실사형 캐릭터와 4개 캐릭터를 팀으로 구성한 그룹 전투 등 새로운 시도가 눈길을 끌었다. 그 때문인지 매출 순위 선두권을 기록하는 등 흥행가도를 달리기도 했다.앞서 마무리된 '세븐나이츠' 및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의 종료 당시에도 팬들의 큰 안타까움을 샀다. 이에따라 개발진은 팬들의 열화같은 성원에 따라 서비스 연장 등 다각적인 구제책을 추진하기도 했으나, 시대 흐름을 가로막진 못했다.'세븐나이츠' 시리즈는 지난해 원작을 최신 트렌드에 맞춰 재탄생시킨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큰 성공을 거두면서 자연스럽게 세대교체가 이뤄졌다. 그때문인지 '세븐나이츠 2'는 돌파구를 찾지 못한 채 허덕였다. 결국 '세븐나이츠2'의 서비스 종료는 정해진 수순이 아니었느냐는 반응이 지배적.다만 일각에선 '세븐나이츠 2'를 완전 종료한 이후 시리즈를 어떻게 확장해 나갈 것인지, 그 것이 궁금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 유저는 "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큰 성공을 거두긴 했으나, 리메이크 작품이라는 점에서 이야기의 큰 재미는 없었다"면서 " '세븐 나이츠' 시리즈의 일대 혁신의 바람이 일지 않으면 확장 게임의 미래는 그다지 밝지 않을 수 있다"고 일침.주요 메이저들이 서로 얽히고 설키는 사례 '우려'엔씨소프트가 최근 디나미스 원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단행키로 하자 업계가 조심스런 반응을 피력했는데... 이는 디나미스 원이 넥슨게임즈의 비공개 프로젝트를 유출한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기업으로 알려지면서다.이 소식을 접한 업계의 한 관계자는 "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으나 해당 기업은 넥슨과의 관계로 논란을 빚고 있는 서브컬처 게임업체" 라면서 " 그간 저작권에 관해서는 원칙론을 강조해 온 엔씨소프트가 문제의 기업을 상대로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는 게 이해되지 않는다"고 한마디.또 다른 관계자도 " 앞서 크래프톤이 개발사 아이언메이스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어 넥슨과 묘한 상황을 연출한 전례가 있다"면서 "넥슨과 주요 메이저들이 서로 얽히고 설키는 모습이 그렇게 좋아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하기도.[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tgon@tgdaily.co.kr] 2026-01-16
게임주 시총 2위 다툼 연초부터 '후끈 연초부터 넷마블과 엔씨소프트가 게임주 시가 총액 2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다툼을 벌이고 있다. 두 회사 모두 강력한 모멘텀을 갖추고 있어 한동안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16일 오전 엔씨소프트 시가총액은 5조 628억원(주당 23만 5000원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크래프톤(11조 1873억원)에 이은 게임주 시총 2위다.지난해까지만 하더라도 넷마블이 확고한 게임주 시총 2위였으나, 연말 '아이온2' 기대감으로 엔씨소프트가 2위 자리를 되찾았다. 이후 신작 모멘텀이 사라진 엔씨소프트의 힘이 빠지는 듯 했으나, 12월 중순부터 이달 중순까지 다시 오름세를 보이고 ㅇ;있다.해당 기간 두드러진 강세를 보였음에도 아직 엔씨가 확고한 게임주 2위 자리에는 오르지 못했다는 평가다. 3위 넷마블과 7000여억원 가량의 차이만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7000여억원이 매우 큰 격차로 보일 수도 있지만, 엔씨가 지난 13일 10.29%의 급등세를 이끈 두드러진 변동을 통해 간신히 만든 차이다.지속적인 오름세로 가격 부담감이 높아진 만큼, 넷마블과 시총 격차를 벌이기는 더욱 힘들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반대로 넷마블은 지난달 우하향 모습을 보여 가격 부담감이 낮아진 상황이다. 또한 엔씨에 비해 라인업 수가 많은 만큼 투자자들의 관심을 사기도 쉽다.시장에서는 게임주 시총 2위 경쟁이 불붙은 것과 관련해 엔씨와 넷마블 모두 강력한 모멘텀을 갖췄기 때문이라고 평가했다. 엔씨의 경우 '아이온2'를 앞세운 호실적 기대감,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등 올 신작 발표에 대한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자극하고 있다.아울러 게임주 시총 2위 경쟁이 종목 전반에 대한 투자심리를 이끌 것으로 내다봤다. 대장주인 크래프톤이 다소 잠잠한 상황에서, 2위 결정전에 더욱 빛을 발하고 있기 때문이다.또한 게임주 전반의 분위기가 침체된 상황에서 누가 더 가격이 떨어지느냐가 아닌, 누가 더 가격을 올리느냐 하는 바람직한 방향으로 경쟁이 이뤄지고 있는 데 대해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시장의 한 관계자는 "엔씨와 넷마블 모두 올 성장 기대감이 매우 높은 기업"이라면서 "성장 모멘텀을 누가 얼마나 현실화 하느냐에 따라 순위의 향배가 정해질 것"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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