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S] 시스템 기획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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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모집분야
게임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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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게임기획, 시스템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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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블랙클로버 모바일
블랙클로버 모바일
게임분야
모바일게임 RPG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RPG
경력
경력 3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대리
모집인원
O명
지원현황통계
급여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6-01-08 12:28 등록

2026-01-14 19:16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1-08(목)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전형절차
서류심사 → 1차 면접(실무자) → 2차 면접(임원진)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등
담당자
담당자(담당)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최재영
설립연도
2020년
사원수
200 명
대표게임
블랙클로버 모바일
블랙클로버 모바일
기업형태
비상장(중소기업(300명미만))
주요사업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공급 및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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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F 2025] 엔씨,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선보여 엔씨소프트가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로 서브컬처 게임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대형 서브컬처 축제인 'AGF 2025'에 출전하며 마니아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중이다.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오는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AGF 2025'를 통해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의 세계를 알리고 있다.'리밋 제로 브레이커스'는 '블랙클로버 모바일'을 개발해 주목을 받은 빅게임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애니메이션 RPG다. 과거 천사들의 전쟁으로 분열된 세계를 배경으로 하늘을 나는 배 '잠공정'을 타고 모험을 떠나는 '브레이커'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이 작품은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스킬 위주의 호쾌한 전투, 약점을 공격해 적을 무력화하는 '브레이크' 시스템, 화려한 연출과 높은 프레임의 필살기 컷 신 등을 갖추고 있다.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출시 예정이다.특히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는 일본의 콘텐츠 업계를 주름잡는 카도카와 주식회사와 함께 공동 전선을 펼치고 있으며, 만화 및 서적 등 미디어 믹스 전개 계획이 예정돼 있다. 이를 통해 앞서 '니코니코 초회의' '도쿄게임쇼' '파리 게임 위크' 등 주요 글로벌 게임쇼에 참가하는 등 유저와의 접점을 확대해 왔다.엔씨소프트는 AGF 현장에서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의 단독 부스를 열고 ▲코스프레 ▲미니게임 3종 ▲보너스 룰렛 ▲포토부스 등의 현장 이벤트를 운영한다.부스에서는 망치를 크게 휘둘러 힘을 측정하는 '에르카의 괴력 망치', 7초에 가깝게 시계를 멈추는 '위버랜스를 부탁해', 활을 쏴 과녁을 맞히는 '크리스티앙의 지원사격' 등의 미니게임을 체험할 수 있다.관람객들은 이벤트에 참여한 후 룰렛을 돌려 '에르카' 캐릭터 가방, 캠핑의자, 달력 등 브레이커스 테마 굿즈를 받을 수 있다.작품의 주요 캐릭터 '헬렌'으로 코스프레한 유명 코스어 '마이부'의 사인회도 진행된다. 사인회에는 '시온' '셀레나' 캐릭터 코스튬을 선보이는 코스어들도 함께 참여한다. 또 브레이커스 테마 카페테리아에서는 버추얼 유튜버 '빙하유'와 '라디유'를 만나볼 수 있다.한편 엔씨소프트는 이날부터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의 비공개 테스트(CBT)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CBT 참여 신청은 브레이커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CBT는 글로벌 이용자를 대상으로 26년 1분기 구글 플레이와 스팀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AGF 현장에서 CBT 모집에 지원한 이용자에 대해서는 추가 굿즈를 선물로 제공한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5-12-05
'AGF 2025' D-6 ... 한국 게임업체 면면은? 국내 최대 서브컬처 축제인 'AGF 2025'가 12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AGF'는 게임과 애니메이션뿐 아니라 만화, 웹툰, 라이트 노벨, 애니송, 버츄얼 유튜버 등 폭넓은 콘텐츠를 영위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서브컬처 이벤트다. 지난 2018년을 첫 시작으로 해 올해 여섯 번째 행사가 진행된다.이번 'AGF 2025'는 역대 최다 규모의 스폰서들과 함께한다. 특히 엔씨소프트, 스마일게이트, 넥슨, 넷마블 등 서브컬처 게임을 개발 및 서비스하는 국내 유수의 게임업체들이 잇달아 AGF에 참가하며 존재감을 드러낼 계획이다.스마일게이트, 신작 '미래시'로 AGF 점령 나선다스마일게이트(대표 성준호)는 지난 2023년부터 3년 연속으로 AGF에 참가해 유저들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AGF 2025'의 공식 메인 스폰서로 현장에 부스를 내고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스마일게이트는 올해 ▲수집형 RPG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미래시)' ▲턴제 RPG '에픽세븐 로 부스를 구성해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또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메인 무대', 구매욕을 자극하는 '굿즈 스토어', 현장 방문객들 누구나 쉴 수 있는 '휴식 공간' 등을 마련했다.'미래시'는 시공간을 넘나들며 멸망의 위기에 처한 시대를 구원한다는 깊이 있는 내러티브를 담고 있는 작품이다. 서브컬처 업계에서 두터운 팬 층을 보유한 IP들을 제작한 베테랑들로 핵심 개발진이 구성돼 있으며, 특히 다수의 서브컬처 게임 개발에 참여했던 '혈라' 김형섭 일러스트레이터가 작품의 아트 디렉터(AD)를 맡았다.스마일게이트 AGF 부스에서는 국내 최초로 '미래시'를 체험해 볼 수 있는 대규모 시연존과 게임을 체험한 이용자들을 위한 '무료 복권' 이벤트를 운영한다. 또 5명의 코스프레 모델이 참여하는 1:1 포토타임 이벤트, 개발진이 직접 게임에 대해 소개하는 '미래시 ON', 인기 인플루언서들이 직접 '미래시'를 소개하는 코너 등을 선보인다.스마일게이트는 현장 방문객들에게 음료와 함께 스탬프 랠리 리플렛, 보자기 주머니 등을 웰컴 기프트를 지급한다. 또한, 각 게임별 부스에서 미션을 달성하고 스탬프를 획득한 횟수에 따라 럭키 드로우에 응모할 수 있으며, 스탬프 랠리를 완성하면 특별 굿즈인 '스페셜 폴딩 카트'와 카트를 꾸밀 수 있는 'DIY 스티커'도 선물한다.엔씨 기대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인지도 넓힌다엔씨소프트는 서브컬처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로 AGF에 도전장을 냈다.이 작품은 '블랙 클로버 모바일' 등을 개발한 빅게임스튜디오의 신작이다. 과거 천사들의 전쟁으로 분열된 세계를 배경으로 하늘을 나는 배 '잠공정'을 타고 모험을 떠나는 '브레이커'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스킬 위주의 호쾌한 전투, 약점을 공격해 적을 무력화하는 '브레이크' 시스템, 화려한 연출과 높은 프레임의 필살기 컷 신 등을 갖추고 있다.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출시 예정이다.엔씨소프트는 현장에 부스를 내고 ▲코스프레 ▲미니게임 3종 ▲보너스 룰렛 ▲인생네컷 포토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브레이커스의 주요 캐릭터로 코스프레한 유명 코스어 '마이부' '시온' '셀레나' 등 코스튬을 선보이는 코스튬 플레이어들을 만날 수 있다.또 미니게임 3종에 참여한 방문객에 대해서는 게임 성공 여부에 따라 브레이커스 캐릭터인 '에르카' 캐릭터 가방, 캠핑의자, 달력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이 밖에 버추얼 유튜버 '빙하유' '라디유'가 브레이커스 캐릭터 코스튬을 착용한 모습으로 방문객을 응대하는 카페테리아도 운영한다.넥슨 '마비노기 모바일ㆍ넷마블 '페이트/그랜드오더'도 AGF 출전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대한민국 게임 대상'을 수상한 히트작 '마비노기 모바일'로 AGF에서 유저들과 소통할 계획이다.넥슨은 현장에 '마비노기 모바일'로 브랜딩된 부스를 마련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상세 프로그램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또 이에 앞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유저들에게 'AGF 2025' 관람 티켓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행사를 앞두고 분위기를 고조하고 있다.넷마블(김병규)은 수집형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의 한국 서비스 8주년을 기념해 AGF 참가를 결정했다.이 회사는 현장에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부스를 방문한 이용자에게 8주년 기념 경품을 무료로 증정한다. 또 간단한 스탬프 랠리 이벤트 참여 시 ▲8주년 SD 일러스트 스티커 ▲8주년 기념 개념예장 홀로그램 포토카드 ▲8주년 SD 일러스트 아크릴 키링 등을 제공해 감사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특히 서비스 8년 만에 처음으로 작품의 공식 굿즈를 판매한다. 판매 품목은 ▲FGO 칼데아 윈드 브레이커 ▲FGO SD 금속 배지 ▲FGO 스테인드글라스 아크릴 스탠드 ▲눈노스 모찌 키링 등이다.이 밖에 작품 속의 목소리 연기를 담당한 성우들을 초청해 레드 스테이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부스에서는 다양한 무대 이벤트를 마련할 예정이다. 넷마블 부스에서 진행되는 무대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면 '성배 금속 배지' '대미지 트라이얼 순위권 메탈 카드' 등 한정 굿즈를 획득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NHN, 내년 상반기 신작 '어비스디아'로 유저들과 만난다NHN(대표 정우진)은 내년 출시 예정인 신작 '어비스디아'를 통해 유저들과 만난다. '어비스디아'는 세계를 오염시키는 검은 공간 '어비스 슬릿'과 이를 정화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존재 '조율사'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수집형 RPG다.NHN은 음악 및 서브컬처 감성이 결합된 특별한 콘셉트로 게임의 다양한 요소를 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현장 프로그램은 3일 간 이용자들이 '어비스디아'의 세계관에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연결될 수 있도록 세계관·캐릭터·OST를 기반으로 기획했다.매일 오프닝에는 ▲게임의 음악과 콘텐츠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디제잉 스테이지'를 만나볼 수 있으며 ▲버튜버의 '어비스디아' OST 공연 ▲인기 코스어들과 함께하는 '어비스디아 캐릭터 팬사인회' ▲게임에 대한 정보를 재미있게 확인할 수 있는 퀴즈 이벤트 '어비스디아 미션 타임' ▲게임 내 보스 피해량으로 순위를 겨루는 '어비스 인베이더 랭킹 대전 본선' 등 이용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콘텐츠도 쏟아진다.브라운더스트2ㆍ스타세이비어 등도 주목 대상네오위즈(대표 김승철 배태근) 역시 수집형 RPG '브라운더스트2'로 AGF에서 유저들을 만난다.이 회사는 사흘간 '브라운더스트2'로 브랜딩한 부스를 열고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코스프레 쇼 ▲퀴즈쇼 '쁘든벨' ▲디렉터와의 만남 ▲성우 초청 좌담회 등 여러 무대 프로그램과 현장 굿즈 숍도 오픈한다.이 외에도 ▲스튜디오비사이드 '스타세이비어' ▲위메이드맥스 '로스트 소드' ▲에이블게임즈 '크레센트' 등 국내 게임업체들도 AGF에서 관람객들과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한편 외국 게임업체 ▲레벨인피니트 '승리의 여신: 니케' ▲하오플레이 '소녀전선2: 망명' ▲사이게임즈 '섀도우버스: 월즈 비욘드' 등도 AGF에 출격,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5-11-29
엔씨, AGF서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전시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내달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애니메이션 및 게임 페스티벌 'AGF 2025'에 참가한다.이 회사는 이를 통해 내년 상반기 론칭 예정인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 관람객들은 부스를 방문해 미니게임과 코스프레 포토 이벤트 등을 즐길 수 있다.'브레이커스'는 빅게임스튜디오에서 개발한 애니메이션 액션 RPG다. 앞서 '니코니코 초회의' '도쿄게임쇼' '파리 게임 위크' 등 주요 글로벌 게임쇼에 참가하는 등 유저와의 접점을 확대해 왔으며, 이번 'AGF 2025'를 통해 서브컬처 팬들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11-21
다가온 도쿄 게임쇼, 韓 게임업체들 면면은? 세계 3대 게임쇼 가운데 하나인 '도쿄 게임쇼(TGS)'가 이달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일본 도쿄 치바현의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된다.TGS는 지난 1996년부터 열리기 시작한 전통의 국제 게임쇼로, 매년 전세계 게이머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일본의 게임 대기업들은 매년 TGS를 전후로 해 연내 출시될 신작과 내년 상반기까지의 기대작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고 있다.특히 미국의 국제 게임쇼 'E3'가 좌초된 이후,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국제 게임쇼 '게임스컴'과 함께 업계의 중요도가 더욱 커지고 있다.'TGS 2025'는 지난해에 이어 사상 최대 규모로 치러질 예정이다. 주최 측에 따르면 지난 9일 기준 전시회 참가를 결정한 게임업체는 1183개사로 전년 대비 크게 늘었다. 이 중 일본 게임업체는 523개사, 한국 및 외국 게임업체는 615개사다.올해 참가 부스 수는 4159개, 게임 타이틀은 1206개로 역시 각각 전년 대비 증가했다. PC, 모바일, 콘솔 플랫폼의 신작들부터 블록체인,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등 차세대 게임, 그리고 하드웨어와 게이밍 주변기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기업 대응(B2B)과 참관객 대응(B2C)을 총 망라한다.한국 게임업체들도 보름 앞으로 다가온 'TGS 2025'에 참가 결정을 내리고 신작들을 준비하고 있다.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대형 게임쇼에 출품하며 본격적인 해외 시장 공략을 향한 발판으로 삼으려는 것이다.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이번 'TGS 2025'를 통해 빅게임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서브컬처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를 선보일 예정이다.'리밋 제로 브레이커스'는 과거 천사들의 전쟁으로 분열된 세계인 '세라피아'를 배경으로, 하늘을 나는 배 '잠공정'을 타고 모험을 떠나는 '브레이커'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스킬 위주의 호쾌한 전투, 약점을 공격해 적을 무력화하는 '브레이크' 시스템, 화려한 연출과 높은 프레임의 필살기 컷 신 등을 갖추고 있다.엔씨소프트는 지난해 빅게임스튜디오에 370억원의 자금을 투자해 작품의 글로벌 퍼블리싱 판권과 지분을 확보했다. 또 일본의 콘텐츠 업계를 주름잡는 카도카와 주식회사와 자본 및 사업 제휴를 체결해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의 만화 및 서적 발간 계획 등 미디어 믹스 전개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엔씨소프트는 카도카와와 함께 'TGS 2025' 현장에서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의 공동 부스를 열고 게임 시연과 코스튬 플레이 쇼 등을 진행하며 유저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특히 주인공과 등장인물들의 연기를 맡은 유명 성우들을 초청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한 특별 생방송도 함께 진행한다.넷마블(대표 권영식)은 'TGS 2025'를 일본 시장을 공략할 기회로 여기고 특설 사이트를 오픈하는 등 준비에 한창이다. 이 회사는 ▲오픈월드 액션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액션 RPG '몬길: 스타 다이브' 등 2개작을 선보일 계획이다.'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전세계 누적 판매 5500만부 이상을 기록한 유명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판권(IP)을 기반으로 한 작품이다. 자유도 높은 오픈월드 콘텐츠를 바탕으로 원작의 주인공 '멜리오다스'와 '엘리자베스'의 아들 '트리스탄'이 실감나는 작품 속 세계를 살아가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몬길: 스타 다이브'는 지난 2013년 출시된 넷마블의 RPG '몬스터 길들이기' 판권(IP)을 활용한 액션 RPG다. 언리얼 엔진5를 활용한 높은 퀄리티의 애니메이션풍 그래픽으로 그려낸 판타지 세계관이 특징이며, 한 편의 3D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아름다운 인게임으로 뛰어난 몰입감을 선사한다.넷마블은 현장에 총 52대의 시연대를 마련해 방문객들이 직접 게임을 플레이해 볼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 또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제작발표회를 비롯해 '몬길: 스타 다이브'의 스토리 공개, 인기 성우 토크쇼, 스페셜 코스프레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중이다.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자회사 넥슨게임즈의 루트슈터 게임 '퍼스트 디센던트'의 전시 부스를 'TGS 2025'에서 운영한다.'퍼스트 디센던트'는 서비스 1주년을 맞은 대작 루트슈터 게임으로, 최근 시즌3 업데이트 '돌파(BREAKTHROUGH)'를 선보이며 전세계의 팬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일본에서도 스팀 기준 매출 톱10에서 경쟁하는 등 인기를 누리고 있다.넥슨은 이달 초 업데이트된 공간을 꾸밀 수 있는 '라운지'를 비롯해 탈 것 등 주요 게임 콘텐츠로 단독 부스를 꾸려 '퍼스트 디센던트'만의 매력을 전달하고 글로벌 이용자와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또 올해 새롭게 선보일 IP 컬래버레이션을 현장에서 공개할 예정이며, 게임 플레이와 캐릭터 코스튬 플레이 등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스마일게이트(대표 성준호)는 서브컬처 게임으로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 회사가 준비 중인 작품은 ▲덱 빌딩 RPG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수집형 RPG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 등 2개작이다.'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는 연내 출시가 예정된 작품으로, '카오스'라는 미지의 존재로 인해 오염되고 멸망해 버린 우주를 배경으로 한 아포칼립스 SF 세계관이 특징인 작품. 매력적인 캐릭터를 수집하고 육성하는 RPG를 기반으로 '카드 덱 빌딩'을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장점을 융합해 기존에 없던 새로운 플레이 방식을 선보일 예정이다.'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는 컨트롤나인에서 개발 중인 작품으로, 스마일게이트 퍼블리싱을 통해 2026년 다양한 플랫폼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개발업체 컨트롤나인은 '승리의 여신: 니케' '세븐나이츠2' 등 두터운 팬 층을 보유한 IP들을 제작한 핵심 개발진을 보유해, 벌써부터 서브컬처 팬들 사이에서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다.스마일게이트는 현장에서 방문객들에게 작품의 시연 기회를 제공할 계획. 또 AR 포토 카드, 클리어 파일, 스페셜 카드 팩 등 다양한 선물을 준비중이다. 이 밖에 코스튬 플레이 포토세션, 플레이 테스트 스테이지, 스페셜 토크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방침이다.펄어비스(대표 허진영)는 오픈월드 액션 RPG '붉은사막'의 내년 1분기 출시를 앞두고 막바지 쇼케이스를 진행한다.이 회사는 이를위해 AMD, 레이저, 벤큐 등 파트너사들과 함께 시연 PC 100여대를 마련했다. 오픈월드에서 펼쳐지는 치열한 전장을 시작으로 붉은사막의 초중반부 퀘스트를 즐길 수 있다. 광대한 오픈월드 속 파이웰 대륙과 실제 전장을 방불케 하는 대규모 전투를 선보일 예정이다.컴투스(대표 남재관)은 TV 애니메이션 '도원암귀' IP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신작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의 인게임을 'TGS 2025'에서 최초로 공개한다.이 작품은 TV 애니메이션의 설정 및 세계관을 고스란히 담아내면서 게임 고유의 재미를 살린 RPG로 개발 중이다. 애니메이션의 감성을 몰입감 높은 3D 그래픽과 연출로 구현해, 내년 중 모바일과 PC 멀티 플랫폼으로 선보일 예정이다.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일본 캡콤의 인기 게임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를 기반으로 한 신작 전략 게임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을 선보인다.이 회사는 캡콤 부스 내 특설 코너를 통해 일본 현지 최초로 플레이 가능한 시연대를 마련한다. 또 현장에서 게임을 체험한 관람객을 위해 굿즈가 제공될 예정이다.스튜디오비사이드(대표 류금태)는 신작 육성 RPG '스타 세이비어'의 부스를 마련하고 방문객들과 소통한다.이 회사는 ▲애니메이션 분위기의 3D 그래픽 ▲캐릭터 육성 및 교감 시스템 ▲화려한 액션의 전투 시스템 ▲매력적인 성우 보이스 등 핵심 특징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 연내 출시를 목표로 하는 작품인 만큼 전시회 참가를 계기로 더 구체적인 정보를 일반에 공개한다는 방침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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