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운영(게임 퍼블리싱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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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서버, 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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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서버, 클라우드, AZURE, PublicCloud, 장애대응, 라이브게임서비스
서버, 클라우드, AZURE, PublicCloud, 장애대응, 라이브게임서비스
대표게임
나이트크로우, 미르4, 미르의 전설 2,3 등
나이트크로우, 미르4, 미르의 전설 2,3 등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RPG, Casual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RPG, Casual
경력
경력 5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대리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2/06(금)

지원하기

2026-01-07 18:37 등록

2026-01-07 18:37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장기근속자 포상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안정 지원 자녀 학자금 지원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14
시작일
2026-01-07(수)
마감일
2026-02-06(금)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실무면접 - 임원면접 - 최종합격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등
담당자
채용(채용)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박관호
설립연도
2000년
사원수
700 명
대표게임
나이트크로우, 미르4, 미르의 전설 2,3 등
나이트크로우, 미르4, 미르의 전설 2,3 등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온라인,모바일 게임 개발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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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산하 스튜디오 19개로 확대 왼쪽부터 김성훈 나인비스튜디오 대표, 노정환 옴니크래프트랩스 대표, 배형욱 룬샷게임즈 대표, 이창명 올리브트리 대표.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빅 프랜차이즈 IP 확보'라는 중장기 전략 아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를 19개로 확대해 나간다고 21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해 중장기 전략을 발표한 이후 신작 개발과 인력 확충을 위한 투자를 강화해 왔다. 이에따라 지난 1년간 주요 게임개발 리더 15명을 영입하는 등 스튜디오 설립을 추진해 왔다. 현재 26개작의 신작 파이프라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2년간 12개작을 선보인다는 방침이다.지난해 설립됐거나 올해 신설 예정인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는 ▲나인비스튜디오 ▲옴니크래프트 랩스 ▲룬샷게임즈 ▲올리브트리 게임즈 등이다. 각 스튜디오 대표는 김성훈 대표(나인비스튜디오), 노정환 대표(옴니크래프트 랩스), 배형욱 대표(룬샷게임즈), 이창명 대표(올리브트리 게임즈) 등이다.나인비스튜디오는 다양한 장르에서 몰입감이 높은 게임을 준비하고 있으며, 연내 법인이 설립될 예정이다. 김 대표는 전 하이브IM 부대표로, 넥슨에서 '카트라이더' '크레이지아케이드' 개발에 참여했으며, 일렉트로닉아츠(EA)코리아에서 '피파온라인' '레이시티' 등을 총괄하며 게임 개발 역량을 입증한 전문가다. 이후 나인엠인터랙티브를 창업해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거두고, 성공적인 매각을 이끈 바 있다. 옴니크래프트 랩스는 플랫폼이나 장르의 경계를 두지 않고 순수한 재미와 완성도를 중심으로 한 게임을 만들 계획이다. 노 대표는 전 넥슨 부사장으로, 넥슨 및 네오플에서 '던전앤파이터' '사이퍼즈' 등 다수의 흥행작을 이끌어왔다. 동시에 효율적인 조직 문화 혁신과 개발 환경 고도화를 주도한 경험을 갖추고 있다는 평이다.룬샷게임즈는 서브컬쳐 모바일 게임을 포함한 신작 제작을 맡고 있으며, 올 상반기 중 법인이 설립될 예정이다. 배 대표는 데브시스터즈에서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쿠키런: 모험의 탑' 등 쿠키런 IP의 론칭 · 퍼블리싱 · 라이브 서비스와 프랜차이즈 확장을 총괄한 모바일 전문 제작 리더다. 올리브트리 게임즈는 전 세계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소셜 · 캐주얼 · 퍼즐 게임을 만들며, 연내 법인을 설립한다. 이 대표는 캐주얼 모바일 게임 분야에서 오랜 제작 경험을 쌓아온 개발 리더다. 위메이드플레이에서 '애니팡' 시리즈 개발을 주도하며, 국내 대표 캐주얼 IP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 이 대표를 포함한 올리브트리 게임즈 제작진은 '애니팡' '디즈니팝' '라인팝' '프렌즈팝콘' 등 10개작 이상의 캐주얼 IP를 국내외에서 성공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신흥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캐주얼 IP를 개발한다는 계획이다.크래프톤은 흥행작 개발 경험을 보유한 제작 리더십을 중심으로 소규모 조직 단위의 개발팀을 운영하며 신작 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다. 신작은 핵심 팬층이 분명한 시장을 출발점으로 검증되며, 성과가 확인된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이를 단계적으로 확장해 프랜차이즈 IP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1-21
위메이드 ‘나이트 크로우’ 서비스 1000일 맞아 위메이드(대표 박관호)는 20일 '나이트 크로우'가 서비스 1000일을 맞았다고 밝혔다.이 작품은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MMORPG다. 출시 초반 양대마켓 매출 순위 1위를 달성했고, 현재에도 안정적인 인기를 지속하고 있다.이 회사는 작품 서비스 1000일을 기념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모든 유저를 대상으로 1000일 기념 감사 쿠폰을 지급한다. 쿠폰에는 강화 시도 중 파괴된 장비를 복구하는 클레멘스의 쿠폰이 포함됐다. 또한 해피 1000 기념 출석 이벤트를 통해 추가 보상도 제공한다.아울러 이달 말 길드 공성전 업데이트를 통해 작품의 인기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1-20
[게임스톡] 위메이드 상승분 일부 반납 1.89%↓ 위메이드 주가가 최근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드러냈다.19일 위메이드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89%(500원) 하락한 2만 59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이 회사 주가는 개장 직후 등락을 오갔으나, 오전 10시를 기점으로 낙폭을 늘렸다. 이후 반등 없이 추이를 유지하며 거래를 마쳤다.위메이드는 지난 13일 대작 MMORPG '미르 M: 모광쌍용'을 중국 시장에 론칭했다. 기대감을 모두 소진하며 주가가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1-19
올 게임시장서 가장 관심 끄는 대작은?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신더시티' '붉은사막' '크로노 오디세이'새해가 시작된 가운데 올해 게임시장을 뒤흔들 대작들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주요 업체들이 연초부터 대대적인 신작 공세를 예고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중 일부 작품은 핵심 기대작으로 부각되며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넷마블ㆍ엔씨소프트ㆍ펄어비스 등 주요업체들은 그동안 야심차게 준비해 온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신더시티' '붉은사막' 등 대작들을 선보이기 위해 분위기 띄우기에 나서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신작 가뭄이었던 지난해와 달리 물량공세가 예고돼 있어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넷마블은 올해 8개 작품을 국내외 시장에 선보인다. 대기업이라는 이름값에 걸맞게 라인업 전반이 기대작으로 꼽히나, 이 중에서도 특히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이 작품은 만화 '일곱 개의 대죄'의 판권(IP)을 활용한 오픈월드 RPG다.시장에서는 이 작품의 흥행을 이미 기정사실로 여기고 있다. 원작의 높은 인지도는 물론 앞서 공개된 게임성만으로 이미 합격점을 받았기 때문이다. 여기에 이 회사가 동일 IP 활용작을 모두 성공시킨 점도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이다. 회사측도 "2026년에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몬길: 스타 다이브' 등 다수의 기대작을 통해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겠다"며 2026년 간판작으로 앞세웠다.엔씨소프트는 '신더시티'를 기대작으로 밀고 있다. 이 작품은 근미래를 배경으로한 3인칭 슈팅 게임이다. 당초 시장에서는 MMORPG로 유명한 이 회사가 슈팅게임으로 시장도전에 나서겠다는 점에 회의감을 나타냈다. 하지만 지난해 지스타에서 공개된 뛰어난 작품성을 앞세워 단숨에 시장 기대작 중 하나로 떠올랐다. 특히 국내 업체들의 라인업 중 슈팅 게임이 적어 상대적으로 더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올해 시장 기대작을 갖춘 것은 대기업만이 아니다. 중견업체 역시 이미 유저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라인업을 준비 중이다. 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은 이미 수 년 전부터 시장 기대작으로 꼽혔던 작품이다.중세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광활한 월드, 현실적인 그래픽, 전투 재미 등으로 유저들의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이 작품에 대한 유저들의 높은 관심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뜨거운 상황이다. 회사에서도 이 작품을 통해 올해 계단식 성장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카카오게임즈의 '크로노 오디세이'도 기대감이 크다. 이 작품은 중세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한 MMORPG다. 지난해 비공개 테스트(CBT)와 함께 단숨에 유저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기대작 반열에 올랐다. 지난해에도 이미 높은 작품성을 인정 받았는데, 이후 추가 개발을 통해 더욱 완성도 높은 재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여기에 아직 제대로된 공개가 이뤄지지 않아 평가가 나오진 않았지만, 위메이드의 '나이트 크로우2' 컴투스의 '프로젝트 ES' 등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아울러 아직 시장 기대작 반열에 등극하기까진 딱 한걸음 정도가 부족한 뛰어난 완성도의 작품들이 줄이어 출시를 대기하고 있다. 다른 해 같았으면 이 작품들 역시 시장 핵심 기대작으로 꼽히기에 부족함이 없었으나, 올해는 대작 론칭이 집중돼 다크호스로 주목받고 있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올해 주요 게임업체들이 대부분 흥행성 높은 기대작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들 기대작이 성과를 올린다면 실적 성장과 주가 약진을 함께 노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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