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신규 언리얼5 기반 액션 프로젝트] 캐릭터모델러 (3년 이상)

도원암귀
컴투스프로야구V
컴투스프로야구2
서머너즈 워:
서머너즈워: 천
모집분야
모델링
모델링
키워드
3D, 원화, 일러스트, 캐릭터원화, 모델링, 3DSmax, Zbrush, 3D일러스트, 게임배경, 게임아트, TA, 아트리소스, 3d모델러, 아트주니어
3D, 원화, 일러스트, 캐릭터원화, 모델링, 3DSmax, Zbrush, 3D일러스트, 게임배경, 게임아트, TA, 아트리소스, 3d모델러, 아트주니어
대표게임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게임분야
모바일게임 RPG, Casual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RPG, Casual
경력
경력 3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대리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 04/07(화)

지원하기

2026-01-07 17:21 등록

2026-01-07 17:21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근무지역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 생활안정 지원 자녀 학자금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중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 교육·여가 지원 사내 동호회 운영, 인포멀지원, 교육비 지원, 자기계발비 지원
접수안내
남은기간
81
시작일
2026-01-07(수)
마감일
2026-04-07(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1차면접 → 2차면접 → 최종합격 (내부 사정으로 인해 변동 가능)
제출서류
· 자유양식 이력서 · 포트폴리오 (선택사항)
담당자
인사담당자(인사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남재관
설립연도
1998년
사원수
1401 명
대표게임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국내외 모바일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메타버스 개발, 블록체인 개발, HIVE 플랫폼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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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톡]컴투스홀딩스 4거래일 연속 상승 0.63%↑ 지난 12일부터 컴투스홀딩스 주가가 오름세를 거듭하고 있다.15일 컴투스홀딩스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0.63%(110원) 상승한 1만 77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내림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장중 하락세가 우세했으나, 오후 3시들어 오름세로 분위기를 굳혔다.실적 개선 기대감과 차기작 부각 등이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1-15
인디 · 모바일 · 콘솔 아우르는 신작 공세 최근 주춤했던 컴투스홀딩스가 병오년 시작과 함께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전망이다. 장르와 플랫폼을 아우르는 신작 공세, 플랫폼 사업 및 블록체인 사업 고도화로 시장에서 존재감을 다시 높인다.컴투스홀딩스는 국내 중견 게임업체를 논할 때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주요 회사 중 하나다. 이러한 컴투스홀딩스는 최근 몇 년간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2022년부터 2024년 사이 영업손실을 기록했고, 지난해 실적도 좋지 않을 전망이다. 이로 인해 증권사들의 관심도 낮아져 목표주가 제시, 실적 전망도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컴투스홀딩스 지난해 3분기 실적발표 자료 일부정철호 대표 역시 연초 신년사를 통해 "보다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실행력을 높여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집중하겠다"며 올해 회사의 약진을 예고했다.이를 위해 컴투스홀딩스는 올해 8개의 신작을 시장에 쏟아낸다. 구체적인 라인업은 상반기 '페이탈 클로' '킬러스위퍼' '파우팝 매치' '스타 세일러' 등 4개 작을, 하반기에도 '아레스 글로벌' '론 셰프' '프로젝트 D'를, 출시 시기는 미정이지만 연내에 '프로젝트 V(가제)'를 선보일 예정이다.단순히 라인업 수만 많은 것이 아니라 인디 · 모바일 · 온라인(PC)/콘솔을 아우르는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 게임들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다각적인 국내외 시장 공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일부 작품은 이미 테스트를 통해 작품성을 점검, 높은 흥행 기대감을 얻고 있다. 실제로 '페이탈 클로'는 지난해 11월 스팀 얼리 액세스 후 독특한 작품성으로 인디게임 팬들의 호평을 얻었다. '스타 세일러'도 지난해 비공개 테스트(CBT)를 진행했는데, 유저들의 높은 관심으로 인해 참여 인원을 3000명에서 1만명으로 급하게 늘렸다.시장에서는 이 회사가 인디, 캐주얼 게임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유저층을 확보하고 성장동력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와 동시에 RPG, MMORPG 등을 통해 실적 안정성도 동시에 챙길 것으로 내다봤다.여기에 컴투스홀딩스는 플랫폼 사업 · 블록체인 사업 고도화도 함께 병행한다. 자회사 컴투스플랫폼을 통해 추진 중인 하이브의 글로벌 확장에 속도를 내고, 시스템을 구축한 블록체인 사업에도 더욱 속도를 낸다.최근 3개월간 컴투스홀딩스 주가변동 현황 일부이 밖에 올해 컴투스 역시 두드러진 약진을 예고하고 있는데, 관계기업 투자이익이 크게 증대할 것으로 전망된다.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현재 이 회사에 대한 증권사 목표주가 및 실적 전망 등은 따로 나오지 않는 상황이다. 하지만 대대적인 신작 공세 등을 예고한 만큼 실적개선 여부에는 이론이 없다는 평가다.주가 부문에서도 12일부터 14일까지 3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기록하는 등 투자자들의 관심이 고조되는 상황이다. 향후 차기작이 부각되며, 실제 성과로 증명된다면 상승폭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컴투스홀딩스의 한 관계자는 "다양한 장르의 퍼블리싱 신작 8개를 출시해 게임 사업의 성장을 이루고, 컴투스플랫폼 사업과 CONX 등 블록체인 사업 또한 본격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1-15
남재관 컴투스 대표, 책임 경영 위해 자사주 매입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14일 공시를 통해 남재관 대표가 장내 매수 방식으로 자사주 1만 100주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매수 규모는 약 3억원이다.남 대표는 이번 자사주 매입으로 총 1만 2500주를 보유하게 됐다. 이는 전체 지분 가운데 약 0.1%에 해당한다.이날 남 대표 외에도 컴투스 임원진 6명도 총 3110주를 취득했다.컴투스는 대표 및 임원진의 자사주 취득에 대해 "주주가치 제고 및 책임 경영 의지를 표명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기업 가치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 1월 5일 발행주식 총 수의 5.1% 규모 자사주를 소각하겠다고 발표하기도 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1-14
올 게임시장서 가장 관심 끄는 대작은?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신더시티' '붉은사막' '크로노 오디세이'새해가 시작된 가운데 올해 게임시장을 뒤흔들 대작들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주요 업체들이 연초부터 대대적인 신작 공세를 예고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중 일부 작품은 핵심 기대작으로 부각되며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넷마블ㆍ엔씨소프트ㆍ펄어비스 등 주요업체들은 그동안 야심차게 준비해 온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신더시티' '붉은사막' 등 대작들을 선보이기 위해 분위기 띄우기에 나서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신작 가뭄이었던 지난해와 달리 물량공세가 예고돼 있어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넷마블은 올해 8개 작품을 국내외 시장에 선보인다. 대기업이라는 이름값에 걸맞게 라인업 전반이 기대작으로 꼽히나, 이 중에서도 특히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이 작품은 만화 '일곱 개의 대죄'의 판권(IP)을 활용한 오픈월드 RPG다.시장에서는 이 작품의 흥행을 이미 기정사실로 여기고 있다. 원작의 높은 인지도는 물론 앞서 공개된 게임성만으로 이미 합격점을 받았기 때문이다. 여기에 이 회사가 동일 IP 활용작을 모두 성공시킨 점도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이다. 회사측도 "2026년에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몬길: 스타 다이브' 등 다수의 기대작을 통해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겠다"며 2026년 간판작으로 앞세웠다.엔씨소프트는 '신더시티'를 기대작으로 밀고 있다. 이 작품은 근미래를 배경으로한 3인칭 슈팅 게임이다. 당초 시장에서는 MMORPG로 유명한 이 회사가 슈팅게임으로 시장도전에 나서겠다는 점에 회의감을 나타냈다. 하지만 지난해 지스타에서 공개된 뛰어난 작품성을 앞세워 단숨에 시장 기대작 중 하나로 떠올랐다. 특히 국내 업체들의 라인업 중 슈팅 게임이 적어 상대적으로 더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올해 시장 기대작을 갖춘 것은 대기업만이 아니다. 중견업체 역시 이미 유저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라인업을 준비 중이다. 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은 이미 수 년 전부터 시장 기대작으로 꼽혔던 작품이다.중세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광활한 월드, 현실적인 그래픽, 전투 재미 등으로 유저들의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이 작품에 대한 유저들의 높은 관심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뜨거운 상황이다. 회사에서도 이 작품을 통해 올해 계단식 성장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카카오게임즈의 '크로노 오디세이'도 기대감이 크다. 이 작품은 중세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한 MMORPG다. 지난해 비공개 테스트(CBT)와 함께 단숨에 유저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기대작 반열에 올랐다. 지난해에도 이미 높은 작품성을 인정 받았는데, 이후 추가 개발을 통해 더욱 완성도 높은 재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여기에 아직 제대로된 공개가 이뤄지지 않아 평가가 나오진 않았지만, 위메이드의 '나이트 크로우2' 컴투스의 '프로젝트 ES' 등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아울러 아직 시장 기대작 반열에 등극하기까진 딱 한걸음 정도가 부족한 뛰어난 완성도의 작품들이 줄이어 출시를 대기하고 있다. 다른 해 같았으면 이 작품들 역시 시장 핵심 기대작으로 꼽히기에 부족함이 없었으나, 올해는 대작 론칭이 집중돼 다크호스로 주목받고 있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올해 주요 게임업체들이 대부분 흥행성 높은 기대작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들 기대작이 성과를 올린다면 실적 성장과 주가 약진을 함께 노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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