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캐릭터 모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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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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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맵핑, 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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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루나모바일, 레이더즈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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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분야
모바일게임 RPG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RPG
경력
무관
고용형태
계약직 (계약기간 : 협의 후 결정), 프리랜서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차장, 부장
모집인원
O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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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6-01-07 16:16 등록

2026-01-07 16:16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1-07(수)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전형절차
서류 심사 -> 면접 (임원진)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yejrain@soulgames.co.kr 로 제출 이력서, 포트폴리오
담당자
인사팀(인사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엄태두
설립연도
2013년
사원수
18 명
대표게임
루나모바일, 레이더즈M
루나모바일, 레이더즈M
기업형태
주권(유가증권) 상장(벤처기업)
주요사업
모바일게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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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쿄게임쇼' 6개 업체 참가 지원 경기도는 ‘2023 도쿄게임쇼’ 한국공동관에 참여해 도내 6개 기업이 수출계약추진 515억원을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한국공동관에는 25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나흘간 4만 60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경기도에서는 님블뉴런, 오디세이어, 올라프게임즈, 코드네임:봄이, 샤인게임즈, 소울게임즈 등 6개 기업이 참가했다.경기도는 타 공동운영 기관과 함께 퍼블리싱, 투자, 전략적 제휴, 마케팅 등 참가기업별 맞춤형 구매자를 사전에 확보하고 비즈니스 상담을 적극 추진했다. 이를 통해 상담건수 53건, 수출계약추진액 3826만 달러(한화 약 515억원)를 달성했다.이 외에도 일본의 사이게임즈와 애니플렉스 탐방 프로그램을 비'해 한일 기업 네트워킹 교류회, 글로벌 진출 세미나 등 다양한 행사를 지원했다.최혜민 경기도 디지털혁신과장은 “아시아 최대 규모인 도쿄게임쇼에서 한국 게임에 대한 많은 관심과 호응을 느낄 수 있었다”며 “경기도가 판교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게임 중심지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만큼 향후에도 경기도 게임 수출이 활성화되고 글로벌화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경기도는 오는 20일부터 태국 방콕에서 개최되는 '2023 태국게임쇼'에서도 경기도관을 운영해 해외수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해 태국게임쇼 경기도관은 9개 기업을 지원해 3480만 달러(한화 약 453억원) 상당의 수출계약 성과를 만들어낸 바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3-10-11
한콘진 '도쿄게임쇼'서 한국공동관 운영 성료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일본 ‘도쿄게임쇼 2023’에서 한국공동관 운영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7일 밝혔다.올해 한국공동관에는 25개 업체가 참여했다. PC·온라인 분야에서는 플라잉스톤, 키위웍스, 님블뉴런 등이 함께했다.PC·콘솔 업체로는 올라프게임즈, 코드네임봄, 에그타르트, 익스릭스, 어반울프게임즈, 마일스톤게임즈, 써니사이드업, 뉴코어, 외계인납치작전, 오디세이어, 트라이퍼게임즈, 원더포션 등이 참여했다.모바일 분야에서는 쓰리에프팩토리, 비펙스, 씨플레이, 샤인게임즈, 수수소프트, 소울게임즈, 엔돌핀커넥트, 미디피아, 토스트 등의 업체들이 참여해 현지 관람객들을 맞았다.특히 님블뉴런은 B2C 기간 ‘이터널 리턴’의 캐릭터 코스프레 모델과 함께 포토 이벤트를 진행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엔돌핀커넥트는 ‘어글리 후드: 퍼즐 디펜스’ 의 원작자인 ‘미애’ 작가를 초청해 호응을 얻었다.한콘진은 성공적인 비즈매칭을 위해 퍼블리싱, 투자, 전략적 제휴, 마케팅 등 기업별 맞춤형 바이어를 사전에 확보했다. 그 결과 약 282건의 상담건수, 1억 2329만달러(한화 약 1664억)의 상담액을 달성했다.이 가운데 ▲일본 최대 게임 센터를 운영하는 타이토 ▲가부키를 비'해 영화, 애니메이션 등에 이어 게임으로 사업을 확장 중인 쇼치쿠 ▲‘일곱개의 대죄’ 등의 다양한 IP를 보유한 고단샤 ▲‘명일방주’ 시리즈 보유 및 퍼블리싱과 투자를 진행하는 하이퍼그리프 ▲‘P의 거짓’ 일본 퍼블리셔인 해피넷 등이 퍼블리셔 및 투자사로 방문해 상담을 가졌다.한콘진은 한·일 간 적극적인 교류를 위해 참가사와 현지 게임산업 관계자의 만남의 자리도 만들었다. '우마무스메' '그랑블루 판타지' 등을 선보인 싸이게임즈를 방문해 비즈니스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일본비즈니스센터에서 개최한 한·일 네트워킹 교류회에는 100여명의 산업 관계자가 참석해 비즈니스 교류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유현석 한콘진 부원장은 "게임은 한국 콘텐츠 산업 수출의 70%를 차지하는 대표 K-콘텐츠인 만큼 세계적인 게임쇼 참가 외에도 신흥시장 마켓 발굴, 글로벌 투자 유치 지원, 게임 IP를 활용한 K-컬쳐 확산 등 지원을 다각화해 글로벌 진출 길잡이가 되겠다"고 말했다.한콘진은 11월 두바이에서 열리는 ‘K-콘텐츠 엑스포 in UAE’를 통해 게임의 해외 진출을 계속해서 지원할 예정이다. 내년에는 수출지원 예산을 약 50억원 증액한 133억원 규모로 해외 직접 서비스를 포함한 수출 지원기업 및 지원규모 확대, 신흥시장을 포함한 해외 전시마켓 참가를 확대할 방침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3-09-28
한콘진 '게임 커넥션 유럽' 한국공동관 성료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현래)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국제 게임 B2B 행사 ‘게임커넥션유럽 2022(GCE 2022)’에서 한국공동관 운영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7일 밝혔다.게임커넥션유럽은 매년 1500개 이상의 개발업체, 퍼블리셔, 공급자가 참가하는 국제적인 게임 B2B 행사다. 한콘진은 국내 지역 소재 게임의 경쟁력을 알리고,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을 무대로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올해 첫 한국공동관으로 참여했다.한국공동관에는 ▲비주얼라이트(대전) ▲소울게임즈(경기) ▲스카이워크(경기) ▲스튜디오브이알(경기) ▲와이드브레인(전남) ▲위버액티브(충남) ▲플라잉스톤(대구) 등 7개 업체가 참가했다. 이 중 비주얼라이트, 위버액티브, 플라잉스톤은 각각 콘진원에서 운영하는 대전, 충남, 대구 글로벌게임센터의 입주기업이기도 하다.한국공동관에서는 ▲비즈매칭 상담 ▲네트워킹 파티 ▲현지 전문가 강연 등 해외 수출 지원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엑솔라, 505게임즈, 소시에테제네랄 등의 해외 관계자들이 관심을 보이며 상담에 임했다. 그 결과 93건의 비즈니스 상담이 이뤄졌다.백장미 멜봇스튜디오대표는 유럽 게임시장 동향 강연을 통해 비즈매칭을 앞둔 참가사들에게 현지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전시 운영 및 수출 상담을 위한 개별 부스 및 현지 통역이 지원됐다.한콘진은 이 외에도 주프랑스한국대사관, 콘진원 유럽비즈니스센터, 파리 15구청 등과 협력해 ‘한국과 프랑스의 지역 게임 및 e스포츠 산업 진흥 정책’을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2-11-07
경기도, 태국서 ‘e스포츠 결합형 해외진출 지원’ 사업 진행 경기도는 태국 방콕에서 열린 '태국 게임쇼'와 연계한 ‘e스포츠 결합형 해외진출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이를 통해 비즈니스 상담을 지원하는 것과 더불어 '경기 국제 e스포츠 대회를 개최했다. B2B 프로그램에는 ▲글렌 스튜디오 ▲님블뉴런 ▲넥스트올▲로드스타즈 ▲샤인게임즈 ▲소울게임즈 ▲슈가웍스 ▲엔본 ▲큐랩 등 9개 기업이 참가했다.9개 기업은 태국 현지 유저를 대상으로 게임 시연 테스트(FGT)를 진행하고 현지화 피드백을 받았다. 이를 바탕으로 배급사와 비즈니스 매칭 상담을 진행함으로써 3480만 달러의 수출상담액 성과를 달성했다. 이는 2019년 국내에서 진행한 오프라인 수출상담회 35개사 2283만 달러, 지난해 온라인 수출상담회 24개사 2247만 달러와 비교했을 때 50%이상 증가한 수치이다.비즈니스 매칭 상담에는 ▲일레트로닉 익스트림 ▲리플스아시아 ▲케이와이지 ▲와이지지드라질 등 다양한 글로벌 배급사가 방문해 경기도 게임의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경기 국제 e스포츠 대회'는 님블뉴런의 '이터널리턴' 종목이 선정됐다. 국제적 e스포츠화를 지원하기 위해 태국 게임쇼와 연계해 개최됐으며 6000여명이 참가했다.한편 태국 게임쇼는 동남아 지역 대표 게임쇼로 올해 약 16만명이 행사장을 찾았다. 태국은 동남아시아 전체 게임시장의 21%를 차지한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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