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Blade&Soul][NEO] 3D 배경 모델러 모집

러브비트
AION
리니지
엔씨소프트 판교
모집분야
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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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3D, 배경, 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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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RP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RPG
경력
경력 5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대리
모집인원
O명
급여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3/05(목)

지원하기

2026-01-07 13:58 등록

2026-01-07 13:58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접수안내
남은기간
41
시작일
2026-01-07(수)
마감일
2026-03-05(목)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1차면접 > 2차면접+NC TEST > 처우협의 > 입사
제출서류
포트폴리오(필수)
담당자
Recruiting(채용담당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택진
설립연도
1997년
사원수
3300 명
대표게임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기업형태
주권(유가증권) 상장(대기업)
주요사업
온라인게임 개발, 온라인게임 퍼블리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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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리니지 클래식' 서버 증설 예고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오는 27일 대작 MMORPG'리니지 클래식(Lineage Classic)'의 모든 서버 수용 인원을 증설한다.이 회사는 지난 14일부터 리니지 클래식 사전 캐릭터 생성을 진행하고 있다. 많은 이용자가 몰리며 오픈 직후 조기 마감돼 3차에 걸쳐 서버 15개를 추가했다. 오는 27일 전체 서버의 수용 인원을 증설한다.'리니지 클래식'은 엔씨소프트가 1998년부터 서비스 중인 '리니지'의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한 PC온라인 게임이다. 2월 7일 한국과 대만에서 서비스를 시작한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1-22
시프트업, 모처럼 호재에도 주가는 답보 왜? 시프트업 주가가 모처럼의 호재에도 답보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실적 부진 전망, 올해 신작 공백 우려, 주주환원 부재 등 근본적인 문제에 매몰돼 있다는 평가다.22일 시프트업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0.6% 상승한 3만 325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오전 중 3만 3650원(전거래일 대비 1.8% 상승)까지 가격을 높였고, 이후 강보합세를 유지 중이다.이날 반등에도 시프트업 투자자들의 반응은 그리 좋지 못하다. 코스피가 5000선을 돌파하고, 게임주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는 등 분위기가 달아 오른 상황에서 고작 1%대 오름세를 기록한 것이기 때문이다. 특히 이 회사 주가는 전날 4.06%의 내림세까지 보였다.더욱이 최근 이 회사는 모처럼의 호재 이슈까지 존재했던 상황이다. 지난 14일 '스텔라 블레이드'가 누적 판매량 610만장을 돌파한 것으로 알려지며 기존 작품의 성과가 재부각됐다.최근 1년간 시프트업 주가 변동 현황 일부이어 19일에는 SNS 채널을 통해 "차기작 로케이션 답사를 막 마쳤다"며 현장 사진과 게임 이미지를 공개했다. 차기작을 가시화했다는 것이다.그럼에도 주가는 답보 상태를 벗어나지 못했다. 13일 3만 3250원을 기록했던 주가가 7거래일간 불과 0.9% 상승한 것이다. 14일 6.02%라는 높은 오름세를 보였지만, 딱 거기에서 그쳤다.같은 기간 코스피 상장 게임주인 넷마블은 5만 500원에서 5만 1000원, 엔씨소프트는 24만 6500원에서 23만원의 변동을 보였다. 넷마블은 기간 중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출시 지연 소식을 발표했으나, 이 회사보다 더 높은 상승폭을 기록했다. 엔씨는 주가가 하락하긴 했지만, 이달 초 중순 사이 집중적인 오름세로 가격 부담감이 커진 점을 감안해야 한다는 평가다.시장에서는 이 회사의 주가 답보에 대해 투자심리에 악영향을 미치는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으로 평가했다. 올해 신작 공백 우려와 이에 따른 실적 부진 전망, 여기에 주주환원 노력 부재 등 지속적으로 제기됐던 문제가 여전하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임직원의 스톡옵션 행사 역시 투자심리에 부담감을 주고 있다.한편, 이 회사는 최근 자사 전 직원에 대해 새해맞이 격려금 500만원과 애플워치, 에어팟 맥스 등을 선물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1-22
엔씨 '아이온2' 시즌2 업데이트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21일 '아이온2'에 시즌2 업데이트를 선보였다.이 회사는 이를 통해 ▲원정 콘텐츠 '죽은 드라마타의 둥지' ▲'악몽' 보스 몬스터 7개 ▲토벌전과 각성전 던전 및 상위 난도 등을 공개했다. 또 최대 4명의 캐릭터가 공중에서 떨어지는 풍선을 조준해 터뜨리는 슈고 페스타 '팡팡팡'도 업데이트했다.새 시즌부터는 콘텐츠별 랭킹 산정 방식을 기존 '누적 방식'에서 '최고 기록' 기반으로 변경한다. 시즌 종료 시 지급되는 '시즌 보상'도 클래스별 랭킹에 따라 지급하는 방식으로 개선한다.PvP 콘텐츠 '어비스'는 하층에 이어 중층을 개방하고, 보다 강력한 필드보스 '분노한 수호신장 나흐마'가 최대 2개 출현토록 했다. 또 '아티팩트 점령전'에서 열세를 보인 종족 진영에 버프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불균형을 완화할 방침이다. 이 회사는 또 ▲영혼 각인 옵션 ▲추가 조율 슬롯 ▲장비 계승 시스템 등을 도입한다. 장비 계승은 기존 사용하던 아이템의 돌파 및 강화 단계와 영혼 각인 효과를 다른 아이템으로 이전하는 시스템이다. 장비의 계승은 최대 6개까지 가능하다.앞서 유저 요청이 많았던 '옷장 시스템'도 개편했다. 시즌2부터 스페셜 등급을 제외한 모든 보유 외형들을 서버 내 캐릭터 간 공유할 수 있다. 또 외형을 여러 개 보유할 수 있도록 변경해 코스튬의 자유도를 높였으며, 상의에 붙은 모자를 탈부착할 수 있는 '후드 타입' 외형도 출시한다.수호성과 치유성을 중심으로 한 클래스 케어도 진행했다. '징벌' '돌진 격파' '광풍 화살' 등 차지 스킬은 단계가 높아질수록 그로기 피해량이 함께 증가하도록 변경했으며, '보호의 갑옷' '비호의 방패' 등의 방어 스킬은 막기나 회피 성공 시 생명력 회복이 더욱 빨라지는 효과를 안겼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1-21
'리니지 클래식' … "그 시절 감성을 그대로 " 엔씨소프트는 화제작 '리니지 클래식'에 대해 동일 시리즈의 주요 콘텐츠인 '변신'과 '마법인형' 등을 그대로 대입하지는 않겠다는 태세다. 하지만 시즌 패스, 멀티 프리미엄 서비스 에 대해서는 유저 편의성을 제고하는 시스템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최근 내달 2월 7일 출시 예정인 대작 MMORPG '리니지 클래식'에 대한 주요 관점과 내용에 대해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이 회사는 "지난 사전 캐릭터 생성 기간, 추가 서버까지 모두 마감되는 등 유저 여러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도에 개발진은 크게 놀라고 있다"면서 "하지만 이와는 별개로 최근 유튜브나 커뮤니티 등을 통해 다양한 유언비어들이 나돌고 있어 이를 바로잡고자 한다"며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밝혔다.'변신' 없고, '유료 자동 플레이'도 없다 … PvE 본연의 재미 강조엔씨소프트는 가장 먼저, '리니지 클래식'에는 변신과 마법 인형, 그리고 컬렉션과 같은 캐릭터의 능력치를 높여주는 주요 사업 모델(BM)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 앞으로도 작품에 추가할 계획도 없음을 강조했다.이 회사는 "과거 '리니지'와 동일하게 사냥과 전투를 통해 아이템을 직접 획득하고, 강화 실패와 성공의 긴장감을 경험하며 성장하는 플레이 경험 중심의 구조에 집중하고 있다"면서 "아이템 하나하나의 가치와 의미를 느끼며 성장해 나가는, 그 시절 리니지의 감성을 최대한 복원하는 방향으로 새 작품을 준비 중"이라고 게임의 방향성을 설명했다.자동 플레이 시스템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현재로서는 '리니지 클래식'에 자동 플레이 시스템을 도입할 생각이 없으나, 서비스 오픈 이후 유저 피드백과 실제 플레이 환경을 면밀히 확인한 뒤 도입 여부를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특히 이 회사는 '리니지 클래식'이 갖춘 PvE 본연의 재미를 강조했다. 추후 자동 플레이 시스템이 도입된다고 하더라도, 이는 유저들의 편의성을 위한 것이며 매출을 위한 유료 상품 등으로 출시하지는 않을 것임을 강조했다. 또 자동 플레이 시스템이 PvE의 즐거움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적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시즌 패스' 등으로 플레이 부담 완화 ... 유언비어엔 '철퇴' 강조엔씨소프트는 '리니지 클래식'에 유저들의 플레이 부담 완화를 위한 시즌 패스를 도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즌 패스는 기본적으로 레벨 달성에 따라 보상을 획득하는 구조로, 최대 40레벨까지 레벨에 따라 성장에 도움이 되는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구성이다.시즌 패스 보상의 경우 물약, 주문서 등 게임 내에서도 획득 가능한 소모성 아이템 위주로 구성돼 과도한 성장 격차를 유발하지 않는다. 시즌 패스 시스템은 기본적으로 무료로 제공되나 유료 상품을 통해 추가 구매를 할 경우 프리미엄 보상을 받을 수 있다.엔씨소프트는 "시즌 패스 시스템은 다른 게임에서도 흔하게 볼 수 있는 시스템이며, 클래식 게임 특성상 초반 육성 난이도가 높은 점을 고려하여 플레이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보조 수단으로 기획됐다"고 의도를 설명했다.'리니지 클래식'에 도입될 PC방 멀티 프리미엄 서비스에 대한 설명도 이뤄졌다. 해당 서비스는 PC방 동일 좌석에서 1~4개 클라이언트를 동시에 실행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이며, 이미 엔씨소프트의 주요 게임 전반에 적용되고 있다.PC방 멀티 프리미엄 서비스는 동일 좌석에서 PC방 클라이언트 실행 개수에 비례하여 PC방 유료 이용 시간이 차감되는 형태다. 1개 클라이언트 비용으로 추가적인 클라이언트 실행 비용이 무료로 제공되는 혜택이 아니다.한편 엔씨소프트는 입장문을 통해 '리니지 클래식'에 대한 유언비어 및 음해에 대해 철저히 대응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이 회사는 "최근 시장 주목도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유언비어 및 가짜뉴스가 무분별하게 시장에 유통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 개발진은 리니지 클래식을 기대하는 유저들에게 혼란을 야기하는 유언비어 및 가짜뉴스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걷어 내겠다"고 밝혔다.특히 "의도적인 왜곡, 확산 행위 등에 대해서는 이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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