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키타카스튜디오] 데스티니 차일드 IP UI / UX

모집분야
게임개발(모바일), 인터페이스 디자인
게임개발(모바일), 인터페이스 디자인
키워드
모바일, 인터페이스, UX·UI
모바일, 인터페이스, UX·UI
대표게임
소울 스트라이크 / 아르카나 택틱스
소울 스트라이크 / 아르카나 택틱스
게임분야
모바일게임 RPG, Casual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RPG, Casual
경력
경력 5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주임/계장, 대리, 과장
모집인원
1 명
지원현황통계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1/30(금)

지원하기

2026-01-05 15:21 등록

2026-01-21 22:01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근무지역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월차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8
시작일
2026-01-05(월)
마감일
2026-01-30(금)
지원방법
e-메일 입사지원
전형절차
서류전형 -> 1차 면접(실무자) -> 2차 면접(임원진) -> 최종 합격
제출서류
*이메일 접수 제출서류* 1. 본인 직무에 맞는 경력기술서 (이력서) 2. 자기소개서 recruit@tikitakastudio.com
담당자
채용담당자(인사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유희상
설립연도
2019년
사원수
35 명
대표게임
소울 스트라이크 / 아르카나 택틱스
소울 스트라이크 / 아르카나 택틱스
기업형태
비상장(중소기업(300명미만))
주요사업
모바일 게임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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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홀딩스 '소울 스트라이크' QWER 효과 '톡톡' 4인조 걸밴드 QWER의 팬덤 '바위게'가 뜨거운 화력을 과시하며 게임 컬래버레이션 흥행가의 최고의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최근 '소울 스트라이크'가 QWER 컬래버레이션 효과에 힘입어 유저 유입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이 회사는 지난달 QWER 멤버들을 활용한 게임 내 신화 등급 동료 캐릭터를 선보였다. 각 멤버의 SD 캐릭터 및 포지션을 반영한 스킬 등을 보여준 것이다.이후 팬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응원 등에 힘입어 게임에 대한 반향이 크게 나타나기 시작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컬래버 첫주 DAU(일간 활성 유저)는 평시 대비 61%나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또 일간 신규 유입 유저 역시 평시 대비 7배 이상 늘어났으며, 복귀 유저도 3.5배 증가했다. 글로벌 팬덤 영향도 컸다. 필리핀 태국 등 동남아시아 지역과 멕시코 브라질 등 남미 지역에서 유저들이 뚜렸하게 증가했다.티키타카스튜디오에서 개발한 이 작품은 방치형 RPG의 성장 쾌감과 핵앤슬래시 액션을 결합해 주목을 받아왔다. 이 회사는 '소울 스트라이크'의 정체성으로 '성장형 RPG'를 표방하고 있다. 이 가운데 '성장형 밴드'라고 평가되고 있는 QWER와의 컬래버가 맞아 떨어지며 가히 폭발적인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는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이 회사는 QWER 캐릭터 구현뿐만 아니라 대표곡 '눈물참기'를 모티브로 한 스킬과 그들의 성장 스토리를 담은 유물을 선보이면서 팬들의 마음을 옴짝달싹하지 못하도록 사로 잡았다. 또 '퍼즐 속 보물 찾기' 이벤트에서는 QWER의 미공개 포토를 단독 공개, 팬들의 마음을 흔들기도 했다.QWER 팬들에게 전하는 정철호 컴투스홀딩스 대표의 편지.이번 컬래버를 통해 보여준 QWER 팬덤인 '바위게'의 열정은 정철호 컴투스홀딩스 대표까지 감동시켰다. 정 대표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 손수 편지를 작성해 라운지에 공개했다. 더불어 이번 컬래버를 통해 선보인 QWER 유일 등급 펫 중 하나를 랜덤으로 받을 수 있는 소환권을 쿠폰으로 지급하며 이번 성원의 답례품을 전달했다.이 회사는 또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크리스마스 테마의 아이템을 추가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접속 보상 강화를 통해 QWER 컬래버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늘려 나가기로 했다.컴투스홀딩스의 한 관계자는 "올해 '소울 스트라이크'에서 웹툰 애니메이션 치킨 등 다양한 컬래버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어왔는데, 이번 QWER 팬덤들의 반응 만큼 폭발적이지 않았다"며 놀라움을 나타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12-14
컴투스, 시프트업과 '데차' 작품 개발 판권 계약 체결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6일 시프트업의 ‘데스티니 차일드’에 대한 작품 개발 판권(IP)을획득, 작품 개발에 나설 예정이다.컴투스는 이를 위해 최근 시프트업(대표 김형태)과 이와관련한 판권계약체결을 마무리했다.이 회사는 이에따라 ‘데스티니 차일드’IP를활용해글로벌 서비스가 가능한 게임개발에 나설 예정인데, 작품 개발 및 제작은 자회사인 티키타카스튜디오(대표 유희상)에서 맡게 된다.컴투스가 ‘데차’ IP를 활용해 만드는 게임의 장르는 방치형 RPG로 알려졌다. 티키타카는 원작의 매력과 캐릭터를 재해석해 새로운 작품을 완성한다는 방침이다.컴투스의 이같은 움직임은 다양한 작품의 타이틀 확보 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선제적 포석을 통해 수요를 이끌어 보겠다는, 상당히 공격적인 시도로 풀이되고 있다.컴투스는 올들어 글로벌 정서에 맞는 작품 소싱 등에 역량을 강화하는 등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4-11-06
1월 모바일 신작들 흥행 잠잠…중위권서 '혼전' 1월 모바일 시장에서는 ‘창세기전 모바일: 아수라 프로젝트’ ‘아도르: 수호의 여신’ ‘어비스리움 매치’ ‘소울 스트라이크’ 등 다양한 작품들이 출시됐다. 이 중 매출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작품은없었으며 중상위권에서 순위 다툼을 하는 모습을 연출했다.라인게임즈는 지난달 9일 ‘창세기전 모바일: 아수라 프로젝트’를 출시했다. 이 작품은 ‘창세기전 시리즈’의 판권(IP)을 활용한 SRPG다. 원작의 인지도가 워낙 높아 론칭 전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다만 출시 이후 매출 최상위권 순위를 차지하진 못했다.출시 첫 날 애플 앱스토어 인기 5위, 매출 13위를 기록했다. 이후 22일까지 10~20위권에서 유동적인 순위 변동을 보였다. 23일 6위까지 순위를 높였고 이후 하향 안정화가 이뤄져 전날 기준 50위를 기록했다.구글 플레이에서는 출시 첫 날 인기 1위를 기록했다. 11일 140위로 순위 집계가 시작됐고 12일 37위, 14일 24위, 16일 18위의 변동을 보였다. 이후 추가 상승 없이 10~20위권에서 유동적인 순위 변동을 기록 중이다. 안드로이드 버전은 구글 보다는 원스토어에서 인기가 높았는데 해당 마켓에서 매출순위 톱 10을 차지했다. 전날 기준 구글 매출은 19위였다. 최상위권 매출 순위를 거두진 못했지만 탄탄한 팬층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장기흥행세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다.컴투스홀딩스는 지난 17일 ‘소울 스트라이크’를 론칭했다. 이 작품은 팬터지 세계관을 배경으로한 방치형 RPG다. 따로 유명 IP를 활용하진 않았지만 최근 방치형 장르가 부각된 점, 작품을 개발한 티키타카스튜디오가 전작을 통해 호평을 받은 점 등으로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이 작품 역시 매출 최상위권을 차지하진 못했고 중상위권에서 안정적인 인기를 유지하는 모습이다.출시 첫 날 애플 인기 8위, 매출 25위를 기록했다. 26일 16위까지 순위를 높였으나 추가 상승은 없었다. 이후 20위권에서 유동적인 순위 변동을 기록 중이다. 전날 기준 순위는 26위였다. 구글에서는 14일 202위로 첫 매출순위 집계가 시작됐다. 19일까지 200위권 성적을 기록하다 20일 56위로 단숨에 순위를 높였다. 이후 21일 43위, 23일 35위, 25일 20위, 26일 18위로 점진적인 순위 상승을 보였다. 다만 이후 추가 상승 없이 10~20위권에서 유동적인 변동을 기록 중이다. 전날 기준 구글 매출은 24위다.이 두 작품을제외하곤 대부분 특별한 존재감을 보이지 못했다. 드래곤플라이는 지난 17일 ‘아도르: 수호의 여신’을 출시했다. 이 작품은 인공지능(AI)를 활용한 캐릭터들도 큰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이러한 관심이 매출로 이어지진 못했다. 출시 첫 날 구글 인기 49위를 기록했다. 매출은 전체 장르로는 집계되지 못했다. 14일 시뮬레이션 게임 202위로 집계됐고 20일 90위, 25일 41위, 26일 36위의 변동을 보였다.‘어비스리움 매치’는 지난 23일 위메이드플레이가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지역에 출시한 게임이다. ‘어비스리움’의 판권(IP)을 퍼즐 게임과 결합했다. 이 작품은 출시 첫 날 애플 인기 36위를 기록했다. 전체 장르로는 수익이 집계되지 않았고, 전날 기준 퍼즐 게임 88위를 기록했다. 구글에서도 전체 장르로 순위가 집계되진 못했다. 전날 기준 퍼즐 게임 69위에 이름을 올렸다. 다만 퍼즐 게임이 게임 장르 중 특히 수익성이 낮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는 평가다.이 외에도 ‘드래곤 엠파이어’ ‘러브앤딥스페이스’ 등 다양한 작품들이 출시됐으나 상업적 흥행 부문에서 비교적 잠잠한 모습을 보였다. 업계에서는 매출 최상위권을 차지한 게임은 없었지만 연초부터 다수의 작품들이 론칭되며 유저들의 관심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내달 설날 연휴와 신작들을 통해 높아진 유저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4-02-01
컴투스홀딩스, 방치형 게임 새 흥행 사례 만들까 방치형 게임의 흥행 사례가 늘어가는 가운데컴투스홀딩스가 신작 '소울 스트라이크'를 통한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있어 주목된다.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가 최근 선보인 모바일게임 ‘소울 스트라이크’가 주요 마켓 매출 순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이 작품은 지난 17일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 출시됐다. 국내에서는 구글 플레이 인기 게임 1위 및 애플 앱스토어 액션 게임 부문 인기 1위 등을 기록했다.국내뿐만 아니라 대만에서 구글과 애플 차트 30위권에 이름을 올리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인기 예열에 들어갔다는 평이다.이 작품은 매출 순위도 상승 궤도를 그리고 있다.구글 매출은84위로 첫 진입한데 이어 다음날 56위를 기록했고, 현재는 43위를 기록 중이다.애플 매출 순위의 경우15위까지 올라섰다.이 작품은 티키타카스튜디오와의 두 번째 협업 타이틀로, ‘세상 만만한 키우기 RPG’를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방치형 키우기의 성장 쾌감과 더불어 핵&슬래시 장르에서의 스킬 액션을 모두 즐길 수 있도록 했다.이 회사는 999개에 이르는 '영혼 장비'를 구현했으며 장착에 따른 캐릭터 성장과 외형 꾸미기를 지원한다. 또 동료 시스템, 던전 및 도전 콘텐츠, 나만의 공간을 꾸미는 쉘터 등의 다양한 콘텐츠가 호평을 받고 있다.최근 방치형 게임인 '버섯커 키우기'가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1위를 차지하며 충격을 주고 있다. 이 작품은 론칭 1주일 만에 톱10 진입에 성공한데 이어 약 한달 만에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모바일게임 시장은 다수의 MMORPG 인기작이 포진하며 치열한 경쟁을 거듭해왔다. 그러나 앞서 '우마무스메 프리티더비' '승리의 여신:니케' '원신' 등 서브컬처 게임들이 매출 1위를 기록하는 등 새로운 수요를 확인하게 됐다.이 가운데 이제는 방치형 장르가 매출 순위 선두에 오르는 이례적인 성과를 거두며 화제가 되고 있다. 앞서 넷마블의 '세븐나이츠 키우기'가 구글 매출 2위에 오르며한달 만에 500억원 이상을 벌어들이는 등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면서 방치형 게임의 흥행 저력을 과시하기도 했다.이번 '소울 스트라이크'는 방치형 장르의 성장 쾌감과 더불어 핵&슬래시 액션의재미 요소를 아우르는 차세대 키우기 게임을 표방하고 있다. 방치형 장르가 매출 순위 선두를 차지하며 시장에서의 반응이 최고"에 오른 시점에서 이 같은 차별화를 통한 새로운 도전이 반향을 불러일으킬지도 지켜봐야 할 전망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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