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분야 게임개발(클라이언트), 게임기획 툴팁기능 게임개발(클라이언트), 게임기획 툴팁닫기 키워드 C++, 모바일, 배경, 레벨, 원화, 컨셉, 모델링, 캐릭터, Zbrush, 이펙트, 모바일UI, mmorpg, UI디자이너, 모델링Smax, UnityEngine 툴팁기능 C++, 모바일, 배경, 레벨, 원화, 컨셉, 모델링, 캐릭터, Zbrush, 이펙트, 모바일UI, mmorpg, UI디자이너, 모델링Smax, UnityEngine 툴팁닫기 대표게임 R2M, 뮤아크엔젤, 뮤오리진, 뮤, 썬, R2, 샷온라인 등 툴팁기능 R2M, 뮤아크엔젤, 뮤오리진, 뮤, 썬, R2, 샷온라인 등 툴팁닫기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RPG, Simulation 툴팁기능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장르: RPG, Simulation 툴팁닫기
모집분야 게임개발(클라이언트), 게임기획 툴팁기능 게임개발(클라이언트), 게임기획 툴팁닫기 키워드 C++, 모바일, 배경, 레벨, 원화, 컨셉, 모델링, 캐릭터, Zbrush, 이펙트, 모바일UI, mmorpg, UI디자이너, 모델링Smax, UnityEngine 툴팁기능 C++, 모바일, 배경, 레벨, 원화, 컨셉, 모델링, 캐릭터, Zbrush, 이펙트, 모바일UI, mmorpg, UI디자이너, 모델링Smax, UnityEngine 툴팁닫기 대표게임 R2M, 뮤아크엔젤, 뮤오리진, 뮤, 썬, R2, 샷온라인 등 툴팁기능 R2M, 뮤아크엔젤, 뮤오리진, 뮤, 썬, R2, 샷온라인 등 툴팁닫기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RPG, Simulation 툴팁기능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장르: RPG, Simulation 툴팁닫기
경력 무관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주임/계장, 대리, 과장 모집인원 O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상시채용 지원하기 스크랩 2026-01-05 12:26 등록2026-01-15 13:38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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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안내 남은기간 상시채용 시작일 2026-01-05(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실무면접 > 임원면접 > 최종합격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담당자 채용담당자(인사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기업정보 기업정보 상세보기 (주)웹젠 연봉정보 대표자명 김태영 설립연도 2000년 사원수 750 명 대표게임 R2M, 뮤아크엔젤, 뮤오리진, 뮤, 썬, R2, 샷온라인 등 툴팁기능 R2M, 뮤아크엔젤, 뮤오리진, 뮤, 썬, R2, 샷온라인 등 툴팁닫기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온라인 게임 개발 및 서비스
기업뉴스더보기 “’드래곤소드’ 차별화된 액션 게임으로 각인” 우측부터 박정식 하운드13 대표, 곽노찬 CD, 장윤진 PD "많은 경쟁작 속에서 유저들에게 차별화된 액션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게임으로 각인됐으면 좋겠습니다."15일 박정식 하운드13 대표는 '드래곤소드'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 이 작품은 하운드13이 개발하고 웹젠(대표 김태영)이 서비스를 맡은 오픈월드 액션RPG로, 이달 21일 출시된다.이 작품은 광활한 오픈월드에서 펼쳐지는 정교하고 화려한 액션이 특징으로 온라인과 모바일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한다. 지난 2024년 지스타를 통해 첫 공개가 이뤄졌고, 이후 회사의 기대작 중 하나로 부각됐다.출시를 앞둔 '드래곤소드'에 대해 보다 자세한 이야기를 들었다. 인터뷰에는 박정식 하운드13 대표, 곽노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 장윤진 PD가 참석했다.- '드래곤소드'가 어떤 게임으로 각인되고 싶은지박정식 대표(이하 박 대표) : 저희가 가장 자신있는 분야인 액션이 부각되는 게임을 오픈월드와 결합해 만들고 싶었다. 많은 기대를 해주신 게이머들이 만족하실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지금도 노력 중이며, 많은 경쟁작 속에서 게이머들에게 차별화된 액션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게임으로 각인됐으면 좋겠다.- 작품의 기획 방향은 무엇인가곽노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하 곽 CD) : 전작인 '헌드레스 소울'에서 검증된 액션을 오픈월드에서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했다. 전반적으로 유쾌하고 캐주얼한 감성의 메인스토리와 오픈월드 내에 산적한 서브퀘스트와 수렵, 채집 등 다양한 필드 콘텐츠를 통해 유저가 전투와 모험의 재미를 모두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올해 시장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드래곤소드'만의 차별점은 무엇인가곽 CD : '드래곤소드'는 파티 콤보 액션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이다. 상태이상, 태그액션, 콤보로 캐릭터 파티 조합을 잘 구성하면 공중 콤보부터, 몬스터에 올라타서 하는 공격까지 물 흐르듯 끊임없이 다이나믹한 콤보 액션을 이어갈 수 있다. 공략이 불가능해 보였던 오픈월드의 거대 보스와 몬스터를 제거하는 것이 게임의 핵심 재미 포인트다- 작품 흥행을 위해 노리는 주요 타깃층은 어디인가 곽 CD : 따뜻하고 밝은 느낌의 오픈월드 RPG를 지향하는 유저가 주 타겟이며, 수준높은 액션성을 갖춘 전투를 선호하는 액션 RPG 유저들에게도 크게 어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대중적인 게임성으로 라이트 유저들도 무난히 진입할 수 있도록 게임을 설계하고 있다.- 게임의 과금상품 등 비즈니스 모델(BM)은 어떻게 설계했는가장윤진 PD : 캐릭터 획득을 위한 소환이 주요 BM이며, 게임 밸런스에 문제가 될 상품들은 현재로선 고려하지 않고 있다.- 글로벌 출시도 고려하고 있는가박 대표 : 글로벌 출시 계획은 있으나 출시 후 국내 서비스 안정화를 우선 목표로 두고있다. 후속 사업 일정에 관해서는 퍼블리셔인 웹젠과 지속 협의 중이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1-15 웹젠 '뮤 포켓 나이츠' 신규 장비 업데이트 웹젠(대표 김태영)은 14일 방치형RPG '뮤: 포켓 나이츠'에 올해 첫 업데이트를 실시한다.뮤 기사단의 전투력을 높일 수 있는 장비와 장신구 아이템에 신규 등급 3개가 추가되며 각 아이템은 일정 단계 이상 토벌 스테이지와 어비스던전에서 획득 가능하다. 던전 콘텐츠 악마의광장과 어비스던전 콘텐츠 상한이 각각 160단계와 110단계로 확장되고, 요정과 흑기사 전용 신규 코스튬도 추가된다.신규 상점 '만물상인 모모'도 추가된다. 만물상인 모모는 도감 제작 재료와 몬스터 정수를 구매할 수 있는 상점으로 4단계 스테이지 이상의 유저들이 이용 가능하다.만물상인 모모와 함께 랭킹 항목도 새롭게 선보인다. 기존 유저가 속한 서버의 랭킹 순위에 여러 서버가 포함된 '그룹 서버 랭킹'과 전체 서버를 대상으로 하는 '통합 서버 랭킹'이 추가된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1-14 성장둔화 정면 돌파하며 역량 '총동원' 모바일게임 시장은 장기적인 경기 침체와 이용 행태 변화라는 거대한 파도 앞에 직면했다. 이에따라 모바일게임 업체들은 단순히 덩치를 키우는 경쟁에서 벗어나 핵심 유저를 사로잡기 위해 수익구조 개편부터 인공지능(AI) 기술 활용까지 모든 수단을 총동원하게 될 전망이다.최근 발표된 각종 자료에 따르면 국민 게임 이용률 감소와 함께 모바일게임 이용 역시 감소세를 보였으나, 매출 규모는 비교적 견조했다는 평이다. 가볍게 게임을 즐기던 '라이트 유저'들이 OTT나 숏폼 영상으로 이탈하긴 했으나, 코어 유저들의 지출액은 여전히 높았기 때문이다.성장 둔화 국면에 접어들자 업체들은 단순 시장 확대를 넘어 판권(IP) 재해석과 장르 간 경계 허물기를 통해 활로를 모색해왔다. 동남아시아뿐만 아니라 서구권을 아우르는 전방위적 공세가 이어졌으며, 기술적 완성도를 높인 대작들이 시장의 판도를 주도했다.위기 속 과감한 도전 만이 살길지난해 역시 '라스트 워' 'WOS : 화이트아웃 서바이벌' 등 하이퍼 캐주얼 및 전략 장르의 외국 게임들이 매출 상위권을 점령한 시장 경쟁 구도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이로인해 MMORPG의 위세가 예전만 못하다고는 했지만, 그럼에도 주요 업체들의 대작들이 속속 출시되면서 새로운 충격을 가져다 줬다는 평이다.넥슨의 '마비노기 모바일'은 기존 MMORPG의 전투를 통한 경쟁 중심이 아닌 20년 넘게 서비스 해 온 원작 온라인게임의 낭만과 감성을 새롭게 구현하며 유저층으로부터 폭넓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는 평이다.MMORPG가 시장에서의 흥행 트렌드를 좌우해 왔지만, 과도한 비용 지출에 대한 피로감이 누적되기도 했다는 지적이다. 업체들은 이를 극복하기 위한 수익모델의 변화를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특히 게임 플레이를 통해 유료 재화를 수급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무소과금 유저들이 게임 내 경제 활동에 참여하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또 이 같은 회유책을 적극 펼친 신작들이 경쟁 구도를 뒤집는데 성공했다는 것이다.업체들은 유저 반감이 커진 확률형 아이템을 덜어내며 월정 비용을 지출하는 상품이나, 캐릭터 꾸미기와 같은 치장 아이템의 비중을 늘려왔다. 2026년에도 이 같은 수익모델의 변화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낭만'과 '기술력' 모두 갖춰야 흥행 가능지난해 역시 '마비노기 모바일' 'RF 온라인 넥스트' '아이온2' 등 기존 온라인게임의 IP를 활용한 작품들이 여전히 강세를 보였다. 또 한편으론 '뱀피르' '레전드 오브 이미르' '아키텍트 : 랜드 오브 엑자일' 등 새로운 IP의 흥행 사례도 이어졌다.2026년에는 이 같은 대작 포지셔닝의 MMORPG 신작이 존재감을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라이온하트스튜디오는 '오딘 : 발할라 라이징'에서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후속작 '오딘Q'를 연내 선보일 예정이다. 위메이드 역시 '미르5' '나이트크로우2' 등 앞서 큰 성공을 거둔 작품들의 차기작을 준비 중에 있다.스마일게이트의 '로스트아크 모바일'도 기대작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특히 그래픽 품질이나 연출 완성도, 엔진 성능 등의 상향 뿐만 아니라 아니라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이 어떤 영향을 가져다 줄 것인지도 주목되고 있다. NPC와 상호작용의 몰입감을 높이거나 유저의 플레이를 파악해 도움을 주는 비서 역할 등이 기대되고 있다.'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주춤했던 서브컬처 게임들의 역습지난해는 열풍이 완전히 지나간 줄만 알았던 방치형 '키우기' 게임이 돌연 시장을 강타하기도 했다. 넥슨의 '메이플 키우기'가 매출 순위 선두를 차지하면서 시장 경쟁 구도가 어느 한 장르에 치우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는 것이다.반면 서브컬처 게임은 점차 힘이 빠지는 흐름이 나타났다. 한때 MMORPG에 견주는 수익성을 자랑하며 시장의 한축을 차지하는 듯 했으나, 뒷심이 부족했다는 평이다.앞서 위메이드커넥트의 '로스트 소드'가 출시 50일 만에 누적 매출 1000만 달러(한화 약 133억원)를 벌어들이는 등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그러나 이후 등장한 서브컬처 게임들은 기존 인기작들을 뛰어넘기에는 다소 부족했다는 지적이다.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스타 세이비어' 등 장르적 차별화로 파이 싸움에 뛰어들며 주목을 받기도 했으나, 그동안 눈높이가 높아진 마니아들의 까다로운 취향을 만족시키기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는 것이다.2026년은 엔씨소프트 NHN 웹젠 등 업체들이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어비스디아' '테르비스' 등을 출시하며 서브컬처 팬심 공략에 나설 예정으로, 다시금 시장 경쟁이 고조될 전망이다. 여기에 넥슨이 중국 만쥬게임즈의 '아주르 프로밀리아' 국내 퍼블리싱을 맡아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으며, 넷마블의 '몬길 : 스타 다이브'에 대한 관심도 높은 편이다.넷마블은 지난해 'RF 온라인 넥스트' '뱀피르' 등 MMORPG뿐만 아니라 수집형 RPG인 '세븐나이츠 리버스'를 성공시키며 시장 흥행을 주도해왔다. 특히 스마트폰 초기의 히트작 '세븐나이츠'를 재탄생시킨 '세븐나이츠 리버스'를 통해 온라인게임 뿐만 아니라 모바일게임도 추억의 대상이 된다는 것을 보여줬다. 이제 2026년에는 '몬스터 길들이기' IP를 활용한 '몬길 : 스타다이브'를 선보이며 다시 한번 모바일게임 시대의 추억을 되살릴 수 있을지도 주목되는 부분이다.'몬길 : 스타 다이브'플랫폼 경계 허물며 글로벌 시장 공략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업체들의 고민 역시 계속되고 있다. 넷마블은 유명 애니메이션 IP를 활용한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을 이달 출시할 예정이다. 컴투스도 일본 애니메이션 IP 기반의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를 준비 중이고, NHN은 '최애의 아이' 기반 신작과 일본 스퀘어에닉스의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IP를 활용한 '디시디아 듀엘럼 파이널 판타지' 등 유명 IP를 활용한 신작들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업체들이 모바일게임 개발을 우선하고 있지만, 이제 스팀 등 PC 플랫폼 지원을 통한 글로벌 서비스는 거의 필수가 되고 있다. 또 콘솔까지 모두 지원하며 멀티 플랫폼 영역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으로도 예상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모바일이 아닌 PC와 콘솔에 무게 중심을 두고 개발에 나서는 사례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업계 전문가는 "유저와의 '심리적 거리'를 좁히는 큐레이션 경쟁 시대로 접어들었고, 확률형 아이템에 대한 유저들의 피로감을 진심으로 공감하며 대안을 제시하는 업체만이 생존할 수 있다"면서 "과거의 추억이나 인기 IP를 세련되게 재해석하거나, 플랫폼의 경계를 유연하게 넘나드는 개발 역량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1-08 [게임스톡] 게임주 연초부터 왜 이러나 '울쌍' 코스피와 코스닥이 엇갈린 가운데, 게임주가 전반적인 하락세에서 벗어나지 못했다.7일 게임주는 썸에이지 넥써쓰 두 개 종목을 제외하고 모두 하락세로 거래를 마쳤다. 상승세를 보인 두 종목 역시 각각 0.72%, 0.69% 상승으로 매우 적은 상승폭에 머물렀다.이날 게임주 하락률 1위는 크래프톤이었다. 전거래일 대비 6.45%(1만 6000원) 하락, 23만 2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하락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장 중 반등없이 그대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게임주 전반의 침체 속 4분기 실적 우려가 투자심리에 악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위메이드맥스는 전거래일 대비 3.82%(240원) 하락한 60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이 회사 주가에 영향을 미칠만한 특별한 이슈는 없었다. 개장 이후 갈수록 낙폭을 키우는 모습을 보였다.웹젠은 전거래일 대비 3.79%(490원) 오른 1만 24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회사 역시 장 중 낙폭을 확대하는 추세를 보였다. 이달 차기작 '드래곤소드' 출시를 앞두고 있지만, 게임주 전반의 침체 분위기를 거스르진 못했다.크래프톤을 제외한 코스피 종목에선 넷마블이 전거래일 대비 1.92%(950원) 떨어진 4만 8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회사 주가는 지난달 22일부터 하루 단위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성장 기대감과 시장 전반의 분위기 위축이 맞물리며 가격을 찾아가고 있다는 분석이다.엔씨소프트는 전거래일 대비 0.46%(1000원) 하락한 21만 4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개장 초반 잠시 오름세를 보였으나, 곧 내림세로 돌아섰다. 이날 '아이온2'의 누적 매출 1000억원 소식이 알려졌으나, 하락의 파고에서는 벗어나지 못했다.이 외에도 컴투스가 전거래일 대비 3.71%, 위메이드가 3.65%, 조이시티가 3.65% 등 대부분의 종목이 내림세로 이날 거래를 마쳤다.종목 전반의 내림세로 이날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은 등락률 76위(총 79개 부문, 3.42% 하락)를 기록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1-07
“’드래곤소드’ 차별화된 액션 게임으로 각인” 우측부터 박정식 하운드13 대표, 곽노찬 CD, 장윤진 PD "많은 경쟁작 속에서 유저들에게 차별화된 액션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게임으로 각인됐으면 좋겠습니다."15일 박정식 하운드13 대표는 '드래곤소드'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 이 작품은 하운드13이 개발하고 웹젠(대표 김태영)이 서비스를 맡은 오픈월드 액션RPG로, 이달 21일 출시된다.이 작품은 광활한 오픈월드에서 펼쳐지는 정교하고 화려한 액션이 특징으로 온라인과 모바일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한다. 지난 2024년 지스타를 통해 첫 공개가 이뤄졌고, 이후 회사의 기대작 중 하나로 부각됐다.출시를 앞둔 '드래곤소드'에 대해 보다 자세한 이야기를 들었다. 인터뷰에는 박정식 하운드13 대표, 곽노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 장윤진 PD가 참석했다.- '드래곤소드'가 어떤 게임으로 각인되고 싶은지박정식 대표(이하 박 대표) : 저희가 가장 자신있는 분야인 액션이 부각되는 게임을 오픈월드와 결합해 만들고 싶었다. 많은 기대를 해주신 게이머들이 만족하실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지금도 노력 중이며, 많은 경쟁작 속에서 게이머들에게 차별화된 액션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게임으로 각인됐으면 좋겠다.- 작품의 기획 방향은 무엇인가곽노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하 곽 CD) : 전작인 '헌드레스 소울'에서 검증된 액션을 오픈월드에서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했다. 전반적으로 유쾌하고 캐주얼한 감성의 메인스토리와 오픈월드 내에 산적한 서브퀘스트와 수렵, 채집 등 다양한 필드 콘텐츠를 통해 유저가 전투와 모험의 재미를 모두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올해 시장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드래곤소드'만의 차별점은 무엇인가곽 CD : '드래곤소드'는 파티 콤보 액션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이다. 상태이상, 태그액션, 콤보로 캐릭터 파티 조합을 잘 구성하면 공중 콤보부터, 몬스터에 올라타서 하는 공격까지 물 흐르듯 끊임없이 다이나믹한 콤보 액션을 이어갈 수 있다. 공략이 불가능해 보였던 오픈월드의 거대 보스와 몬스터를 제거하는 것이 게임의 핵심 재미 포인트다- 작품 흥행을 위해 노리는 주요 타깃층은 어디인가 곽 CD : 따뜻하고 밝은 느낌의 오픈월드 RPG를 지향하는 유저가 주 타겟이며, 수준높은 액션성을 갖춘 전투를 선호하는 액션 RPG 유저들에게도 크게 어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대중적인 게임성으로 라이트 유저들도 무난히 진입할 수 있도록 게임을 설계하고 있다.- 게임의 과금상품 등 비즈니스 모델(BM)은 어떻게 설계했는가장윤진 PD : 캐릭터 획득을 위한 소환이 주요 BM이며, 게임 밸런스에 문제가 될 상품들은 현재로선 고려하지 않고 있다.- 글로벌 출시도 고려하고 있는가박 대표 : 글로벌 출시 계획은 있으나 출시 후 국내 서비스 안정화를 우선 목표로 두고있다. 후속 사업 일정에 관해서는 퍼블리셔인 웹젠과 지속 협의 중이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1-15
웹젠 '뮤 포켓 나이츠' 신규 장비 업데이트 웹젠(대표 김태영)은 14일 방치형RPG '뮤: 포켓 나이츠'에 올해 첫 업데이트를 실시한다.뮤 기사단의 전투력을 높일 수 있는 장비와 장신구 아이템에 신규 등급 3개가 추가되며 각 아이템은 일정 단계 이상 토벌 스테이지와 어비스던전에서 획득 가능하다. 던전 콘텐츠 악마의광장과 어비스던전 콘텐츠 상한이 각각 160단계와 110단계로 확장되고, 요정과 흑기사 전용 신규 코스튬도 추가된다.신규 상점 '만물상인 모모'도 추가된다. 만물상인 모모는 도감 제작 재료와 몬스터 정수를 구매할 수 있는 상점으로 4단계 스테이지 이상의 유저들이 이용 가능하다.만물상인 모모와 함께 랭킹 항목도 새롭게 선보인다. 기존 유저가 속한 서버의 랭킹 순위에 여러 서버가 포함된 '그룹 서버 랭킹'과 전체 서버를 대상으로 하는 '통합 서버 랭킹'이 추가된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1-14
성장둔화 정면 돌파하며 역량 '총동원' 모바일게임 시장은 장기적인 경기 침체와 이용 행태 변화라는 거대한 파도 앞에 직면했다. 이에따라 모바일게임 업체들은 단순히 덩치를 키우는 경쟁에서 벗어나 핵심 유저를 사로잡기 위해 수익구조 개편부터 인공지능(AI) 기술 활용까지 모든 수단을 총동원하게 될 전망이다.최근 발표된 각종 자료에 따르면 국민 게임 이용률 감소와 함께 모바일게임 이용 역시 감소세를 보였으나, 매출 규모는 비교적 견조했다는 평이다. 가볍게 게임을 즐기던 '라이트 유저'들이 OTT나 숏폼 영상으로 이탈하긴 했으나, 코어 유저들의 지출액은 여전히 높았기 때문이다.성장 둔화 국면에 접어들자 업체들은 단순 시장 확대를 넘어 판권(IP) 재해석과 장르 간 경계 허물기를 통해 활로를 모색해왔다. 동남아시아뿐만 아니라 서구권을 아우르는 전방위적 공세가 이어졌으며, 기술적 완성도를 높인 대작들이 시장의 판도를 주도했다.위기 속 과감한 도전 만이 살길지난해 역시 '라스트 워' 'WOS : 화이트아웃 서바이벌' 등 하이퍼 캐주얼 및 전략 장르의 외국 게임들이 매출 상위권을 점령한 시장 경쟁 구도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이로인해 MMORPG의 위세가 예전만 못하다고는 했지만, 그럼에도 주요 업체들의 대작들이 속속 출시되면서 새로운 충격을 가져다 줬다는 평이다.넥슨의 '마비노기 모바일'은 기존 MMORPG의 전투를 통한 경쟁 중심이 아닌 20년 넘게 서비스 해 온 원작 온라인게임의 낭만과 감성을 새롭게 구현하며 유저층으로부터 폭넓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는 평이다.MMORPG가 시장에서의 흥행 트렌드를 좌우해 왔지만, 과도한 비용 지출에 대한 피로감이 누적되기도 했다는 지적이다. 업체들은 이를 극복하기 위한 수익모델의 변화를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특히 게임 플레이를 통해 유료 재화를 수급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무소과금 유저들이 게임 내 경제 활동에 참여하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또 이 같은 회유책을 적극 펼친 신작들이 경쟁 구도를 뒤집는데 성공했다는 것이다.업체들은 유저 반감이 커진 확률형 아이템을 덜어내며 월정 비용을 지출하는 상품이나, 캐릭터 꾸미기와 같은 치장 아이템의 비중을 늘려왔다. 2026년에도 이 같은 수익모델의 변화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낭만'과 '기술력' 모두 갖춰야 흥행 가능지난해 역시 '마비노기 모바일' 'RF 온라인 넥스트' '아이온2' 등 기존 온라인게임의 IP를 활용한 작품들이 여전히 강세를 보였다. 또 한편으론 '뱀피르' '레전드 오브 이미르' '아키텍트 : 랜드 오브 엑자일' 등 새로운 IP의 흥행 사례도 이어졌다.2026년에는 이 같은 대작 포지셔닝의 MMORPG 신작이 존재감을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라이온하트스튜디오는 '오딘 : 발할라 라이징'에서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후속작 '오딘Q'를 연내 선보일 예정이다. 위메이드 역시 '미르5' '나이트크로우2' 등 앞서 큰 성공을 거둔 작품들의 차기작을 준비 중에 있다.스마일게이트의 '로스트아크 모바일'도 기대작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특히 그래픽 품질이나 연출 완성도, 엔진 성능 등의 상향 뿐만 아니라 아니라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이 어떤 영향을 가져다 줄 것인지도 주목되고 있다. NPC와 상호작용의 몰입감을 높이거나 유저의 플레이를 파악해 도움을 주는 비서 역할 등이 기대되고 있다.'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주춤했던 서브컬처 게임들의 역습지난해는 열풍이 완전히 지나간 줄만 알았던 방치형 '키우기' 게임이 돌연 시장을 강타하기도 했다. 넥슨의 '메이플 키우기'가 매출 순위 선두를 차지하면서 시장 경쟁 구도가 어느 한 장르에 치우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는 것이다.반면 서브컬처 게임은 점차 힘이 빠지는 흐름이 나타났다. 한때 MMORPG에 견주는 수익성을 자랑하며 시장의 한축을 차지하는 듯 했으나, 뒷심이 부족했다는 평이다.앞서 위메이드커넥트의 '로스트 소드'가 출시 50일 만에 누적 매출 1000만 달러(한화 약 133억원)를 벌어들이는 등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그러나 이후 등장한 서브컬처 게임들은 기존 인기작들을 뛰어넘기에는 다소 부족했다는 지적이다.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스타 세이비어' 등 장르적 차별화로 파이 싸움에 뛰어들며 주목을 받기도 했으나, 그동안 눈높이가 높아진 마니아들의 까다로운 취향을 만족시키기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는 것이다.2026년은 엔씨소프트 NHN 웹젠 등 업체들이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어비스디아' '테르비스' 등을 출시하며 서브컬처 팬심 공략에 나설 예정으로, 다시금 시장 경쟁이 고조될 전망이다. 여기에 넥슨이 중국 만쥬게임즈의 '아주르 프로밀리아' 국내 퍼블리싱을 맡아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으며, 넷마블의 '몬길 : 스타 다이브'에 대한 관심도 높은 편이다.넷마블은 지난해 'RF 온라인 넥스트' '뱀피르' 등 MMORPG뿐만 아니라 수집형 RPG인 '세븐나이츠 리버스'를 성공시키며 시장 흥행을 주도해왔다. 특히 스마트폰 초기의 히트작 '세븐나이츠'를 재탄생시킨 '세븐나이츠 리버스'를 통해 온라인게임 뿐만 아니라 모바일게임도 추억의 대상이 된다는 것을 보여줬다. 이제 2026년에는 '몬스터 길들이기' IP를 활용한 '몬길 : 스타다이브'를 선보이며 다시 한번 모바일게임 시대의 추억을 되살릴 수 있을지도 주목되는 부분이다.'몬길 : 스타 다이브'플랫폼 경계 허물며 글로벌 시장 공략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업체들의 고민 역시 계속되고 있다. 넷마블은 유명 애니메이션 IP를 활용한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을 이달 출시할 예정이다. 컴투스도 일본 애니메이션 IP 기반의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를 준비 중이고, NHN은 '최애의 아이' 기반 신작과 일본 스퀘어에닉스의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IP를 활용한 '디시디아 듀엘럼 파이널 판타지' 등 유명 IP를 활용한 신작들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업체들이 모바일게임 개발을 우선하고 있지만, 이제 스팀 등 PC 플랫폼 지원을 통한 글로벌 서비스는 거의 필수가 되고 있다. 또 콘솔까지 모두 지원하며 멀티 플랫폼 영역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으로도 예상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모바일이 아닌 PC와 콘솔에 무게 중심을 두고 개발에 나서는 사례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업계 전문가는 "유저와의 '심리적 거리'를 좁히는 큐레이션 경쟁 시대로 접어들었고, 확률형 아이템에 대한 유저들의 피로감을 진심으로 공감하며 대안을 제시하는 업체만이 생존할 수 있다"면서 "과거의 추억이나 인기 IP를 세련되게 재해석하거나, 플랫폼의 경계를 유연하게 넘나드는 개발 역량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1-08
[게임스톡] 게임주 연초부터 왜 이러나 '울쌍' 코스피와 코스닥이 엇갈린 가운데, 게임주가 전반적인 하락세에서 벗어나지 못했다.7일 게임주는 썸에이지 넥써쓰 두 개 종목을 제외하고 모두 하락세로 거래를 마쳤다. 상승세를 보인 두 종목 역시 각각 0.72%, 0.69% 상승으로 매우 적은 상승폭에 머물렀다.이날 게임주 하락률 1위는 크래프톤이었다. 전거래일 대비 6.45%(1만 6000원) 하락, 23만 2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하락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장 중 반등없이 그대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게임주 전반의 침체 속 4분기 실적 우려가 투자심리에 악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위메이드맥스는 전거래일 대비 3.82%(240원) 하락한 60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이 회사 주가에 영향을 미칠만한 특별한 이슈는 없었다. 개장 이후 갈수록 낙폭을 키우는 모습을 보였다.웹젠은 전거래일 대비 3.79%(490원) 오른 1만 24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회사 역시 장 중 낙폭을 확대하는 추세를 보였다. 이달 차기작 '드래곤소드' 출시를 앞두고 있지만, 게임주 전반의 침체 분위기를 거스르진 못했다.크래프톤을 제외한 코스피 종목에선 넷마블이 전거래일 대비 1.92%(950원) 떨어진 4만 8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회사 주가는 지난달 22일부터 하루 단위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성장 기대감과 시장 전반의 분위기 위축이 맞물리며 가격을 찾아가고 있다는 분석이다.엔씨소프트는 전거래일 대비 0.46%(1000원) 하락한 21만 4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개장 초반 잠시 오름세를 보였으나, 곧 내림세로 돌아섰다. 이날 '아이온2'의 누적 매출 1000억원 소식이 알려졌으나, 하락의 파고에서는 벗어나지 못했다.이 외에도 컴투스가 전거래일 대비 3.71%, 위메이드가 3.65%, 조이시티가 3.65% 등 대부분의 종목이 내림세로 이날 거래를 마쳤다.종목 전반의 내림세로 이날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은 등락률 76위(총 79개 부문, 3.42% 하락)를 기록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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