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UI 디자이너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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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인터페이스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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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인터페이스, UX·UI
인터페이스, UX·UI
대표게임
검은사막
검은사막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RPG, Simulation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RPG, Simulation
경력
무관
고용형태
계약직 (계약기간 : 1년)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모집인원
O명
지원현황통계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 01/06(화)

마감

2026-01-05 13:25 등록

2026-01-06 17:00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우대사항
  • 우대조건 국가유공자, 장애인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월차
  • 보상제도 우수사원 표창/포상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안정 지원 자녀 학자금 지원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통근버스 운행,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6-01-05(월)
마감일
2026-01-06(화)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심사 → 필기전형 → 1차면접 → 2차면접 → 3차면접(필요시) → 합격자 발표 경우에 따라 전형이 추가/변경될 수 있습니다.
제출서류
-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등 - 입사지원서에 본인의 키, 체중 등의 신체적 조건이나 출신 지역, 혼인 여부, 직계존비속 및 형제자매의 학력·직업·재산 등 직무 수행에 필요하지 않은 정보가 포함되지 않도록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기 항목이 포함될 경우 관련 법령에 근거하여 서류 전형 탈락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담당자
(채용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허진영
설립연도
2010년
사원수
1324 명
대표게임
검은사막
검은사막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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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사막' 앞세워 계단식 성장 기대 '검은사막 콘솔' 이후 7년 넘게 신작 공백을 겪은 펄어비스가 기대작 '붉은사막'을 앞세워 계단식 성장에 나설 계획이다. 이와 함께 기존 '검은사막'의 안정적 인기를 지속하고 차기작 개발에도 속도를 내는 등 업계 대표 중견업체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알릴 태세다.그간 펄어비스에 대한 평가에서다 빠지지 않는 대목은 신작 공백이었다. 2019년 8월 '검은사막 콘솔' 론칭 이후 7년 넘게 신작을 선보이지 못했다. 이 회사의 대표 작품인 '검은사막' 시리즈가 견조한 인기를 유지했으나, '올드 보이' 게임이란 한계를 뛰어넘기엔 힘겨웠다.그럼에도 이 회사는 항상 업계 안팎의 높은 관심을 받아 왔다. 차기작 '붉은사막'이 글로벌 흥행 기대작으로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다. 2019년 첫 공개와 동시에 글로벌 흥행 기대작이란 평을 받아왔다. 이후 해외 게임쇼에서도 존재감을 알리며 흥행 기대감은 갈수록 높아졌다.'붉은사막'실제로 주가 역시 이 작품 관련 이슈로 요동쳤다. 신작 출시 우려가 불거지자 급락했고, 이후 다시 기대감이 고조되자 주가가 오르는 모습을 보였다. 이러한 가운데 올 3월 20일로 작품 출시 일자가 박히고, 시기가 임박함에 따라 기대감이 고조되는 상황이다.업계는 이 작품의 대흥행을 예상하고 있다. 앞서 일각에서는 뛰어난 작품성에도 패키지 게임이라는 장르 특성 상 매출이 적을 것으로 우려했다. 하지만 국내 업체들의 패키지 게임들이 연이어 대박을 터트리며 기대감이 더욱 고조됐다.회사측에서도 '붉은사막'과 관련해 국내 업체들이 출시한 패키지 게임 중 가장 높은 성과를 기대하는 눈치다. 더욱이 이 회사는 그간 서구권에서 높은 인지도를 얻은 만큼 출시 이후 보다 쉽게 유저층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란 평가다.'검은사막'이러한 가운데 기존 대표 작품인 '검은사막'의 견조한 인기도 지속한다. 실제로 지난해 3분기 '검은사막' 인기에 힘입어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4분기 중 새 클레스를 선보였는데 ,유저들의 높은 반향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붉은사막'의 흥행에 '검은사막'의 견조한 인기가 더해지고 있는 것이다.여기에 '붉은사막' 이후에 선보일 '도깨비'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이 작품 역시 한국을 소재로한 독특한 게임성이 큰 화제를 모았다. 일각에서는 '붉은사막'만큼 출시가 미뤄질 수 있다고 우려했으나, 개발을 병행해 온 만큼 크게 미뤄지진 않을 것이란 게 업계의 관측이다.최근 1년간 펄어비스 주가 변동 현황시장에서는 '붉은사막'이 흥행에 성공하며 2026년 펄어비스의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내다봤다. 올해는 연간실적으로 매출 6699억원, 영업이익 1879억원이 예상되고 있다. 이는 전년(예상치) 대비 매출은 무려 91.7%,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이 기대되는 수치다. 단순히 작품 출시 후 끝이 아니라 DLC 판매 등 사후관리를 통해 작품의 높은 매출이 계속해서 반영될 전망이다.증권가에서도 앞서부터 '붉은사막'을 앞세운 펄어비스의 2026년 약진을 전망했다. 일부 증권사에선 4만 8000원을 목표주가로 제시하고 있다. '붉은사막' 출시가 가시화될 경우 시장 기대감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펄어비스의 한 관계자는 "'붉은사막' 출시전까지 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힘을 기울일 예정" 이라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1-09
'변방서 주류로' 글로벌 시험대에 오르다 게임업계가 모바일ㆍPC온라인게임과 더불어 콘솔 영역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수년 간 콘솔 플랫폼에서의 성공 가능성을 타진해 왔다면, 2026년은 글로벌 시장 안착을 위한 도전을 본격화하는 한해가 될 전망이다.그동안 주요 업체들은 모바일게임 개발에 주력해 왔으나 시장 포화 및 경쟁 과열을 비롯해 업계 안팎의 요인들로 인해 역성장의 위기 등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돌파구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PC와 콘솔 플랫폼 공략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지난해 넥슨은 '퍼스트 버서커 : 카잔'을 론칭하며 콘솔 패키지 시장을 향한 도전의 길을 걸어왔다. 또 엔씨소프트도 '쓰론 앤 리버티(TL)'의 서비스를 콘솔로 확대하며 온라인게임과의 플랫폼 경계를 허무는 시도를 꾸준히 해왔다.특히 '카잔'은 '던전앤파이터' 세계관을 활용한 하드코어 액션 게임으로 큰 주목을 받기도 했다. 그간 온라인게임 판권(IP)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게임 개발에 주력해 왔다면, 이제 콘솔을 타깃으로 한 보다 다양한 성공전략을 펼쳐나갈 수 있게 된 것이다.이 가운데 넷마블의 '일곱 개의 대죄 : 오리진'은 모바일게임의 성공을 발판 삼아 PC와 콘솔로 영역을 확장하는 대표적 사례가 됐다. 이 작품은 만화 및 애니메이션 IP를 활용한 오픈월드 액션 RPG로, 이달 PC와 더불어 플레이스테이션(PS)5로 발매되며 새해 첫 콘솔 타깃의 게임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아크 레이더스'패키지 판매의 수익성 우려도 극복네오위즈는 'P의 거짓'의 과거를 다룬 프리퀄 콘텐츠(DLC) 'P의 거짓 : 서곡'을 깜짝 출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통해 본편을 포함해 전 세계 누적 판매량 300만장 달성에 이어, 국내외 어워즈 수상으로 상업적 성공과 평단의 호평을 동시에 거머쥐었다.패키지 방식의 콘솔 게임은 하나의 작품으로 완결성을 갖기 때문에 온라인 및 모바일 게임의 라이브 서비스와 비교하면, 장기적인 수익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그러나 'P의 거짓 : 서곡'은 추가 콘텐츠를 통한 본편의 인기 재점화 사례를 보여줬다.특히 지난 해 넥슨이 선보인 PC와 콘솔 멀티 플랫폼 게임인 '아크 레이더스'가 예상 밖의 폭발적인 흥행세를 보이며 이목을 끌었다. 유료 패키지 방식을 채택했음에도 한달여 만에 700만장이 넘는 판매량을 올리는 성과를 거두며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콘솔 플랫폼을 타깃으로 한 게임들은 상대적으로 대규모 라이브 서비스 측면에서 다소 미진한 모습을 보여왔다. 때문에 다른 유저들과 멀티 플레이의 익스트랙션 슈터 게임인 '아크 레이더스'의 성과는 이례적이라는 평이다.이는 그동안 온라인게임을 통해 라이브 서비스 경험을 쌓아온 국내 업체들에게도 긍정적인 신호로도 비춰지고 있다. 이 같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콘솔 플랫폼에서의 역량을 발휘해야 할 시기를 맞이하게 됐다는 것이다.'붉은사막''붉은사막' 등 글로벌 기대작 출격 임박앞서 'P의 거짓' '스텔라 블레이드' '퍼스트 버서커 : 카잔' 등 매년 주요 업체들의 굵직한 콘솔 게임이 등장하며 기대감을 더해왔다. 2026년에는 펄어비스의 '붉은사막' 출시에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붉은사막'은 3월 19일 발매를 확정짓는 등 사실상의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글로벌 게임쇼 등의 시연으로 차세대 자체 엔진인 '블랙스페이스 엔진'을 기반으로 구현된 비주얼 품질과 물리 효과가 주목을 받았고, 기술력을 인정 받아왔다.또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에서 '2026년 PS5로 출시될 최고의 기대작' 중 하나로 '붉은사막'을 선정하기도 했다. 글로벌 AAA급 대작들과 함께 거론되며 위상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에 부응하는 작품을 내놓을 것인지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도 온라인게임 뿐만 아니라 콘솔 시장에서도 큰 성공을 거둔 가운데, 차기작 'PUBG : 블랙 버짓'의 향배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알파 테스트에서 호평을 받으면서 2026년 기대작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또 인생 시뮬레이션 게임 '인조이(inZOI)'의 콘솔 버전 발매를 기다리는 이들도 적지 않다. 이 회사는 올 상반기 중 PS5 버전 출시를 예고한 바 있다.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 출시 1주일 만에 판매량 100만장을 넘기며 스팀 판매 1위를 기록하는 등 시장에서 반향을 불러일으킨 작품인 만큼 콘솔 플랫폼에서의 파급력이 클 것으로 보인다.성공 경험 쌓고, 처음부터 콘솔 시장 정조준이밖에 개발 일정을 가늠하긴 어렵지만, 지난해 테스트를 진행한 넥슨의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도 주목할 만하다. '마비노기 영웅전'을 기반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이 작품은 PC뿐만 아니라 콘솔 플랫폼까지 겨냥하고 있어, 앞으로의 개발 진척 상황을 지켜봐야 할 전망이다.국내 업체들은 뛰어난 라이브 서비스 역량을 보유했음에도 불구하고, 패키지 게임의 단발성 수익 구조로 인해 콘솔 시장에 적극적으로 도전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그러나 넥슨의 '아크 레이더스'가 이 같은 약점을 극복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고, 네오위즈가 'P의 거짓 : 서곡'을 통해 추가 다운로드 콘텐츠 판매 전략까지 성공시키는 등 새로운 가능성을 증명했다는 평이다.때문에 이제 업체들이 단순 플랫폼 이식을 넘어, 기획 단계부터 콘솔 유저의 입맛에 맞춘 게임을 고민하고 이를 상업적으로도 성공으로 연결하는 시도를 꾸준히 전개할 것으로 보여진다. 따라서 올해는 '글로벌 스탠더드'를 내재화하며 역량을 키워 나가는 한해가 될 가능성이 없지 않다.업계 전문가는 "모바일 시장의 수요 정체가 가져온 위기는 되레 PC와 콘솔이라는 더 큰 바다로 나아가는 강력한 엔진이 되고 있다"면서 "2026년은 그 항해의 결실을 확증하는 시기가 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1-09
시프트업, 시가총액 2조원대 '붕괴' 지난해 2월 4조 1390억원을 기록했던 시프트업의 몸 값이 1년도 안돼 1조원대로 쪼그라들었다.8일 시프트업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0.58% 하락한 3만 400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오전 중 3만 3000원(전거래일 대비 3.5% 하락)까지 떨어지며 하루 만에 52주 최저가를 경신했다.이날 하락세로 인해 이 회사 시가총액은 장 중 2조원대가 붕괴, 1조 9693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2월 4조 1390억원(주가 7만 200원 기준)에서 1년도 안돼 2조 1697억원이 증발한 것이다.이 회사는 한때 넷마블 엔씨소프트와 게임주 시가총액 2위 다툼을 벌였다. 하지만 지속적인 약세로 4위는커녕 코스닥 상장사인 펄어비스에도 추월 당한지 오래다. 이후로도 분위기가 이어지며 카카오게임즈와 5위 다툼을 앞두게 된 상황이다.증권가에선 이미 이 회사의 2026년 부진을 예상한 상황이다. 현재 몸 값이 저점이 아니라, 추가적인 하락 우려가 크다는 것이다. 지난해부터 게임주 전반의 침체가 이어졌지만 이 회사의 부진은 유독 두드러졌다는 평가다. 영업손실을 거듭하는 등 회사 실적이 급격히 악화됐다면 이해할 수 있지만 지난해 2분기 역대 최대 실적, 3분기 분기 최대 실적 등을 거뒀다.하지만 이러한 성적에도 당초 높았던 몸 값을 유지하기에는 부족함이 있었다는 평가다. 뿐만 아니라 신작 공백으로 시장의 관심을 모을 특별한 모멘텀도 없다. 여기에 주주가치 제고와 환원에도 사실상 손을 놓고 있어 주가와 시가총액이 그야말로 수직 낙하한 모습이다.최근 1년간 시프트업 주가변동 현황 일부시장에서는 시프트업의 부진이 지속될 경우 개별종목을 넘어 게임주 전체에 피해를 줄 수 있다고 우려했다. 게임 상장사 전반이 몸 값을 뻥튀기하는 업종, 주주가치 제고와 환원에 전혀 신경 쓰지 않는 업종 등으로 인식될 수 있다는 것이다.다만 이 중 주주가치 제고 등은 이 회사에만 국한된 것이다. 코스피에 상장한 게임업체 중 현금배당, 또는 관련 계획을 발표하지 않은 업체는 이 회사뿐이다. 이 회사보다 영업이익이 훨씬 낮은 코스닥 상장사 티쓰리도 지난해 창사이래 첫 분기배당을 진행하는 등 주주가치 제고에 힘쓰고 있다.아울러 이 회사가 코스피 상장사인만큼 게임주 전반의 분위기를 살피는 지표로 활용될 수 있는데, 투자심리를 위축시킬 수 있다는 지적이다.시장의 한 관계자는 "한때 게임주 시총 2위 다툼을 벌였던 시프트업이 이제는 5위 유지도 장담할 수 없게 됐다"고 말했다.한편, 이 회사는 최근 자사 전 직원에 대해 새해맞이 격려금 500만원과 애플워치, 에어팟 맥스 등을 선물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1-08
펄어비스 ‘붉은사막’ 지포스 나우에도 출시 펄어비스(대표 허진영)는 7일 차기작 '붉은사막'을 지포스 나우에도 출시한다고 밝혔다.이같은 출시계획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를 통해 공개됐다. 행사에 참가한 엔비디아는 지포스 나우 클라우드 게임 라인업 확대의 일환으로 '붉은사막'을 소개했다.작품이 출시되는 지포스 나우는 고사양 게임을 기기나 성능의 제약을 받지 않으면서도, 별도의 설치 과정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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