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T ARK] 게임 데이터엔지니어 담당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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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doop, Spark, Kafka, 데이터엔지니어, zeppelin, airflow, ,.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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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LOST ARK, LOST ARK 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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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RP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RPG
경력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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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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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14:26 등록

2026-01-02 14:26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우대사항
  • 우대조건 국가유공자, 장애인, 취업보호대상자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퇴직연금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장기근속자 포상,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 생활안정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통근버스 운행,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 교육·여가 지원 사내 동호회 운영, 인포멀지원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1-02(금)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심사 - 1차 면접(실무) - 2차 면접(임원) - 합격발표 및 처우협의 - 정식입사
제출서류
온라인 입사지원서, 경력기술서, 포트폴리오
담당자
채용담당자(인사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성준호
설립연도
2011년
사원수
800 명
대표게임
LOST ARK, LOST ARK Mobile
LOST ARK, LOST ARK Mobile
기업형태
비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게임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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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아크' PC방 이용시간 나홀로 '상승세' '로스트아크'스마일게이트가 지난 연말연시 '로스트아크'의 팬심을 뒤흔드는 굵직한 업데이트를 선보이면서 PC방에서 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스마일게이트RPG(대표 지원길)의 온라인게임 '로스트아크' 1월 2주(1월5일~1월11일) PC방 이용시간은 전주 대비 7.8% 증가한 42만 627시간에 달했다.이 작품은 이를 통해 PC방 점유율 2.57%를 차지, 변동 없이 점유율 순위 11위를 유지했다. 최근 레이드 '고룡의 마녀 세르카' 등 콘텐츠 업데이트를 선보이면서 유저들의 관심이 집중된 것으로 분석됐다.이 작품은 앞서 7년여 간 이끌어 온 1부 스토리의 대단원을 선보이며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특히 2년여 만에 금강선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CO)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소통에 나선 것도 화제 몰이로 이어졌다.앞서 연말연시 증가했던 PC방 이용시간이 연휴 효과가 끝나면서 대부분 작품들이 감소세로 돌아섰다. 특히 상위 30위권 작품 가운데 '로스트아크'와 '발로란트(0.6% 증가)'를 제외하면 모두 전주 대비 이용시간이 감소했다.당분간 '로스트아크'의 상승세는 계속될 전망이란 게 PC방 안팎의 분석이다. 이 회사가 스토리 1부를 마무리한 이후 새로운 전개에 대한 분위기를 띄우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던전앤파이터'가 PC방 이용시간 42만 784시간으로, 점유율 순위 10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로스트아크'와 비교해 100시간 정도의 차이로 우위를 점하고 있는 수준이다. 사실상 두 작품 간의 격차가 없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점에서 점유율 톱10진입을 위한 순위 경쟁 또한 치열해 질 전망이다.엔미디어플랫폼의 '더 로그' 리포트 화면 일부.[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1-13
스마일게이트 '로스트아크' 가수 효린 참여한 OST 발매 스마일게이트(대표 성준호)는 9일 MMORPG '로스트아크'의 OST 앨범 'Dear Friends'를 국내외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가수 효린이 참여했다.앨범의 제목이자 타이틀곡인 'Dear Friends'는 이날 정오부터 ▲멜론 ▲플로 ▲지니 ▲바이브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유튜브 뮤직 등 국내외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Dear Friends'는 지난해 12월에 업데이트된 카제로스와의 최후의 결전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에피소드 '심연의 끝을 마주한 자'에 처음 등장한 곡으로, '로스트아크' 1부 여정의 마침표를 표현한다.스마일게이트는 이번 앨범의 정식 발매에 로스트아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Dear Friends'의 원곡과 영문 버전, 반주 버전인 'Inst' 음원을 순차 공개했다. 또 'Dear Friends' 음원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 전액을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할 예정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1-09
성장둔화 정면 돌파하며 역량 '총동원' 모바일게임 시장은 장기적인 경기 침체와 이용 행태 변화라는 거대한 파도 앞에 직면했다. 이에따라 모바일게임 업체들은 단순히 덩치를 키우는 경쟁에서 벗어나 핵심 유저를 사로잡기 위해 수익구조 개편부터 인공지능(AI) 기술 활용까지 모든 수단을 총동원하게 될 전망이다.최근 발표된 각종 자료에 따르면 국민 게임 이용률 감소와 함께 모바일게임 이용 역시 감소세를 보였으나, 매출 규모는 비교적 견조했다는 평이다. 가볍게 게임을 즐기던 '라이트 유저'들이 OTT나 숏폼 영상으로 이탈하긴 했으나, 코어 유저들의 지출액은 여전히 높았기 때문이다.성장 둔화 국면에 접어들자 업체들은 단순 시장 확대를 넘어 판권(IP) 재해석과 장르 간 경계 허물기를 통해 활로를 모색해왔다. 동남아시아뿐만 아니라 서구권을 아우르는 전방위적 공세가 이어졌으며, 기술적 완성도를 높인 대작들이 시장의 판도를 주도했다.위기 속 과감한 도전 만이 살길지난해 역시 '라스트 워' 'WOS : 화이트아웃 서바이벌' 등 하이퍼 캐주얼 및 전략 장르의 외국 게임들이 매출 상위권을 점령한 시장 경쟁 구도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이로인해 MMORPG의 위세가 예전만 못하다고는 했지만, 그럼에도 주요 업체들의 대작들이 속속 출시되면서 새로운 충격을 가져다 줬다는 평이다.넥슨의 '마비노기 모바일'은 기존 MMORPG의 전투를 통한 경쟁 중심이 아닌 20년 넘게 서비스 해 온 원작 온라인게임의 낭만과 감성을 새롭게 구현하며 유저층으로부터 폭넓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는 평이다.MMORPG가 시장에서의 흥행 트렌드를 좌우해 왔지만, 과도한 비용 지출에 대한 피로감이 누적되기도 했다는 지적이다. 업체들은 이를 극복하기 위한 수익모델의 변화를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특히 게임 플레이를 통해 유료 재화를 수급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무소과금 유저들이 게임 내 경제 활동에 참여하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또 이 같은 회유책을 적극 펼친 신작들이 경쟁 구도를 뒤집는데 성공했다는 것이다.업체들은 유저 반감이 커진 확률형 아이템을 덜어내며 월정 비용을 지출하는 상품이나, 캐릭터 꾸미기와 같은 치장 아이템의 비중을 늘려왔다. 2026년에도 이 같은 수익모델의 변화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낭만'과 '기술력' 모두 갖춰야 흥행 가능지난해 역시 '마비노기 모바일' 'RF 온라인 넥스트' '아이온2' 등 기존 온라인게임의 IP를 활용한 작품들이 여전히 강세를 보였다. 또 한편으론 '뱀피르' '레전드 오브 이미르' '아키텍트 : 랜드 오브 엑자일' 등 새로운 IP의 흥행 사례도 이어졌다.2026년에는 이 같은 대작 포지셔닝의 MMORPG 신작이 존재감을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라이온하트스튜디오는 '오딘 : 발할라 라이징'에서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후속작 '오딘Q'를 연내 선보일 예정이다. 위메이드 역시 '미르5' '나이트크로우2' 등 앞서 큰 성공을 거둔 작품들의 차기작을 준비 중에 있다.스마일게이트의 '로스트아크 모바일'도 기대작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특히 그래픽 품질이나 연출 완성도, 엔진 성능 등의 상향 뿐만 아니라 아니라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이 어떤 영향을 가져다 줄 것인지도 주목되고 있다. NPC와 상호작용의 몰입감을 높이거나 유저의 플레이를 파악해 도움을 주는 비서 역할 등이 기대되고 있다.'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주춤했던 서브컬처 게임들의 역습지난해는 열풍이 완전히 지나간 줄만 알았던 방치형 '키우기' 게임이 돌연 시장을 강타하기도 했다. 넥슨의 '메이플 키우기'가 매출 순위 선두를 차지하면서 시장 경쟁 구도가 어느 한 장르에 치우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는 것이다.반면 서브컬처 게임은 점차 힘이 빠지는 흐름이 나타났다. 한때 MMORPG에 견주는 수익성을 자랑하며 시장의 한축을 차지하는 듯 했으나, 뒷심이 부족했다는 평이다.앞서 위메이드커넥트의 '로스트 소드'가 출시 50일 만에 누적 매출 1000만 달러(한화 약 133억원)를 벌어들이는 등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그러나 이후 등장한 서브컬처 게임들은 기존 인기작들을 뛰어넘기에는 다소 부족했다는 지적이다.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스타 세이비어' 등 장르적 차별화로 파이 싸움에 뛰어들며 주목을 받기도 했으나, 그동안 눈높이가 높아진 마니아들의 까다로운 취향을 만족시키기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는 것이다.2026년은 엔씨소프트 NHN 웹젠 등 업체들이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어비스디아' '테르비스' 등을 출시하며 서브컬처 팬심 공략에 나설 예정으로, 다시금 시장 경쟁이 고조될 전망이다. 여기에 넥슨이 중국 만쥬게임즈의 '아주르 프로밀리아' 국내 퍼블리싱을 맡아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으며, 넷마블의 '몬길 : 스타 다이브'에 대한 관심도 높은 편이다.넷마블은 지난해 'RF 온라인 넥스트' '뱀피르' 등 MMORPG뿐만 아니라 수집형 RPG인 '세븐나이츠 리버스'를 성공시키며 시장 흥행을 주도해왔다. 특히 스마트폰 초기의 히트작 '세븐나이츠'를 재탄생시킨 '세븐나이츠 리버스'를 통해 온라인게임 뿐만 아니라 모바일게임도 추억의 대상이 된다는 것을 보여줬다. 이제 2026년에는 '몬스터 길들이기' IP를 활용한 '몬길 : 스타다이브'를 선보이며 다시 한번 모바일게임 시대의 추억을 되살릴 수 있을지도 주목되는 부분이다.'몬길 : 스타 다이브'플랫폼 경계 허물며 글로벌 시장 공략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업체들의 고민 역시 계속되고 있다. 넷마블은 유명 애니메이션 IP를 활용한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을 이달 출시할 예정이다. 컴투스도 일본 애니메이션 IP 기반의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를 준비 중이고, NHN은 '최애의 아이' 기반 신작과 일본 스퀘어에닉스의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IP를 활용한 '디시디아 듀엘럼 파이널 판타지' 등 유명 IP를 활용한 신작들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업체들이 모바일게임 개발을 우선하고 있지만, 이제 스팀 등 PC 플랫폼 지원을 통한 글로벌 서비스는 거의 필수가 되고 있다. 또 콘솔까지 모두 지원하며 멀티 플랫폼 영역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으로도 예상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모바일이 아닌 PC와 콘솔에 무게 중심을 두고 개발에 나서는 사례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업계 전문가는 "유저와의 '심리적 거리'를 좁히는 큐레이션 경쟁 시대로 접어들었고, 확률형 아이템에 대한 유저들의 피로감을 진심으로 공감하며 대안을 제시하는 업체만이 생존할 수 있다"면서 "과거의 추억이나 인기 IP를 세련되게 재해석하거나, 플랫폼의 경계를 유연하게 넘나드는 개발 역량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1-08
스마일게이트 '로스트아크' 신규 에피소드 업데이트 스마일게이트RPG(대표 지원길)는 24일 MMORPG '로스트아크'의 신규 에피소드 '심연의 끝을 마주한 자'를 업데이트했다.'심연의 끝을 마주하는 자'는 카제로스와 최후의 결전을 펼치며 로스트아크 1부 여정의 찬란한 마무리를 담아냈다. 빛이 인도한 여정의 끝을 위해 드디어 발동되는 '아크'와 아크로 인해 드러나는 비밀을 다루며, 아만과 카제로스를 중심으로 흥미로운 스토리가 펼쳐질 예정이다.이번 스토리의 주요 지역인 '압그룬테'는 심연의 군주 '카제로스'가 오래전 혼돈의 별 '페트라니아'에 도착해 처음 발을 내디딘 곳으로, 혼돈을 잠재우고 질서의 이름 아래 규칙을 다시 세운 곳이다. 또 일곱 개의 아크가 모두 모인 트리시온 역시 태초의 빛을 밝힐 준비를 마친 채 모험가들을 기다리고 있다.스마일게이트 RPG는 크리스마스와 신년을 맞아 핫타임 이벤트를 내년 1월 5일까지 진행한다. 모험가들은 핫타임 기간 동안 매일 1시간 접속할 때마다 해당 날짜에 맞는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보상으로는 '비상의 돌 각인 지정 키트 상자' '정련된 혼돈의 돌 선택 상자' '쿠르잔 전선 공명의 기운 회복 비약' '전설~희귀 카드 팩' 등 다양한 성장 재료를 지급한다.또 내년 1월 7일까지 '누군가 보낸 크리스마스 카드'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미션을 완료하면 누군가 준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일일 퀘스트로 이루어진 해당 이벤트는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하루에 한 개의 퀘스트만 완료할 수 있다. 최종 5일차 보상에는 '영웅 젬 선택 상자' '젬 가공 초기화권' '전설 카드 팩' '윈터 행운의 상자' 등이 포함됐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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