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 (계약직) 개발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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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QA·테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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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QA, 게임테스터, 콘솔, PC게임, 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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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프로젝트 ES, GD, EA (개발중)
프로젝트 ES, GD, EA (개발중)
게임분야
콘솔게임, 멀티플랫폼게임 Shooting
  • 디바이스: 콘솔게임, 멀티플랫폼게임
  • 장르: Shooting
경력
경력 3년 이상
고용형태
계약직 (계약기간 :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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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1 18:38 등록

2025-12-31 18:38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퇴직연금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편의 지원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5-12-31(수)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 전형 > (1차) 직군/팀 면접 + 리더 면접 > 과제 > (2차) 임원 면접(최종) > 최종합격
제출서류
이력서(경력사항 포함)(필수)/포트폴리오(선택)
담당자
채용담당자(경영관리실)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대훤
설립연도
2024년
사원수
140 명
대표게임
프로젝트 ES, GD, EA (개발중)
프로젝트 ES, GD, EA (개발중)
기업형태
비상장(중소기업(300명미만))
주요사업
게임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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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ES' 등 기대작 물량 공세 '자신감' 지난해 5개 신작을 통해 시장 공략에 집중했던 컴투스가, 올해 더욱 박차를 가하며 기업 중장기 성장을 도모한다. RPG · MMORPG 등 대작 라인업을 중심으로 큰 성과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지난해 게임업계에선 신작 공백현상이 심각했다. 각 업체들이 당초 출시키로 했던 작품들을 대거 연기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에서도 컴투스는 '갓앤데몬' '프로야구 라이징' '서머너즈 워: 러쉬' '미니언100' '더 스타라이트' 등 5개 작품을 선보이며 적극적인 게임시장 공략의지를 보였다.이같은 행보를 통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실적을 유지할 수 있었다. 이러한 컴투스가 올해 신작 공세에 더욱 박차를 가하며 주요 게임업체로서의 존재감을 한층 제고할 것으로 전망된다.이를 위해 이 회사는 상반기 중 '펩 히어로즈: 보물 줍줍단' 연내 '데스티니 차일드' 판권(IP) 활용작 '프로젝트ES' '프로젝트 메이든' 등 4개 작품을 선보인다. 이 외에도 출시일이 확정되진 않았지만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도 준비하고 있다.이중 가장 주목되는 것은 '프로젝트ES'다. 이 작품은 에이버튼에서 개발을 맡은 MMORPG다. 에이버튼의 개발력과 김대훤 대표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대작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서브컬처, 방치형 RPG 등 다양한 장르가 메이저로 떠올랐지만, 여전히 최고 대세는 MMORPG인 만큼 흥행 기대감이 크다는 평가다. 회사에서도 이 작품에 대해 트리플 A급 게임이라 소개하는 등 강한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도 벌써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작품은 유명 만화 '도원암귀'의 IP를 활용한 RPG로 컴투스가 직접 개발을 맡았다. 지난해 도쿄 게임쇼에 출품돼 현장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원작의 인지도가 높고, 작품성이 일부 검증된 만큼 기대감이 큰 상황이다.특히 이 회사와 관련해 주목되는 것은 애니메이션 IP를 새 성장 동력으로 삼았다는 것이다. 단순히 외부 IP 활용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일본 대형 출판사 코단샤 IP의 애니메이션 제작위원회에 참여하고, 다수 작품에 대한 게임화를 추진키로 한 것이다. 유명 IP의 활용여부는 게임 인기에 큰 영향을 미치는데, 여기에 컴투스가 주도적으로 나서는 만큼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낼 수도 있다는 평가다. 아울러 기존 캐시카우인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인기도 공고히 유지한다. 이를 위해 회사에선 '한일슈퍼매치'를 준비하는 등 e스포츠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공격적인 사업 행보를 통해 컴투스는 2026년 연간실적으로 매출 7513억원, 영업이익 273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예상치) 대비 매출은 5.3%, 영업이익은 무려 1만 3550% 개선이 기대되는 수치다. 지난해 4분기부터 실적 성장 기대감이 큰데, 올해 전반에 기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증권가에선 다소 보수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다. 지난 8일 목표주가로 3만 8000원이 제시된 것이다. 이는 같은 날 종가(3만 100원)대비 26% 상승여력이 있다는 것이다. 다만 올해 이 회사의 신작 흥행 가능성, 581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 행보 등을 감안하면 실제 상승여력은 더욱 클 수 있다는 평가다.컴투스의 한 관계자는 "검증된 글로벌 IP 신작으로 파이프라인과 시장 접점을 넓히는 동시에, 탄탄한 자체 IP의 확장과 서비스 고도화 등을 통해 중장기 성장 동력을 다각도로 키워가겠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1-14
컴투스, 신작 공세 통해 성장 모멘텀 강화 컴투스 '도원암귀: 크림즌 인페르노'.컴투스가 한 차원 높은 퀄리티에 의한 작품과 이를 통해 거둘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내년엔 반드시 재도약을 실현하겠다고 선언했다.컴투스(대표 남재관)는 11일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향후 사업계획과 차기작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 회사는 경쟁력 높은 대형 신작 출시와 글로벌 IP 확보, 인공지능(AI) 기반 개발 체계 혁신을 통해 중장기 성장 동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컴투스의 대표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는 지난 1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SWC) 2025' 월드 파이널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전세계 팬들의 변함없는 관심을 입증했다. 대규모 업데이트 '투머로우'를 진행해 기존 및 신규 이용자 모두를 위한 새롭게 변화된 게임성을 선보일 예정이다.업데이트를 통해 성장 로프를 효율화하고 보상 체계를 고도화해 휴면 유저의 복귀와 신규 유저의 정착률 제고를 위한 선순환 구조 형성이 기대된다. 특히 지난 월드 파이널 시상식에서 깜짝 공개된 예고 영상과 커뮤니티의 세부 업데이트 계획 안내 만으로도 큰 호응을 얻고 있어, 글로벌 흥행을 이어갈 전환점으로 기대되고 있다.지난 10년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또 다른 10년을 준비하는 장기 성장 전략 아래 유저들이 가치 있는 플레이 경험을 지속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컴투스프로야구'를 비롯한 야구 게임 라인업 역시 국내외 리그의 흥행과 강화된 게임성에 힘입어 흥행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정규 시즌에 이어 지난 포스트시즌까지 높은 성과를 기록했으며, 다양한 참여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지속해 상승세를 이끌어 갈 예정이다.이 중 '컴투스프로야구V'는 국내 야구 인기에 힘입은 트래픽 확장과 함께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 및 안정적인 라이브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내년에도 뛰어난 성적이 예측된다.일본 시장을 노리는 '프로야구라이징' 역시 일본 리그 교류전 베이스의 선수 출시 및 론칭 100일 기념 이벤트, 0.5주년 이벤트를 진행했다. 사무라이 재팬 에디션과 이벤트의 신규 추가 등 새 콘텐츠를 선보이는 등 내년 시즌 개막을 대비하는 중이다.컴투스는 지난 3분기 대작 MMORPG '더 스타라이트' 등의 신작을 출시했으나, 신작들의 초반 성과가 기대에 못 미치지 못한 부분들이 일부 있었다. 이에따라 시장과 이용자들의 요구를 보다 정교하게 분석하고, 신규 출시작의 완성도와 서비스 품질을 최우선적으로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지난 9월 '도쿄게임쇼 2025'에서 최초 공개한 '도원암귀: 크림즌 인페르노'는 완성도 높은 시연 버전으로 글로벌 게임 팬들의 적잖은 반응을 일으켰다. 이 작품은 원작 애니메이션의 뛰어난 스토리와 개성 있는 캐릭터, 박진감 넘치는 전투 구현으로 출시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김대훤 대표가 이끄는 에이버튼의 대형 MMORPG '프로젝트 ES(가칭)'과 '데스티니 차일드' 기반 게임 등 경쟁력을 갖춘 신작 라인업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확대할 예정이다.이를위해 글로벌 IP 포트폴리오에 대한 고도화 작업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컴투스는 최근 일본 코단샤 제작위원회 참여를 공식 발표했으며, 다수의 일본 IP 게임화를 전제로 한 제작 위원회 참여 사례로는 국내 게임사 최초다.또 일본 IP 홀더와의 파트너십과 네트워크 경쟁력을 입증했으며 향후 글로벌 퍼블리싱 역량 강화, IP 포트폴리오 확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컴투스는 "2026년에는 다양한 신작 출시, AI 기반의 개발 및 사업 구조 최적화, 글로벌 퍼블리싱 강화를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컴투스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자료=컴투스 IR.한편 컴투스는 지난 3분기 연결 기준 매출로 전년 동기 대비 7.4% 감소한 1601억원을 거뒀다.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가 지난해 10주년을 맞으며 높은 매출을 올린 기저효과가 발생했고, 신작들의 제한적 매출 반영 때문에 아쉬운 성과를 기록했다는 것이다.같은 기간 영업손실이 194억원 발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적자 전환했고, 당기 순손실 역시 145억원 발생했다. SWC 2025를 비롯해 야구 포스트 시즌과 맞물린 프로모션 증가로 마케팅비가 많이 발생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5-11-11
컴투스, 에이버튼에 전략적 투자 단행 컴투스(대표 이주환)는 22일 에이버튼(대표 김대훤)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고 대형 MMORPG 작품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 회사가 투자를 단행한 에이버튼은 김대훤 전 넥슨코리아 부사장이 설립한 회사다. MMORPG 대작 프로젝트를 준비 중에 있다. 이 회사는 해당 작품의 국내외 서비스를 담당하며 두 회사간 긴밀한 협력에 나선다.현재 컴투스는 차별화 경쟁력을 갖춘 게임들로 퍼블리싱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향후에도 다양한 퍼블리싱 게임 판권(IP)을 발굴해 사업 추진력을 높일 계획이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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