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기획자를 모집 합니다. (보충역 가능)

모집분야
게임기획
게임기획
키워드
모바일, UX·UI, 레벨, 퀘스트, 밸런스기획, 시스템기획, 유료화
모바일, UX·UI, 레벨, 퀘스트, 밸런스기획, 시스템기획, 유료화
대표게임
-
게임분야
모바일게임 RPG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RPG
경력
무관
고용형태
계약직 후 정규직 전환 검토 (계약기간 : 3개월)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대리
모집인원
O명
지원현황통계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5-12-31 10:14 등록

2026-01-12 10:51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우대사항
  • 우대조건 공모전 입상자, 영어가능자, 컴퓨터활용능력 우수자
    공모전 입상자, 영어가능자, 컴퓨터활용능력 우수자, 통계분석·리서치 능숙자
근무지역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5-12-31(수)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전형절차
서류심사 → 1차 면접(실무자) → 2차 면접(임원진)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담당자
인사담당(인사)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백창흠
설립연도
2008년
사원수
20 명
대표게임
-
-
기업형태
비상장(벤처기업)
주요사업
웹게임 및 모바일게임 개발, SNS사이트 개발
기업뉴스더보기
[X파일] ‘LoL’ 미니언 사거리 버그 10년만에 발견 '리그오브레전드'‘LoL’ 미니언 사거리 버그 10년만에 발견라이엇게임즈가 서비스 중인 ‘리그오브레전드(LoL)’의 블루 진영 대포 미니언의 사정거리가 더 길다는 버그가 발견돼 화제.최근 커뮤니티의 한 유저로부터 블루 진영의 대포 미니언 사거리가 레드 진영 대비 20이 길었다는 사실이 제보된 것. 회사 측의 사 결과, 서비스 초기 알파 버전 때부터 이 같은 버그가 유지됐던 것으로 파악됐다.‘LoL’은 블루와 레드 양 진영이 5대5로 대결하는 가운데 각 진영에서 다수의 미니언(NPC)들이 자동으로 진격해 전선을 형성하며 승부의 변수로 작용하게 된다. 그러나 어느 한쪽이 다소 유리하게 적용됨에 따라 만간 해당 내용을 수정해 실제 서비스 적용할 것으로 알려져.이로 인해 그간 블루 진영이 더 유리하다는 추측들이 어느 정도 사실이 됐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일각에선 10여년 간 몰랐던 사실이 이제야 발견됐다는 게 놀랍다고 한 마디.'라테일W'온라인 원작 ‘라테일W’ 3년만에 서비스 종료퍼니글루가 내달 31일 모바일게임 ‘라테일W’의 서비스를 종료한다.이 작품은 액토즈소프트의 온라인게임 ‘라테일’ 판권(IP)을 활용한 횡스크롤 MMORPG다. 2017년 출시됐으나 3년을 못 채우고 시장에서 철수하게 됐다.원작 ‘라테일’이 14주년을 맞는 장수 게임인 만큼 모바일화에 대한 기대감도 높았다는 것. 그러나 아쉬움으로 끝을 맺게 됐다는 반응이 잇따라.일각에선 이 같은 소식을 듣고 원작의 감성을 더 잘 살리는 방법이 있었을 것이라고 평하기도. 또 한편으론 그간 부한 서비스 역량을 느껴왔다는 지적이 제기되기도.부산 PC방서 묻지마 흉기난동최근 부산의 한 PC방에서 10대 여성이 매장을 방문한 이용객 2명과 종업원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피해자들은 가해자와 일면식도 없는 관계로 알려졌다.이 같은 소식이 알려지자 일부에서는 앞서 발생한 강서구 PC방 살인사건을 함께 언급하며 무서워서 PC방에 갈 수 있겠냐는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일부에서는 범죄의 원인을 게임에 돌리는 것 아니냐는 의견도 냈다.PC방 업계 한 관계자는 “가뜩이나 코로나19 때문에 이용객이 줄고 있는데 강력 사건까지 연이어 발생해 PC방이 혐오시설로 인식되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토로하기도.[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뉴스팀 tgon@tgdaily.co.kr] 2020-07-31 17:20:53
퍼니글루, 모바일 ‘귀혼:소탕RPG’ 출시 퍼니글루(대표 백창흠)는 7일 모바일 게임 ‘귀혼:소탕RPG’를 출시했다.이 작품은 온라인 게임 ‘귀혼’의 판권(IP)을 활용한 방치형 게임이다. 원작 특유의 재미를 모바일에 구현했으며 간편한 조작 등을 지원한다. 이 작품에선 고유 스킬과 진영별 버프 등을 활용해 전략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또 쉬운 관리만으로 캐릭터 육성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이 회사는 유저 전원을 대상으로 보석과 추가선물 등을 지급하고 있다.[더게임스 강인석 기자 kang12@thegames.co.kr] 2019-08-07 13:40:55
엠게임, `귀혼` IP 모바일 신작 글로벌 론칭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5일 모바일게임 ‘소울세이버:아이들RPG’를 한국과 중국을 제외한 전세계 142개국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선보였다.이 작품은 온라인게임 원작 ‘귀혼’의 동양적 귀신ㆍ마물과 무협을 소재를 코믹하게 활용한 방치형 게임. 정파, 사파, 마교 등의 영웅들이 절대 악의 존재인 양악평에 맞서는 이야기가 전개되며 조작을 최소화하고 캐릭터 육성의 재미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엠게임은 게임에 접속하지 않아도 성장할 수 있는 ‘자동 소탕 시스템’을 구현했다. 또 39개 영웅들의 고유한 스킬 및 진영별 버프(능력치 상승 효과)를 통해 전략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엠게임은 글로벌 서비스 안정화 이후 국내 시장에 론칭한다는 방침이다. 또 퍼니글루가 개발 중인 횡스크롤 방식의 MMORPG 모바일게임을 올 여름께 선보이는 등 ‘귀혼’ 판권(IP) 기반 라인업을 늘려갈 예정이다.[더게임스 이주환 기자 ejohn@thegames.co.kr] 2019-04-05 10:35:34
[초점] `열혈강호` IP 작품 너무 많다? 사진 =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열혈강호' '열혈강호M' '열혈강호 오리진'최근 라인게임즈가 ‘열혈강호’의 판권(IP)을 활용한 ‘열혈강호 오리진’의 비공개 테스트(CBT)를 실시하는 등 '열강' IP 작품들이 속속&등장하고 있다. 이에따라 동일한 IP에 대해 유저들이 피로감을 보이지 않겠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라인게임즈(대표 김민규)는 모바일 게임 ‘열형강호 오리진’의 CBT를 시작했다. 이 작품은 만화 ‘열혈강호’ IP를 활용한 작품이다. 특히 이미 모바일 시장에서 동일한 IP를 활용한 작품들이 다수 존재하고 있어, 이 작품이 어떠한 성과를 거둘지 이목을 끄는 상황이다.이 작품에 앞서 지난해 10월 룽투코리아는 MMORPG ‘열혈강호’를 출시했고, 올해 1월에는 넥슨이 액션 RPG ‘열혈강호 M’을 론칭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8월 퍼니글루가 엠게임과 ‘열혈강호 온라인’을 활용해 모바일 게임을 개발하는 사업협력을 체결하고 RPG ‘열혈강호W(가칭)’의 개발을 실시하고 있다.현재 개발 중인 작품을 포함해 동일 IP를 활용한 작품이 네 개에 달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각 작품 모두 RPGㆍMMORPG로 동일 장르를 택하고 있다. 이로 인해 ‘열강’ IP를 활용한 작품 간의 시장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또한 이를 통해 최근 CBT 중인 ‘열혈강호 오리진’의 경우에도 어느 정도의 성과를 거둘지는 두고봐야 할 것으로 업계는 관측하고 있다.전문가들은 동일 IP를 활용한 작품들이 누적될 경우 유저들의 피로도가 높아질 수 있고, 비슷한 유저층을 두고 동일 IP 활용작품들의 출혈경쟁이 펼쳐질 수도 있을 것으로 우려했다.그러나 이에 대해 반대의견도 있다. 동일 IP 작품들이&누적되도 출혈경쟁이 아닌, 유저 수요가 커질 수&있다는 것이다. 실제 ‘열혈강호M’의 경우 출시 당시 ‘열혈강호’가 존재했음에도 주요마켓 상위권의 매출을 차지하며, ‘열혈강호’ IP활용 작품들이 나란히 매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적도 있다.업계 한 관계자는 “현재 모바일 게임으로만 ‘열강’의 IP를&활용한 작품이 네 개나 된다”면서 “최근 대부분의 작품이 IP를 활용하고 있고 동일 IP를 활용하는 사례도 점차 증가하고 있어, 이같은 현상은 계속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 강인석 기자 kang12@thegames.co.kr] 2018-04-26 15: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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