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웹젠크레빅스 수시채용

사무공간
사옥전경
로비
모집분야
게임개발(클라이언트), 인터페이스 디자인, 원화, 애니메이션, 이펙트·FX
게임개발(클라이언트), 인터페이스 디자인, 원화, 애니메이션, 이펙트·FX
키워드
C++, UX·UI, 캐릭터원화, 도트, 캐릭터도트, 배경도트, 3DMax, 이펙트, Unreal, ux, ui, 도트디자인, 게임프로그래밍, TA, UI디자이너, 3D모델링, 도트애니메이션
C++, UX·UI, 캐릭터원화, 도트, 캐릭터도트, 배경도트, 3DMax, 이펙트, Unreal, ux, ui, 도트디자인, 게임프로그래밍, TA, UI디자이너, 3D모델링, 도트애니메이션
대표게임
R2M, 뮤아크엔젤, 뮤오리진, 뮤, 썬, R2, 샷온라인 등
R2M, 뮤아크엔젤, 뮤오리진, 뮤, 썬, R2, 샷온라인 등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RPG, Simulation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RPG, Simulation
경력
무관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주임/계장, 대리, 과장
모집인원
O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 12/31(수)

마감

2025-12-30 10:23 등록

2025-12-30 10:23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퇴직연금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장기근속자 포상,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안정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중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 교육·여가 지원 사내 동호회 운영, 교육비 지원, 자기계발비 지원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5-12-30(화)
마감일
2025-12-31(수)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실무면접 > 임원면접 > 최종합격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담당자
(인사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태영
설립연도
2000년
사원수
750 명
대표게임
R2M, 뮤아크엔젤, 뮤오리진, 뮤, 썬, R2, 샷온라인 등
R2M, 뮤아크엔젤, 뮤오리진, 뮤, 썬, R2, 샷온라인 등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온라인 게임 개발 및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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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오픈 월드 액션 RPG '드래곤소드' 론칭 웹젠(대표 김태영)은 21일 오후 2시부터 '드래곤소드'를 선보인다.이 작품은 카툰 렌더링 방식으로 구현된 오픈월드 액션 RPG다. 밝고 따뜻한 분위기의 그래픽과 쉬운 조작으로 대중성을 추구하고 있다.이와 함께 숙련도에 따라 캐릭터와 공격 방식을 조합해 끊임없는 콤보 액션을 즐길 수 있는 정교한 전투 시스템을 구현했다. 또 퍼즐과 전투가 혼합된 다양한 콘텐츠와 퀘스트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메인 스토리에 성우 풀 더빙을 적용해 세계관의 몰입감을 보여준다. 이밖에 모바일과 PC 모두 이용 가능한 크로스플랫폼을 지원한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1-21
웹젠 ‘드래곤소드’ 사전 다운로드 웹젠(대표 김태영)은 20일 '드래곤소드'의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했다.이번 사전 다운로드는 이날 오후 2시부터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작품 홈페이지 등에서 할 수 있다. 회사측은 사전 다운로드 지원에 대해 출시일 많은 접속자가 몰려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작품 서비스는 21일부터 이뤄진다. 이 작품은 오픈월드에서 펼쳐지는 콤보 액션 기반의 정교하고 화려한 전투가 특징이다.[더게임스데일리 신석호 기자 stone88@tgdaily.co.kr] 2026-01-20
새해 들어 외산 게임 강세 점차 심화 새해 들어 외국 게임들의 시장 독주가 더욱 심화되고 있다. 구글 플레이 매출 톱 10 가운데 2개작만 국산 게임일 뿐 나머지 8개작은 모두 외국 게임이었다.19일 구글 플레이 매출순위 톱 10에 이름을 올린 외국 게임은 총 8개작이다. 매출 2위 '라스트 워: 서바이벌'을 필두로 'WOS: 화이트 아웃 서바이벌' '라스트 Z: 서바이벌 슈터' 등이 이에 해당한다. 순위로 살펴보면 1위와 9위를 제외하곤 모두 외국 게임으로 채워졌다.지난달 구글 매출 톱 10 중 7개작이 외국 게임이었다. 이로 인해 외국 게임의 독주 우려가 커져 왔는데, 새해 들어 상황이 개선되기는커녕 더욱 심화되고 있다.업계는 이에 대해 강한 아쉬움을 나타내고 있다. 올해 각 업체들이 대대적인 신작 공세를 예고하면서 국산 게임 비중 확대가 예상됐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같은 기대는 가라앉고 말았다. 신작 공세 예고만 있었을 뿐 정작 출시된 새 작품은 눈에 띄지 않았다. 실제로 이달 선보인 기대작은 웹젠의 '드래곤소드(21일)' 한작품에 그쳤다. 이달 출시키로 한 넷마블의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3월로 론칭 시기가 미뤄졌다. 국산작들의 본격적인 출시 시기는 적어도 3월께나 돼야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이렇게 되자, 시장에선 외국게임의 독주가 당분간 지속되는 게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올해 국내 업체들의 라인업이 크게 강화되긴 했지만, 한국 시장 진출을 노리는 외국 게임 라인업도 과거와 다르게 더욱 탄탄해 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다 최근 국내 업체들은 신작을 출시하면서 모바일 게임으로만 내는 것이 아니라, 온라인-모바일 크로스 플랫폼으로 선보이고 있다는 점이다.이를 통해 자체 결제를 지원하고 있어 매출이 분산되는 구조로 바뀌고 있다. 실질적인 매출은 모르겠으나, 구글 매출 톱 10으로 찍히는 순위에서는 약세를 면키 힘든 시장지표로 바뀌고 있는 것이다. 이에따라 일각에서는 구글 매출 톱 10 등 앱 마켓에 따른 성적 평가서를 새롭게 작성해야 하는 게 아니냐는 지적도 없지 않다.이에 대해 다른 한편에선 내수시장 흐름을 지켜보기 위해선 없애기 보다는 그대로 존치할 필요성이 있다는 견해를 보이고 있다. 실제로 시장에서 신작의 흥행 여부를 가늠하는 지표로 가장 많이 활용되는 게 앱 마켓 매출 순위라는 것이다. 또한 앱 마켓 순위는 단순히 성적 순위를 보여주는 게 아니라, 그 자체로도 마케팅 효과가 크다는 지적이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불과 몇 년 년 전만 해도 구글 매출 톱 10에서 외국 게임 비중이 절반을 넘지 못했는데도 큰 우려의 소리가 쏟아져 나왔는데, 톱10 가운데 8개작이 외국게임이라고 한다면 완전 점령을 당했다고 해야 할 판"이라면서 "안타까운 사실은 국산 게임들이 갈수록 시장에서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라고 변화되고 있는 시장 트랜드를 설명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1-19
오픈월드 · 서브컬처 장르 앞세워 '재도약' MMORPG 분야에서 잔뼈가 굵은 웹젠이 올해 장르 확대를 본격화하고 있다. 새로운 장르 개척을 통해 매출 증대를 꾀하는 한편, 새로운 유저층을 확보, 기업의 장기 성장을 도모하겠다는 것이다. 웹젠은 '뮤' 판권(IP)으로 인지도가 높은 회사다. 그간 해당 판권(IP)을 활용한 작품들을 연이어 발표하며, 존재감을 보여왔다. 하지만 올해는 과거의 도식을 그대로 따라하지 않겠다는 태도다. 예컨대 오픈월드 액션 RPG, 서브컬처 등 장르 다양화를 통해 시장 확장을 꾀하겠다는 것이다.이 회사가 장르 다양화에 나서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하지만 라인업 기대감이 가장 큰 것은 단연 올해라 할 수 있다. 이 회사는 이달 21일 화제작 '드래곤소드' 출시에 나선다. 이 작품은 하운드 13에서 개발한 오픈월드 액션 RPG다. 이 작품은 지난 2024년 지스타를 통해 첫 공개가 이뤄졌고, 이와 동시에 회사의 핵심 기대작 중 하나로 떠올랐다. 올해 오픈월드 대작 게임들의 출시가 줄이어 예고돼 있지만, 액션을 무기 삼아 준수한 성과를 낼 것이란 기대감을 안겨주는 작품은 다름아닌 바로 '드래곤 소드'다.앞서 지스타 공개 당시 유저들의 반향을 일으킨 점, 한동안 다른 오픈월드 경쟁작 출시가 이뤄지지 않을 것이란 점도 긍정적이다. 연초에 출시되는 만큼 작품의 성과가 올 전반에 충분히 반영될 것으로 분석된다. 여기에 회사에서 PC 버전 자체 결제 시스템을 지원해 수익률이 더욱 높아질 수 있다는 기대감도 작용하고 있다. 자체 개발 서브컬처 게임 '테르비스'는 연내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이 작품 역시 지스타 데뷔를 통 국내 서브컬처 유저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심어줬다. 국내 뿐만 아니라 일본 코믹 마켓 등에 다년간 출품하면서 알려진 지명도가 벌써부터 관심으로 연결되고 있다. 서브컬처 장르가 주 장르로 부각된지 벌써 수년이 지난 만큼 준수한 성과가 기대된다. 이 외 작년 첫 공개한 서브컬처 게임 '게이트 오브 게이츠'가 늦어도 올 하반기엔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이들 외 아웃소싱을 통한 작품들의 수급 방안도 활발히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웹젠은 올해 시장 공세를 통해 약진을 이뤄내겠다는 각오다.서브컬처, 오픈월드 RPG로 새로운 유저층을 확보하고 이를 성장동력으로 삼겠다는 것이다. 또 장르 다양화를 통해 해외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이 회사의 강점으로 여겨지고 있는 MMORPG는 이에따라 내수용으로만 활용할 방침인 것으로 보여진다. 글로벌 시장에선 이미 비주류 장르로 전락했기 때문이다. 장르 영역을 넓힌 라인업에, 지난해 현업으로 복귀한 김병관 창업자의 리더십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업계에선 벌써부터 달라진 웹젠의 보폭에 시선을 집중하는 모습이다. 시장에선 웹젠이 적어도 올해 약진으로 돌아서는 쾌속 성과는 거둘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에따라 올 웹젠의 연간 실적은 매출 2151억원, 영업이익 484억원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전년(예상치) 대비 매출은 25.9%, 영업이익은 62% 개선된 수치다. 자체 결제 시스템 도입을 통해 게임업체들이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낸 점을 감안하면, 이같은 예상치를 크게 웃돌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증권사에선 목표주가를 평균 1만 7000원을 제시했다. 이는 15일 종가대비 37.2% 상승 여력이 있는 규모다. 다만 이 역시 실적과 마찬가지로 작품 성과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해선 곤란하다. 웹젠은 여전히 지난해 다소 아쉬운 성과로 인해 보수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웹젠의 한 관계자는 "2026년 오픈월드 액션RPG '드래곤소드'를 시작으로 다양한 신작 라인업을 구상 중"이라며 "외부 투자 및 자체 개발로 게임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해 시장 트렌드에 맞는 작품을 적재적소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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