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백엔드(컨트랙트) 개발

나이트크로우
미르4
판타스틱베이스볼
미르 트릴로지
미르 트릴로지
미르 트릴로지
미르의 전설2
미르의 전설3
로스트사가
모집분야
플랫폼 개발
플랫폼 개발
키워드
백엔드, 블록체인, Ethereum, Bitcoin, 컨트랙트
백엔드, 블록체인, Ethereum, Bitcoin, 컨트랙트
대표게임
나이트크로우, 미르4, 미르의 전설 2,3 등
나이트크로우, 미르4, 미르의 전설 2,3 등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RPG, Casual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RPG, Casual
경력
경력 5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대리, 과장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1/25(일)

지원하기

2025-12-26 11:17 등록

2025-12-29 17:12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장기근속자 포상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안정 지원 자녀 학자금 지원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11
시작일
2025-12-26(금)
마감일
2026-01-25(일)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실무면접 - 임원면접 - 최종합격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등
담당자
채용담당(비공개)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박관호
설립연도
2000년
사원수
700 명
대표게임
나이트크로우, 미르4, 미르의 전설 2,3 등
나이트크로우, 미르4, 미르의 전설 2,3 등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온라인,모바일 게임 개발 서비스
기업뉴스더보기
美 '스팀' 동시 접속자 4200만 돌파 ... 韓과 밀월 시대 '활짝' 밸브의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Steam)'의 최고 동시 접속자 수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에 따라 스팀을 향한 한국 게임업체들의 구애 움직임은 갈수록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스팀 DB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스팀의 일일 최고 동시 접속자 수는 4204만 2778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스팀 역사상 가장 많은 동시 접속자 수이며, 많은 팬들의 기대를 받는 주요 게임 출시 기간이 아니더라도 유저들의 접속량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지표라고 할 수 있다.특히 스팀의 일일 최고 동시 접속자 수는 지난 2023년 1월 처음으로 3300만명을 돌파했는데, 불과 3년 만에 무려 1000만명가량이 증가한 것이다.스팀의 성과는 접속자 수 뿐 아니라 실적 면에서도 그대로 나타나고 있다. 디지털 유통 플랫폼 로키가 지난해 10월 영국과 미국의 게임업체 임원 30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들의 게임 매출 75%가 스팀에서 나오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같은 응답은 스팀이 단순 글로벌 게임 놀이터가 아닌 세계 최대 게임 유통 플랫폼임을 다시한번 확인시켜 주는 것으로 볼 수 있겠다 할 것이다. 또 스팀의 이같은 성장세는 한국 주요 게임업체들이 역할도 컸다. 또한 게임 유통 플랫폼인 스팀에 한국 게임업체들이 적잖은 도움을 받기도 하는 등 상호 윈원하는 모습으로 시너지를 이룬 것으로도 풀이할 수 있겠다.실제로 크래프톤의 배틀로얄 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는 11일 기준 스팀 내 일일 최고 동시 접속자 수 72만 8820명을 기록하며 ▲FPS 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2'(약 140만명) ▲MOBA 게임 '도타2'(약 84만명) 등에 이어 전체 게임들 가운데 3위에 올라 활약하는 모습을 보였다.또 넥슨의 익스트랙션 슈터 게임 '아크 레이더스' 역시 같은 날 스팀 내 일일 최고 42만 2348명이 동시에 작품에 접속하며 전체 4위를 기록했다. 한국의 흥행작이 톱4 안에 두 작품이나 이름을 올리며 스팀의 성장세를 주도하고 있는 것이다.한편, 스팀 성장이 계속 이어짐에 따라, 글로벌 게임 시장을 노리는 한국 게임업체들의 러브콜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이미 지난해 ▲네오위즈 '셰이프 오브 드림즈' ▲크래프톤 '인조이' '미메시스' ▲넥슨 '퍼스트 버서커: 카잔' 등 각 회사의 핵심 작품들이 스팀을 통해 출시된 바 있으며, 이 중 3개작은 글로벌 판매량 100만장을 돌파하기도 했다.또 지난해 10월 열린 스팀의 신작 게임 행사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서는 ▲크래프톤 '마이 리틀 퍼피' ▲위메이드 '더 미드나잇 워커스' ▲컴투스홀딩스 '페이탈 클로' ▲라인게임즈 '엠버 앤 블레이드' ▲엑스엘게임즈 '더 큐브, 세이브 어스' 등이 출품돼 화제를 뿌리기도 했다.이에대해 업계의 한 관계자는 "글로벌 게임시장을 겨냥한다면 스팀을 활용할 전략을 상정하지 않을 수 없게 됐다"면서 " 스팀이 과거 온라인게임의 테스트베드 역할을 해 온 한국 게임시장과 비슷한 역할과 기능을 맡고 있는 셈"이라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1-13
위메이드 '미르 M : 모광쌍용' 中 론칭 위메이드(대표 박관호)는 13일 '미르M : 모광쌍용'을 중국에 선보였다.이 작품은 '미르의 전설2' 세계관과 핵심 재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MMORPG다. 원작의 상징성을 담은 주요 아이템을 비롯해 8방향 그리드 전투, 쿼터뷰 시점 등 요소를 그대로 계승해 중국 유저에게 익숙한 '미르' 판권(IP) 스타일의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미르의 전설2'는 중국에서 누적 유저 5억 명, 시장 점유율 65%(2004년), 동시접속자 80만 명(2005년)을 기록한 흥행작이다. 이 회사는 '미르M'을 통해 미르 IP의 정통성을 이어가면서, 중국 시장에 최적화된 콘텐츠로 차별화된 MMORPG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현지 유저 성향과 트렌드를 반영해 전투 시스템, 장비 성장 구조, 유저 인터페이스 및 경험(UI UX) 등 핵심 요소를 현지 기준에 맞춰 전면 재구성했다. 특히 유저 참여형 운영 모델 '미르 파트너스'를 도입키로 했다.파트너로 선정된 유저는 커뮤니티 활성화, 게임 홍보 및 콘텐츠 제작, 신규 이용자 유치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기여도 등 활동 성과에 따라 인센티브와 전용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지 게임 스트리머 '모즈'가 파트너로 합류한다.이 회사는 또 '와호장룡' '일대종사' 등 영화의 액션 지도를 맡았던 위안허핑 감독을 홍보 모델로 선정했으며, 감독의 예술적 시선을 담아 '미르M'의 액션과 무협 세계관을 깊이 있게 조명하는 영상도 공개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1-13
위메이드플레이 ‘위베베’ 뉴시즌 선봬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우상준)는 12일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에 뉴시즌을 선보였다.이번에 도입된 뉴시즌은 지난해 여름 아이스베어의 실험실을 통해 공개한 테스트 콘텐츠에 유저 의견을 반영한 것이다. 직관적 조작과 타격감을 위한 원색 디자인, 심볼형 블록, 유저 패턴을 학습한 특수 블록 등이 유저 제안을 통해 업데이트됐다.시네마 플레이도 선보였다. 퍼즐 진도에 따라 영화를 보듯 원작 '위 베어 베어스'의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1-12
'미르M' '미르 파트너스' 중국 '정조준' 위메이드가 13일 MMORPG '미르M: 모광쌍용(暮光??)'을 중국에 선보인다. 특히 유저 참여형 운영 모델인 '미르 파트너스' 도입을 통해 중국 내 커뮤니티를 활성화하는 등 '미르M'의 새 바람을 불러 일으키겠다는 계획이다.중국서 '미르'의 전설을 다시 쓴다 … 철저한 현지화로 시장공략위메이드의 '미르M'은 중국 시장에서 전설적인 성공을 거둔 위메이드의 핵심 IP '미르의 전설2'를 기반으로 개발한 PC 및 모바일 기반의 MMORPG다. 원작을 현대식으로 재해석해, 최신 게임 시스템을 더하며 새로운 작품으로 재탄생했다.이 회사의 '미르' 시리즈는 중국에서 장기간 인기를 끌며 국민 게임으로 여겨지고 있다. 대표작인 '미르의 전설2'는 중국 현지에서 누적 이용자 수 5억명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현지 서비스명인 '전기(?奇)'에서 본따 '전기류'라는 장르를 탄생시키기도 했다.지난 2020년 위메이드의 조사 결과, 중국에서 '미르' IP를 불법으로 활용한 모바일 게임이 7000개에 달하고 관련 사설 서버는 수만개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 불법 '미르' IP 게임들이 1년 간 벌어들이는 매출 규모가 9조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추정됐다.이러한 가운데 '미르' 시리즈의 정식 후속작인 '미르M'이 오는 13일 중국 땅을 밟을 시, 막강한 IP 파워를 바탕으로 큰 흥행이 예상된다.위메이드는 '미르M'의 성패를 가를 핵심 전략으로 철저한 현지화를 선택했다. 이 회사는 '미르M'의 개발 단계부터 중국 진출을 고려했을 정도로 오랜 시간 동안 심혈을 기울였으며, 중국 베이징에 약 70여명의 개발자들을 채용해 작품을 다듬었다.위메이드는 정식 출시에 앞서 여러 차례 사전 테스트를 진행하며 현지 이용자 반응을 면밀히 점검했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콘텐츠와 시스템 전반을 대폭 개선하며 중국 시장 환경에 최적화했다. '미르M'을 단순한 IP 활용작이 아닌, 사실상 신규 타이틀에 준하는 수준으로 전면 재정비한 것이다.'미르 파트너스'로 이용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미르' 를 꿈꾸다특히 위메이드는 '미르M'의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해 공식 파트너 프로그램인 '미르 파트너스' 를 도입해 이용자들의 참여를 활성화할 계획이다.'미르 파트너스'는 스트리머와 길드장, 하드코어 이용자 등 '미르M'에서 영향력 있는 이용자를 공식 파트너로 참여시키는 프로그램이다. 커뮤니티 활성화와 파생 콘텐츠 생산을 통해 이용자와 파트너, 그리고 게임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파트너로 선발된 이용자는 신규 이용자 유치, 게임 관련 콘텐츠 제작, 커뮤니티 활동 등에 참여하거나 게임 환경 개선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또 기여도와 활동 성과에 따라 인센티브와 파트너 전용 보상, 게임 정보 우선 제공 등 차별화된 혜택을 누릴 수 있다.'미르 파트너스'의 파트너는 활동 지표, 기여도, 커뮤니티 영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발된다. 개인뿐 아니라 팀 단위 참여도 가능하며, 이용자는 직접 팀을 만들거나 기존 팀에 초대받아 합류할 수 있다. 팀원들의 활동과 성장 성과는 팀 운영 점수에 반영된다.위메이드는 '미르 파트너스'를 통해 이용자가 중심이 되는 생태계를 구축하고, 장기적인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중국 출시를 앞둔 '미르M'이 현지 맞춤 전략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한편 위메이드는 '미르M'을 중국 시장 공략의 첫 단추로 삼아 현지 파트너십 확대와 연구개발 투자를 이어가는 등 고품질의 콘텐츠를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미르M'을 시작으로 현재 판호 발급이 완료된 '미르4'와 함께, 대작 MMORPG '나이트 크로우' 등 주요 타이틀의 중국 진출도 추진할 계획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1-12
불법/허위/과장/오류 신고
  • 본 정보는 ㈜위메이드에서 제공한 자료로 게임잡의 동의없이 무단전재 또는 재배포, 재가공할 수 없으며, 게재된 채용기업과 채용담당자의 정보는 구직활동 이외의 용도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게임잡은 ㈜위메이드에서 게재한 자료에 대한 오류와 사용자가 이를 신뢰하여 취한 조치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 ⓒ 게임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