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게임즈] 사운드 디자이너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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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사운드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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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사운드, 사운드프로듀서, 배경음악, OST, 효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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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RPG, Casual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RPG, Casual
경력
무관
고용형태
정규직, 계약직 후 정규직 전환 검토 (계약기간 : 협의 후 결정)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대리, 과장
모집인원
O명
지원현황통계
급여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5-12-24 17:02 등록

2025-12-24 17:02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우대사항
  • 우대조건 영어가능자, 일어가능자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편의 지원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5-12-24(수)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전형절차
서류심사 → 1차 면접(실무자) → 2차 면접(임원진)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등
담당자
인사담당자(경영지원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윤주호 안진홍
설립연도
2019년
사원수
40 명
대표게임
-
-
기업형태
비상장(중소기업(300명미만))
주요사업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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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F 2025] NHN '최애의 아이'와 '어비스디아'로 시선 집중 NHN이 유명 애니메이션 IP 활용작 '최애의 아이: 퍼즐 스타'와 액션 RPG '어비스디아' 등 서브컬쳐 2개작으로 AGF의 스타로 떠올랐다.NHN(대표 정우진)은 7일까지 열리는 서브컬처 축제 'AGF 2025'에서 2026년 상반기 출시 예정작을 앞세워 부스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최애의 아이: 퍼즐스타'는 일본 인기 TV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의 IP 기반으로 제작되는 첫 공식 게임이다. 애니메이션의 세계관을 반영한 간단하고 쉬운 매치3 퍼즐 게임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여진다.NHN의 '최애의 아이' 부스는 애니메이션을 현실 세계로 옮겨 놓은 듯한 화려한 감성으로 꾸며졌다. 국내 애니메이션 및 게임 팬들을 사로잡을 체험형 이벤트 중심의 콘텐츠가 제공된다.'최애의 아이' 부스에서는 ▲3매치 퍼즐게임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매치3 완성하기' ▲애니메이션 명장면의 이미지를 맞히는 '명장면 맞추기' ▲게임의 가챠 시스템을 가상 체험해 볼 수 있는 '최애 캐릭터 뽑기' 등의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프로그램을 완수할 때마다 리플렛에 스탬프를 찍을 수 있으며, 스탬프 카드를 모두 획득한 관람객은 부스에 준비된 가차 기계를 돌려 경품을 획득할 수 있다.또 스탬프 투어를 모두 마친 관람객은 부스 내 벽에 붙어 있는 캐릭터 카드팩을 하나 가져갈 수 있으며, 카드팩이 모두 소진되면 벽면의 게임 키 비주얼의 전체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NHN의 또다른 신작인 액션 RPG '어비스디아'는 링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판타지 세계관 배경의 작품이다. 정체 불명의 공간인 '어비스 슬릿'의 위협을 미소녀들과 조율사가 함께 해결해 나가는 스토리의 수집형 RPG다.'어비스디아'는 ▲개성 넘치는 고품질 미소녀 캐릭터 일러스트 ▲짜임새 있는 세계관 ▲입체적이며 흥미로운 각양 각색의 캐릭터 설정 ▲캐릭터별 아이덴티티를 확립해줄 전용 무기 ▲캐릭터 일러스트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캐릭터 모델링 ▲유기적으로 엮여 있는 캐릭터들간의 관계 등을 작품의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NHN의 '어비스디아' 부스는 음악 및 서브컬처 감성이 결합된 특별한 콘셉트로, 게임의 다양한 요소를 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세상을 조율한다"는 작품의 세계관이 반영돼 음악, 조율, 공명을 시각 및 청각으로 구현하기 위한 공연형 부스로 기획됐다.부스의 핵심 콘셉트는 '어비스디아 파장 속에서 우리가 만드는 하모니'이며, 부스 중심에 위치한 스테이지를 필두로 음악, 코스프레, 버튜버와 함께 종합 엔터테인먼트 무대가 조성됐다.NHN은 '어비스디아' 부스에서 ▲게임의 음악과 콘텐츠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디제잉 스테이지' ▲버튜버의 '어비스디아' OST 공연 ▲어비스 인베이더 랭킹대전(게임대전) ▲개발자 세션 등 총 4가지의 메인 프로그램을 무대에서 선보인다.또 ▲퀴즈 타임 ▲인기 코스어들과 함께하는 '어비스디아 캐릭터 팬사인회' 등을 비롯해 시간별로 다양한 콘텐츠 제공한다.특히 무대 사이드에서 게임대전에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게임 시연존을 마련해 관람객들이 작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5-12-05
NHN, 신작 앞세워 게임 사업 성장 비전 제시 NHN '어비스디아'. NHN이 서브컬처 게임 '어비스디아'를 비롯해 내년까지 총 10개작에 가까운 작품을 선보이며 게임사업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NHN(대표 정우진)은 13일 2025년도 1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정우진 NHN 대표는 지난 1월 신년사를 통해 올해 게임사업 비중을 30% 이상 성장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또 웹보드 게임 1위 경쟁력을 제고하는 한편, 다양한 신작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회사의 존재감을 확고히 심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NHN은 이를 위해 다양한 장르의 신작들을 편성해 놓고 있다. 이미 오픈 베타 출시된 '다키스트 데이즈'를 비롯해 총 6개작을 연내에 선보여 새 바람을 일으킨다는 방침이다.지난달 출시된 좀비 아포칼립스 게임 '다키스트 데이즈'는 서비스 첫 날 1만 4000여명의 최고 동시 접속자 수를 기록하는 등 순항을 거듭하고 있다. 출시 후 이용자들의 평균 플레이 타임 또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개발진은 다양한 유저 피드백을 작품에 반영해 나가고 있으며, 6월중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 이후 작품을 내놓을 계획이다.NHN의 출시 예정작으로는 ▲서브컬처 게임 '어비스디아' ▲유명 IP 활용작 '프로젝트STAR' ▲소셜 카지노 '페블시티' ▲유명 IP 기반 퍼즐 '프로젝트MM' ▲캐주얼 게임 'EMMA' 등이다.이 중 링게임즈에서 개발하고 NHN이 퍼블리싱하는 서브컬처 게임 '어비스디아'는 3분기 중 일본 시장에 먼저 선보일 예정이다. 출시 일정이 일부 순연되긴 했으나 사전예약을 순조롭게 진행 중에 있다.NHN '프로젝트STAR'.'프로젝트STAR'는 일본 종합 엔터테인먼트 업체 카도카와와 협업해, 유명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 IP를 활용해 완성한 3매치 퍼즐 게임이다. 이 작품을 개발한 NHN은 일본을 제외한 글로벌 국가의 퍼블리싱을 담당한다.'프로젝트STAR'는 뛰어난 IP의 파워와 NHN의 퍼즐게임 개발 노하우를 결합해 완성했다는 점에서 일본 현지에서 큰 바람을 불러 일으킬 전망이다. 올해 하반기 일본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이와 함께 NHN은 블록체인을 적용해 자체 개발한 소셜 카지노 게임 플랫폼 '페블' 역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것이다. 이 플랫폼은 웹보드 게임 신작 '페블 시티' 등 NHN의 웹보드 게임 역량을 집대성한 작품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이게 된다. 특히 글로벌 유저들을 모객하고, 소셜 카지노 게임의 본고장인 북미 시장을 타깃으로 담금질에 나설 방침이다.NHN의 일본 게임 자회사 NHN플레이아트에서도 올해와 내년의 출시 목표로 여러신규 타이틀을 개발 중이다. 이 회사는 늦어도 내년 중 ▲'도검난무' IP 활용작 '토파즈' ▲RPG '프로젝트G' ▲RPG '프로젝트 BA' 등 주요 타이틀들을 집중해 선보인다는 방침이다.NHN 플레이아트에서 서비스중인 '라인디즈니 츠무츠무'는 일본 서비스 11주년을 맞아 공격적인 비즈니스로 현지 앱스토어 매출 2위라는 호성적을 거두기도 했다.'요괴워치 뿌니뿌니'는 일본 현지의 인기 IP인 '홀로라이브'와의 협업을 통해 전년 동기, 전 분기 대비 모두 두 자릿수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기도 했다.자료=NHN IR.한편 NHN은 지난 1분기 매출로 전년 동기 대비 0.7% 감소한 6001억원을 거뒀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한 276억원을 기록했다. 당기 순손실 2억원이 발생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적자 폭은 그게 줄어들었다.사업 부문별로는 게임사업이 전년 동기 대비 1.9% 감소한 119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NHN의 사업 부문 가운데 결제 사업에 이은 전체 2위 규모의 매출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5-05-13
링게임즈, 글로벌 도약ㆍ지속성장 기반 마련 링게임즈가 서브컬처 게임 '어비스디아' 등의 신작을 앞세워 올해회사의 성장 기반을 확고히 구축한다.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링게임즈(대표 안진홍)는 올해 서브컬처 액션 RPG '어비스디아'와 글로벌 게임 판권(IP)을 기반으로 한 캐주얼 하이브리드 게임 '프로젝트 M(가칭)'을 잇따라 선보일 계획이다.이 회사는 일본에서 매출 톱10을 기록하며 큰 성공을 거둔 '킹스레이드'의 주요 개발진이 설립했다. 지난 2019년 출범 이후 개발에 전념해 온 끝에 올해 두 작품을 나란히 출시하며, 회사의 흑자를 실현하고 장기 성장의 기반까지 마련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어비스디아'는 고대 유물과 마도공학이 혼재된 세계관을 애니메이션 분위기로 그려낸 서브컬처 타깃의 액션 RPG다. NHN이 퍼블리싱을 맡았으며, 올 하반기 일본을 시작으로 글로벌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또 다른 신작 '프로젝트 M'은 일본의 인기 IP를 기반으로 한 캐주얼 하이브리드 게임이다. 최근 퍼블리셔 협상을 마무리 짓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 회사는 일본에서의 성과를 기반으로 중국, 대만 · 홍콩· 마카오 및 동남아시아 등으로의 진출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이미 여러 퍼블리셔들과 협상을 진행 중이며, 최근 경영진의 '타이페이 게임쇼(TGS)' 출장 역시 이 같은 전략과 무관하지 않다. 이에따라 올 하반기부터는 해외 퍼블리셔와의 협상 결과가 본격적으로 가시화될 전망이다.이 회사는 또 지속 가능한 성장을 목표로 개발 인력 확충도 병행 중이다. 현재 40명 규모의 개발진을 연말까지 55명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올 상반기 중에는 시리즈 A급 투자 유치(IR) 활동도 본격화한다. 안진홍 링게임즈 대표는 "전문가 컨설팅에 기반한 철저한 준비와 전담 TFT 운영으로 성과를 이뤄내겠다"고말했다.안 대표는 또 "긴 시간 한결 같은 열정으로 전념해 준 개발진의 노력이 상업적인 성과로 구현될 것"이라며 "아니메 캐릭터 중심의 액션 RPG 및 IP 기반 트렌디 게임 개발이라는 투 트랙 전략을 통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02-23
NHN "10개작 이상의 신작 게임으로 승부수 " NHN이 올해 게임사업에서 유의미한 성과를이끌어 내는 가 하면,주요 사업 부문에서 구" 효율화 노력을 통한 수익성 개선에도 힘쓸 계획이다.NHN(대표 정우진)은 14일 2024년도 연간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의 사업계획을 발표했다.NHN은 지난해 연간 매출로 전년 대비 8.2% 증가한 2" 4561억원을 거두며 회사의 연간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같은 기간 영업손실 326억원 및 당기 순손실 1852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적자전환, 적자 지속을 기록했지만 티메프 사태로 인한 미회수채권의 대손상각비가 반영된 일회성 비용 문제로 인한 것이었다. 일회성 비용을 제외할 경우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94% 증가한 108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NHN의 게임 사업은 지난해 전년 대비 3% 증가한 4598억원의 매출을 거뒀다. 웹보드 게임 '한게임 포커클래식'이 지난 4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45%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흥행가도를 달렸다.일본에서 서비스 중인 ▲라인디즈니츠무츠무 ▲요괴워치뿌니뿌니 ▲#컴파스: 전투섭리분석시스템 등의 작품은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성장하며, 회사의 게임 사업을 전면으로이끌었다. 특히 '컴파스'는 일본 유명 애니메이션 컬래버레이션, 서비스 8주년 오프라인 이벤트 등으로 호"세를 보이며 지난해 4분기 역대 최대 분기 매출 기록을 경신하기도 했다.NHN은 다양한 장르의 신작을 출시하며 포트폴리오를 더욱 넓히고, 올해 회사의 모태인 게임 사업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이 회사는 연내 ▲좀비 아포칼립스 '다키스트데이즈' ▲서브컬처 수집형 RPG '어비스디아' ▲소셜 카지노 '페블시티' ▲퍼즐 게임 '프로젝트 STAR' ▲퍼즐 게임 '프로젝트 MM' ▲캐주얼 게임 'EMMA' 등을 비'해 총 6개작의 신작 게임을 출시할 계획이다.기대작 '다키스트데이즈'는 25일부터 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진행하는 '스팀 넥스트 패스트'를 통해 최종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후 빠른 시일 내에 글로벌 론칭할 예정이다. 간편한 "작성이 강점인 모바일 버전과, 더욱 생생한 타격감을 느낄 수 있는 PC 버전을 동시에 출시해 국내 및 주요 타겟 국가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기를 기대하고 있다.신작 서브컬처 게임 '어비스디아'도 NHN이 기대하는 핵심 작품 중 하나다. 링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이 작품은 지난 1월 공식 커뮤니티를 오픈했으며, 2분기 중 일본에 정식 론칭을 앞두고 콘텐츠를 고도화하는 것에 주력하고 있다.이와 함께 소셜 카지노 게임 플랫폼 '페블'과, 신작 '페블 시티'를 통해 NHN의 웹보드 게임 역량을 10분 발휘한 콘텐츠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글로벌 유저를 모객하고 소셜 카지노 게임의 본고장인 북미 시장을 타깃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해 나갈 방침이다.한편 일본 게임 자회사인 NHN플레이아트에서도 올해 및 내년 출시를 목표로 다수의 신규 타이틀을 개발 중이다. 이에따라2026년 중 ▲'도검난무' IP 활용작 '토파즈' ▲RPG '프로젝트G' ▲RPG '프로젝트 BA' 등을 연달아 선보인다는 방침이다.NHN은 특히2026년 중 10개작 이상의 신작 게임을 선보이는 등 게임부문에서 반드시 드러나는 성과를 내 보이겠다고 의욕을 다졌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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