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가치아쿠타]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머 (3년 이상)

도원암귀
컴투스프로야구V
컴투스프로야구2
서머너즈 워:
서머너즈워: 천
모집분야
게임개발(클라이언트), 게임개발(모바일), 플랫폼 개발, 플랫폼 기획
게임개발(클라이언트), 게임개발(모바일), 플랫폼 개발, 플랫폼 기획
키워드
클라이언트, C, C++, C#, 프로그래머, Unity3D, OOP, 쉐이더개발, PC플랫
클라이언트, C, C++, C#, 프로그래머, Unity3D, OOP, 쉐이더개발, PC플랫
대표게임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게임분야
모바일게임 RPG, Casual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RPG, Casual
경력
경력 3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대리, 과장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 01/04(일)

마감

2025-12-23 16:10 등록

2025-12-23 16:10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근무지역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 생활안정 지원 자녀 학자금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중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 교육·여가 지원 사내 동호회 운영, 인포멀지원, 교육비 지원, 자기계발비 지원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5-12-23(화)
마감일
2026-01-04(일)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필기테스트(필요시) → 1차면접 → 2차면접 → 최종합격 (내부 사정으로 인해 변동 가능)
제출서류
· 자유양식 이력서 · 포트폴리오 (선택사항)
담당자
(인사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남재관
설립연도
1998년
사원수
1401 명
대표게임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국내외 모바일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메타버스 개발, 블록체인 개발, HIVE 플랫폼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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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신작 '도원암귀' 등 글로벌 공략 가속 컴투스가 올해 다양한 작품 라인업을 총 동원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대형 신작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Crimson Inferno)'와 '프로젝트 ES(가칭)' 등 대작들을 통해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또 다양한 신규 라인업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이를 통해 게임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글로벌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2026년 성장 모멘텀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올해 출시를 앞둔 '도원암귀: 크림스 인페르노'는 최근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인기 TV 애니메이션 '도원암귀(Tougen Anki)'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턴제 RPG다.작품의 원작인 TV 애니메이션은 지난해 7월 방영 이후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권 TV 시리즈 부문 5위를 기록했으며, 동명 만화는 발행부수 500만부를 돌파하는 등 전세계에 강력한 팬덤을 확보하고 있다.특히 신작은 IP가 가진 강점을 살리면서도 시원한 액션과 전투 손맛 등 게임만의 고유한 재미를 극대화해 올해의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컴투스는 지난해 열린 국제 게임쇼 '도쿄 게임쇼(TGS) 2025'에서 '도원암귀: 크림스 인페르노'의 시연 버전을 공개한 바 있다. 애니메이션의 독특한 세계관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 설정을 살리고, 3D 그래픽과 연출로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구현해 현장 관람객들의 호평을 얻었다.컴투스는 향후 일본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전역에 '도원암귀: 크림스 인페르노'의 서비스를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프로젝트 ES'는 언리얼5 엔진 기반으로 개발 중인 블록버스터급 MMORPG다. 김대훤 대표가 이끄는 개발사 에이버튼이 제작하고 컴투스가 퍼블리싱을 맡았다.이 작품은 PC 중심의 크로스 플랫폼과 그리스 신화를 모티브로 한 방대한 세계관, 콘솔 수준의 아트 퀄리티를 선보인다.라이벌간 대립이 부각된 고도화된 대결 구도 아래, 거점 점령 및 경제 요소, 길드·연합 단위의 협력과 충돌 등 커뮤니티 기반의 고밀도 경쟁과 유저 체감 편의성이 극대화된 플레이 환경을 예고하고 있다.컴투스는 이 밖에도 올해 ▲시프트업의 인기 IP '데스티니 차일드'를 활용한 신작 게임 ▲수동 조작 재미가 강조된 세로형 수집형 어드벤처 RPG '펩 히어로즈: 보물 줍줍단' ▲레트로 감성을 더한 수집형 전략 RPG '프로젝트 린(가칭)' 등 현재 준비 중인 여러 신규 타이틀도 순차 선보일 계획이다.또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 ▲프로젝트 ES 중심의 여러 신작과 함께 ▲서머너즈 워 ▲야구게임 라인업 등 오랜 기간 각 장르를 대표해온 인기 타이틀의 서비스를 더욱 견고하게 이어가며 2026년 글로벌 확장에 한층 탄력을 붙인다는 구상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1-22
컴투스 ‘천공의 아레나’ 띄우기 본격 나서 컴투스가 연초부터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띄우기에 총력을 기울인다. 관심도 높은 e스포츠 대회와 컬래버를 통해 견조한 인기를 이어갈 전망이다.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최근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e스포츠 대회 개최를 예고하는 한편 컬래버 소식을 발표했다. 올해 회사가 대대적인 신작 공세를 예고한 상황임에도, 기존 주력작인 '천공의 아레나' 띄우기를 소홀히 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실제로 이 회사는 내달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2026'의 온라인 예선에 돌입한다. '한일 슈퍼매치'는 지난 2023년부터 꾸준히 치러지고 있는데, 매번 한국과 일본 유저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대회에도 양국 유저들의 호응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회사에서는 상반기 '한일 슈퍼매치'로 띄운 작품 인기를 하반기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SWC)'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올해 SWC는 10회째를 맞이해 준비에 더욱 공을 들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여기에 컬래버를 투입해 시너지를 극대화한다. 이 회사는 이달 30일 '천공의 아레나'에 반지의 제왕 컬래버 업데이트를 선보인다. 이를 통해 반지 원정대, 골룸 등의 캐릭터가 도입된다.이 회사는 앞서 작품에 '위쳐3' '스트리트 파이터V' '철권8' 등과 컬래버를 진행했다. 매번 컬래버 때마다 두드러진 인기 반등세가 나타났는데, 이번에도 같은 모습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국내에선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의 재개봉도 이뤄져 유저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연말 이뤄진 'SWC' 월드 파이널, 투모로우 대규모 업데이트 효과가 남아있는 가운데, 빠르게 다음 행보가 이어지며 작품의 안정적인 인기가 이어질 것으로 분석된다.특히 현재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는 이 회사의 캐시카우 역할을 담담하고 있다. 기존 주요 작품의 안정적 인기에 신작 기여가 더해지며, 올해 컴투스가 두드러진 외형 성장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컴투스의 한 관계자는 "'서머너즈 워' 유저들을 위해 올해 e스포츠와 컬래버는 물론 다양한 즐길 거리를 게임 안팎으로 지속 확장하며 글로벌 인기를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1-22
컴투스 야구 게임들 ... 매출 1조 원 돌파 '기염' 컴투스(대표 남재관)의 스테디셀러 작품인 야구 게임이 통합 누적 매출 1조 원을 돌파했다.이 회사는 지난 2008년 '컴투스프로야구(컴프야)' 시리즈를 시작으로 국내 야구 게임 시장에서 탄탄한 입지를 구축해 왔다. 2015년 '컴투스프로야구' 3D 버전 출시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했고, KBO와 MLB 등 라이선스 기반의 다양한 야구 게임 타이틀로 경쟁력을 확보하면서 글로벌 야구 게임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지난해 월간 이용자 수(MAU)는 최고 260만명을 넘어서는 등 2015년 대비 무려 6배 이상 증가했고, 최근 3년간 연평균 매출 성장률은 약 30%를 기록하는 등 장기 흥행의 기반을 공고히 하고 있다.이 같은 성장 배경에는 현실 야구 팬들이 만족할 정도로 정교하게 보여주는 플레이 콘텐츠와 장기간 축적된 개발 역량 및 글로벌 라이브 서비스 노하우가 함께 작용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야구 게임이 공통적으로 지닌 스포츠의 재미는 고르게 전달하면서 각 타이틀의 특색에 맞춘 차별화 전략이 성과로 이어진 것이다.선수 데이터와 기록, 플레이 스타일은 물론, 타격 · 투구 · 수비 과정에서 느껴지는 시각적 연출과 조작 감각까지 세밀하게 구현해 유저들의 만족도를 끌어올렸다는 평도 나온다. 실제 경기와 연계한 이벤트 및 비시즌 콘텐츠 강화로 새로운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다. 기존 유저와 새롭게 유입되는 유저간 성장 격차 등을 꾸준히 조정해 나가는 점도 강점으로 꼽히고 있다. 또 야구팬심을 사로잡는 '레전드 선수' 의 콘텐츠를 투입하는 등 팬심을 자극하고, 야구 강세 국가의 성향에 맞춘 현지 맞춤 전략도 한몫을 하기도 했다. 신작 출시를 통한 시장 확대전략도 성장을 견인했다. 이 회사는 지난 2016년 MLB 9이닝스 16' 출시를 계기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기 시작했다. 2022년 '컴투스프로야구V'와 2023년 'MLB 라이벌'까지 새로운 작품을 꾸준히 선보이며 라인업을 강화했다. 지난해에는 NPB 기반의 '프로야구 라이징'으로 일본 야구 게임 시장 공략을 시작했다.컴투스는 이번 누적 매출 1조 원 돌파를 계기로, 야구 게임 명가의 장기 흥행 DNA를 기반으로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올해 각 리그 흐름에 맞춰 업데이트의 완성도를 높이는 한편, 'MLB 9 이닝스' 출시 10주년 기념 콘텐츠 확대 등 각 타이틀마다 차별화된 전략으로 성장세를 계속 이어가겠다는 것이다.홍지웅 컴투스 제작 총괄은 " 그간 '컴프야'의 개발 및 운영 노하우와 글로벌 라인업 확장을 바탕으로 야구 게임 수요를 꾸준히 이끌어 오는 등 성장 구조를 만들어 왔다"면서 "작품에 대한 완성도를 높이고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해 팬들이 더 즐겁고 재밌는 야구 게임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1-21
[게임스톡] 컴투스홀딩스 주가 1만 8000원대 회복 코앞 컴투스홀딩스 주가가 1만 8000원대 회복을 코앞에 두고 있다.20일 컴투스홀딩스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3.95%(680원) 상승한 1만 79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오름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장 중 하락세 없이 분위기를 유지하며 그대로 거래를 마쳤다.이날 증시 전반의 반등에 8개 신작 공세 모멘텀까지 부각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산 것으로 분석된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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