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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 하이브리드 캐주얼 UI/UX 디자이너 모집 (3년 이상)

모집분야
인터페이스 디자인
인터페이스 디자인
키워드
인터페이스, UX·UI
인터페이스, UX·UI
대표게임
Burger Please!, Pizza Ready!
Burger Please!, Pizza Ready!
게임분야
모바일게임 Casual, Arcade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Casual, Arcade
경력
경력 3년 이상
고용형태
계약직 후 정규직 전환 검토 (계약기간 : 3개월)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대리, 과장
모집인원
1 명
지원현황통계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5-12-22 11:51 등록

2025-12-31 09:59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월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장기근속자 포상,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편의 지원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5-12-22(월)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전형절차
서류심사 -> 과제 전형 -> 1차 면접 -> 처우 협의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이력서 및 포트폴리오
담당자
정현락(대표)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정현락
설립연도
2022년
사원수
15 명
대표게임
Burger Please!, Pizza Ready!
Burger Please!, Pizza Ready!
기업형태
비상장(중소기업(300명미만))
주요사업
모바일 게임 개발
기업뉴스더보기
크래프톤, 산하 스튜디오 19개로 확대 왼쪽부터 김성훈 나인비스튜디오 대표, 노정환 옴니크래프트랩스 대표, 배형욱 룬샷게임즈 대표, 이창명 올리브트리 대표.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빅 프랜차이즈 IP 확보'라는 중장기 전략 아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를 19개로 확대해 나간다고 21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해 중장기 전략을 발표한 이후 신작 개발과 인력 확충을 위한 투자를 강화해 왔다. 이에따라 지난 1년간 주요 게임개발 리더 15명을 영입하는 등 스튜디오 설립을 추진해 왔다. 현재 26개작의 신작 파이프라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2년간 12개작을 선보인다는 방침이다.지난해 설립됐거나 올해 신설 예정인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는 ▲나인비스튜디오 ▲옴니크래프트 랩스 ▲룬샷게임즈 ▲올리브트리 게임즈 등이다. 각 스튜디오 대표는 김성훈 대표(나인비스튜디오), 노정환 대표(옴니크래프트 랩스), 배형욱 대표(룬샷게임즈), 이창명 대표(올리브트리 게임즈) 등이다.나인비스튜디오는 다양한 장르에서 몰입감이 높은 게임을 준비하고 있으며, 연내 법인이 설립될 예정이다. 김 대표는 전 하이브IM 부대표로, 넥슨에서 '카트라이더' '크레이지아케이드' 개발에 참여했으며, 일렉트로닉아츠(EA)코리아에서 '피파온라인' '레이시티' 등을 총괄하며 게임 개발 역량을 입증한 전문가다. 이후 나인엠인터랙티브를 창업해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거두고, 성공적인 매각을 이끈 바 있다. 옴니크래프트 랩스는 플랫폼이나 장르의 경계를 두지 않고 순수한 재미와 완성도를 중심으로 한 게임을 만들 계획이다. 노 대표는 전 넥슨 부사장으로, 넥슨 및 네오플에서 '던전앤파이터' '사이퍼즈' 등 다수의 흥행작을 이끌어왔다. 동시에 효율적인 조직 문화 혁신과 개발 환경 고도화를 주도한 경험을 갖추고 있다는 평이다.룬샷게임즈는 서브컬쳐 모바일 게임을 포함한 신작 제작을 맡고 있으며, 올 상반기 중 법인이 설립될 예정이다. 배 대표는 데브시스터즈에서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쿠키런: 모험의 탑' 등 쿠키런 IP의 론칭 · 퍼블리싱 · 라이브 서비스와 프랜차이즈 확장을 총괄한 모바일 전문 제작 리더다. 올리브트리 게임즈는 전 세계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소셜 · 캐주얼 · 퍼즐 게임을 만들며, 연내 법인을 설립한다. 이 대표는 캐주얼 모바일 게임 분야에서 오랜 제작 경험을 쌓아온 개발 리더다. 위메이드플레이에서 '애니팡' 시리즈 개발을 주도하며, 국내 대표 캐주얼 IP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 이 대표를 포함한 올리브트리 게임즈 제작진은 '애니팡' '디즈니팝' '라인팝' '프렌즈팝콘' 등 10개작 이상의 캐주얼 IP를 국내외에서 성공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신흥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캐주얼 IP를 개발한다는 계획이다.크래프톤은 흥행작 개발 경험을 보유한 제작 리더십을 중심으로 소규모 조직 단위의 개발팀을 운영하며 신작 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다. 신작은 핵심 팬층이 분명한 시장을 출발점으로 검증되며, 성과가 확인된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이를 단계적으로 확장해 프랜차이즈 IP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1-21
스마일게이트 인디 게임 글로벌 지원 ... 올해도 계속 스마일게이트가 인디 게임 육성 뿐 아니라 이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까지 지원키로 하는 등 전방위 육성에 나서고 있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스마일게이트는 이달 29일부터 내달 1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난강 잔란관에서 열리는 '타이베이 게임쇼 2026'에 참가한다.이번 참가는 지난해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위플레이'와 대만 'G-에이트'에 이어 중화권 이용자를 대상으로 스토브를 소개하는 세 번째 오프라인 전시다. 이 행사들을 연계해 아시아권 접점을 확대하고, 한국 인디게임의 글로벌 확산을 본격화하겠다는 것이다. 이 회사는 이를 통해 스토브 플랫폼의 경쟁력 제고 및 퍼블리싱 역량을 강화하고,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시장 확장도 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이번 '타이베이 게임쇼'에서는 B2C 존 내 '인디 하우스'의 메인 타이틀 스폰서로 참가한다. 인디 하우스는 전 세계 인디 개발자들이 최신 작품을 공개하고 교류하는 공간으로, 글로벌 인디게임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대표적인 무대로 꼽히고 있다. 이 회사는 인디 하우스에 스토브 브랜드관을 운영하며, 관람객들이 'K-인디게임'을 체험하고 플랫폼의 다양한 혜택까지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특히 '스토브 플레이 투어' 테마와 함께 '오픈 스마일게이트, 익스플로어 K-게임 월즈'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운영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한국형 공포 게임 '골목길: 귀흔'을 비롯해 스마일게이트 퍼블리싱 인디게임 라인업 중 ▲폭풍의 메이드 ▲사니양 연구실 ▲과몰입금지2: 여름포차 ▲아키타입 블루 ▲레벨업 못하는 플레이어 등 6개작을 선보인다. 서로 다른 장르와 감성을 지닌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소개해, 현지 관람객들이 한국 인디게임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게 회사측의 기획 의도다.또 단순 오프라인 전시에 그치지 않고, 스토브 플랫폼과 연동한 온라인 쇼케이스도 함께 운영한다. 행사 하루 전부터 스토브에서 출품작을 플레이 할 수 있게 하고, 행사 기간 한정 할인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플랫폼 방문부터 작품 탐색, 혜택 경험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선보여 스토브의 퍼블리싱 경쟁력과 커머스 플랫폼으로서의 강점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는 전략이다.이 회사는 또 타이베이 게임쇼 기간 중 '아시아 태평양 게임 서밋'에서 스토브 플랫폼과 생태계를 테마로 주제 발표에 나설 예정이다. 글로벌 인디게임 창작자들을 대상으로 스토브 플랫폼을 통한 성장 전략과 아시아 및 글로벌 시장 진출 사례를 공유하며, 창작자와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 구축 비전을 제시한다는 게 목표다.한국 인디 게임의 해외 진출 뿐 아니라 국내 지원 역시 멈추지 않을 계획이다. 지난달 진행한 인디게임 축제 '비버롹스'는 사흘 간 1만 5천명의 관람객이 몰리는 등 호응을 얻기도 했다. 또 최근 인디게임 시상식 '스토브인디 어워즈'를 위한 후보 21개작에 대한 유저 투표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와 맞물려 이달 25일까지 노미네이트 타이틀의 할인 쿠폰 등을 지급하는 등 바람 몰이에도 힘쓰고 있다.여승환 스마일게이트 스토브인디 이사는 "스토브에서 꾸준히 발굴해 온 인디 창작자들의 작품을 유명 전시회 등을 통해 직접 소개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면서 "특히 3개 페스티벌 연속 참가를 통해 한국 인디 게임의 매력을 한껏 보여줄 계획"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1-21
웹젠 오픈 월드 액션 RPG '드래곤소드' 론칭 웹젠(대표 김태영)은 21일 오후 2시부터 '드래곤소드'를 선보인다.이 작품은 카툰 렌더링 방식으로 구현된 오픈월드 액션 RPG다. 밝고 따뜻한 분위기의 그래픽과 쉬운 조작으로 대중성을 추구하고 있다.이와 함께 숙련도에 따라 캐릭터와 공격 방식을 조합해 끊임없는 콤보 액션을 즐길 수 있는 정교한 전투 시스템을 구현했다. 또 퍼즐과 전투가 혼합된 다양한 콘텐츠와 퀘스트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메인 스토리에 성우 풀 더빙을 적용해 세계관의 몰입감을 보여준다. 이밖에 모바일과 PC 모두 이용 가능한 크로스플랫폼을 지원한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1-21
니즈게임즈 '다크디셈버'로 핵앤슬래시 도전 니즈게임즈가 4년 만에 신작 '다크디셈버'를 통해 핵앤슬래시 장르 시장에 공략에 나섰다.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니즈게임즈(대표 임명훈)는 최근 멀티 플랫폼 게임 '다크디셈버'를 선보였다. 크로스 론처를 비롯해 스팀 및 모바일 간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한다.이 작품은 지난 2022년 출시된 '언디셈버'와 세계관을 공유하는 쿼터뷰 핵앤슬래시 게임이다. 전작 '언디셈버'는 론칭 당시 모바일 마켓 톱10에 진입하는 등 인기를 끌었으며, 스팀 동시 접속자 4만 6000명대를 넘어서기도 했다.이 회사는 전작에 이어 클래스 제한 없는 성장의 재미를 내세웠다. 다만, 이번 신작에서는 버서커, 레이븐, 모르가나 등 3개의 핵심 클래스를 중심의 간결한 구조를 통해 성장 몰입감을 높였다.특히 각 클래스의 전투 역할과 스킬 운용에 집중할 수 있게 하면서, 새롭게 접하는 유저들의 부담을 낮췄다. 성장 구조를 간소화하면서도 단조로운 플레이가 되지 않도록 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하나의 스킬 루프만 반복하며 몰려드는 적을 상대하는 방식과는 거리가 멀다는 것이다. 각 전투 상황에 따라 효과적인 스킬을 이해한 뒤, 새로운 패턴에 빠르게 적응해 나가는 것이 플레이의 핵심이 된다. 클래스 레벨 상승에 따라 고유 스킬을 획득할 수 있고, 스킬 업그레이드뿐만 아니라 다양한 효과의 '룬'을 장착해 자신만의 캐릭터의 빌드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즐길 수 있다.이 회사는 또 카메라 시점을 자유롭게 조작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플레이 편의성을 더했다. 이밖에 전작 세계관의 이전 시대이자 다른 시간선에서의 스토리가 전개되며, 전작을 알지 못해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프리퀄'을 선보인다는 방침이다.이번 신작은 메인 스토리 전개를 비롯해 다양한 던전과 보스에 도전하는 재미가 맞물리고 있다. 이밖에 최대 4명이 팀을 이뤄 끝없이 밀려오는 적을 상대하는 디펜스 모드 '차원 균열 벨레스' 등이 구현됐다.이 회사의 관계자는 "과금 요소는 코스튬 및 날개 등 외형 중심 아이템에 집중돼 있다"면서 "능력치에 영향을 주는 일부 아이템 역시 게임 플레이를 통해 직접 제작하거나 획득 경로를 병행 제공하는 등 과금에 부담을 느끼는 유저도 원활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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