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퍼스트스파크게임즈][계약직] 게임 사운드 디자이너 모집

THRONE A
THRONE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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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사운드 제작
사운드 제작
키워드
사운드, 미들웨어, ,배경음악
사운드, 미들웨어, ,배경음악
대표게임
THRONE AND LIBERTY
THRONE AND LIBERTY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RP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RPG
경력
경력 2년 이상
고용형태
계약직 (계약기간 : 협의 후 결정)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모집인원
1 명
급여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1/28(수)

마감

2025-12-19 14:20 등록

2025-12-22 15:39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중식제공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5-12-19(금)
마감일
2026-01-28(수)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심사 → 1차 면접 → 2차 면접 및 NCTEST → 처우협의 → 입사
제출서류
필수 제출 : 게임 사운드 디자인 포트폴리오
담당자
(경영지원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최문영
설립연도
2025년
사원수
236 명
대표게임
THRONE AND LIBERTY
THRONE AND LIBERTY
기업형태
비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글로벌 PC MMORPG 게임 개발
기업뉴스더보기
엔씨소프트, 올해 글로벌 공략 본격화 지난해 '아이온2' 앞세워 내수시장에서 흥행을 이끈 엔씨소프트가 글로벌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이와 함께 ▲레거시 판권(IP) 다각화 ▲모바일 캐주얼 플랫폼 생태계 구축을 키워드로 해 기업 가치를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10일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올 사업전략을 발표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가 턴어라운드의 해였다면, 올해는 본격적인 고성장을 시작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이 회사는 올 사업의 세 축으로 ▲ IP 매출 확대 ▲신규 IP 론칭 ▲모바일 캐주얼 사업 본격화를 제시했다. 이를 통해 앞서 제시한 연간매출 목표(최소 2조~최대 2조 5000억원)의 상단을 달성하겠다는 것이다.이 중 기존 IP 매출 확대에 대해 회사측은 3분기 중 '아이온2' 글로벌 론칭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필요 인력을 확충하는 등 자체 글로벌 퍼블리싱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또 11일 론칭에 나서는 '리니지 클래식'을 비롯해 '길드워 리포즈 모바일' '아이온 모바일' 등 총 5개의 스핀오프 타이틀을 연내 선보인다. 여기에 '리니지W'의 동남아 진출과 '리니지M' · '리니지2M'의 중국 론칭 'TL'과 '리니지W'의 러시아 출시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신규 IP 론칭에 대해선 '타임 테이커' '브레이커스' '신더시티' 등을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각 작품의 비공개 테스트(CBT) 결과에 따라 2분기 후부터 글로벌 시장에 차례로 선보인다. 각각 PVP 슈터, 서브컬처, MMOFPS 장르 작품들로 신규 유저층 확보와 시장을 타깃으로 삼는다. 여기에 모바일 캐주얼 사업 본격화에도 나선다. 앞서 관련 업체 인수 등을 통해 모바일 캐주얼 플랫폼에 기반한 에코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개별 스튜디오와 플랫폼 간의 시너지가 극대화되는 선순환 체계를 만들 계획이다.앞서 인수한 베트남 캐주얼 업체 리후후의 매출이 올 1분기부터 실적에 반영되며, 오랫동안 추진해 온 유럽 지역 촉망업체의 인수합병도 막바지 단계라고 덧붙였다. 이 회사는 또 캐주얼 사업 부문이 내년에는 회사 전체 매출의 3분의 1을 담당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2027년에는 '호라이즌' IP 기반의 MMO, 차세대 자체 개발 슈터 게임 '본 파이어' 디나미스원스튜디오의 '프로젝트at' 덱사스튜디오의 '프로젝트r' 등을 선보인다.이 회사는 지난해 '아이온2'가 성공적으로 론칭하며 유저 신뢰를 회복하기 시작했다고 평가했다. 여기에 발맞춰 새로운 IP도 유저 친화적인 모델로 선보일 계획이다.또한 종전에는 자사가 전형적인 콘텐츠 기업으로서 특정 게임이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에 따라 주가 등락이 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앞으로는 매출과 이익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이를 예측할 수 있는 기업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보였다.한편, 이 회사는 지난해 연간실적으로 매출 1조 5069억원, 영업이익 161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매출의 경우 전년대비 5% 감소,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을 실현한 수치다. 모바일 부문의 수익이 감소했지만 '아이온2'의 흥행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2-10
엔씨 'TL' 인터랙티브 던전 등 업데이트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27일 온라인게임 '쓰론 앤 리버티(TL)'에 새 던전 '탐욕의 탑'을 선보였다.이날 공개된 '탐욕의 탑'은 적을 처치하고 숨겨진 단서를 찾으며 공략하는 인터랙티브(상호작용) 던전으로, 50층으로 구성됐다. 각 층 공략 보상으로 ▲아티팩트 세공 재료인 '유물 분석 수정체' ▲칭호 '탐욕의 개척자' ▲탐욕의 항아리 ▲개방석 ▲전환석 등을 얻을 수 있다.이 회사는 또 '아미토이 원정' 기능에서 동시 파견 가능한 원정대를 최대 3개로 확대했으며, 낚시 벌목 채광 보스 토벌 등 지역별 특화된 심부름을 선택할 수 있게 개선했다. 이와 함께 하우징 시스템에서 벽이나 울타리 모양 등의 새 꾸밈 요소를 추가했으며, 다른 사람의 집의 가구나 벽지, 바닥재 등을 대신 배치할 수 있는 '협력자' 기능을 도입했다.[더게임스데일리 정태유 기자 jungtu@tgdaily.co.kr] 2026-01-27
'변방서 주류로' 글로벌 시험대에 오르다 게임업계가 모바일ㆍPC온라인게임과 더불어 콘솔 영역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수년 간 콘솔 플랫폼에서의 성공 가능성을 타진해 왔다면, 2026년은 글로벌 시장 안착을 위한 도전을 본격화하는 한해가 될 전망이다.그동안 주요 업체들은 모바일게임 개발에 주력해 왔으나 시장 포화 및 경쟁 과열을 비롯해 업계 안팎의 요인들로 인해 역성장의 위기 등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돌파구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PC와 콘솔 플랫폼 공략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지난해 넥슨은 '퍼스트 버서커 : 카잔'을 론칭하며 콘솔 패키지 시장을 향한 도전의 길을 걸어왔다. 또 엔씨소프트도 '쓰론 앤 리버티(TL)'의 서비스를 콘솔로 확대하며 온라인게임과의 플랫폼 경계를 허무는 시도를 꾸준히 해왔다.특히 '카잔'은 '던전앤파이터' 세계관을 활용한 하드코어 액션 게임으로 큰 주목을 받기도 했다. 그간 온라인게임 판권(IP)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게임 개발에 주력해 왔다면, 이제 콘솔을 타깃으로 한 보다 다양한 성공전략을 펼쳐나갈 수 있게 된 것이다.이 가운데 넷마블의 '일곱 개의 대죄 : 오리진'은 모바일게임의 성공을 발판 삼아 PC와 콘솔로 영역을 확장하는 대표적 사례가 됐다. 이 작품은 만화 및 애니메이션 IP를 활용한 오픈월드 액션 RPG로, 이달 PC와 더불어 플레이스테이션(PS)5로 발매되며 새해 첫 콘솔 타깃의 게임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아크 레이더스'패키지 판매의 수익성 우려도 극복네오위즈는 'P의 거짓'의 과거를 다룬 프리퀄 콘텐츠(DLC) 'P의 거짓 : 서곡'을 깜짝 출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통해 본편을 포함해 전 세계 누적 판매량 300만장 달성에 이어, 국내외 어워즈 수상으로 상업적 성공과 평단의 호평을 동시에 거머쥐었다.패키지 방식의 콘솔 게임은 하나의 작품으로 완결성을 갖기 때문에 온라인 및 모바일 게임의 라이브 서비스와 비교하면, 장기적인 수익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그러나 'P의 거짓 : 서곡'은 추가 콘텐츠를 통한 본편의 인기 재점화 사례를 보여줬다.특히 지난 해 넥슨이 선보인 PC와 콘솔 멀티 플랫폼 게임인 '아크 레이더스'가 예상 밖의 폭발적인 흥행세를 보이며 이목을 끌었다. 유료 패키지 방식을 채택했음에도 한달여 만에 700만장이 넘는 판매량을 올리는 성과를 거두며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콘솔 플랫폼을 타깃으로 한 게임들은 상대적으로 대규모 라이브 서비스 측면에서 다소 미진한 모습을 보여왔다. 때문에 다른 유저들과 멀티 플레이의 익스트랙션 슈터 게임인 '아크 레이더스'의 성과는 이례적이라는 평이다.이는 그동안 온라인게임을 통해 라이브 서비스 경험을 쌓아온 국내 업체들에게도 긍정적인 신호로도 비춰지고 있다. 이 같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콘솔 플랫폼에서의 역량을 발휘해야 할 시기를 맞이하게 됐다는 것이다.'붉은사막''붉은사막' 등 글로벌 기대작 출격 임박앞서 'P의 거짓' '스텔라 블레이드' '퍼스트 버서커 : 카잔' 등 매년 주요 업체들의 굵직한 콘솔 게임이 등장하며 기대감을 더해왔다. 2026년에는 펄어비스의 '붉은사막' 출시에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붉은사막'은 3월 19일 발매를 확정짓는 등 사실상의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글로벌 게임쇼 등의 시연으로 차세대 자체 엔진인 '블랙스페이스 엔진'을 기반으로 구현된 비주얼 품질과 물리 효과가 주목을 받았고, 기술력을 인정 받아왔다.또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에서 '2026년 PS5로 출시될 최고의 기대작' 중 하나로 '붉은사막'을 선정하기도 했다. 글로벌 AAA급 대작들과 함께 거론되며 위상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에 부응하는 작품을 내놓을 것인지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도 온라인게임 뿐만 아니라 콘솔 시장에서도 큰 성공을 거둔 가운데, 차기작 'PUBG : 블랙 버짓'의 향배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알파 테스트에서 호평을 받으면서 2026년 기대작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또 인생 시뮬레이션 게임 '인조이(inZOI)'의 콘솔 버전 발매를 기다리는 이들도 적지 않다. 이 회사는 올 상반기 중 PS5 버전 출시를 예고한 바 있다.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 출시 1주일 만에 판매량 100만장을 넘기며 스팀 판매 1위를 기록하는 등 시장에서 반향을 불러일으킨 작품인 만큼 콘솔 플랫폼에서의 파급력이 클 것으로 보인다.성공 경험 쌓고, 처음부터 콘솔 시장 정조준이밖에 개발 일정을 가늠하긴 어렵지만, 지난해 테스트를 진행한 넥슨의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도 주목할 만하다. '마비노기 영웅전'을 기반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이 작품은 PC뿐만 아니라 콘솔 플랫폼까지 겨냥하고 있어, 앞으로의 개발 진척 상황을 지켜봐야 할 전망이다.국내 업체들은 뛰어난 라이브 서비스 역량을 보유했음에도 불구하고, 패키지 게임의 단발성 수익 구조로 인해 콘솔 시장에 적극적으로 도전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그러나 넥슨의 '아크 레이더스'가 이 같은 약점을 극복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고, 네오위즈가 'P의 거짓 : 서곡'을 통해 추가 다운로드 콘텐츠 판매 전략까지 성공시키는 등 새로운 가능성을 증명했다는 평이다.때문에 이제 업체들이 단순 플랫폼 이식을 넘어, 기획 단계부터 콘솔 유저의 입맛에 맞춘 게임을 고민하고 이를 상업적으로도 성공으로 연결하는 시도를 꾸준히 전개할 것으로 보여진다. 따라서 올해는 '글로벌 스탠더드'를 내재화하며 역량을 키워 나가는 한해가 될 가능성이 없지 않다.업계 전문가는 "모바일 시장의 수요 정체가 가져온 위기는 되레 PC와 콘솔이라는 더 큰 바다로 나아가는 강력한 엔진이 되고 있다"면서 "2026년은 그 항해의 결실을 확증하는 시기가 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1-09
엔씨 ‘TL’서 큰별나무 축제 이벤트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9일 'TL'에서 솔리시움 큰별나무 대축제 이벤트를 시작했다.이번 이벤트는 이달 30일까지 이뤄진다. 작품 주요 거점이 크리스마스 콘셉트로 꾸며진다. 또 기간트리테에 탑승해 빨간 모자 보바를 찾으며 버프 효과도 받을 수 있다.이와 함께 투기장: 아미토이 눈싸움도 진행된다. 지정된 점수를 먼저 획득한 팀은 큰별나무 주화를 얻는다. 획득한 주화는 큰별나무 트리 모자, 전구 머리띠, 하트화살 모션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정태유 기자 jungtu@tgdaily.co.kr]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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