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분야 게임기획 툴팁기능 게임기획 툴팁닫기 키워드 레벨, 컨셉, 캐릭터, 게임기획, 시나리오, 퀘스트, 밸런스기획, 레벨기획, 시스템기획, 컨텐츠, 언리얼, 언리얼엔진, 인게임기획, 플레이기획 툴팁기능 레벨, 컨셉, 캐릭터, 게임기획, 시나리오, 퀘스트, 밸런스기획, 레벨기획, 시스템기획, 컨텐츠, 언리얼, 언리얼엔진, 인게임기획, 플레이기획 툴팁닫기 대표게임 프리스타일 시리즈, 건쉽배틀:토탈워페어, 캐리비안의 해적, 오션 앤 엠파이어 툴팁기능 프리스타일 시리즈, 건쉽배틀:토탈워페어, 캐리비안의 해적, 오션 앤 엠파이어 툴팁닫기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콘솔게임 기타 툴팁기능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콘솔게임 장르: 기타 툴팁닫기
모집분야 게임기획 툴팁기능 게임기획 툴팁닫기 키워드 레벨, 컨셉, 캐릭터, 게임기획, 시나리오, 퀘스트, 밸런스기획, 레벨기획, 시스템기획, 컨텐츠, 언리얼, 언리얼엔진, 인게임기획, 플레이기획 툴팁기능 레벨, 컨셉, 캐릭터, 게임기획, 시나리오, 퀘스트, 밸런스기획, 레벨기획, 시스템기획, 컨텐츠, 언리얼, 언리얼엔진, 인게임기획, 플레이기획 툴팁닫기 대표게임 프리스타일 시리즈, 건쉽배틀:토탈워페어, 캐리비안의 해적, 오션 앤 엠파이어 툴팁기능 프리스타일 시리즈, 건쉽배틀:토탈워페어, 캐리비안의 해적, 오션 앤 엠파이어 툴팁닫기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콘솔게임 기타 툴팁기능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콘솔게임 장르: 기타 툴팁닫기
경력 신입·경력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대리 모집인원 O명 지원현황통계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1/15(목) 마감 스크랩 2025-12-15 11:36 등록2025-12-26 09:16 수정
복리후생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퇴직연금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보상제도 장기근속자 포상, 퇴직금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5-12-15(월) 마감일 2026-01-15(목)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전형절차 서류 전형 → 면접 전형 → (필요 시 사전 안내) 과제 전형 → 최종 합격 제출서류 이력서, 포트폴리오,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등 담당자 (우레 주식회사)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기업정보 기업정보 상세보기 조이시티 연봉정보 대표자명 조성원 설립연도 1994년 사원수 380 명 대표게임 프리스타일 시리즈, 건쉽배틀:토탈워페어, 캐리비안의 해적, 오션 앤 엠파이어 툴팁기능 프리스타일 시리즈, 건쉽배틀:토탈워페어, 캐리비안의 해적, 오션 앤 엠파이어 툴팁닫기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게임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기업뉴스더보기 [게임스톡] 조이시티 실적 부진 여파 4.61%↓ 조이시티가 부진한 실적 발표 이후 뒤늦게 주가 흔들림이 나타나고 있다.21일 조이시티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4.61%(105원) 내린 2175원에 장을 마감했다.이 회사 주가는 앞서 3거래일 간 강세를 보이다 하락 전환했다. 이날 주가는 오전 11시 40분께 2155원까지 떨어졌으며, 큰 반등 없이 거래를 마쳤다.외국인은 2거래일 간 매도세를 보였고, 기관은 전거래일 매도에서 매수 전환했다. 개인은 2거래일 매수세를 이어갔다.이 회사는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1.9% 감소한 1401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도 56.3% 급감한 50억원에 그쳤으며, 당기순손실 83억원을 기록하는 등 실적 부진을 겪게 됐다. 이 같은 실적 발표 이후 주가가 상승폭을 확대했으나, 다시 힘이 빠지는 등 변동을 보이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1-21 조이시티 '프리스타일 풋볼2' 30일 테스트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이달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 플레이스테이션(PS)과 X박스 콘솔 플랫폼에서 '프리스타일 풋볼2' 글로벌 비공개 테스트를 갖고 완성도 점검에 나선다.이 작품은 자회사 우레에서 개발 중인 축구 게임으로, 자사의 대표 판권(IP)인 '프리스타일' 시리즈를 계승하는 차기작이다. 올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5대5 팀 대결을 펼치는 가운데 1인 1캐릭터 조작 방식을 채택했다. 팀 플레이와 전략적 패스 빌드업을 중심으로 한 스포츠 액션의 재미를 극대화 했다.특히 능력치 수치로 승패가 갈리는 구조를 탈피하고 패스, 슈팅, 수비 기술과 스킬을 결합한 유저의 실력과 전술만으로 승부하는 공정한 대전 환경을 구축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1-21 전략 · 스포츠 투 트랙 전략으로 시장 공략 조이시티는 국내 게임업체 중 전략과 스포츠 장르에서 높은 역량과 노하우를 갖춘 곳이다. 올해는 회사의 기존 강점을 더욱 극대화하며 기업의 중장기 성장을 도모할 방침이다.최근 몇 년간 다소 잠잠한 모습을 보이던 조이시티는 지난해 11월 기점으로 다시 높은 관심을 얻었다. 같은 달 출시한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이 글로벌 흥행에 성공하며 주목을 받았기 때문이다.회사측에 따르면 이 작품은 출시 후 열흘(11월 28일 기준) 만에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200만건 돌파에 성공했다. 또한 미국 구글 플레이 인기 1위, 일본 · 영국 · 프랑스 · 독일 등에서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도 함께 달성했다. 이후 두 달여가 지난 현재에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이처럼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이 내달 5일 한국과 대만에 론칭되며 흥행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시장에서는 이 작품의 흥행 가능성을 매우 높게 보고 있다. 글로벌에서 인지도 높은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판권(IP)을 활용했다는 점, 앞서 출시된 해외에서 호평을 받은 점이 그 이유다.국내에서 전략 게임 수요가 크게 늘어난 점도 흥행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이다. 수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전략 게임은 MMORPG, RPG 등에 비해 다소 마이너한 장르로 평가됐다. 하지만 이후 해당 장르의 인기가 크게 높아졌는데, 15일 구글 플레이 매출순위 톱 10만 살펴봐도 '라스트 워: 서바이벌' 'WOS: 화이트 아웃' '라스트Z: 서바이벌 슈터' '킹샷' 등 4개 작품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오히려 최고 대세라는 MMORPG는 2개작만이 랭크인됐다. 이러한 전략 게임의 수요증가는 비단 글로벌 전역에서 나타나는 추세로, 해당 장르에서 높은 역량을 갖춘 조이시티에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 회사의 또 다른 강점인 스포츠 장르 역량도 올해 본격 발휘된다. 이 회사는 올 상반기 중 '프리스타일 풋볼2'를 엑스박스 시리즈 X|S와 플레이스테이션5 플랫폼으로 출시한다. 이 작품은 5대 5 축구를 소재로한 스포츠 게임으로, 비공개 테스트(CBT)를 앞두는 등 막바지 담금질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이 작품 역시 높은 기대감을 얻고 있다. 개발자 영상을 공개된 일부 게임 모습이 유저들의 큰 관심을 얻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6월 월드컵이 개막하는데, 축구를 소재로한 이 게임이 함께 부각될 수 있다는 것이다. 스포츠를 활용한 게임은 실제 대회 일정에 따라 인기변동이 크게 나타나는 편이다. 또한 이 회사가 축구에 비해 다소 인기가 낮은 농구 소재 게임을 통해서도 이미 흥행한 점 역시 중요한 대목이다.올해 각 업체들이 대대적인 신작 공세를 예고하고 있으나, 전략과 스포츠를 핵심 무기로 삼은 업체는 없다. 이로 인해 치열한 신작 경쟁 속에서도 이 회사가 쉽게 유저들의 관심을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캐주얼한 게임의 수요가 늘어난 점도 조이시티에 긍정적 요소다. 전략, 스포츠 게임은 MMORPG 등과 비교해 캐주얼에 보다 비슷한 양상을 보이는 편이다.최근 1년간 조이시티 주가변동 현황 일부회사측도 '바하 서바이벌 유닛'과 '프리스타일2 풋볼'을 통해 4X 및 콘솔 시장을 공략하겠다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지난달 온라인 신작 설명회에서 박준승 전략사업본부장은 "글로벌 4X 시장에서 검증된 게임성을 바탕으로 후속 작을 준비중이며, '프리스타일 풋볼2'를 통한 콘솔·스팀 기반의 새로운 포트폴리오를 확보하는 전략을 투트랙으로 해 글로벌 시장에서 확실한 경쟁력을 입증해 보이겠다"고 말한 바 있다.특히 '프리스타일2 풋볼'이 흥행에 성공한다면 이 회사의 플랫폼 다각화는 더욱 가속화될 수 있다는 평가다.현재 이 회사는 증권사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진 않다. 이로 인해 실적 전망 및 목표주가 제시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하지만 견조한 실적을 유지하던 이 회사가 올해 흥행 기대작을 앞세우는 만큼 두드러진 실적 개선을 달성할 것이란 예측이 지배적이다. 회사에서도 자체 결제 시스템을 적극 도입해 수익률을 더욱 끌어 올릴 방침이다.주가 부문에서도 이미 신작 기대감이 반영된 상황이다. 지난해 11월 18일 1548원을 기록했던 주가가 이달 12일 2385원에 장을 마감한 것이다. 기간 중 상한가를 포함해 10% 이상의 급등세가 4번이나 나타났다. 차기작 기대감이 고조된다면 추가적인 주가 상승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이시티의 한 관계자는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의 흥행세를 한국과 대만 시장에서도 이어가기 위해 막바지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 상반기 '프리스타일 풋볼2'의 성공적인 론칭까지 더해 전략과 스포츠라는 핵심 경쟁력을 바탕으로 올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1-20 조이시티 '프리스타일' 한중 대항전 대표팀 선발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최근 온라인게임 '프리스타일'의 한중대항전 국가대표 선발 챔피언십을 마쳤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선발전에서 '파이널' 팀이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901' '언노운' '배틀' 등이 2~ 4위를 기록, 국가대표 자격을 얻었다.선발된 4개 팀은 오는 이달 31일부터 내달 1일까지 서울 삼성역 소재 숲 프리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프리스타일 한중대항전'에 한국 대표로 출전한다. 올 한중 대항전은 총상금 3500만 원 규모로 치러진다.[더게임스데일리 정태유 기자 jungtu@tgdaily.co.kr] 2026-01-16
[게임스톡] 조이시티 실적 부진 여파 4.61%↓ 조이시티가 부진한 실적 발표 이후 뒤늦게 주가 흔들림이 나타나고 있다.21일 조이시티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4.61%(105원) 내린 2175원에 장을 마감했다.이 회사 주가는 앞서 3거래일 간 강세를 보이다 하락 전환했다. 이날 주가는 오전 11시 40분께 2155원까지 떨어졌으며, 큰 반등 없이 거래를 마쳤다.외국인은 2거래일 간 매도세를 보였고, 기관은 전거래일 매도에서 매수 전환했다. 개인은 2거래일 매수세를 이어갔다.이 회사는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1.9% 감소한 1401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도 56.3% 급감한 50억원에 그쳤으며, 당기순손실 83억원을 기록하는 등 실적 부진을 겪게 됐다. 이 같은 실적 발표 이후 주가가 상승폭을 확대했으나, 다시 힘이 빠지는 등 변동을 보이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1-21
조이시티 '프리스타일 풋볼2' 30일 테스트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이달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 플레이스테이션(PS)과 X박스 콘솔 플랫폼에서 '프리스타일 풋볼2' 글로벌 비공개 테스트를 갖고 완성도 점검에 나선다.이 작품은 자회사 우레에서 개발 중인 축구 게임으로, 자사의 대표 판권(IP)인 '프리스타일' 시리즈를 계승하는 차기작이다. 올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5대5 팀 대결을 펼치는 가운데 1인 1캐릭터 조작 방식을 채택했다. 팀 플레이와 전략적 패스 빌드업을 중심으로 한 스포츠 액션의 재미를 극대화 했다.특히 능력치 수치로 승패가 갈리는 구조를 탈피하고 패스, 슈팅, 수비 기술과 스킬을 결합한 유저의 실력과 전술만으로 승부하는 공정한 대전 환경을 구축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1-21
전략 · 스포츠 투 트랙 전략으로 시장 공략 조이시티는 국내 게임업체 중 전략과 스포츠 장르에서 높은 역량과 노하우를 갖춘 곳이다. 올해는 회사의 기존 강점을 더욱 극대화하며 기업의 중장기 성장을 도모할 방침이다.최근 몇 년간 다소 잠잠한 모습을 보이던 조이시티는 지난해 11월 기점으로 다시 높은 관심을 얻었다. 같은 달 출시한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이 글로벌 흥행에 성공하며 주목을 받았기 때문이다.회사측에 따르면 이 작품은 출시 후 열흘(11월 28일 기준) 만에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200만건 돌파에 성공했다. 또한 미국 구글 플레이 인기 1위, 일본 · 영국 · 프랑스 · 독일 등에서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도 함께 달성했다. 이후 두 달여가 지난 현재에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이처럼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이 내달 5일 한국과 대만에 론칭되며 흥행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시장에서는 이 작품의 흥행 가능성을 매우 높게 보고 있다. 글로벌에서 인지도 높은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판권(IP)을 활용했다는 점, 앞서 출시된 해외에서 호평을 받은 점이 그 이유다.국내에서 전략 게임 수요가 크게 늘어난 점도 흥행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이다. 수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전략 게임은 MMORPG, RPG 등에 비해 다소 마이너한 장르로 평가됐다. 하지만 이후 해당 장르의 인기가 크게 높아졌는데, 15일 구글 플레이 매출순위 톱 10만 살펴봐도 '라스트 워: 서바이벌' 'WOS: 화이트 아웃' '라스트Z: 서바이벌 슈터' '킹샷' 등 4개 작품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오히려 최고 대세라는 MMORPG는 2개작만이 랭크인됐다. 이러한 전략 게임의 수요증가는 비단 글로벌 전역에서 나타나는 추세로, 해당 장르에서 높은 역량을 갖춘 조이시티에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 회사의 또 다른 강점인 스포츠 장르 역량도 올해 본격 발휘된다. 이 회사는 올 상반기 중 '프리스타일 풋볼2'를 엑스박스 시리즈 X|S와 플레이스테이션5 플랫폼으로 출시한다. 이 작품은 5대 5 축구를 소재로한 스포츠 게임으로, 비공개 테스트(CBT)를 앞두는 등 막바지 담금질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이 작품 역시 높은 기대감을 얻고 있다. 개발자 영상을 공개된 일부 게임 모습이 유저들의 큰 관심을 얻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6월 월드컵이 개막하는데, 축구를 소재로한 이 게임이 함께 부각될 수 있다는 것이다. 스포츠를 활용한 게임은 실제 대회 일정에 따라 인기변동이 크게 나타나는 편이다. 또한 이 회사가 축구에 비해 다소 인기가 낮은 농구 소재 게임을 통해서도 이미 흥행한 점 역시 중요한 대목이다.올해 각 업체들이 대대적인 신작 공세를 예고하고 있으나, 전략과 스포츠를 핵심 무기로 삼은 업체는 없다. 이로 인해 치열한 신작 경쟁 속에서도 이 회사가 쉽게 유저들의 관심을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캐주얼한 게임의 수요가 늘어난 점도 조이시티에 긍정적 요소다. 전략, 스포츠 게임은 MMORPG 등과 비교해 캐주얼에 보다 비슷한 양상을 보이는 편이다.최근 1년간 조이시티 주가변동 현황 일부회사측도 '바하 서바이벌 유닛'과 '프리스타일2 풋볼'을 통해 4X 및 콘솔 시장을 공략하겠다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지난달 온라인 신작 설명회에서 박준승 전략사업본부장은 "글로벌 4X 시장에서 검증된 게임성을 바탕으로 후속 작을 준비중이며, '프리스타일 풋볼2'를 통한 콘솔·스팀 기반의 새로운 포트폴리오를 확보하는 전략을 투트랙으로 해 글로벌 시장에서 확실한 경쟁력을 입증해 보이겠다"고 말한 바 있다.특히 '프리스타일2 풋볼'이 흥행에 성공한다면 이 회사의 플랫폼 다각화는 더욱 가속화될 수 있다는 평가다.현재 이 회사는 증권사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진 않다. 이로 인해 실적 전망 및 목표주가 제시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하지만 견조한 실적을 유지하던 이 회사가 올해 흥행 기대작을 앞세우는 만큼 두드러진 실적 개선을 달성할 것이란 예측이 지배적이다. 회사에서도 자체 결제 시스템을 적극 도입해 수익률을 더욱 끌어 올릴 방침이다.주가 부문에서도 이미 신작 기대감이 반영된 상황이다. 지난해 11월 18일 1548원을 기록했던 주가가 이달 12일 2385원에 장을 마감한 것이다. 기간 중 상한가를 포함해 10% 이상의 급등세가 4번이나 나타났다. 차기작 기대감이 고조된다면 추가적인 주가 상승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이시티의 한 관계자는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의 흥행세를 한국과 대만 시장에서도 이어가기 위해 막바지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 상반기 '프리스타일 풋볼2'의 성공적인 론칭까지 더해 전략과 스포츠라는 핵심 경쟁력을 바탕으로 올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1-20
조이시티 '프리스타일' 한중 대항전 대표팀 선발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최근 온라인게임 '프리스타일'의 한중대항전 국가대표 선발 챔피언십을 마쳤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선발전에서 '파이널' 팀이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901' '언노운' '배틀' 등이 2~ 4위를 기록, 국가대표 자격을 얻었다.선발된 4개 팀은 오는 이달 31일부터 내달 1일까지 서울 삼성역 소재 숲 프리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프리스타일 한중대항전'에 한국 대표로 출전한다. 올 한중 대항전은 총상금 3500만 원 규모로 치러진다.[더게임스데일리 정태유 기자 jungtu@tgdaily.co.kr]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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