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게임 사운드 디자이너 (5년 이상)

도원암귀
컴투스프로야구V
컴투스프로야구2
서머너즈 워:
서머너즈워: 천
모집분야
사운드 제작
사운드 제작
키워드
사운드, 사운드프로듀서, 배경음악, OST, 효과음
사운드, 사운드프로듀서, 배경음악, OST, 효과음
대표게임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게임분야
모바일게임 RPG, Casual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RPG, Casual
경력
경력 5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주임/계장, 대리, 과장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1/18(일)

마감

2025-12-08 11:54 등록

2025-12-08 11:54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근무지역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 생활안정 지원 자녀 학자금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중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 교육·여가 지원 사내 동호회 운영, 인포멀지원, 교육비 지원, 자기계발비 지원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5-12-08(월)
마감일
2026-01-18(일)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1차면접 → 2차면접 → 최종합격
제출서류
· 이력서 · 포트폴리오
담당자
(인사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남재관
설립연도
1998년
사원수
1401 명
대표게임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국내외 모바일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메타버스 개발, 블록체인 개발, HIVE 플랫폼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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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톡] 컴투스 호실적에 주가 상승세 6%↑ 컴투스가 지난해 시장 전망치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하며 주가가 반등했다.12일 컴투스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6%(2100원) 상승한 3만 71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이 회사 주가는 오전 10시를 기점으로 큰 상승 곡선을 그렸다. 장 마감 시각을 앞두고 최고 3만 7200원까지 상승하며 거래를 마쳤다.컴투스는 12일 실적발표를 통해 지난 2025년 매출로 6938억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60.7% 감소한 24억원에 그쳤으나, 순이익은 55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2-12
컴투스홀딩스 지난해 매출 971억원…전년比 35%↓ 컴투스홀딩스가 2025년에 전년 대비 다소 저조한 실적을 기록했다. 이를 만회하기 위해 올해 8개작 이상의 신작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을 적극 노릴 계획이다.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12일 실적발표를 통해 2025년 매출로 전년 대비 35% 감소한 97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같은 기간 영업손실 87억원이 발생했지만 적자를 축소했으며, 순이익은 356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컴투스홀딩스는 연결 종속법인의 일부 제외로 인해 매출 기록이 줄었으나, 관계기업투자손익 개선과 효율적 비용 집행으로 영업적자폭을 축소했다고 설명했다.컴투스홀딩스는 다양한 장르의 신작 게임을 8개작 이상 출시해 실적을 향상시키고, 자회사 컴투스플랫폼의 글로벌 확장을 가속화해 사업 성장에 주력할 계획이다.게임사업 부문은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은 '소울 스트라이크'의 성과를 확대하고, 게임 본연의 재미를 갖춘 다양한 신작 라인업으로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을 강화한다.색다른 재미를 추구하는 모바일 퍼즐 게임 '파우팝 매치'는 지난 10일부터 미국과 인도네시아 지역에 선보이며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애니메이션풍의 매력적인 캐릭터로 유저들의 눈도장을 찍은 수집형 RPG '스타 세일러'를 비롯해 지뢰찾기 요소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퍼즐게임 '컬러스위퍼'는 1분기 소프트 론칭 예정이다.MMORPG '탈리온'의 정식 후속작인 '프로젝트 V(가제)'와 SF 세계관의 액션 강화형 MMORPG '아레스 글로벌(가제)'은 하반기에 글로벌 시장을 공략한다. PC 및 콘솔로 선보일 횡스크롤 액션 어드벤처 '론 셰프'와 모바일 전략 디펜스 게임 '프로젝트 D(가제)', 런레이싱 육성 게임 '우당탕 러너즈' 등의 신작들이 게임사업을 성장시켜줄 것으로 기대한다.자회사 컴투스플랫폼은 가파르게 성장한 게임 백엔드 서비스 '하이브'를 바탕으로 클라우드 및 써드파티 연계 사업 모델을 진행해 대외 매출을 확대시켰다. 올해에는 한발 더 나아가 '하이브'를 기반으로 연계된 전세계 게임사와 퍼블리셔를 연결하는 B2B2B 사업 플랫폼으로의 확장을 추진한다.블록체인 부문은 블록체인 메인넷 CONX(콘엑스)의 핵심 파트너로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송망 및 관련 인프라 구축을 비롯해 다양한 RWA(실물 자산 토큰화) 실증 프로젝트에도 힘을 쏟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2-12
컴투스, 글로벌 시장 겨냥한 신작 공세 강화 컴투스가 올해 개발 중인 도원암귀, 가치아쿠타 등 글로벌 유력 IP 기반의 신작 게임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를 통해 회사의 중장기 성장 동력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컴투스는 12일 실적발표를 통해 지난 2025년 매출로 6938억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24년 매출인 6939억원과 큰 차이 없는 기록이다.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60.7% 감소한 24억원에 그쳤으나, 순이익은 55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2년 연속 연간 영업흑자를 달성하는 등 실적 반등세가 일어났다.컴투스는 지난 4분기 주력 작품들의 국내외 성과가 확대되며 실적을 이끌었다. 특히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는 스카이피버, TOMORROW, SWC 2025 월드 파이널 등의 대규모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전개하며 글로벌 이용자들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였다.야구 게임 라인업은 KBO와 MLB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한 주요 타이틀의 고른 성장과 포스트 시즌 및 시즈널 콘텐츠 효과가 더해지며, 스포츠 게임 부문에서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컴투스는 올해도 기존 라이브 서비스 작품들을 더욱 고도화하며 글로벌 게임업체로서 입지를 다진다. 히트작 '서머너즈 워'는 지난 30일 실시한 글로벌 대형 IP인 '반지의 제왕' 컬래버레이션을 시작으로 연중 다양한 대형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마련하며 분위기를 띄우고 있다.또 최근 누적 매출 1조 원을 돌파한 야구 게임 라인업은 현실 야구의 재미를 살린 탄탄한 게임성과 국내외 야구 인기 확산 등에 힘입어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올해도 시즌 개막에 맞춘 다양한 업데이트를 비롯해 글로벌 주요 스포츠 행사와 연계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통해 팬덤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특히 컴투스는 2027년까지 총 3개의 직접 개발 작품과 2개의 퍼블리싱 작품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새로운 도전장을 던진다.컴투스에서 개발 중인 작품은 ▲턴제 RPG '도원암귀: 크림즌 인페르노' ▲'데스티니 차일드' IP를 활용한 방치형 RPG ▲서바이벌 액션 RPG '가치아쿠타: 더 게임' 등이다. 퍼블리싱 작품으로는 ▲에이버튼의 MMORPG '프로젝트 ES' ▲오프비트가 개발 중인 '전지적 독자 시점' IP의 액션 RPG가 있다.이 중 '도원암귀'는 지난해 9월 일본 도쿄게임쇼 참가, 애니메이션의 스토리와 개성 있는 캐릭터를 RPG로 잘 구현하며 현지에서 호평을 받았다. 3D 그래픽과 연출로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구현했으며 인기 IP의 게임화에 대한 긍정적 평가 및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이와 함께 일본 코단샤와 협업으로 진행되는 '가치아쿠타: 더 게임'도 큰 기대 속에 개발이 이뤄지고 있다. 원작의 경우 지난 2022년 연재 개시 이후 독창적인 아트 스타일로 주목받은 코단샤의 글로벌 IP다.컴투스는 '가치아쿠타' '전지적 독자 시점' 등 강력한 팬덤을 갖춘 유력 IP를 지속 확보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다. 기존 장기 흥행 타이틀에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갖춘 신규 라인업을 결합해 중장기 성장 동력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2-12
실적 발표 마친 게임주들 주가 ‘씽씽’ 실적 발표를 마친 게임주들이 눈에 띄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본격적인 게임주 반등의 신호가 될 것인지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크래프톤 넷마블 엔씨소프트 등 4분기 실적발표를 마친 업체들을 중심으로 주가의 두드러진 오름세가 나타나고 있다. 당초 아쉬운 전망과 달리,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둬 투자자들의 이목이 쏠릴 결과다.실제로 넷마블의 실적이 시장에 반영된 첫 날(6일), 이 회사의 주가는 7.68%의 오름세를 기록했다. 이 회사가 비교적 변동폭이 적은 코스피에 상장해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상승폭은 더욱 높게 평가된다. 이후로도 3거래일 연속 추가로 오름세를 이어갔다. 이날 약보합세 전환에도 불구하고, 실적발표 후 5거래일 만에 상승폭은 13.1%를 달성했다.대장주 크래프톤 역시 실적발표일(9일)을 기점으로 오름세를 유지 중이다. 이 회사는 9일 폐장직전 성적을 공개했는데, 다음날 4.23%의 상승세를 기록했다. 이어 11일에는 5.07%, 이날도 0.77%의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최근 넷마블 주가변동 현황 일부엔씨소프트도 크래프톤과 유사한 모습이다. 이 회사는 10일 폐장 직전 실적을 발표했다. 다음날 4.91%의 오름세를 보였고, 이날도 상승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또 이날 개장 초반 NHN 펄어비스 컴투스 등이 실적을 발표했는데, 모두 상승세를 보이며 게임주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을 높이고 있다. 다만 모든 게임주가 실적발표 후 오름세를 보인 것은 아니다. 시프트업 위메이드 등은 실적이 시장에 반영된 후 약세를 기록했다.시장에서는 업체별로 차이가 있긴 하지만, 대부분 기대에 부합하거나 그 이상의 준수한 모습을 보였다고 이번 시즌을 평가했다. 또한 호실적을 통해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은 게임주가 향후 기세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잠잠했던 게임업체들이 신작 공세가 본격화되기 때문이다.시장의 한 관계자는 "실적발표 시즌은 게임주의 단기 변동성이 극대화되는 시점 중 하나"라며 "준수한 실적과 올해 공격적인 사업계획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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