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링스] 소셜 카지노 컨텐츠 기획자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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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링스 사무
플레이링스 라운
플레이링스
모집분야
게임기획
게임기획
키워드
모바일, UX·UI, 게임기획, 밸런스기획, 레벨기획, 시스템기획, 컨텐츠, UI·UX, 소셜게임, 캐쥬얼게임
모바일, UX·UI, 게임기획, 밸런스기획, 레벨기획, 시스템기획, 컨텐츠, UI·UX, 소셜게임, 캐쥬얼게임
대표게임
락앤캐쉬,슬롯메이트, 애니팡포커, 애니팡맞고, 하이롤러베가스 등
락앤캐쉬,슬롯메이트, 애니팡포커, 애니팡맞고, 하이롤러베가스 등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Casual, 기타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Casual, 기타
경력
경력 3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모집인원
O명
지원현황통계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 02/09(월)

마감

2025-12-05 10:38 등록

2025-12-08 15:56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장기근속자 포상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 생활안정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중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 교육·여가 지원 사내 동호회 운영, 자기계발비 지원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5-12-05(금)
마감일
2026-02-09(월)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심사 -> 1차 면접 -> 2차 면접 -> 처우협의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이력서, 포트폴리오
담당자
(인사담당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오선호, 안병환
설립연도
2010년
사원수
145 명
대표게임
락앤캐쉬,슬롯메이트, 애니팡포커, 애니팡맞고, 하이롤러베가스 등
락앤캐쉬,슬롯메이트, 애니팡포커, 애니팡맞고, 하이롤러베가스 등
기업형태
비상장(중소기업(300명미만))
주요사업
모바일게임 및 서비스 컨텐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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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링스, 소셜 카지노 사업 본격화 플레이링스 홈페이지 화면 일부.위메이드플레이의 소셜 카지노 자회사 플레이링스(대표 오선호 안병환)가 사업 영역 확대를 추진하는 등 본격적인 소셜 사업을 전개할 태세다.이 회사는 '아이게이밍(합법 현금화 가능한 인터넷 카지노 및 베팅)' 시장을 겨냥한 B2B 진출과 소셜 카지노 '슬로토폴리스' 등 신작 출시를 통한 B2C 확장을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다.현재 아이게이밍 시장 규모는 지난해 기준 유럽과 북미를 중심으로 약 1천억 달러(한화 약 140조 원) 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회사는 공인된 유통 파트너사와 의 협업을 통해 슬롯을 공급하는 등 중장기 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소셜 카지노 게임 신작인 '슬로토폴리스'는 캐주얼 감성의 그래픽과 직관적인 유저 환경이 특징으로, 올 3분기 출시를 목표로 준비중이다. 팽이를 형상화한 캐릭터에 슬롯 플레이와 수집형 콘텐츠의 결합을 통해 차별화된 재미를 제공하겠다는 게 이 회사의 설명이다.플레이링스 홈페이지 화면 일부.이 회사는 또 하루 100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경쟁 요소를 접목한 카드 및 퍼즐 게임들을 출시키로 하는 등 사업 영역을 크게 다변화할 예정이다.정원석 플레이링스 이사는 "아이게이밍 시장에 슬롯을 공급하는 B2B와 게임 라인업을 확장할 B2C 등 새로운 성장 동력들이 시장에 안착, 매출 효과를 가시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2-06
위메이드플레이 캐주얼 장르에 다시 ‘집중’ 위메이드플레이가 캐주얼 장르에 다시 집중한다. 안정적인 시장 공략을 통해 본격적인 성장 발판마련에 힘쓴다.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우상준)는 하반기 중 '프로젝트R' 등 2개 신작을 선보인다. 두 작품 모두 자체 개발한 순수 캐주얼 게임으로,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제작되고 있다.이 회사는 앞서 캐주얼에 RPG 요소를 결합, 장르 확대 행보에 나섰다. 하지만 올해는 다시 경쟁력을 갖춘 순수 캐주얼에 집중하며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설 방침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디자인이나 시스템 설계 등 해외 현지화를 철저하게 준비 중이다.작품 출시 전략 역시 안정적인 시장 공략 방법을 채택한다. 글로벌 지역에 동시 출시하는 것이 아니라 소프트론칭과 서비스 지역 확대를 이어간다. 이를 통해 작품성을 검증받고 흥행세를 이어갈 계획이다.작품성을 갈수록 개선하며 흥행 가능성이 높인다는 것이다. 이 회사는 해외 지역 중 북미시장에 특히 기대감을 나타내는 상황이다. 아울러 이 회사는 추가적인 사업 방향 역시 추진 중으로, 곧 구체적인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이와 별도로 자회사 플레이링스에서도 신작을 준비 중이다. 소셜 카지노 장르에 부동산과 성장 요소를 더해 차별화된 재미를 선보일 방침이다. 해외에서 소셜 카지노 장르가 탄탄한 마니아 유저층을 보유한 만큼 기대감을 얻고 있다.업계는 진입장벽이 낮은 캐주얼 게임을 통해 위메이드플레이가 해외에서 새로운 유저층을 확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여기에 최근 상향된 웹 보드 게임 결제한도 역시 이 회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시장에서는 NHN과 네오위즈를 최대 수혜 업체로 꼽고 있으나, 이 회사 역시 자회사를 통해 '애니팡 맞고' '애니팡 포커' '애니팡 섯다' 등의 작품을 서비스하고 있기 때문이다.캐주얼 장르로 새로운 유저층을 확보하는 가운데, 웹 보드 부문에서 수익성 개선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시장에서는 위메이드플레이가 캐주얼 장르에서 많은 역량을 쌓은 업체인 만큼, 하반기 시장 공략이 준수한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했다.위메이드플레이의 한 관계자는 "기획단계부터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한 신작들이 시범 서비스에 돌입하고 지난 해 글로벌에서 호실적을 거둔 자회사 플레이링스가 신작과 사업망을 확장하는 올해에는 실적 개선의 토대를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2-04
플레이링스 설립 10년 만에 공동 대표제로 전환 왼쪽부터 플레이링스의 오선호 안병환 대표.위메이드플레이(대표 우상준)는 자회사 플레이링스가 임상범 단독 대표 체제에서 오선호 안병환 공동 대표 체제로 전환한다고 19일 밝혔다.플레이링스의 공동 대표제 도입은 설립자 오 대표와 임 대표로 이어져 온 단독 체제 이래 10년 만의 변화다. 이는 모회사와의 협업을 비롯해 서비스 확대, 기술 고도화 등을 위한 조치다. 오 대표는 다다소프트 공동 창업 및 최고기술책임자(CTO)를 거쳐 링스게임즈를 설립했다. 지난 2021년 플레이링스의 전신 선데이토즈플레이에 합류해 수학적 알고리즘 시스템을 구축 및 확장하는 데 역량을 보였다는 평가다.임 대표는 다다소프트 공동 창업 및 제작본부장을 거쳐 동사 대표, 플라이셔 CTO를 지냈으며, 플라이셔 합병과 함께 플레이링스 최고운영책임자(COO)를 맡아 왔다. 플레이링스는 웹보드게임 '애니팡 맞고' 및 소셜 카지노 게임 '슬롯메이트' 등을 선보인 업체다. 동종 업체인 링스게임스, 그리고 플라이셔 등과 합병하며 역량을 키워 왔다. 이를 통해 연 매출 600억원이 넘는 업체로 성장했으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타진해 왔다.한편 우상준 위메이드플레이 대표, 그리고 지난 2015년 플레이링스를 설립하고, 앞서 대표를 맡아온 임상범 대표는 위메이드플레이 제작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겨 활동한다. 임 대표는 새로 재편된 위메이드플레이의 신설 본부 중 하나인 제작본부에서 국내는 물론 글로벌 게임 제작 및 서비스를 총괄하게 된다. 특히 해외 페이스북 기반 게임 '슬롯메이트'의 흥행을 비롯해 링스게임스, 플라이셔 합병 등 국내외 사업 및 서비스 경험 등을 기반으로 한 시장 확대에 주력하게 된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05-19
위메이드플레이, 우상준 신임 대표 선임 위메이드플레이는 24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통해 우상준 메타보라 대표를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고 밝혔다.우신임 대표는 NHN 총괄이사, NHN블랙픽 대표, 메타보라 대표 등을 역임했다. 지난 2015년에는 플레이링스를 설립했는데, 현재 회사의 핵심 자회사로 자리잡았다. 회사측은 플레이링스를 포함해 급변하는 IT 산업에서 우 대표가 보여준 역량과 능력이 자사의 새로운 성장과변화를 이끌 적임자라 판단했다고 선임 배경을 설명했다.그간 대표직을 맡아 온 이호대 대표는 위메이드커넥트 대표직에만 집중하게 됐다.우 대표는 “위메이드플레이의 다음 시대는 24년에 122억 달러의 시장이 형성된 전세계 캐주얼 퍼즐 장르에서 독보적인 게임 개발사로 발돋움하는 길”이라며 “이용자들에 대한 이해와 기술을 융합한 글로벌 스탠다드 게임을 선보일 명확한 비전과 전략으로 글로벌 시장 확장에 나서겠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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