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Service Div.] AI Agent Engineer (5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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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게임AI 개발, 사업기획(국내), 사업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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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AI, 기술, 인공지능
AI, 기술, 인공지능
대표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
PUBG: 배틀그라운드
모집인원
O명
경력
경력 5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대리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5-12-03 17:16 등록

2025-12-03 17:16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안정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통근버스 운행,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 교육·여가 지원 사내 동호회 운영, 자기계발비 지원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5-12-03(수)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 전형> 사전 인터뷰 (Phone Interview) > *직무 테스트 (Pre-Test) > 직무 면접 (Technical Fit Interview) > 종합 면접 (Culture Fit Interview) >
제출서류
- 입사지원서, 성적증명서, 포트폴리오(필수)
- 포트폴리오 첨부 시, 하단 안내 사항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신입일 경우 자기소개서를, 경력일 경우 경력기술서를 중심으로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
채용담당자(채용담당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창한
설립연도
2007년
사원수
1800 명
대표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
PUBG: 배틀그라운드
기업형태
주권(유가증권) 상장(대기업)
주요사업
게임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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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태ㆍ박정무 콘텐츠대상 대통령상 수상 왼쪽부터 박정무 넥슨 사업부사장, 김형태 시프트업 대표.김형태 시프트업 대표와 박정무 넥슨 사업부사장이 '2025 대한민국 콘텐츠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또 '인조이'와 'P의 거짓' 개발에 대한 공적도 인정 받아 관계자들이 국무총리 상과 문화부장관 상을 각각 받았다.문화체육관광부는 10일 코엑스에서 시상식을 열고 콘텐츠산업 발전에 기여한 관계자 24명과 우수 콘텐츠 15개작에 대한 정부 포장 및 상장을 수여했다.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한 콘텐츠 대상은 기존 ▲해외진출공 ▲방송영상산업발전 ▲게임산업 발전 등 3개 부문에서 콘텐츠산업 발전 부문이 신설됐다.게임산업발전 부문에서는 김형태 대표가, 게임문화진흥 부문에서는 박정무 부사장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김 대표는 '데스티니 차일드' '스텔라 블레이드' 등 자체 판권(IP)을 성공적으로 출시하며 국내외 게임 개발을 선도,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또 박 부사장은 'FC온라인'의 e스포츠 리그 및 실제 축구 기반의 유소년 팬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 아시안게임 대응과 글로벌 협업 등의 생태계를 구축하며 경쟁력을 제고한 점을 인정 받았다.해외진출부문에서는 크래프톤 산하의 김형준 인조이스튜디오 대표가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국내에서는 생소한 인생 시뮬레이션 게임 '인조이(inZOI)'를 선보여 스팀 글로벌 판매 1위를 기록하는 등 게임 지평을 열었다는 평이다.또 콘텐츠산업발전 부문에서는 박성준 네오위즈 신작개발그룹장이 문화부장관표창을 받았다. 'P의 거짓'을 출시해 전 세계 이용자 700만 명을 넘어서고, 글로벌 게임쇼 '게임스컴' 3관왕 달성 등 콘솔 게임장르의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했다.한편, 가장 큰 영예의 포상으로는 'K팝 데몬 헌터스'를 연출한 매기 강 감독이 옥관문화훈장을 받아 큰 박수를 받았다. 또 '폭싹 속았수다'를 연출한 바람픽쳐스의 김원석 연출과 '눈물의 여왕'을 집필한 박지은 작가도 문화 포장을 수상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12-10
'PUBG 유나이티드' 이번 주말 대장정 마무리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최초의 프로젝트 'PUBG 유나이티드(UNITED)'가 이번 주말 열리는 그랜드 파이널을 끝으로 한 달 간의 여정을 마무리하게 된다.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12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태국 방콕에서 글로벌 e스포츠 축제 'PUBG 유나이티드'의 그랜드 파이널을 개최한다.'PUBG 유나이티드'는 크래프톤이 'PUBG: 배틀그라운드'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e스포츠를 하나의 커뮤니티 아래에서 통합하며 탄생한 글로벌 e스포츠 프로젝트다.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의 양대 대회인 'PUBG 글로벌 챔피언십(PGC)'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글로벌 챔피언십(PMGC)'을 한 무대에서 함께 개최하는 첫 사례다.PUBG 유나이티드는 '하나의 무대, 하나의 비전, 하나의 커뮤니티'를 슬로건으로 태국 방콕 중심가 시암 파라곤을 비롯해 도심 전역에서 펼쳐지고 있다. 오프라인 팝업존, 팬 이벤트, 공식 웹사이트, 온라인 프로모션을 통해 전세계 팬들이 어디서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인다.특히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PGC 2025'와 'PGMC 2025'의 세계 챔피언을 가리는 그랜드 파이널이 시암 파라곤에서 분리된 공간에서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같은 장소에서 그랜드 파이널에 나서며, 두 타이틀의 팬들이 함께하는 새로운 형태의 e스포츠 축제로 펼쳐진다.'PGC 2025' 그랜드 파이널은 사흘간 그룹 스테이지 10개 팀, 라스트 스테이지 5개 팀, 와일드 카드 1개 팀까지 총 16개 팀이 최종 승부를 통해 우승 트로피의 주인을 가린다.한국 팀으로는 그룹 스테이지를 통과한 ▲T1 ▲DN 프릭스 ▲배고파, 라스트 스테이지를 돌파한 ▲아즈라 펜타그램 ▲FN 포천 등 다섯 팀이 그랜드 파이널 출전 기회를 잡았다. 이는 지난 2018년부터 시작된 PGC 역사상 가장 많은 한국 팀이 파이널에 출전한 사례다.'PMGC 2025' 그랜드 파이널은 건틀렛 7개 팀, 그룹 스테이지 6개 팀, 라스트 찬스 2개 팀, 개최지 초청 1개 팀 등 총 16개 팀이 출전한다. 사흘간 대결을 펼쳐 특정 점수를 달성한 팀이 치킨을 획득하면 우승을 차지하는 스매쉬 룰로 진행될 예정이다.한국 팀은 이번 대회에 ▲DRX ▲디플러스 기아 등 2개 팀이 출전해 모두 그랜드 파이널에 진출했다. DRX는 레드 그룹에서 전체 1위로 압도적인 실력을 뽐냈으며, 디플러스 기아 역시 그린 그룹에서 2위에 오르며 가뿐히 그랜드 파이널 직행에 성공했다.한국 팀들이 유례없던 선전을 펼치며 피날레를 앞두고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의 양대 대회가 함께 진행되는 가운데, 한국 팀들이 이를 모두 석권할 가능성까지도 점쳐진다.한편 PUBG 유나이티드는 단순한 대회를 넘어 크래프톤이 지향하는 통합형 e스포츠 비전을 실현하는 자리다. 그랜드 파이널이 열리는 시암 파라곤 현장에서는 다양한 팬 참여 이벤트와 한정판 굿즈, 기념품을 제공하는 팬존이 운영돼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팬존에서는 ▲하이퍼카 브랜드 '포르쉐'&패션 브랜드 '발렌시아가'와 함께하는 컬래버레이션 부스 ▲대회 챔피언들이 전시된 '챔피언 벽' ▲인터랙티브 경험을 맛볼 수 있는 '팬 참여 이벤트' ▲태국 현지 인기 브랜드 '큐트보이' 'AO스토리'와 함께한 컬래버레이션 팬샵 등이 조성된다.또 ▲브랜드 휴식 공간 '카페 PUBG' ▲자유롭게 게임을 시연할 수 있는 '아레나 펍지' ▲크레인에 매달려 굿즈를 파밍하는 '파밍 크레인 PUBG' ▲직접 3레벨 헬멧을 디자인해보는 '크리에이티브 존' ▲대회에 참여하는 선수들과 만나는 '팬 미팅' 등 다양한 현장 참여 프로그램도 접할 수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5-12-10
연말에도 게임주 소외현상은 '여전' 올 주식시장에서 나타난 게임주 소외현상이, 연말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다. 게임주 전반의 지속적인 하락세로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말을 기점으로 증시전반의 분위기가 살아나고 있다. 3900선까지 떨어졌던 코스피 지수가 다시 4100선을 회복했고, 코스닥 지수가 연일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이러한 분위기에 걸맞게 다양한 종목에서 오름세 행렬이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게임주만이 고전하는 모습이다.실제로 코스피는 11월 24일 3846.06에서 이날 오전 4146.55의 변동을 보였다. 같은 기간 코스닥은 856.44서에서 932.52의 변동을 보였다.반면 크래프톤은 25만 5000원에서 24만 4000원으로 가격이 하락했다. 넷마블은 5만 1600원에서 4만 9400원, 엔씨소프트는 20만 2500원에서 20만원의 변동을 보였다.중견업체 역시 분위기가 좋지 않다. 펄어비스 주가가 11월 24일 3만 7150원에서 이날 오전 3만 6500원, 카카오게임즈는 1만 5970원에서 1만 5890원, 컴투스 3만 450원에서 3만 300원 등의 변동을 보였다. 이에 따라 게임주 투자자들은 연말 산타랠리는 커녕, 지속 약세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시장에서는 지난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게임주 전반에 대한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됐다고 평가했다. 일부 개별 종목이 자체 호재를 앞세워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지만, 게임주 전반의 분위기는 그렇지가 못한 것이다.이같은 분위기가 개선되기 위해선 업계 전반의 호실적의 훈풍과 한국 게임에 대한 판호 대거 발급, 정부의 게임 육성정책 등 산업전반을 아우르는 따뜻한 공기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시장의 한 관계자는 "다른 산업 종목들은 증시 전반의 분위기 개선에 따라 벌써부터 축포를 터트리고 있다"면서 "하지만 유독 게임주만 그렇지 못한 실정"이라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5-12-10
게임주, 연말 산타랠리 동참할까? 최근 주식시장에서 산타랠리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게임주도 함께 여기에 가세할 수 있을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연말 주식시장에서 산타랠리가 발생할 것이란 기대감이 점차 커지고 있다. 산타랠리는 성탄절을 전후로 이듬해 초까지 주가가 상승하는 현상을 뜻한다. 연말 소비 증가와 함께 보너스 유입 등으로 주식 투자 환경이 개선되기 때문이다.증권가에선 지난달 증시 전반의 가격조정을 마쳤고, 유동성 증가, 정책 모멘텀 부각 등을 이유로 증시 전반에 산타랠리 발생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문제는 게임주다. 과연 산타랠리에 게임주가 동참할 수 있을 것인지의 여부다. 특히 게임주는 올 들어 가격이 크게 떨어졌다. 따라서 이번 산타랠리가 연초대비 낙폭을 회복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는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 산타랠리가 실현된다 하더라도, 게임주가 동참할 수 있을지의 여부는 미지수다.산타랠리 동참 가능성을 높게 보는 측에선 각 게임업체들의 크리스마스 특수 및 새 해 공세를 통해 유저들의 플레이 및 과금이 크게 늘어날 것이란 점에 점수를 주고 있다. 또 성탄절은 전통적인 게임업계 성수기에 속한다.여기에 연초대비 가격이 크게 떨어져 주식 매수에 부담감이 낮은 점, 또 내년도 사업 기대감 등이 작용, 투자심리를 자극할 것이란 지적이다.하지만 그렇지 않을 것이란 쪽에선 지난 3분기 아쉬운 실적을 거둔 업체들이, 4분기에도 대부분 부진한 실적을 거둔다는 점을 꼽고 있다. 특히 단기간에 투자심리를 좌우할 신작 모멘텀도 없는 점이 약점이다.또한 게임시장 트렌드가 온라인에서 모바일로 바뀌면서, 게임 성수철이란 의미가 퇴색된 점도 지적됐다. 특히 3분기 실적발표 후 게임주 전반에 걸쳐 목표주가가 떨어져 있거나, 비관적인 상활이다. 최근 몇 년간 게임주는 산타랠리에 동참하지 못했다. 크래프톤 넷마블 엔씨소프트 펄어비스 등 10여개 게임업체로 구성된 상장지수펀드(ETF) TIGER K게임은 지난해 12월 2일 7775원에서 12월 27일 6985원으로 오히려 가격이 떨어졌다.2023년에도 12월 1일 8075원에서 28일 7965원으로 가격이 낮아졌다. 2022년에는 12월 1일 8920원에서 29일 8575원의 변동을 보였다.시장의 한 관계자는 "연말은 게임계 성수철로 꼽히지만, 정작 게임주에는 우울한 시기였다"며 "이번에는 과거와 다른 모습을 보여 줄 수 있을지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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