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Project NL] 차세대 리니지 프로젝트 엔진 프로그래머 모집

러브비트
AION
리니지
엔씨소프트 판교
모집분야
엔진
엔진
키워드
Unreal5, Customizing, Maintenance, Optimization, Profiling
Unreal5, Customizing, Maintenance, Optimization, Profiling
대표게임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모집인원
O명
경력
경력 3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대리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 02/01(일)

지원하기

2025-12-01 16:14 등록

2025-12-01 16:14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접수안내
남은기간
47
시작일
2025-12-01(월)
마감일
2026-02-01(일)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1차면접 → 2차면접 + NC TEST → 처우협의 → 입사
제출서류
필수 제출서류 없음
담당자
Recruiting(채용담당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택진
설립연도
1997년
사원수
3300 명
대표게임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기업형태
주권(유가증권) 상장(대기업)
주요사업
온라인게임 개발, 온라인게임 퍼블리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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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쟁점] 고전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출시 임박 '어스토니시아 스토리'고전 PC 게임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18일 출시엔씨소프트가 이달 18일 고전 PC 패키지 게임 '어스토니시아 스토리'를 새롭게 출시키로 해 화제.'어스토니시아 스토리'는 1994년 손노리에서 선보인 RPG로, 당시 게임 불모지에서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둔 작품이다. 이후 리메이크를 통해 PSP 등의 플랫폼으로 출시되기도 했다.엔씨소프트는 이 작품 판매를 위해 대원미디어와 계약을 체결, 자사의 플랫폼 '퍼플'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퍼플을 통해 한정판 실물 패키지도 판매할 계획이다.이를 두고, 판매시장 일각에서는 고전 게임을 최근의 환경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한 것 자체가 큰 의미있는 일이라며 반기는 모습. 반면 다른 한편에선 원작 출시 이후 30년이 지난 작품인데 시장에서 반응이 나오겠냐며 다소 회의적인 전망이 나오기도.지난해 'e스포츠 명예의 전당 헌액식' 스타즈 수상자들.e스포츠선수들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에 기여한국e스포츠협회가 주최하는 '2025 e스포츠 명예의 전당 헌액식'이 오는 16일 서울 e스포츠 명예의 전당에서 이뤄진다. 이는 한 해 동안 국내외 e스포츠 대회에서 활약한 선수들을 기념하는 행사다.헌액 부문은 ▲히어로즈 ▲아너스 ▲스타즈 등 총 3개 부문. 이 중 스타즈는 팬 투표로 이뤄지는데, 후보로는 'FC 온라인'의 경우 고원재가 단독으로 올라있고 '리그 오브 레전드'엔 김건부 김기인 류민석 문현준 박도현 이상혁 정지훈 그리고 '배틀그라운드엔 ' 고한빈 송수안 등 총 18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e스포츠계는 이를 통해 e스포츠 선수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크게 개선되기를 기대하는 눈치. 실제로 최근 막을 내린 더 게임 어워드에서 최고의 e스포츠 선수로 꼽힌 정지훈 선수에게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축전을 보내기도 했다. 게임업계는 e스포츠산업이 보다 발전하기 위해서는 선수 및 종사자에 대한 처우 개선은 물론 정부 차원의 e스포츠 지원책이 절실하다고 주문하기도.선수와 '리그 오브 레전드' 팬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한마당으로 라이엇게임즈는 12월 17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CJ ENM 센터에서 연례 시상식인 '2025 LCK 어워드'를 개최한다.LCK 어워드는 올해 최고의 성과를 거둔 '리그 오브 레전드(LoL)' 팀과 선수들을 위한 시상식이다. 지난 2021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5년 째를 맞이한다.LCK 어워드에서는 2025년 최고의 성과를 거둔 한 명에게 주어지는 '올해의 선수'를 비롯해 ▲올해의 탑 선수 ▲올해의 정글 선수 ▲올해의 미드 선수 ▲올해의 바텀 선수 ▲올해의 서포터 선수 등 각 포지션 별 올해의 선수가 발표된다.뿐만 아니라 정규 라운드가 마무리된 뒤 발표됐던 정규 라운드 MVP, ALL LCK 퍼스트 팀 시상과 함께 올해의 감독, 생애 한 번 밖에 받을 수 없는 루키 오브 더 이어(신인왕) 수상자에 대해서도 시상을 진행한다. LCK를 후원하는 기업들이 직접 시상하는 다양한 특별상도 주어진다.LCK 어워드는 선수들과 팬이 함께 호흡하는 축제의 장으로 꾸준히 그 위상을 높이고 있다. 올해 시상식 역시 팬들이 현장에 초청돼 함께 기쁨을 나누게 된다.[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tgon@tgdaily.co.kr] 2025-12-15
엔씨 ‘아이온2’ 매크로 이용자 고소장 접수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박병무) 12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아이온2' 불법 프로그램(매크로)을 사용한 유저 5인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이에 대해 회사측은 피고소인들이 불법 매크로 프로그램 사용은 물론, 계정 판매와 재화 유통 등 게임의 공정성과 경제 시스템을 침해한 정황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행위가 정상적인 게임 서비스 및 운영을 방해하는 행위라고 판단, 이번에 고소장을 접수하게 됐다고 덧붙였다.엔씨소프트는 이번 조치를 계기로 불법적인 행위에 대해선 강도 높은 대응을 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불법 프로그램 사용이 의심되는 계정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및 분석하고, 불법적인 행위가 적발되면 주의 조치 없이 바로 법적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회사 측은 "매크로 등 불법 프로그램에 대한 법적 대응은 일반 유저들의 피해를 예방하고, 건전하고 안전한 생태계를 유지하기 위한 필수적인 조치"라면서 "앞으로도 유저 보호 및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 조성을 위해 힘써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5-12-12
엔씨소프트 '아이온2' 월드 거래소 첫 선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10일 '아이온2'의 업데이트를 통해 '월드 거래소'를 선보였다.이날 공개된 월드 거래소는 기존 서버 거래소와 병행해 운영되며, 거래량이 많은 특성에 따라 서버 거래소 대비 두 배의 거래 세금이 적용된다. 각 거래소별 최대 10개까지 물품을 등록할 수 있고, 등록 수수료는 동일하다. 다만, 최근 오픈된 서버인 '포에타'와 '이스할겐'은 기존과 동일하게 단일 거래소만 이용할 수 있게 했다.이 회사는 또 전방위 클래스 케어를 순차 진행하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검성, 수호성, 마도성, 치유성 등의 공격력 증가 최대치와 피해 증폭 비중이 다르면서 나타난 불균형을 바로잡았다. 이와 함께 모든 클래스의 그로기 스킬 특화 중 '재시전 시간 감소 효과'도 변경했다. 유저 요구가 높았던 콘텐츠도 개선했다. 어비스 보스의 리스폰 시간을 절반으로 줄였고, 어비스의 정예 몬스터를 통해 '은 훈장 조각'을 획득할 수 있게 했다. 또 필드 보스의 등장 시간을 두 배 빠르게 조정하고 체력은 높였다. 필드 이벤트와 차원 침공은 플레이 부담을 낮추고 보상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조정했으며, 성역 콘텐츠는 중간 보스의 아이템 드랍 확률을 높여 보상 효율을 강화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12-10
연말에도 게임주 소외현상은 '여전' 올 주식시장에서 나타난 게임주 소외현상이, 연말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다. 게임주 전반의 지속적인 하락세로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말을 기점으로 증시전반의 분위기가 살아나고 있다. 3900선까지 떨어졌던 코스피 지수가 다시 4100선을 회복했고, 코스닥 지수가 연일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이러한 분위기에 걸맞게 다양한 종목에서 오름세 행렬이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게임주만이 고전하는 모습이다.실제로 코스피는 11월 24일 3846.06에서 이날 오전 4146.55의 변동을 보였다. 같은 기간 코스닥은 856.44서에서 932.52의 변동을 보였다.반면 크래프톤은 25만 5000원에서 24만 4000원으로 가격이 하락했다. 넷마블은 5만 1600원에서 4만 9400원, 엔씨소프트는 20만 2500원에서 20만원의 변동을 보였다.중견업체 역시 분위기가 좋지 않다. 펄어비스 주가가 11월 24일 3만 7150원에서 이날 오전 3만 6500원, 카카오게임즈는 1만 5970원에서 1만 5890원, 컴투스 3만 450원에서 3만 300원 등의 변동을 보였다. 이에 따라 게임주 투자자들은 연말 산타랠리는 커녕, 지속 약세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시장에서는 지난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게임주 전반에 대한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됐다고 평가했다. 일부 개별 종목이 자체 호재를 앞세워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지만, 게임주 전반의 분위기는 그렇지가 못한 것이다.이같은 분위기가 개선되기 위해선 업계 전반의 호실적의 훈풍과 한국 게임에 대한 판호 대거 발급, 정부의 게임 육성정책 등 산업전반을 아우르는 따뜻한 공기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시장의 한 관계자는 "다른 산업 종목들은 증시 전반의 분위기 개선에 따라 벌써부터 축포를 터트리고 있다"면서 "하지만 유독 게임주만 그렇지 못한 실정"이라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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