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컬쳐게임 사업PM 모집(5년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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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사업기획(국내), 사업기획(해외), 사업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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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PM, 사업, 사업PM, 일본, 외국어
PM, 사업, 사업PM, 일본, 외국어
대표게임
로스트소드, 여신의키스, 프리프유니버스, 서먼헌터키우기, 에브리타운, 어비스리움
로스트소드, 여신의키스, 프리프유니버스, 서먼헌터키우기, 에브리타운, 어비스리움
모집인원
O명
지원현황통계
경력
경력 5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대리, 과장, 차장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5-11-26 12:29 등록

2025-11-26 12:29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퇴직연금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월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장기근속자 포상, 스톡옵션,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중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5-11-26(수)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전형절차
서류심사 → 1차 (실무)면접 → 2차 (경영진)면접 → 처우 및 입사일 협의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등
담당자
채용담당자(모바일사업실)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이호대
설립연도
2007년
사원수
105 명
대표게임
로스트소드, 여신의키스, 프리프유니버스, 서먼헌터키우기, 에브리타운, 어비스리움
로스트소드, 여신의키스, 프리프유니버스, 서먼헌터키우기, 에브리타운, 어비스리움
기업형태
비상장(벤처기업)
주요사업
모바일게임개발/퍼블리싱/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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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내린 지스타 … 몰입형 축제 가능성 확인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가 나흘 간의 일정을 마치고 16일 폐막했다.올 지스타는 참가 업체들의 몰입형 체험 확대와 함께 내러티브를 전시 테마로 앞세우는 등 관람객을 위한 새로운 시도를 타진한 첫 해라 할 수 있다. 또 인디 게임 전시 규모를 키움과 동시에 외국 인디게임사들의 참여를 확대하면서 향후 지스타에 대한 향배를 가늠케 하는 것이 아니냐는 반응이 나왔다.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해 여당 인사들이 대거 부산 지스타를 방문, 업계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진데 이어,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스타 현장을 찾아 업계 현안에 대한 세세한 입장을 표명, 주목을 끌기도 했다. 올해 첫 메인 스폰서(다이아몬드)를 맡은 엔씨소프트의 존재감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다시한번 입증해 보였다는 평이다. 블록버스터급 '아이온 2'와 '신더시티'의 시연을 비롯해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타임 테이커즈' 등 신작을 선보여 큰 관심을 이끌어 냈다. 특히 '아이온 2'에 대한 대기열이 4시간에 육박할 정도로 현장의 관심은 매우 뜨거웠다.특히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SIE) 산하 게릴라게임즈의 '호라이즌' 시리즈 판권(IP)을 활용한 MMORPG 신작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스'가 깜짝 등장하자 거센 반향이 나왔다. 엔씨소프트는 출품작 뿐만 아니라 압도적 규모의 돔형 파노라마 상영관 'NC시네마'를 조성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통해 다양한 트레일러를 선보이는 등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몰입 경험을 제공했다는 평을 받았다.NC시네마 전경.넷마블 부스 전경.크래프톤 부스 전경.넷마블 크래프톤 등 출품작 '눈길'넷마블 역시 '프로젝트 이블베인'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등 다양한 장르의 신작을 선보여 주목을 끌었다. 또 전시장 안팎에서 인플루언서 프로그램을 운영했는데 의외의 반응을 얻어내기도 했다. 크래프톤은 '팰월드 모바일'을 테마로 한 전시 공간을 조성해 실제 게임 속 세계관을 구현해 냈다는 평을 얻어냈다. 또 마치 테마파크의 어트랙션을 체험하는 것 같은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웹젠은 '게이트 오브 게이츠'와 '테르비스' 두 작품을 출품하며 체험 중심의 부스를 꾸몄고, 자사 IP '웹젠 프렌즈'를 활용한 테마파크형 이벤트 존으로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해 좋은 반응을 얻어냈다. 이밖에 그라비티는 18개작의 타이틀을 공개하며 전시 전반을 '시연 중심'으로 구성했다.또 네오위즈는 '산나비: 귀신 씌인 날' 체험존을 조성해 구름 인파를 이끌어 냈고, 위메이드커넥트는 '노아(N.O.A.H)'를 출품해 관람객들을 맞이했다. 외국 업체 배틀스테이트게임즈는 '이스케이프 프롬 타르코프'의 분위기를 살린 밀리터리 콘셉트에 의한 체험존을 선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세가 · 아틀러스 부스 전경.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부스 전경.제2전시장 B2C 전시장 전경.글로벌 트렌드 펼쳐진 제2전시장지스타 제 2전시장에는 글로벌 게임개발사들이 대거 포진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오버워치 2' 테마를 소재로 한 체험존을 선보였고,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는 '에이스 컴뱃' 시리즈 30주년을 기념한 특별 공간을 마련했다. 세가 · 아틀러스는 '페르소나' 시리즈 및 '메타포 리판타지오' 의 아트워크 전시 및 체험 이벤트를 진행, 관람객들의 발길을 모았고, 워호스 스튜디오는 '킹덤 컴: 딜리버런스 2'의 마지막 DLC 출시를 알리며 관람객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제2전시장에는 또 '지스타 인디 쇼케이스 2.0: 갤럭시'가 400부스 규모로 개설됐는데, 여기에는 스팀덱(유통 : 코모도) 유니티 디스코드 등 글로벌 파트너사와 함께 20개국 80개 인디 개발업체가 참가, 주목을 끌었다. 특히 독일 스페인 미국 중국 일본 등 41개 개발가 참가해 다국적 인디 창작 생태계를 그대로 연출해 보였다.인디 참가작 외에도 '퍼스트 버서커: 카잔' '리틀 나이트메어 3' 등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타이틀을 스팀덱 뿐만 아니라 대형 스크린 등 다양한 시연대를 통해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도 했다.전시회 기간 중 현장을 방문한 업계의 한 관계자는 " 일반 관람객과 B2B 바이어들이 현장에서 인디 게임을 체험하며 어우러지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고 말하기도 했다.B2B 전시관 전경.'G-CON' 전경.B2B 전시 및 컨퍼런스의 새 시도 '호평'올해 지스타는 또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전시장 내부의 혼잡도 관리와 최근 몇 년간 크게 증가한 야외 광장 방문객 흐름 통제에 역점을 두는 모습이었다. 이번 지스타 전시회 관람객은 나흘 간 약 20만 2000명이 다녀간 것으로 잠정 집계되고 있다.제2전시장 3층에 마련된 B2B관은 참가자 이용 빈도가 잦은 네트워킹 라운지를 대폭 확대하고, 소형 부스가 이를 감싸는 형태로 배치해 전시 참가 규모와 상관없이 누구나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 눈길. 이 때문인지 B2B 전시장을 방문한 유료 바이어가 2190명에 달했고, 라운지를 이용하는 중소 기업들이 적잖게 눈에 띄는 모습을 보였다. 지스타의 핵심 콘텐츠로 자리 잡은 컨퍼런스 'G-CON'은 내러티브를 주제로 16개 세션이 진행됐다. 특히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확대된 공간에서 열렸음에도 불구, 대부분 의 세션 코너는 빈자리를 찾아 보기 힘들만큼 뜨거운 열기를 보여줬다.한편 올해도 역시 온라인 방송 지스타TV를 통해 현장의 열기를 전달, 좋은 반응을 얻었다. 주요 신작 소개 뿐 아니라 인디 쇼케이스 및 어워드, 코스프레 어워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가감없이 생중계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11-17
지스타 참가사들의 주가가 되레 떨어졌다? 대체 왜 ? 지스타에 참가한 게임 상장사들의 주가가 다소 잠잠한 모습을 보였다.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크래프톤 엔씨소프트 넷마블 네오위즈 위메이드맥스 등 지스타 참가사 주가가 지난 12일 대비 모두 하락했다. 이들은 지스타 B2C 전시관에 부스를 마련하고 나흘간의 경연을 벌여온 업체들이다. 이에 앞서 시장에선 지스타 참가사들이 신작 모멘텀을 부각시키며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했다. 하지만 주가 상승은 커녕 오히려 가격이 떨어진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실제로 크래프톤 주가는 12일 27만 2000원에서 이날 오전 26만 8000원의 변동을 보였다. 지스타 첫 날 1.1%의 상승세를 보였으나 이후 2거래일 연속 하락한 것이다.메인 스폰서로 이번 지스타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아온 엔씨소프트도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12일 24만 2000원에서 이날 23만 500원으로 3거래일간 4.9% 가격이 떨어진 것이다. 특히 이 회사는 지스타 첫날부터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여 또다른 악재의 우려를 사고 있다.이 외에도 넷마블이 12일 5만 6000원에서 이날 5만 4300원, 네오위즈가 2만 6100원에서 2만 4950원, 위메이드맥스(자회사 위메이드커넥트 참가)가 6920원에서 6600원의 변동을 보였다.지스타 참가사 가운데 웹젠 정도만이 주가 견인에 성공했다. 12일 1만 2820원에서 이날 1만 2880원으로 소폭 상승을 보인 것이다.이로 인해 일각에선 지스타 참가사들이 신작 모멘텀 부각에 실패한 것 아니냐는 다소 비관적인 평가가 나왔다. 대대적인 마케팅과 홍보에도 시장 관심을 이끌어내지 못한 것이다.하지만 업계에선 즉각적인 주가 상승 효과는 나오진 않았지만, 신작 모멘텀 부각에는 충분히 성공했다는 반응이다. 그 보다는 주가가 떨어진 다른 이유를 살펴봐야 할 시점이라고 말하고 있다.3분기 실적발표 이후, 게임주 전반에 걸쳐 투자심리가 낮아진 점, 기간 중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반 하락하는 등 증시 전반의 분위기가 냉각 기류를 형성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따라서 지스타 참가사들의 신작 모멘텀이 바로 시장에 반영되진 않더라도, 현장에서 나타난 관람객들의 뜨거운 반응이 중장기적으로 투자자 기대감으로 끌어올리는 요인이 될 수는 있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시장의 한 관계자는 "게임업계 축제기간에 게임주는 오히려 잠잠한 모습을 보였다"면서 "그러나 현장을 통해 노출된 새로운 작품에 대한 높은 관심은 점차 투자자들의 손길에도 전파될 것"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5-11-17
위메이드커넥트 신작 '노아' 지스타 출품 성료 위메이드커넥트(대표 이호대)는 지난 16일 폐막한 지스타 전시회에서 신작으로 선보인 서브컬처 RPG '노아(N.O.A.H)'가 관람객들의 큰 반응을 얻어내는 등 좋은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 회사는 이번 전시회에서 타이틀 키 비주얼과 캐릭터 아트워크 등을 설치하는 등 관람객들이 직접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시연장을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이 때문인지 전시 기간 내내 긴 대기열이 형성하는 등 높은 관심을 끌었다는 것이다.또 현장 행사로 진행된 '노아' 캐릭터 퍼포먼스와 럭키 드로우 이벤트 역시 큰 호응을 얻었다고 자평했다. 전시 기간 동안에는 작품 캐릭터 '세리' '펠른' '소피'의 코스프레 쇼가 펼쳐졌으며, 부스 주변은 시연 대기열과 사진 촬영을 위한 관람객들로 북적였다.럭키 드로우 이벤트를 통해 제공된 '노아'의 첫 공식 굿즈 역시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한편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우상준)는 이날 정보보안 부문의 글로벌 표준으로 인정되는 ISO27001(정보보안경영시스템) 심사를 통과, 인증을 완료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5-11-17
지스타 현장 달군 코스프레 공연 이모저모 이번 지스타에서 눈길을 끈 것은 각 업체들의 출품작뿐만이 아니다. 다양한 코스프레 공연 역시 유저들의 탄성을 자아내며 현장 분위기를 달구는데 일조했다.각 업체들은 자사 작품 홍보를 위해 코스프레 공연을 일면에 배치했다. 또한 유저들 역시 평소 자신의 끼를 발산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코스프레 복장을 착용하고 현장을 방문하며 지스타를 축제의 장으로 만들었다.지스타 현장에서 눈길을 끈 코스프레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다.엔씨소프트의 '아이온2' 코스프레 공연. 흑과 백으로 대비되는 두 모델이 눈길을 끈다.넷마블의 '몬길: 스타 다이브' 코스프레 공연. 작품 내 다양한 캐릭터의 매력을 코스프레 공연을 표현했다.위메이드커넥트의 '노아' 코스프레 공연. 작품의 핵심인 매력적인 요원들을 코스프레 공연으로 적극 어필하고 있다.웹젠의 '게이트 오브 게이츠' 코스프레 공연. 아름다운 모델들이 전술장비과 총기를 착용해 서브컬처 팬들과 밀리터리 마니아의 관심을 동시에 샀다.지스타 현장에는 자발적으로 코스프레 복장을 착용한 유저들이 방문하며 눈길을 끌었다. '실크송'의 코스프레를 수준 높게 구현해 현장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모습.지스타 현장 곳곳에서 코스프레를 감상할 수 있어 그야말로 눈이 즐거운 시간이었다.제법 추운 날씨임에도 코스프레 공연을 위해 야외에서 가벼운 복장을 입었다.[부산 =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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