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쟁점]'카오스 제로 나이트 메어' 22일 출격
스마일게이트가 22일 대작 서브컬처 게임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를 PC, 모바일 등 멀티 플랫폼으로 해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다.'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는 '카오스'라는 미지의 존재로 인해 오염되고 멸망해 버린 우주를 배경으로 한 아포칼립스 SF 세계관이 특징이다. 매력적인 캐릭터를 수집하고 육성하는 RPG를 기반으로 '카드 덱 빌딩'을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장점을 융합해 기존에 없던 새로운 플레이 방식을 선보인다.이 작품은 어두운 분위기를 콘셉트로 한 작품이며, 전투에 출격하는 캐릭터들이 인게임에서 사망하는 연출이 수십가지 담겼다. 이로 인해 트라우마가 발생할 시 정신 건강을 관리해주는 콘텐츠도 있으며, 서브컬처 장르의 핵심인 캐릭터와의 내적 친밀감을 형성하고 독특하면서도 개성있는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만의 매력을 보여준다.'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는 최근 국제 게임쇼 '도쿄 게임쇼(TGS) 2025' 출품, 글로벌 CBT 진행 등 여러 행사를 통해 팬들에게 어필해 왔다. 특히 사전등록자 수 200만명을 모집하는 등 출시 전 분위기를 띄워 왔다.이 작품은 흥행작 '에픽세븐'을 탄생시킨 김형석 슈퍼크리에이티브 대표가 총괄 디렉터로 직접 개발을 진두지휘해 왔으며, 스마일게이트의 미래를 이끌어 갈 차세대 판권(IP)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 서브컬처 게임시장에서 과연 새 바람을 불러 일으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드림에이지 '아키텍트' 22일 론칭드림에이지는 22일 '아키텍트'를 출시한다. 이 작품은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한 MMORPG로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 ▲몰입도 높은 심리스 월드 ▲도전 콘텐츠가 특징이다.시장에서는 이 작품의 흥행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지난해 11월부터 마케팅을 펼쳐 왔는데 유저들의 반응은 일단 긍정적. 또한 작품 개발을 맡은 아쿠아트리가 뛰어난 개발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도 흥행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작품 출시 전 흥행 바로미터로 평가되는 사전예약자 수는 100만명(2일 기준)을 돌파했다. 이후 시간이 더 흐른 만큼 보다 많은 유저들이 작품 사전예약에 참여한 것으로 보여진다.업계는 이 작품이 흥행시장에서 성공한다면 드림에이지에 대한 시장 존재감이 새롭게 각인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카카오게임즈가 '오딘: 발할라 라이징'의 성공을 기반으로 주요 MMORPG 업체로 부각됐듯, 이 회사 역시 그 같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관측이다.'닌자 가이덴4''닌자 가이덴' 후속작 13년 만에 등장X박스 독점 타이틀 중 하나로 주목을 받아 온 '닌자 가이덴' 시리즈의 넘버링 후속작이 13년 만에 발매돼 눈길.X박스게임스튜디오는 21일 '닌자 가이덴4'를 선보인다. X박스 시리즈X|S 및 플레이스테이션(PS)5, 스팀 등을 통해 출시한다.이 작품은 코에이테크모게임스의 산하 팀 닌자, 그리고 플래티넘게임즈가 공동 개발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새 주인공 '야쿠모'가 등장하는 가운데, 이전 시리즈의 '류 하야부사'도 스토리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는 점에서 시리즈의 세대 교체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앞서 '인왕' '와룡' 등을 선보인 팀 닌자와 '베요네타' '니어: 오토마타' 등을 개발한 플래티넘게임즈 등 두 액션 게임 명가의 합작으로 만들어진 이 작품은 그 때문인지 팬들의 관심이 더 쏠리고 있는 모습. 특히 고난도의 하드코어 액션 게임으로 이름이 알려진 이들의 작품이란 점에서 새로운 액션 등장에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이 작품은 또 론칭과 동시에 마이크로소프트(MS)의 게임 구독 서비스인 '게임패스'를 통해 즐길 수 있다고. 때문에 하드코어 액션 마니아 뿐 아니라 시리즈를 처음으로 접하는 유저들까지 이 작품에 대한 학습(?)이 가능,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tgon@tgdaily.co.kr]
2025-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