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텍트] 사운드 디자이너 채용

아키텍트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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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사운드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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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사운드, 배경음악, 효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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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아키텍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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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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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현황통계
경력
경력 4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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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 대리, 과장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5-11-24 10:09 등록

2025-12-08 10:04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우대사항
  • 우대조건 국가유공자, 장애인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스톡옵션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편의 지원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5-11-24(월)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전형절차
서류전형 → 1차 인터뷰(실무) → 2차 인터뷰(임원)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이력서, 포트폴리오 제출 필수
담당자
채용담당(채용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박범진
설립연도
2023년
사원수
98 명
대표게임
아키텍트
아키텍트
기업형태
비상장(중소기업(300명미만))
주요사업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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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텍트' 캐릭터 선점 조기 마감… 4차 생성 드림에이지(대표 정우용)는 21일 '아키텍트 : 랜드 오브 엑자일'의 사전 캐릭터 생성이 조기 마감됨에 따라 4차 캐릭터 생성을 진행한다.이 회사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5개 월드, 25개 서버에서 사전 캐릭터 생성을 시작했다. 그러나 25분 만에 모든 서버 수용 인원이 초과됐다.이후 전체 서버 수용 인원을 확대하며 2차 및 3차 사전 캐릭터 생성에 돌입했으나, 이 마저도 모두 마감되는 등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졌다.이 회사는 이에따라 이날 오후 8시부터 4차 사전 생성 신청을 받는다. 이를 통해 22일 작품 출시 후 이용할 캐릭터를 생성하고, 직업 선택과 외형 커스터마이징을 진행할 수 있다.이 작품은 아쿠아트리에서 개발한 언리얼 엔진5 기반의 초대형 MMORPG로, 오는 22일 낮 12시에 출시된다. 현재 홈페이지를 통해 기본적인 조작법부터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하는 꿀팁까지 유저들이 쉽게 적응할 수 있는 콘텐츠를 공개하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10-21
'아키텍트' 캐릭터 생성 조기 마감 … 2차 생성 드림에이지(대표 정우용)는 21일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의 사전 캐릭터 생성이 조기 마감됨에 따라 2차 캐릭터 생성을 시작했다.이 회사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캐릭터 사전 생성을 시작했다. 사전 캐릭터 생성은 5개 월드 25개 서버에서 진행됐으며, 25분 만에 모든 서버의 수용 인원이 초과돼 예상보다 빠르게 마감됐다.이에따라 조기 마감 직후 빠르게 전체 서버의 수용 인원을 확대하고 오후 1시부터 2차 사전 캐릭터 생성에 돌입했다. 아직 참여하지 못한 유저는 22일 출시 후 사용할 캐릭터를 생성하고, 직업 선택과 외형 커스터마이징을 진행할 수 있다.이 회사는 작품 출시를 앞두고 홈페이지도 새롭게 개편했다. 게임 설치 방법과 드라이버, 사양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는 게임 다운로드 및 정보 메뉴를 신설했으며, 유저 간 소통 활성화를 지원하는 커뮤니티도 오픈했다.이 작품은 아쿠아트리에서 개발한 언리얼 엔진5 기반의 초대형 MMORPG로, 오는 22일 낮 12시에 출시된다. 현재 홈페이지를 통해 기본적인 조작법부터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하는 꿀팁까지 유저들이 쉽게 적응할 수 있는 콘텐츠를 공개하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정태유 기자 jungtu@tgdaily.co.kr] 2025-10-21
[금주의쟁점]'카오스 제로 나이트 메어' 22일 출격 스마일게이트가 22일 대작 서브컬처 게임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를 PC, 모바일 등 멀티 플랫폼으로 해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다.'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는 '카오스'라는 미지의 존재로 인해 오염되고 멸망해 버린 우주를 배경으로 한 아포칼립스 SF 세계관이 특징이다. 매력적인 캐릭터를 수집하고 육성하는 RPG를 기반으로 '카드 덱 빌딩'을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장점을 융합해 기존에 없던 새로운 플레이 방식을 선보인다.이 작품은 어두운 분위기를 콘셉트로 한 작품이며, 전투에 출격하는 캐릭터들이 인게임에서 사망하는 연출이 수십가지 담겼다. 이로 인해 트라우마가 발생할 시 정신 건강을 관리해주는 콘텐츠도 있으며, 서브컬처 장르의 핵심인 캐릭터와의 내적 친밀감을 형성하고 독특하면서도 개성있는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만의 매력을 보여준다.'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는 최근 국제 게임쇼 '도쿄 게임쇼(TGS) 2025' 출품, 글로벌 CBT 진행 등 여러 행사를 통해 팬들에게 어필해 왔다. 특히 사전등록자 수 200만명을 모집하는 등 출시 전 분위기를 띄워 왔다.이 작품은 흥행작 '에픽세븐'을 탄생시킨 김형석 슈퍼크리에이티브 대표가 총괄 디렉터로 직접 개발을 진두지휘해 왔으며, 스마일게이트의 미래를 이끌어 갈 차세대 판권(IP)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 서브컬처 게임시장에서 과연 새 바람을 불러 일으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드림에이지 '아키텍트' 22일 론칭드림에이지는 22일 '아키텍트'를 출시한다. 이 작품은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한 MMORPG로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 ▲몰입도 높은 심리스 월드 ▲도전 콘텐츠가 특징이다.시장에서는 이 작품의 흥행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지난해 11월부터 마케팅을 펼쳐 왔는데 유저들의 반응은 일단 긍정적. 또한 작품 개발을 맡은 아쿠아트리가 뛰어난 개발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도 흥행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작품 출시 전 흥행 바로미터로 평가되는 사전예약자 수는 100만명(2일 기준)을 돌파했다. 이후 시간이 더 흐른 만큼 보다 많은 유저들이 작품 사전예약에 참여한 것으로 보여진다.업계는 이 작품이 흥행시장에서 성공한다면 드림에이지에 대한 시장 존재감이 새롭게 각인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카카오게임즈가 '오딘: 발할라 라이징'의 성공을 기반으로 주요 MMORPG 업체로 부각됐듯, 이 회사 역시 그 같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관측이다.'닌자 가이덴4''닌자 가이덴' 후속작 13년 만에 등장X박스 독점 타이틀 중 하나로 주목을 받아 온 '닌자 가이덴' 시리즈의 넘버링 후속작이 13년 만에 발매돼 눈길.X박스게임스튜디오는 21일 '닌자 가이덴4'를 선보인다. X박스 시리즈X|S 및 플레이스테이션(PS)5, 스팀 등을 통해 출시한다.이 작품은 코에이테크모게임스의 산하 팀 닌자, 그리고 플래티넘게임즈가 공동 개발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새 주인공 '야쿠모'가 등장하는 가운데, 이전 시리즈의 '류 하야부사'도 스토리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는 점에서 시리즈의 세대 교체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앞서 '인왕' '와룡' 등을 선보인 팀 닌자와 '베요네타' '니어: 오토마타' 등을 개발한 플래티넘게임즈 등 두 액션 게임 명가의 합작으로 만들어진 이 작품은 그 때문인지 팬들의 관심이 더 쏠리고 있는 모습. 특히 고난도의 하드코어 액션 게임으로 이름이 알려진 이들의 작품이란 점에서 새로운 액션 등장에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이 작품은 또 론칭과 동시에 마이크로소프트(MS)의 게임 구독 서비스인 '게임패스'를 통해 즐길 수 있다고. 때문에 하드코어 액션 마니아 뿐 아니라 시리즈를 처음으로 접하는 유저들까지 이 작품에 대한 학습(?)이 가능,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tgon@tgdaily.co.kr] 2025-10-20
'아키텍트' 대작 MMO 붐업 만들까 왼쪽 부터 '아키텍트' '아이온2'이달 말 출시되는 '아키텍트'가 '아이온2'와 함께 대작 MMORPG의 새로운 전성시대를 열어갈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4분기 중 엔씨소프트의 '아이온2'에 이어 드림에이지의 '아키텍트'가 각각 출시된다. 이 두 작품은 모바일 최고 대세장르인 MMORPG로 높은 관심을 얻고 있는데, 시장 전체의 분위기를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두 작품 중 '아키텍트'는 이달 22일 출시된다.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한 이 작품은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 ▲몰입도 높은 심리스 월드 ▲도전 콘텐츠 등을 차별화 요소로 삼았다. 이 회사는 이번 작품에 매우 큰 공을 들였다. 지난해 11월부터 각종 마케팅을 통해 분위기를 띄운 것이다. 지스타 출품은 물론 유명 연예인을 활용한 특별 무대 이벤트, 영상 공개 등으로 주목 받았다.이 회사가 MMORPG에 도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하지만 작품을 개발한 아쿠아트리(대표 박범진)가 높은 개발력을 보유한 곳인 만큼 흥행 가능성을 낮게 볼 수 없다는 평가다.'아이온2'는 내달 19일 한국과 대만에 론칭된다. 이 작품은 엔씨의 대표 판권(IP) 중 하나인 '아이온'을 계승한 MMORPG다. 언리얼 엔진5를 기반으로 방대한 세계과 PVE 콘텐츠를 구현했다. 또한 천족과 마족간의 RvR 대규모 전투를 핵심으로하며 방대한 맵과 자유로운 이동을 제공한다.'아이온2'는 앞서부터 엔씨소프트의 핵심 작품이자, 시장 기대작으로 꼽혔다. 이 회사가 MMORPG에서 워낙 흥행사례를 많이 남긴 만큼 이 작품 역시 성공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평가다.업계는 두 작품의 흥행여부가 각 회사에 모두 중요하다고 평가했다. 드림에이지는 본격적인 게임 사업 전개 후 다소 잠잠한 모습을 보였으나 '아키텍트'가 성공한다면 단숨에 주요 업체로 부각될 수 있다.앞서 카카오게임즈가 '오딘: 발할라 라이징'의 성공 이후 주요 MMORPG 업체로 입지를 굳혔는데, 이 회사 역시 같은 수순을 밟을 수 있다는 것이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이달 말부터 대작 MMORPG가 연이어 출격하며 유저들의 관심을 높일 전망"이라며 "낮아진 국민 게임 이용률이 다시 높아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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