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IP 액션 신규 프로젝트] 애니메이터 (5년 이상)

컴프야V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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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이닝스
모집분야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
키워드
3D, 3DSmax, 캐릭터, 애니메이션, CharacterStudio, 3DMax, 플래쉬애니메이션, 애니메이터, 컷신, NPC, Unity엔진, 코스튬, 3DXmax
3D, 3DSmax, 캐릭터, 애니메이션, CharacterStudio, 3DMax, 플래쉬애니메이션, 애니메이터, 컷신, NPC, Unity엔진, 코스튬, 3DXmax
대표게임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모집인원
O명
경력
경력 5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차장, 부장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 02/17(화)

지원하기

2025-11-19 17:00 등록

2025-11-19 17:00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근무지역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 생활안정 지원 자녀 학자금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중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 교육·여가 지원 사내 동호회 운영, 인포멀지원, 교육비 지원, 자기계발비 지원
접수안내
남은기간
64
시작일
2025-11-19(수)
마감일
2026-02-17(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1차면접 → 2차면접 → 최종합격 (내부 사정으로 인해 변동 가능)
제출서류
· 자유양식 이력서 · 포트폴리오 (선택사항)
담당자
인사담당자(인사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남재관
설립연도
1998년
사원수
1401 명
대표게임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국내외 모바일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메타버스 개발, 블록체인 개발, HIVE 플랫폼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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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홀딩스 '소울 스트라이크' QWER 효과 '톡톡' 4인조 걸밴드 QWER의 팬덤 '바위게'가 뜨거운 화력을 과시하며 게임 컬래버레이션 흥행가의 최고의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최근 '소울 스트라이크'가 QWER 컬래버레이션 효과에 힘입어 유저 유입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이 회사는 지난달 QWER 멤버들을 활용한 게임 내 신화 등급 동료 캐릭터를 선보였다. 각 멤버의 SD 캐릭터 및 포지션을 반영한 스킬 등을 보여준 것이다.이후 팬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응원 등에 힘입어 게임에 대한 반향이 크게 나타나기 시작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컬래버 첫주 DAU(일간 활성 유저)는 평시 대비 61%나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또 일간 신규 유입 유저 역시 평시 대비 7배 이상 늘어났으며, 복귀 유저도 3.5배 증가했다. 글로벌 팬덤 영향도 컸다. 필리핀 태국 등 동남아시아 지역과 멕시코 브라질 등 남미 지역에서 유저들이 뚜렸하게 증가했다.티키타카스튜디오에서 개발한 이 작품은 방치형 RPG의 성장 쾌감과 핵앤슬래시 액션을 결합해 주목을 받아왔다. 이 회사는 '소울 스트라이크'의 정체성으로 '성장형 RPG'를 표방하고 있다. 이 가운데 '성장형 밴드'라고 평가되고 있는 QWER와의 컬래버가 맞아 떨어지며 가히 폭발적인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는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이 회사는 QWER 캐릭터 구현뿐만 아니라 대표곡 '눈물참기'를 모티브로 한 스킬과 그들의 성장 스토리를 담은 유물을 선보이면서 팬들의 마음을 옴짝달싹하지 못하도록 사로 잡았다. 또 '퍼즐 속 보물 찾기' 이벤트에서는 QWER의 미공개 포토를 단독 공개, 팬들의 마음을 흔들기도 했다.QWER 팬들에게 전하는 정철호 컴투스홀딩스 대표의 편지.이번 컬래버를 통해 보여준 QWER 팬덤인 '바위게'의 열정은 정철호 컴투스홀딩스 대표까지 감동시켰다. 정 대표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 손수 편지를 작성해 라운지에 공개했다. 더불어 이번 컬래버를 통해 선보인 QWER 유일 등급 펫 중 하나를 랜덤으로 받을 수 있는 소환권을 쿠폰으로 지급하며 이번 성원의 답례품을 전달했다.이 회사는 또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크리스마스 테마의 아이템을 추가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접속 보상 강화를 통해 QWER 컬래버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늘려 나가기로 했다.컴투스홀딩스의 한 관계자는 "올해 '소울 스트라이크'에서 웹툰 애니메이션 치킨 등 다양한 컬래버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어왔는데, 이번 QWER 팬덤들의 반응 만큼 폭발적이지 않았다"며 놀라움을 나타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12-14
컴투스, 원스토어서 두드러진 존재감 컴투스가 원스토어에서 빼어난 시장 점유율을 나타내고 있다. 이른바 토종마켓에서 수문장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는 평가다.13일 컴투스(대표 남재관)의 '컴투스프로야구V25'는 원스토어에서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이 작품을 필두로 '컴투스프로야구2025'(7위) '아이모: 더 월드 오브 매직'(10위)까지 총 3 개 작이 톱 10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는 국내 업체 중 가장 많은 작품을 10위권 안에 랭크하고 있는 것이다.특히 이름을 올린 라인업 중 2개작이 야구 게임이라는 점이다. 프로야구 시즌이 끝나면 이를 소재로한 게임도 비수기에 들어간다. 하지만 비수기에도 호조를 보이고 있다. 이는 골든 글러브 예측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친 결과로 업계는 보고 있다.일각에서는 원스토어에서 컴투스 작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 데 대해 다소 낮게 평가하고 있다. 구글 플레이 점유율이 워낙 압도적이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원스토어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해도 실제 매출은 적다는 것이다. 하지만 업계 대부분은 컴투스의 선전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원스토어가 다양한 혜택을 앞세워 이용객을 꾸준히 늘려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마켓에서 컴투스가 순위를 주도하고 있다는 것이다. 아울러 컴투스가 해당 마켓에서 한국 게임의 시장 점유율을 지키는 수문장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지적이다.앞서 원스토어 매출 톱 10 중 대부분을 외산 게임이 차지했다. 이로 인해 원스토어가 토종 앱 마켓이지만 외산, 특히 중국 게임의 진출 통로 역할을 하고 있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하지만 컴투스를 필두로 위메이드 라인게임즈 등 중견업체들이 이 마켓에서 선전하면서 평가 역시 달라지고 있다. 업계는 원스토어에서 컴투스의 존재감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 회사가 원 스토어 활용을 적극 추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달 26일 이 회사의 또다른 작품인 '더 스타라이트'를 원스토어를 통해 출시했다. 연초에는 'MLB 9이닝스 25'도 마찬가지였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다양한 지역과 마켓, 플랫폼 공략을 통해 컴투스가 안정적인 성장을 이끌고 있다"며 "특히 신작 출시가 많은 내년의 경우 컴투스의 원스토어 마켓 비중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5-12-13
컴투스 '이노티아4' 스팀 버전 론칭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11일 '이노티아4'의 스팀 버전을 선보였다.이 작품은 전 세계 누적 다운로드 2000만건을 기록한 '이노티아' 시리즈의 네 번째 타이틀이다. 지난 2012년 모바일 출시 당시 이틀 만에 애플 앱스토어 유료 앱 1위를 달성하는 등 인기를 얻었다.이번 스팀 버전은 단순 이식을 넘어 PC 게이머들의 눈높이에 부합하는 맞춤형 플레이 환경을 선보였다. 고해상도 모니터에서도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도록 최적화된 그래픽과 유저 인터페이스(UI)를 적용했다. X박스와 플레이스테이션(PS) 컨트롤러도 완벽하게 지원해 키보드 · 마우스 조작과는 또 다른 손맛과 편의성을 제공한다.[더게임스데일리 정태유 기자 jungtu@tgdaily.co.kr] 2025-12-11
연말에도 게임주 소외현상은 '여전' 올 주식시장에서 나타난 게임주 소외현상이, 연말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다. 게임주 전반의 지속적인 하락세로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말을 기점으로 증시전반의 분위기가 살아나고 있다. 3900선까지 떨어졌던 코스피 지수가 다시 4100선을 회복했고, 코스닥 지수가 연일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이러한 분위기에 걸맞게 다양한 종목에서 오름세 행렬이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게임주만이 고전하는 모습이다.실제로 코스피는 11월 24일 3846.06에서 이날 오전 4146.55의 변동을 보였다. 같은 기간 코스닥은 856.44서에서 932.52의 변동을 보였다.반면 크래프톤은 25만 5000원에서 24만 4000원으로 가격이 하락했다. 넷마블은 5만 1600원에서 4만 9400원, 엔씨소프트는 20만 2500원에서 20만원의 변동을 보였다.중견업체 역시 분위기가 좋지 않다. 펄어비스 주가가 11월 24일 3만 7150원에서 이날 오전 3만 6500원, 카카오게임즈는 1만 5970원에서 1만 5890원, 컴투스 3만 450원에서 3만 300원 등의 변동을 보였다. 이에 따라 게임주 투자자들은 연말 산타랠리는 커녕, 지속 약세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시장에서는 지난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게임주 전반에 대한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됐다고 평가했다. 일부 개별 종목이 자체 호재를 앞세워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지만, 게임주 전반의 분위기는 그렇지가 못한 것이다.이같은 분위기가 개선되기 위해선 업계 전반의 호실적의 훈풍과 한국 게임에 대한 판호 대거 발급, 정부의 게임 육성정책 등 산업전반을 아우르는 따뜻한 공기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시장의 한 관계자는 "다른 산업 종목들은 증시 전반의 분위기 개선에 따라 벌써부터 축포를 터트리고 있다"면서 "하지만 유독 게임주만 그렇지 못한 실정"이라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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