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캐쥬얼 게임 클라이언트 개발직 (경력)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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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게임개발(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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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모바일, 게임프로그래밍, 게임프로그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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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편의점 정리왕, 블럭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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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인원
2 명
지원현황통계
경력
경력 2년 이상
고용형태
인턴직 후 정규직 전환 검토 (3개월~6개월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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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5-11-19 12:57 등록

2025-11-27 18:20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5-11-19(수)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전형절차
서류심사->테스트 과제-> 실무자 면접-> 2차면접 -> 합격차 발표
제출서류
이력서, 포트폴리오
담당자
백재영(개발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박인후
설립연도
2020년
사원수
30 명
대표게임
편의점 정리왕, 블럭냥 등
편의점 정리왕, 블럭냥 등
기업형태
비상장(중소기업(300명미만))
주요사업
글로벌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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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일팔공, 모바일게임 성공 전략 컨퍼런스 성료 에이비일팔공(대표 남성필)은 최근 모바일 게임업체를 대상으로 가진 글로벌 성공 전략컨퍼런스 '플레이 글로벌'을 성황리에마쳤다고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에이비일팔공(에어브릿지),몰로코, 센서타워, 투앤드어하프게이머즈 등이 공동 주최했다. 하이브리드 및 하이퍼 캐주얼 게임의 광고 수익화 사례를 비'해시장 트렌드 및 성공 전략 등을 주제로 한6개 세션이 진행됐다.이날 컨퍼런스에서 손상혁 에어브릿지 데이터 사이언스 팀 리더는 '광고 수익 최적화'란 주제 발표를 통해 " 광고수익을 높이기 위해서는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A/B 테스트' 결과와 유저 세그먼트 별 차등적인 인앱 광고 전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했다. 그는 그러면서"이를 위해서는 반복적이고 지속적인 실험의 노력이 필수적"이라고 지적했다.이한길 몰로코 선임 매니저는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 수립을 위해서는 게임에 대한 깊은 이해와 국가 및 장르별 유저들의 특성을 파악하는 게 선행돼야 한다"고 말했다.임채민 센서타워 한국 지사장은 이날, 지난해 글로벌 모바일 게임 시장 다운로드 및 수익 트렌드를 주요 마켓별, 장르별로 분석해 공유했다. 또 마테이 란차리치 등 투앤드어하프게이머즈의 관계자는 플레이어블 광고 콘텐츠 등의 사례를 설명하며, 모바일게임 트렌드를 소개했다.이 외에도 남성필 에이비일팔공 대표, 박인후 액션핏 박인후 대표, 김형민 스프링컴즈 이사 등이 패널 참석자로 토론에 나섰다.남 대표는 "마케팅 성과 측정 솔루션(MMP)인 '에어브릿지'를 통해 국내 게임 업체가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성과를 낼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기술을 고도화하고, 현지 맞춤 컨설팅을 지원해 나갈것"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01-08
"Z세대가 몰고 온 변화의 물결, 새 기회" MMORPG의 비중이 감소하는 등 게임 시장의 변화를 두고 위기가 아닌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분석이제기됐다. 새롭게유입되는 Z세대의 잠재력에 주목하고, 이에어떻게 대응하느냐가 더욱 중요해질 것이란 전망이다.31일 한지훈 컴투스 사업부문장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마케팅 컨퍼런스 '모던 그로스 스택 2024'에서 '모바일게임 Z세대의 스낵컬처'를 주제로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그는 지난해 모바일게임 시장 다운로드 및 매출 규모가 감소하는 등의 변화에 주목했다. 일각에선 이를 두고 업계의 위기라고 진단하기도 한다는 것. 그러나 위기가 아닌 새로운 기회가 될 수도 있다는 시각에서 그는 화두를 던졌다.한지훈 컴투스 사업부문장.올해 상반기 다운로드 및 매출 순위 지표를 살펴보면, MMORPG가 크게 감소했다. 반면 '라스트 워: 서바이벌' '버섯커 키우기' 'WOS: 화이트 아웃 서바이벌' '로얄 매치' 등 캐주얼부터 전략 및 방치형까지 다양한 장르들이 높은 순위를 차지하고 있다.지난해까지만 하더라도 MMORPG가 매출 순위 톱10의 절반 이상을 점령해왔으나, 불과 반년여 만에 시장이 급변했다는 것. 이는 MMORPG의 매출이 감소한 게 아니라 다른 게임들의 파이가 커지고 연령층이 확대됐기 때문이라고 한 사업부문장은 분석했다.그는 이전까지 게임에 대한 관심이 낮았던 Z세대에 대한 '각인 효과'가 시장의 변화를 이끌었다고 봤다. 유튜브 쇼츠를 비'해 틱톡, 인스타그램 등에서의 숏폼을 주로 소비하는 Z세대를 끌어들이는데 성공했다는 것이다. 또 광고 물량이나 마케팅 기법으로 관심을 끄는 것은 물론, 이후 몰입하고 돈을 쓰도록 게임을 잘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단서로 붙이기도 했다.한 사업부문장은 전 세계 인구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Z세대의 잠재력으로부터 새로운 물결과 변화가 일어나고 있으며 이는 위기가 아닌 기회라고 봤다. 그러면서 이제 게임 개발부터 서비스까지 이 같은 Z세대를 간과해선 안 된다고 강"했다.김혜주 알로하팩토리 마케팅 리드.이후 세션에서는 김혜주 알로하팩토리 마케팅 리드가게임 론칭 전 '퍼포먼스 UA' 마케팅 소재 효율을 검증하는 과정에 대해 공유했다.특히 자사의 방치형 시뮬레이션 게임 '크라운 럼블'을 예로 들며 콘셉트 분류, 세분화, 테스트, 분석 등 각 단계에 대해 소개했다.이를 통해작품의 특성에맞춰 인게임 플레이, 페이크 애즈, 하이퍼 캐주얼 리드, 스토리, 후킹 인트로, 트렌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소재를 제작한 경험을 공유했다. 또 이들의 테스트 결과를 분석해 더욱 고도화시켜 효율을 높일 수 있었다고 밝혔다.민병철 파이드픽셀즈 사업이사.뒤를 이어 민병철 파이드픽셀즈 사업이사는 최근 선보인 방치형 RPG '그랑사가 키우기: 나이츠x나이츠'의 마케팅전략에 대한 고민과 경험을 공유했다.이 작품은 출시 2개월 만에 매출 120억원의 성과를 거뒀고, 올해 25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민 이사는 미국과 일본 시장에서의 성과에 특히 역점을 뒀고,글로벌 매출 비중이 70%에 달하고 있다고소개했다.그는 일본 시장의 특징을 고려해 방치형 게임보다는 캐주얼 RPG 계열의 수집형 게임으로서 이 작품을 포지셔닝 해왔다고 밝혔다. 또 서브컬처에 대한 수요가 큰 만큼 론칭 전부터 애니메이션 '장송의 프리렌'과 컬래버레이션을 준비했다. 이와 함께 버추얼 유튜버 '홀로라이브'를 통한 마케팅을 진행한 것도 성공적인 결과를 만들어 냈다는 설명이다.또 라이브 서비스에 대한 데이터 분석의 중요성도 강"했다. 그 중에서도 개발 및 사업 방향에 대한 결정권자들이 평균 접속자(DAU · MAU)나 잔존율(리텐션) 등의 단순화된 데이터로만 판단하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고 민 이사는 지적했다. 통상적으로 스테이지 진행률을 두고 코호트나 변수에 따라 10~20개 버전의 차트를 분석하고 있다는 것을 예로 들기도 했다. 이 같은 데이터를 결정권자들에게 더욱 쉽게 전달하는 등의 접근성 역시 중요하다고 "언했다.민 이사는 앞으로의 전략에 대한 고민 중 하나로는 게임 내 상점의 개선을 언급하기도 했다. 쿠팡이나 테무 등 커머스에서의 행보를 비춰보며 게임 내 상점의 동선이나 구매 경험에 변화를 주는 것도 시도해 볼만하다는 것이다. 이 외에도 '올팜' 등과 같이 다른 업계에서의 게이미피케이션을 벤치마킹하는 방안 역시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서혜강 액션핏 UA리드.이날 행사에서는 '최소 기능 제품(MVP)' 전략에 대한 경험을 나누는 발표도 이어졌다. 서혜강 액션핏 UA리드는 최근 6개월 간 12개의 MVP 작품을 개발했고, 약 180시간이 걸렸다고 밝혔다.액션핏은 그동안 매치3 퍼즐 등의 캐주얼 게임을 주로 선보여왔고, 퍼블리싱에서 자체 개발작 비중을 점차 늘려온 업체다. 지난해 91억원의 매출을 올린 가운데 올해는 200억원 달성을 목표로 잡고 있다. 그동안 신입 개발자 위주로 MVP 전략에 대한 시행착오가 굉장히 많았으나, 경험을 쌓으며 숙련이 된 만큼 올해는 충분히 더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MVP 전략에 중점을 둔 만큼 이 회사는 마케터가 게임 기획을 맡고 있다. 마케팅이 가능한지를 전제로 삼고 '패스트 팔로워'의 성공 가능성을 판단한다는 설명이다.서 UA리드는 "올해 최소 30개 이상 MVP 작품을 출시할 것"이라면서 "이 중 20개작을 라이브 단계까지 이끌어 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한편 올해 5회째인 '모던 그로스 스택 2024'는 에이비일팔공(AB180), 앰플리튜드, 브레이즈 등이 함께 주최하는 마케팅 컨퍼런스다. 남성필 에이비일팔공 대표,신창섭X코리아 대표,한지훈 컴투스 사업부문장 등 국내외57명의 연사가 참여해 35개 이상의 세션을진행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4-08-01
“게임, 토큰 이코노미 미래서 엄청난 비중 차지” “앞으로 다가올 메타버스의 토큰 이코노미미래에서 게임이 엄청난 비중을 차지할 것이란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는 것 같습니다.”23일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열린 ‘차기정부 게임정책 토론회’에서 주승호 액션핏 대표는 이 같이 말했다. 이 행사는이재명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미디어ICT특별위원회가 주최한 행사다. 주 대표는 블록체인 게임과 플레이 투 언(P2E) 모델의 국내 합리적인 서비스 방안 모색을 주제로 발제에 나섰다.그는 메타버스 시대와 게임, 게이머의 관계를 봤을 때 이미 다양한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해 창작자들이 대체불가능토큰(NFT)를 발행하고 자신의 창작물을 판매해, 수익을 창출하는 시대에 접어들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게이머가 각자가 속한 메타버스 커뮤니티에서 능동적인 창"자이자 소비자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현재 P2E 부문과 관련해서는 해당 개념이 게임의 한 장르나 최첨단 기술, 블록체인 게임과 동일하게 인식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P2E를 하나의 비즈니스 모델로 보고 이것이 마케팅 소구점으로 강하게 작용하고 있다”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또한 국내 P2E 게임 작품내에서 특정 아이템이나 미션을 통해 획득한 코인을 거래소에 연동한토큰 연동형이 대부분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기존 서비스가 종료된 게임을토큰만 적용해서 다시 서비스하거나 기존 서비스 게임의 글로벌 버전에 토큰을 "정하는 것이 현실이라고 언급했다.하지만 베트남 개발사의 게임 ‘액시인피니티’를 언급하며 P2E 모델의 한계점이 드러났다고 설명했다. 해당 게임의 코인이 고점 당시 19만 9000원에서 올해 5만원대까지 하락했다는 것. P2E 시스템을 적용한 게임들의 경제가 토큰 인플레이션에 취약하다는 지적이다.주승호 액션핏 대표다만 P2E 모델의 한계와 리스크가 큰 유동성에도 불구하고 이를 추진하는 것이 옳다고 주 대표는 의견을 피력했다. 거시적인 관점에서 블록체인 게임의 글로벌 경쟁력, 나아가 메타버스 토큰 이코노미를 선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서 가이드라인 정립과 규제 샌드박스를 적용해빠르게 시장의 평가를 받는 것이 옳다고 봤다.다른 발제자인 김환민 게임개발자연대 사무국장은 “블록체인과 토큰결합만을 P2E로 지칭하지만 플레이 결과가 현금화 될 수 있는 개념”이라고 정의했다. 게임 아이템을 판매해 돈을 버는 P2E는 현재 양성화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게임 내 재화 및 현금의 환전을 게임회사가 주도하면 그것이 P2E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블록체인의 연동도 가능할 것으로 봤다."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어진 토론에서도 P2E 게임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토론에는 "승래 의원(더불어민주당)을 비'해 김정태 동양대 교수, 김재석 나인코퍼레이션 대표, 황성익 모바일게임협회 회장, 최재윤 법무법인 태일 변호사 등이 참가했다.현재 준비 중인 게임법전부개정안에 P2E 가이드라인을 포함할 수 있을지에 대해 " 의원은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다. 해당 가이드라인을 넣으면 좋겠지만 법안은 사회적 합의, 정당간의 합의가 필요하다는 것. 합의가 안 된 상태에서 P2E 가이드 라인을 넣을 수 있을지 회의적이라고 설명했다.“P2E를 어떻게 볼 지 자체도 합의된 부문이 없기 때문에 욕심을 부리다가는 게임법전부개정안 자체가 좌초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합의된 것을 먼저 보내고 합의가 덜 된 것을 쫓아가며 하는 방향을 제시했다. 아울러 현재의 게임재산, 가상자산의 과거의 게임머니아 다른 차원에 있어 새로운 논의가 필요하다고 강"했다.김환민 사무국장은 게임법 전부개정안과 관련해 빠르게 통과시켜도 충분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다만 문화적, 제도적 측면에서 개선할 부문이 있다고도 덧붙였다. 황성익 회장은 한 번 개정하면 다시 개정하기 힘든 만큼 신중할 것을 당부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2-02-23
이재명 캠프, 23일 ‘게임정책 토론회’ 개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오는 23일 오후 2시 ‘차기정부 게임정책 토론회’를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김정태 동양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았다. 김환민 게임개발자연대 국장이 ‘게임창작자와 게임인들의 지위향상 방안’을, 주승호 액션핏 대표가 ‘블록체인 게임과 P2E모델의 국내 합리적인 서비스 방안 모색’을 발제한다. 또한 이원술 손노리 대표, 황성익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회장, 김재석 나인코퍼레이션 대표, 최재윤 변호사 등이 지정토론자로 나선다. 이상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나 토론에 참여할 수 있다."승래 선대위 미디어 ICT 특별위원회 총괄위원장은 “디지털전환시대가 가속화되며, ‘게임’의 중요성은 더욱 커져가고 있는 상황"이라며"이에 게임산업과 게임이용자들의 목소리를 차기정부 정책에 잘 반영하고자 이번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상헌 공동위원장은 “게임이용자들과 게임산업계가 지속가능한 게임법 전면개정안 준비에 최선을 다해오고 있다”면서, “지난 2월 10일 공청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과 함께이번 토론회를 통해 나오는 게임인들의 다양한 목소리들을 잘 경청할 것”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정태유 기자 jungtu@tgdaily.co.kr] 202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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