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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본부] 라이브PM실 아웃소싱 PM (계약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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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사업기획(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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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PM, 프로젝트매니저, JIRA, Confluence, 아웃소싱, Teams, 라이브본부
PM, 프로젝트매니저, JIRA, Confluence, 아웃소싱, Teams, 라이브본부
대표게임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기타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기타
경력
경력 1년 이상
고용형태
계약직 (계약기간 : 1년)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 04/19(일)

마감

2025-11-19 12:21 등록

2025-11-19 12:21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5-11-19(수)
마감일
2026-04-19(일)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면접전형 → 최종합격
제출서류
-
담당자
(채용파트/사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강대현·김정욱
설립연도
1994년
사원수
3500 명
대표게임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기업형태
해외상장(대기업)
주요사업
온라인 게임개발, 라이센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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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스토리 월드’ PC방서 본가 추월 '메이플스토리 월드'의 '메이플 플래닛'.넥슨의 창작 플랫폼 '메이플스토리 월드'가 PC방 순위에서 원작 '메이플스토리'를 앞섰다. 플랫폼 내 새 콘텐츠(월드)인 '메이플 플래닛' 흥행이 PC방 지표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의 '메이플스토리 월드'가 지난 11일 기준 PC방 점유율 순위를 전일 대비 두 계단 끌어올린 8위에 랭크되며, 9위의 '메이플스토리'를 추월했다. 이같은 순위는 현재까지도 유지되고 있다.'메이플스토리 월드'는 지난 5월 1주차(5월4일~5월10일) 기준 PC방 주간 순위에서도 상승세를 나타냈다. 이 작품은 해당 기간 PC방 이용시간이 전주 대비 28.6% 증가한 33만 7202시간을 기록했으며, 이를 통해 점유율 순위도 4계단 오른 10위를 차지했다. 이 같은 PC방 지표 상승세는 서비스 2주년 캠페인과 함께 '메이플 플래닛' 출시 효과때문으로 분석됐다. 또 '메이플 플래닛'의 인기가 점차 고조됨에 따라 기존 '메이플'의 순위까지 뛰어넘은 것이다.엔미디어플랫폼의 '더 로그' 순위 화면 일부.엔미디어플랫폼의 '더 로그' 리포트 화면 일부.'메이플 플래닛'은 원작 '메이플스토리'의 과거를 재현한 클래식 콘셉트의 타이틀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지난 2010년 '빅뱅' 업데이트 이전 시점을 구현하면서, 이를 기억하는 팬들의 큰 관심을 끌어왔다.'메이플 플래닛'은 과거 감성을 살리면서도 편의성을 크게 보완했다. 경험치와 아이템 획득률 보정, 경매장 도입 등을 통해 당시 원작에서 불편하게 느껴졌던 요소들을 일거에 개선했다.이같은 반응을 이끌면서 '메이플 플래닛' 유저는 2주 만에 34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다만, 현재 순위 상승이 반짝 효과에 의한 반향으로 그칠지, 아니면 장기적인 이용 흐름으로 굳어지게 될지에 대해서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이란 의견이 우세하다. 다만, '메이플 플래닛'의 흥행이 '메이플 월드' 플랫폼 인기 반향에 적잖은 영향을 준 것만은 분명한 것 같다는 게 업계 분석이다.[더게임스데일리 김영민 기자 kym@tgdaily.co.kr] 2026-05-16
'블루 아카이브' 4.5주년 맞아 축제의 장 열린다 넥슨이 올 여름 '블루 아카이브' 서비스 4.5주년을 맞아 새로운 스토리를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새 스토리에 걸맞는 캐릭터를 투입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기부 달리기와 헌혈 행사 등이 포함된 대규모 축제를 개최, 분위기를 고조시켜 나갈 예정이다. 16일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블루 아카이브' 라이브 방송을 갖고 이같은 내용의 주요 업데이트 등 서비스 로드맵을 밝혔다. 이 회사는 우선 이달 19일 업데이트를 통해 메인 스토리 '데카그라마톤 편'의 3장 '합일의 하늘'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종말에 맞서기 위해 강철 대륙으로 향하는 새로운 스토리를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이달 27일부터 내달 9일까지는 이 같은 스토리의 몰입감을 더할 기간 한정 월드 레이드 콘텐츠 '연합작전 : 강철 대륙 공략전'을 개방한다. 이는 모든 유저가 힘을 모아 8개의 보스를 공략해 나가는 형식이며, 토벌 완료 시 '모집 티켓' '청휘석' 등의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이 회사는 또 이번 메인 스토리의 핵심 인물들을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출시한다. '무장' 콘셉트로 재탄생한 ▲토키 ▲리오 ▲히마리 ▲아리스 등의 캐릭터를 비롯해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인 '케이'도 선보일 예정이다.이와 함께 이달 26일부터 내달 9일 오전 11시까지 '리오(무장)' '히마리(무장)' 등 새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는 무료 모집 100회 혜택도 제공한다. 또 '케이' '아리스(무장)' 캐릭터의 경우 '페스 모집'을 통해 보다 쉽게 얻을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메인 스토리의 한국어 더빙 지원 작업도 이어간다. 내달 말께 'EX. 데카그라마톤 편' 1장 '지혜의 뱀'의 한국어 더빙을 선보여 이야기의 몰입감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이 회사는 새 콘텐츠 업데이트 뿐 아니라 컬래버레이션 및 오프라인 행사 역시 다각도로 전개하는 등 4.5주년 축제 열기를 고조시켜 나간다.이를 위해 내달 14일 하남 미사경정공원에서 기부 러닝 이벤트 '키보토스 런'을 개최한다. 총 5Km 코스로 진행되며 러닝 콘셉트의 포토존과 굿즈 부스, 코스프레 이벤트, DJ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이달 18일 오후 2시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접수한다.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7월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서브컬처 페스티벌 '애니메 엑스포'에 참가, 새 스토리에 대한 관심과 반응을 살펴볼 예정이다.일상에서의 접점을 확대하는 컬래버레이션 역시 적극 전개해 나간다. 먼저 내달 매일유업과 협업해 한정 피크닉 에이드를 출시한다. '네루' '유우카' '히나' 등 인기 캐릭터 일러스트를 활용한 음료를 선보이고, 전용 리유저블 컵, 아크릴 키링 등 한정 굿즈를 제공한다.내달 말에는 패션 플랫폼 무신사와의 2차 컬래버를 이어간다. '와일드헌트 예술학원' '트리니티 종합학원' '게헨나 학원' 등의 일러스트를 활용한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이 회사는 또한 아이파크몰 용산점 도파민 스테이션에 위치한 '블루 아카이브' 테마 카페에서 여름 콘셉트의 굿즈를 출시한다. 이밖에 로지텍과의 협업을 통해 PC용 굿즈를 올 가을께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이날 방송에서는 김용하 총괄PD와 이준호 부PD 등이 출연해 이 같은 올 여름 계획을 소개했다. 또한 개발자 코멘터리 영상을 통해 메인 스토리 기획 배경, 학생 콘셉트 연출, 키 비주얼 제작 과정 등 게임 개발 과정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해주기도 했다.김 총괄 PD는 "팬들이 블루 아카이브 만의 감성과 추억을 받아들일 수 있게 다양한 업데이트와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면서 "건강 프로젝트및 헌혈 캠페인과 같은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일도 팬들과 함께 하고싶어 이번 프로젝트에 포함시켰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5-16
[게임스톡] 증시 8000 피 찍고 수직 하강 ... 게임주 ‘휘청’ 코스피 지수가 급락하는 등 증시 전반의 분위기 악화된 가운데, 게임주 역시 큰 영향을 받으며 일제히 하락했다.15일 게임주는 티쓰리 넥슨게임즈를 제외한 모든 종목이 전거래일 대비 하락세로 거래를 마쳤다. 두 회사의 주가는 각각 전거래일 대비 2%대 이상 오름세를 보이며 선방했지만, 게임주 전반의 분위기는 긍정적이지 못했다.이날 게임주 낙폭 1위는 전거래일 대비 6.76%(123원) 하락, 1696원에 장을 마감한 조이시티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오름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개장 초반 상승세를 보였으나, 곧 하락세로 전환해 이후 반등없이 거래를 마쳤다.펄어비스는 전거래일 대비 6.72%(3400원) 떨어진 4만 72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내림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장 중 상승세는 없었고, 분위기를 유지하며 그대로 거래를 마쳤다. 지난 1분기 호실적에도 부진한 주가 흐름을 보여 투자자들의 아쉬움을 샀는데, 이날 낙폭이 더욱 커진 상황이다.코스피에선 대장주 크래프톤이 전거래일 대비 4.94%(1만 4500원) 하락한 27만 9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이 회사는 신작 '서브노티카2'를 스팀에 얼리 액세스로 론칭했다. 12시간 만에 200만장 판매를 달성하는 등 큰 인기를 누리고 있지만, 투자심리 유지에는 실패했다.엔씨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2.69%(7500원) 내린 27만 1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전거래일 대비 하락세로 거래를 시작한 이 회사 주가는, 장중 등락을 반복했다. 하지만 오후 1시들어 내림세로 완전히 돌아섰다. 증시 전반의 분위기 악화 속, 앞서 기록한 높은 상승폭이 가격 부담을 키웠다.넷마블은 전거래일 대비 1.93%(850원) 하락한 4만 3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회사 역시 엔씨와 비슷한 주가 양상을 기록했다. 증시 전반의 분위기 악화 속 1%대로 낙폭을 최소화하며 비교적 선방했다는 평가다.종목 전반이 하락세를 보임에 따라 이날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은 총 79개 부문 중 50위(3.67%↓)를 기록했다. 코스피와 코스닥은 각각 6.12%, 5.14% 하락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5-15
넥슨 해외 매출 확대… 최대 분기 실적 달성 넥슨이 지난 1분기 '메이플스토리' 시리즈와 '아크 레이더스'의 흥행에 힘입어 단일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거뒀다.넥슨(일본법인 대표 이정헌)은 14일 실적 발표를 통해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한 1조 420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이 기간 영업이익은 40% 증가한 5426억원, 순이익은 118% 증가한 5338억원을 각각 나타냈다. 이는 당초 예상치에 크게 상회하는 실적이다.이 회사는 '메이플스토리' 프랜차이즈와 '아크 레이더스'를 앞세워 북미 · 유럽과 동남아시아 등 주요 해외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이끌었다.북미 · 유럽 지역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배 이상, 동남아 등 기타 지역은 2배 이상 급증했다. 1분기 해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9% 증가해 분기 기준 최대 해외 매출을 기록했다.지역별 매출을 보면 한국이 38%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북미 ㆍ유럽이 29%로 그 뒤를 이었다. 중국은 21%의 비중을 보였고, 일본 2%, 그 외 지역(동남아 ㆍ남미 등)이 10%를 기록하는 등 매출 구조의 다변화를 나타냈다.넥슨 IR 자료 화면 일부.'메이플 키우기'와 '메이플스토리 월드'의 성과를 바탕으로 '메이플' 프랜차이즈가 전년 동기 대비 42% 성장하며 해외 매출 확대에 기여했다. '메이플 키우기'의 성과는 해외 전 지역에서 전망치를 상회했으며, '메이플스토리 월드'의 매출은 대만 지역 설 연휴 업데이트 효과로 전년 동기 대비 79% 증가했다. '메이플스토리'도 서구권 지역 성과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하며 프랜차이즈의 글로벌 확장을 뒷받침했다.또 '아크 레이더스'는 지난 1분기에만 460만 장을 추가 판매하는 등 출시 6개월 만에 글로벌 누적 판매량 1600만 장을 돌파했다. 특히 활성 이용자 절반 이상이 100시간 이상을 할애하며 높은 참여도를 유지했다. 이를 통해 영국 'BAFTA 게임 어워드' 멀티플레이어 부문 수상을 포함해 글로벌 게임 시상식 5관왕을 달성하며 차세대 블록버스터 판권(IP)이란 입지를 공고히 했다.'FC' 프랜차이즈와 중국 '던전앤파이터'도 분기 실적 성장에 기여했다. FC 프랜차이즈는 새 클래스 출시와 설 연휴 대규모 접속 보상 이벤트 효과로 전망치를 상회하며 견조한 흐름을 지속했고, 중국 '던파'도 춘절 업데이트 효과로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하며 회복세를 이어갔다.넥슨은 1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퍼블리싱 계약 연장 소식을 공개했다. 일렉트로닉아츠(EA)와는 한국 내 'FC' 프랜차이즈의 퍼블리싱 장기 계약을 체결하고, 텐센트와는 중국 내 '던파' 퍼블리싱 계약을 10년 연장해 핵심 타이틀의 장기 서비스 기반을 갖췄다. 지난 3월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와 '오버워치' 한국 서비스를 목표로 한 퍼블리싱 계약을 발표했다.넥슨 IR 자료 화면 일부.넥슨은 신작 라인업 확대를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 확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올 하반기 '마비노기 모바일'의 대만 및 일본 출시와 넥슨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모바일 방치형 게임 '던전앤파이터 키우기'의 출시를 서두르고 있다. 또한 판타지 월드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와 MMORPG '프로젝트 T' 등 퍼블리싱 타이틀 출시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이와 함께 중장기적으로 '던전앤파이터 클래식' '낙원 : 라스트 파라다이스' '듀랑고 월드' '우치 더 웨이페어러' 등 자체 개발 신작을 통해 IP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이정헌 일본법인 대표는"전략적 파트너십 강화와 탄탄한 신작 라인업을 앞세워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한편, CMB 2026에서 제시한 혁신 이니셔티브를 통해 수익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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